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그 크고 무거운 집을 어찌 이고지고 다닐까요.동시인듯 아닌듯.어른인 우리가 읽어도 생각하는바가 있는 시입니다.며느리가 그린 그림도 아기자기하네요.발가락들이 먼저. 싸움닭치리, 춤추는자귀나무 그리고 이번 시집. 다음책도 벌써 기대해 봅니다.오늘 구매했는데 빨리 도작하길^^
그러게요. 그 크고 무거운 집을 어찌 이고지고 다닐까요. 동시인듯 아닌듯. 어른인 우리가 읽어도 생각하는바가 있는 시입니다. 며느리가 그린 그림도 아기자기하네요. 발가락들이 먼저. 싸움닭치리, 춤추는자귀나무 그리고 이번 시집. 다음책도 벌써 기대해 봅니다. 오늘 구매했는데 빨리 도작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