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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가볍게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권해주었습니다. 가벼우니 쉽게 읽혔습니다. 2시간 동안 다 읽었습니다.결론은 작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나는 무수리다! 그러나 왕은 내가 고른다라고 하는 말을 꼭지를 선택한 것을 보면 주변의 사람 말을 유심히 경청하는 작가의 마음을 알았습니다. 몬테밀라노는 분명히 잘 될꺼라 봅니다. 오너의 철학이 곧 브랜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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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꽁트. . !여기서부터 끌렸다. 복잡한건 싫고 가볍게 늘 손에 들고다니면서. 핸드폰 대신 책을 펼수있는 재미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연말 선물에. 화장품도아닌. 케익도아닌. 한권의 즐거운 책을 선물하기로 마음 먹었다 30권주문 뿌듯하다 시대는 변했지만 마음의 양식은 여전히 책이다 핸드폰으로 사는 우리시대에. 핸드폰처럼 재미있는 한권이 나온것같아 너무 방갑고 .. ㅎㅎ감사합니다 ~ 근사하지않다.그냥. 내머리를 비워내는 초콜릿 한조각이될수있다.강력추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