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한 감정은 연인, 또는 가족, 친구, 동료에서 올 수도 있다.
하지만 가까운 가족에게 먼저 받는 사랑이 익숙하지도 않아 서툰 사람이 상대에게 마음을 여는 과정까지....
이 소설은 이런 생각하게끔 만들어준다.
나도 누군가에겐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