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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이 떨어져서 몇번을 몇번을 몇번을 몇번을 읽고 읽으니 잘 읽어집니다 관심없는책이였는데 친구가 재밌게 읽었다고 추천해주었습니다 취향이 다른친구라 조금 거부감이있었지만 읽다보니 이게 무슨 제인생과 비슷하여 무언갈 배워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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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 일주'의 리뷰이다. 처음에는 너무 유명한 이야기여서 읽지 않을려고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더 모르는 내용이 많았다. 만약에 이 책을 읽는다면 책에 나오는 국가나 도시에 역사나 문화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그리고 스포를 조금 하자면 픽스가 오해를 했다 대부분이 필리어스 포그씨가 내기를 해 80일 동안 세계 일주를 하는다는 내용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픽스는 내기가 아니라 도주라고 생각한 것 같다. 마지막 소감은 내가 이 책을 읽으며 돈이 많이 생기면 한 번쯤 세계 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모두가 이런 생각을 한 번쯤은 해봤으면 한다. |
| 80일간의 세계 일주는 아주 유명한 고전 명작 중 하나입니다. 아이가 만화만 좋아하고 tV만 보는것 같아서 글로된 책을 읽혀주고 싶은 생각에 명작중에 고르고 골라서 아이가 좋아할만한 내용으로 추천해준 책이고 역시나 초등학교 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아이와 함께 책을 읽었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쥘베른을 줄스번으로 부르는데 어느 발음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줄스번 작품에 모두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려 하네요. 우선 필리어스포그의 활약과 줄거리나 지리 등에 관심을 보여서 지도와 날짜경계선을 보고 얘기도 나눠보고 미래에는 80일이 아니라 8시간도 안 걸릴 거라며 미래얘기나 교통수단이 대한 얘기도 하게 되네요 아무튼 고전이라 역시 오래되어도 사랑받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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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영화로도 잘 알려진 쥘 베른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2만 파운드를 걸고 80일 동안의 세계 일주에 나선 영국 신사 필리어스 포그의 모험담을 그리고 있다. 1872년 프랑스의 《르 탕》지에 연재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작품이다. 완역본 『80일간의 세계 일주』에서는 최근 프랑스에서 가장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세바스티엥 무랭의 개성 있는 그림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적이고 세련된 색채와 구성으로 유명한 세바스티엥 무랭의 그림은 1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80일간이 세계 일주』와 굉장히 잘 어울린다. 이는 바로 쥘 베른 작품이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미래적인 텍스트임을 보여 주는 반증이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