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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놓쳐서 아쉽지만 배송 빨리 오고 표지 예뻐서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10권 보고 뒷 내용이 궁금해서 얼른 주문했습니다!! 한 권 한 권 지날수록 점점 설레는 것 같아요,, 갈수록 인물들 간의 관계나 감정표현이 흥미로워서 한장한장 소중히 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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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로 좋아할 수 없어요 11권은 인물 관계가 새로운 방향으로 전개되며 흥미를 더해 준 권이었었던것습니다. 그리고 전개가 자연스럽고 캐릭터 감정 표현도 좋아 몰입하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이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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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없이 봤다가 생각보다 괜찮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설정 자체는 익숙한 편인데, 캐릭터들 매력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힙니다. 특히 둘 사이의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쌓이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대사 위주로 진행되는 장면들이 많은데도 지루하지 않았고, 캐릭터 성격이 잘 드러나서 좋았어요. 조용하게 흐르면서도 계속 읽게 만드는 힘이 있네요. |
| 얼굴좋아 11권 리뷰입니다. 요즘 다양한 연애프로그램이 유행중인데 사나랑 카나토가 나오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같은 게 있었으면 너무 재밌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질투하기에는 둘 다 너무 잘난 커플이라서 라이브 방송 해줬으면 항상 챙겨봤을지도. |
| 이 책을 조금 늦게 알아서 전권 초판 모으기는 실패 햇지만 계속 모으고 잇는 찐찐 추천 순정만화책ㅠㅠ 남주 너무 잘생겻습니다 배송 3일 안으로 빠르게 왔고, 배송 중 구겨짐이나 찢어짐 없이 안전하게 도착했어요! 진짜 재밋으니 꼭 보세용 구매 바로 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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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은 “이제 사귀니까 끝!”이 아니라, 사귀고 나서 더 커지는 설렘을 계속 밀어 넣는 권이었다. 첫 라이브 이후의 공기부터가 좀 달라서, 둘 사이가 공식처럼 굳어지는 느낌이 있음. 그리고 외박 같은 이벤트가 나오면 보통 뻔해지기 쉬운데, 여기서는 사나의 ‘좋아함’이 생활 쪽으로 스며드는 게 귀여웠다. 카나토 선배는 여전히 잘생김으로 사람을 괴롭히고(…) 사나는 그걸 맞받아치듯 더 솔직해져서 보는 쪽이 계속 웃게 된다. 한편으론 도이가키 쪽도 미세하게 흔들려서, 달달함 속에 작은 불안이 섞이는 지점이 포인트. 한줄평: 연애 시작이 아니라 연애 “심화”가 맛있는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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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11 일반판예스24 에서 주기적으로 주는 쿠폰으로 저렴하게 구매하여 보게되었습니다. 예스24 덕분에 잘보고 있어요. 책 가격도 저렴해서 소장 부담없을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계속 모을 거예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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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11권입니다!! 책 내용에 대해서 말하기 전에 주접을 좀 떨자면 이 작가님이 그림을 진심 잘그리시는데 그림체도 고트거든요. 만화책 내는 족족 표지가 너무 아름다워서 소장욕구가 끌어나옵니다. 스토리는 말할게 뭐가 있습니까ㅠㅠ 완전 달달하니까 꼭 버세요 제발 |
| 11권도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역시나 스토리도 만족스러웠던 것 같아요 1권부터 계속 읽어왔는데 벌써 11권까지 읽은 게 말이 안돼요... 그정도로 재밌어서 빨리 읽게되니까 다들 어서 구매하세요ㅠㅠㅠㅠ 순정만화 입문용으로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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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11 일반판 구매리뷰입니다. 특전 귀엽게 잘 나왔구요.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얼굴 보는 맛에 일단 계속 구매중^^ 넣어 둘 곳은 없는데 자꾸 사모으는 중이라 아직 읽지는 못해서 리뷰를 길게 쓰지를 못하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