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 미래의 시간에 대해.
일상생활 우리의 모습과 잘 연결한 글, 그리고 꼴라쥬로 작업 된 것 같은 그림작업을 보는 즐거움,
책속의 책을 계속해서 만나는 느낌을 받으며 시간여행을 하는 것 같아 아이들과도 감탄하며 읽었어요. 책 속의 작은 책들을 만들어보고 싶단 생각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