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권의 회고록을 쓰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베스 케파트 작가님의 진실, 그 첨예함을 다루는 방법에 관한 글쓰기 책인 나와 타인을 쓰다를 읽었습니다. 회고록 전문가인 저자가 쓴 책이니 만큼 일인칭 에세이나 회고록 등 글을 쓰는 사람이 자신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회고록을 쓰고 싶거나 회고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라면 이 책
여섯 권의 회고록을 쓰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베스 케파트 작가님의 진실, 그 첨예함을 다루는 방법에 관한 글쓰기 책인 나와 타인을 쓰다를 읽었습니다. 회고록 전문가인 저자가 쓴 책이니 만큼 일인칭 에세이나 회고록 등 글을 쓰는 사람이 자신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회고록을 쓰고 싶거나 회고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라면 이 책을 읽어도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