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돌보는 일은 어른의 일 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나의 생각을 부끄럽게 만든 책이다.이제 막 20대가 된 그들이 경험했다고 하기엔 너무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고, 그들을 도와주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이제라도 알게 되어 다행이랄까...가족을 돌보는 아동과 청소년이 존재하지 않는 그런 사회가 되기를 나 역시 바라게되었다. 용기내준 세명의 청년작가에게 감사하며, 그
가족의 돌보는 일은 어른의 일 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나의 생각을 부끄럽게 만든 책이다. 이제 막 20대가 된 그들이 경험했다고 하기엔 너무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고, 그들을 도와주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이제라도 알게 되어 다행이랄까... 가족을 돌보는 아동과 청소년이 존재하지 않는 그런 사회가 되기를 나 역시 바라게되었다. 용기내준 세명의 청년작가에게 감사하며, 그들의 앞날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