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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책을 통해 문자로 접하는 것보다는 만화의 양식을 빌려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도쿄의 한 저택의 평면도 에서 시작된 미스터리는 사이타마를 거쳐 미스터리의 시작점인 카타부치 가문의 고향으로 방향을 옮기게 된다. 뿌리를 찾는 길은 쉽지만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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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집의 수수께끼로 끌어들이는 미스터리 공포 만화!!. 주인공들이 오래된 집을 방문하면서 숨겨진 비밀과 과거의 사건들을 하나씩 파헤치고. 집 안 곳곳의 비밀 공간과 살인 사건의 진실이 드러나며 긴장감이 높아지고, 갈수록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진다. |
| 3권부터는 분위기가 더 진해진다. 단서가 늘어나는 만큼 “가능성”도 같이 커지는데, 그게 오히려 더 불쾌하고 무섭다. 공포가 단순히 귀신이나 충격으로 오는 게 아니라, 인간이 만든 구조와 선택이 만들어낸 결과처럼 느껴져서 읽고 나서도 기분이 오래 남는다. 무엇보다 흐름이 안 늘어진다. 사건을 또 하나 던지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 쌓인 의문을 더 깊게 파고들어서 집중력이 유지된다. 중간중간 ‘이건 진짜 소름인데?’ 싶은 포인트가 있어서, 3권은 시리즈의 재미가 확 고점 찍는 느낌이었다. |
| 이상한집 3권을 읽었다. 원작을 구매한후 먼저 읽어보게 되었는데 그후 비교하면서 책을 보게 되니 더 이해가 쉽게 되었다. 이상한 집에 얽힌 이야기들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도 소름이 돋았다. 점점 진실에 다가가는 것을 보며 다음권도 기대가 되었다. |
| 이상한 집 3권은 얽힌 비밀이 서서히 풀리며 이야기가 더욱 깊어지는 권입니다. 예상치 못한 전개와 캐릭터들의 갈등이 긴장감을 높이고, 숨겨진 감정과 진실이 드러나면서 몰입도를 극대화합니다. 불안과 호기심이 교차하며 끝까지 시선을 붙잡는 매혹적인 전개가 이어집니다 |
| 이 만화책의 원저자인 우케쓰 작가님은 호러·오컬트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일본의 웹 사이트 ‘오모코로’와 유튜브 채널 [雨穴](Uketsu)에 다양한 오컬트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이상한집은 그의 책을 만화책화했는데 그림으로 볼 수 있어 더욱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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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집 3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3권에서는 가타부치 유즈키씨의 아버지의 친가로 갑니다. 더불어 예전에 사고로 죽은 사촌 요이치의 사건을 파헤치는데요. 집에 대해 알아갈수록 그곳에도 비밀의 공간이 존재하고 요이치는 집안의 누군가에게 살해당했다는 게 명확해집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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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케쓰 원저의 소설을 배경으로 탄생한 코믹스 이상한집 3권 입니다. 공포물의 놀래키거나 혐오스러움으로 발생되는 긴장감 보다는 미스터리어스 하며 스릴러적인 요소로 긴장감을 가지는 작품으로 공포보다 이쪽 취향이시면 추천드릴수 있습니다. |
| 유튜브에서 유명하고 소설로도 나왔다고 해서 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는데, 소설보다는 만화가 더 읽기 쉬울 것 같아 도전했습니다. 소재가 흥미롭고 그림체도 괜찮고 읽다보면 섬뜩한 부분들도 있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다음권도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
| 케츠는 지인인 건축기사 쿠리하라에게 연락하여 그 집의 평면도를 보내주고, 며칠 후 쿠리하라는 우케츠에게 1층의 의문의 공간 외에도 2층 아이방이 창문도 없이 2개의 문을 통해 사실상 갇혀있는 모양새라 이 집은 확실히 이상하다며 집을 사지 말것을 권유한다. 전화를 마친 우케츠는 1층과 2층의 도면을 겹쳐보다 2층 아이방과 2층 손님용 욕실이 1층의 그 공간을 통해 이어져 있다는 추측을 내놓고서 다시 쿠리하라에게 전화를 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