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지만 저는 할말 다 하고 사는 사람입니다...ㅎㅎ)![]() 차를 좋아합니다, 라고 말하기는 쉽지 않다. 아아만 마셔도 커피를 좋아한다고 말하기 쉬운데, 차는 왜 어려울까. 녹차, 홍차, 백차부터 레몬차, 생강차 등 차나무에서 나오지 않아도 차라고 불리는 것들을 합하면 차의 세계는 정말 넓다. 차에는 장비빨이라는 것도 존재한다. 찻잔부터 시작해서 주전자, 개완, 숙우 등등 차와 관련된 용품도 정말 많다. 혹시나 차를 좋아한다고 했을 때 정말 마시는 것만 좋아하는 나로서는 대답하기 쉽지 않으니 남몰래 차를 마실 뿐이다. 하지만 차를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 맛은 물론 차를 내리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과 그 여유를 좋아한다. 예전에는 정말 차를 배우기 쉽지 않았지만 요즘에는 유튜브 덕분에 차에 관련된 영상들로 많은 지식을 접할 수 있다. 이런 저런 지식을 알고리즘을 타고 접하긴 하지만 잘 정리된 내용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사계절 티 레시피> 책을 만났다. <사계절의 티 레시피>는 기초부터 심화를 넘어 카페음료로 만들면 사람들이 줄서서 마실 법한 비장의 레시피까지 수록된 책이다. 책 두께만도 어마어마해서 마치 차에 대한 백과사전 같다. 초보자인 나에게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앞쪽에 차와 관련된 설명이다. 녹차, 백차 등 차 종류와 도구, 우리는 법 등 차와 관련된 기초지식들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그저 뜨거운 물만 부을 줄 알았던 나에게는 신기한 세상으로 가는 문이었다. ![]() 레시피는 더더욱 신기한 것들 투성이었다. 그저 차를 우리는 레시피도 있지만 크림티, 밀크티, 칵테일, 에이드까지 그 종류가 정말 다양하다. 쓰는 차도 다양하다. 우리나라 녹차부터 대만의 동방미인, 다즐링 홍차까지 여러 나라의 차로 레시피가 쓰여져 있다. 솔직히 이 모든 레시피를 다 하려면 그냥 카페나 이쪽 방면으로 일을 하는 사람이여야 가능하다. 하지만 여기서 절반 정도는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도전해 볼 수 있는 것들이다. 몇가지 재료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에 주말마다 한잔씩 만들어볼까 하는 욕심이 생긴다. 기초부터 심화까지 잘 정리된 책이라 특히나 이쪽 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나만의 차 카페를 차리고 싶은 사람들, 차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홈카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모두 읽어보기 매우 좋은 책이다. #레시피#티음료가이드#계절별차#사계절의티레시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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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러한 가벼운 해결 중 한 가지 방법이 바로 '차'다. 차가 가지고 있는 상징적인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지, 차를 마시는 순간은 나도 모르게 여유로운 듯한 착각이 든다. 그러한 여유라는 안정감을 느끼며 차를 마시는 순간은 이러한 순간이, 소소하더라도 힐링이 되어지는 이러한 순간이 기쁨이라는 생각도 따라온다. 그러다 보니 더 차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사계절의 티 레시피'를 보고 눈이 반짝였다. 단순히 내가 마시던 차가 전부가 아니었구나, 다양하고 예쁘게 그리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티 레시피를 보며, 그것을 바라보는 순간도 힐링이었고 이렇게 한 권의 도서를 통해 티 레시피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것도 유익한 배움의 과정이었다. ![]() ![]() ![]() 이 도서는 티 레시피를 알아가는 레시피 북 형식이지만, 전문성으로 생각되어지는 티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도 탄탄히 담겨져있었다. 우선은 맛있는 티를 만들기 위한 내용을 알아보며 시작한다. 우려야 할 차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고, 차를 우릴 때 어떤 도구를 사용해 어떤 방식으로 티 브루잉을 해야 하는지 공부하는 시간이라고 볼 수 있다. 티 브루잉은 선택한 도구에 적합한 방식으로 차를 우리고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의미적인 부분을 폭넓게 확장하면 차를 마시는 공간과 소리, 빛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온전한 차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도 티 브루잉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과정을 읽고 나니 왠지 내가 느꼈던 심리적인 부분과도 연결되어지고 더욱 차에 대해서, 티 브루잉에 대해서, 티 레시피에 대해서 알아가고 싶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티 레시피로 들어가는데, 보는 순간 너무 만들어보고 싶고 먹고 싶고 보면서도 힐링이었다. 개인적으로 하비스커스 스트로베리 크림티(127p), 어린 쑥 보이 크림티(135p),단밤 우롱 크림티(363p), 말차 오렌지 화이트 핫초콜릿(433p), 올드보이 라모스 밀크티(457p), 스페이스 밀키웨이 밀크티(467p)를 만들고 즐기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 감성적인 완성된 사진, 설명과 사용컵, 레시피 순서를 사진과 함께 설명해준다. 개인적으로 '사계절의 티 레시피'는 차에 대해 빠삭하게 알고 있거나 차를 즐기는 취미를 가지신 분만이 아닌, 차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 모두에게 추천할 수 있는 도서라는 생각이 든다. 차에 대해 알아가려는 입문자에게 탄탄히 기초를 알아가면서도 레시피를 통해 차근 채근 배워가는 시작이 되어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차에 대해 알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이나 차를 즐겨 마시는 분들께도 새로운 아이디어가 되어주고 레시피를 따라 티 음료를 만들고 즐기는 시간은 계절을 담은 티를 즐기는 즐거운 힐링의 시간이 되어줄거라는 생각이 든다. ![]() #레시피, #티음료가이드, #계절별차, #사계절의티레시피, #차, #차즐기기, #녹차, #홍차, #티레시피, #봄의차, #여름의차, #가을의차, #겨울의차, #티음료, #티음료가이드100,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지원도서, #협찬도서, #독서, #리뷰, #책서평, #서평, #서평단, #후기, #책리뷰, #도서, #유지혜, #책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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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엔 커피만을 찾던 제가 차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었음을 자각하게 해준 '사계절 티 레시피' 를 통해 차에 대한 지식과 차를 베이스로 만들 수 있는 다채로운 음료들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볼 수 있는 책이에요. ![]() '사계절 티 레시피' 는 티소믈리에인 저자가 티에 대해 모든 것을 알려주는 Tea Bible 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에요. 차에 대한 용어부터, 차종류, 차도구, 티레시피, 티테이블세팅에 관한 정보까지 제공하고 있어요. 티 브루잉이란 선택한 도구에 적합한 방식으로 차를 우리고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과거로부터 이어져 온 예법과 절차에 따라 차를 준비하고 손님에게 내어 드리는 다례, 철학적 의미를 담은 각 과정을 행하는 다도가 차와 사람을 잇고 차의 아름다움을 행위로 표현하는 헤리티지라면, 티 브루잉은 사람들이 감각적으로 의도에 맞는 테크닉과 레시피, 작업 과정으로 음료를 만들어 보다 자연스라운 자세로 내러드리는 것에 포커스를 맞춘다고 해요. 시대가 변하듯 차도 그렇게 변해온 것을 다례와 다도만 생각해서 차에 대해 단단히 오해를 하고 있었네요. 티브루잉을 알게 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티 브루잉에 빠지게 될 거예요. 제가 그런 것처럼요···∩∩··· ![]() 티 레시피에 베이스가 되는 차는 차 나무 잎을 가공해서 만드는데 제조 방법에 따라 백차, 녹차, 청차, 홍차, 황차, 흑차로 나뉘고 황차를 제외한 5가지의 차가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 '사계절 티 레시피' 에 담겨 있는 '봄의 TEA 레시피' 들을 살펴볼께요. 계절의 시작인 봄의 음료는 이른 봄에 돋아난 어린 잎으로 만든 차를 활용해 산뜻하고 자연스러운 맛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럴 때 부재료를 많이 사용하기보다는 2~3가지 이내로 간단하게 구성해야 합니다. 이 계절에 피어나는 꽃과 탄산을 활용해 가볍게 시작하는 이번 레시피는 티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어려운 기법 활용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구성으로 만드는 음료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베리 루이보스 크림 막걸리, 벚꽃 화이트 티 에이드, 다즐링 유자 진 피즈, 엘더플라워 민트 크림 소다 등을 여러 종류의 꽃과 잎이 피어나듯 다채로운 색의 음료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 '사계절 티 레시피' 에 담겨 있는 '여름의 TEA 레시피' 들을 살펴볼께요. 한여름의 열기를 식혀줄 시원한 여름의 음료는 과즙이 가득한 과일, 쌉싸름한 말차를 담은 달콤하고 진한 맛의 음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린 잎보다는 다 자란 성숙한 찻잎과 잘게 부서진 찻잎을 진하게 우리거나 끓여서 만들게 되는 이번 레시피보다 다양한 도구와 재료를 활용합니다. 과일을 손질하고 새로운 도구를 사용하면서 음료 반드는 기법을 하나씩 배워 볼 수 있어요. 스트로베리 망고 티 스무디, 피치 크림티 소다, 워터멜론 치 펀치 등을 포함해 모히또, 하이볼 등 다양한 음료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특히 여름은 제가 좋아하는 과일들이 많고, 시원하고 청량한 음료들이 많아서 하나 하나 다 만들어서 맛을 보고 싶네요. ![]() '사계절 티 레시피' 에 담겨 있는 '가을의 TEA 레시피' 들을 살펴볼께요. 맑고 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의 음료는 다채로운 맛의 팔레트를 가진 홍차와 우롱차를 활용해 풍성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 고소한 햇곡물과 달큰한 제철 과일 그리고 스파이스를 담아 만들게 될 가을의 티레시피는 차를 추출하는 다양한 방법과 유제품의 활용에 중점을 두고 만든 음료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잭살 홍시 밀크티, 단호박 보이 크림티, 시나몬 차이 아인슈페너, 허니 진저 봉황단총 에이드 등을 포함해 하이볼 만드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요. ![]() '사계절 티 레시피' 에 담겨 있는 '겨울의 TEA 레시피' 들을 살펴볼께요. 계절의 마지막인 겨울의 음료는 숙성된 발효차와 과일 블렌딩 티를 활용해 따뜻하고 그윽한 풍미를 내는 것이 좋습니다. 달콤하고 진한 맛의 초콜릿과 고소한 견과류를 기본으로 스파이스와 과을, 허브를 활용해 만들면 그윽하고 풍성한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게 될 겨울의 레시피는 음료 만들기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재미있는 시도를 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테크닉을 활용해서 만들어 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말차 오렌지 화이트 핫초콜릿, 베리 루이보스 피스타치오 크림 밀크티, 올드보이 라모스 밀크티 등을 포함한 화려한 음료들을 만드는 과정이 여러 단계를 거치고 있어요. 쉽게 따라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도전 욕구를 뿜뿜 내뿜는 비주얼을 갖추고 있답니다. ![]() 제가 만들어볼 음료는가을의 TEA 레시피 中 잭살 홍시 밀크티를 만들어 봤어요. 차를 베리에이션하는 도구들이 많이 나오는데, 저는 집에 도구들이 없어서 대체할 수 있는 방법들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정말 맛있어요!!!
티 베리에이션하는 입문자 도구를 사고 싶은 욕구가 마구 생겨나서 네이버 쇼핑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사계절 티 레시피' 안에 담겨 있는 티레시피는 도장깨듯 하나하나 도전해 봐야겠다는 의욕이 생기게 해요. '이 음료들 만드는 방법을 모두 마스터하면 카페 차려도 되지 않을까?' 하는 설레발이 들 정도로 맛도 뛰어나고, 비주얼적으로 훌륭한 음료들을 만드는 방법을 쉽고 자세하게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티타임을 즐기고, 한잔의 여유로움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계절 티 레시피' 추천해 봅니다. 책밥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사계절티레시피 #유지혜 #책밥 #차 #티 #티브루잉 #스트레이트티 #베리에이션티 #블렌딩티 #TEA #밀크티 #에이드 #칵테일 #다도 #음료 #아이스티 #티칵테일 #홍차 #녹차 #흑차 #백차 #녹차 #청차 #말차 #허브인퓨전 #차도구 #티레시피 #티테이블세팅 #컨템포러리티 #티타임 #티소믈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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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티음료가이드 #계절별차 #사계절의티레시피 < 사계절의 티 레시피 > ![]() 차를 좋아한다. 차를 우리는 순간, 따뜻한 한 모금, 찻잎에서 나는 향. 다기... 카페에서 만난 티가 맛있게 우려졌다면, 그 분위기와 감성과 어우러지면 기분이 좋아진다. 차를 마신다는 건, 차 맛만이 아니라 차가 우려지는 순간부터 마시는 순간까지 향과 분위기가 어우러져 한껏 여유를 맛보는 느낌이다. 특별히 좋아하는 차가 있다거나, 차에 대한 조예가 깊지 않지만 스트레이트티, 블렌딩티, 베리에이션티 등 가리지 않고 골고루 맛보려고 하는 편이다. 그래서 다양하게 차를 즐기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골랐다. ![]() 이 책의 특성이라면, 차를 처음 접하거나 홈카페를 즐기거나, 창의적으로 차를 활용해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단계별 구성으로 되어있다는 점이다. 차를 우리는 것자체가 어렵다고 느끼거나 티백만 즐기는 분들에게는 한번쯤 제대로 티를 우려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고, 홈카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집에 있는 다양한 도구와 잔을 활용하거나 티시럽 등을 만들어두어 티를 조금 더 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티를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계절에 따른 다양한 티 음료 레시피를 따라 해볼 수 있다. 구하기 어려운 티나 잎차만이 아니라 쉽게 구할 수 있는 티백을 활용한 레시피도 있어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티 브루잉의 개념에서 부터 티의 분류와 선택 기준에 대한 설명, 차의 분류, 티 브루잉에 사용하는 도구와 잔까지 차근히 설명되어 있다. 차에 대해 아직 잘은 모르지만 알아가고 싶다면, 추천 대상을 보고 나와 맞을 듯한 차를 고르고 차에 맞는 다기를 골라 우려보기를 추천한다. ![]() 스트레이트 티 뿐만 아니라 베리에이션 티 브루잉 도구에서부터 활용할 수 있는 주방 도구들까지 다양하고 디테일하게 설명되어 있는데 정말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여 계절별로 즐기길 수 있는 티 레시피가 탄생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면서, 차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느낌도 있었다. ![]() 차를 따뜻하게 우릴 것인지 차갑게 우릴 것인지에 따른 추출방법 뿐 아니라 베리에이션 티 구성 요소와 브루잉 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베리에이션 티가 취향이라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은 꽤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향수를 조향할 때 베이스, 미들, 탑 구성이 어떻게 되어야할 지 고민하는 것처럼 티에도 구성요소가 있다. 이런 구성 요소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다양한 브루잉 방법도 소개되고 있다. ![]() 봄부터 겨울까지 4계절에 대한 티레시피는 각각 계절마다 잘 어울리는 재료와 차를 선정해서 소개하고 있는데 계절별로 스트레이트티 5가지와 베리에이션 티 레시피 20가지가 쓰여있다. 총 100가지의 레시피가 친절하게 사진과 브루잉방법까지 설명되어 있고 주의해야 할 팁까지도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다. 베리에이션 티는 살펴보다보면 칵테일 같기도 하고, 커피음료 같기도 하고. 집에 있는 재료와 계절 제료를 잘 활용해서 따라 만들어보고 즐길 수 있다면 좋을 듯 하다. 차를 보다 다양하게 즐겨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 건강문제로 커피를 마시지 못하는 나에게, 평소 마실거리는 차(Tea) 이기에, 차(Tea)에 대한 관심은 항상 있어왔다. 시중 카페 메뉴를 보면, 대부분의 같은 종류의 차들이어서, 그 중에서 그래도 조금더 취향에 맞는 차만 마시곤 했다. 다도회처럼 차를 마시는 동호회에서 차에 대해 깊이 있는 지식을 습득하여, 다양한 차를 맛보고픈 중에 이 책 < 사계절의 티 레시피 > 를 보고, 평소 갈망해왔던 차에 대한 지식에 바다에 흠뻑 젖어볼수 있었다. 이 책의 작가는 차에 대해서만 8만여 시간동안, 800여개의 음료 레시피와 블렌딩 티 제품을 만들어온 국내외 F&B 브랜드 회사의 개발자이며, 각종 Tea Award 심사위원 경력의 소유자이다. 이 책의 머리말과 목차만 보더라도, Tea 에 대한 많은 정보가 담겨져 있는 , 이 책은 그야말로 Tea에 관해서는 총망라한 책이라 볼수 있겠다. 상당한 내용에 지루한 이론서 같을것 같지만 천만에. 이 책은 나와 같은 초보도 첫단계 Basic부터 시작하는데 어려움이 없게 편집되어 있다. 첫장부터 읽다보면, Tea의 분류와 유래와 Tea의 종류로, Tea를 만드는 방법으로, 크게 차잎을 우리거나, 가열하여 마시는 스트레이트 티 브루잉과 Tea외 씨앗, 뿌리, 열매등으로 차잎과 함께 Tea를 만드는 베리에이션 티 브루잉으로 분류하여 안내하면서, 체계적이고, 흥미롭게 독자를 Tea의 세계를 보여준다. 읽다보니, 어느새 몰랐던 Tea의 세계를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티 브로잉(Tea brewing)은 차맛을 내는 여러도구중에 선택한 도구에 적합한 방식으로 차를 우리고 제공하는 것이라 정의하는데, 이 티 브로잉에 따라서, 차 맛이 변한다고 하니, 매우 흥미롭다. 또한 가공과정이, 차잎을 그대로 말리거나, 증기에 찌거나 산화시키는 방법과 산화정도에 따라 , 또는 발효에 따라 Tea가 또 나눠진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Tea가 다양하게 만들어지는지 짐작할수 있다. 내용중에는 , 티 브루잉 스타일에 맞는 티 테이블 작성과 차 맛을 우려내는 도구들의 사용법도 충분히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백미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따라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 , 계절에 따라 25개씩 총100가지의 색다른 Tea를 만드는 레시피와 해당 티음료가이드를 사진과 함께 제공한다는 점이다. ![]() 이 책은 500페이지가 넘는다. 그만큼 정말 충분한 Tea와 관련된 지식과 계절별 Tea 레시피오와 해당Tea의 설명이 적혀있기에, Tea를 좋아하는 독자는 항상 곁에 두고 참조 할 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으로 내 취향의 계절별차를 만들어 음미하면서, 독서하는 작은 행복에 관심이 있는 독자는 꼭 읽어보길 바란다. |
![]() 날씨가 쌀쌀해지니 따뜻한 차가 생각이 나곤 하는데요. 주로 커피나 녹차를 마시는지라 조금 다양한 차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던 중에 계절에 어울리는 티 레시피를 담은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마다 마시면 좋은 다양한 차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이 책은 두툼한 두께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계절을 담은 티 음료 가이드 100을 선보이고 있어요. 계절과 어울리는 티 레시피를 만나 보기 전에 기초 브루잉 테크닉을 배워야겠지요. 티 부르잉은 선택한 도구에 적합한 방식으로 차를 우리고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요. 차를 마시는 공간, 소리, 빛에도 세심한 주위를 기울여 온전한 차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도 티 부르잉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티 부르잉의 기초를 차근차근 알아 보면서 차에 대한 관심도 더 커져가리라 생각이 들더라고요. 티의 분류와 선택기준부터 티 브루잉에 사용하는 도구와 잔 등을 꼼꼼하게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차를 위한 도구들이 이렇게 많았나 싶을 정도로 눈길을 끌더라고요. 그동안 몰랐던 차에 대한 기초를 알게 되니 좀 더 관심도도 높아졌어요.
티 테이블 세팅 가이드와 함께 재료 준비 및 보관법 등을 소개하고 있는 2장을 지나 계절에 맞는 티 음료 레시피를 본격적으로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차는 크게 스트레이트 티와 베리에이션 티로 나뉠 수 있는데요. 추출한 차에 차 이외의 다른 재료를 첨가하여 만든 혼합 음료를 베리에이션 티라고 하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베리에이션 티를 구성하는 재료라던지 함께 곁들이기 좋은 가니쉬 손질법 등 꼭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담고 있어 차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기초적인 내용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다양한 차 레시피를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스트레이트 티 부르잉을 시작으로 베리에이션 티 레시피를 만나보는 재미가 너무 좋았어요. 완성된 다양한 차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기분이 좋아지고 어떨 맛일까 기대되며 꼭 한번 맛보고 싶더라고요. 기회가 되면 책 속 티 레시피대로 하나씩 만들어 보고 좋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레시피마다 주의해야 할 팁을 제공하고 있으니 보다 완성도 높은 차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계절에 어울리는 차를 함께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활용하고 작성하였습니다. #레시피 #티음료가이드 #계절별차 #사계절의티레시피 #리뷰어스클럽 #유지혜 #책밥 #티레시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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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아무래도 차를 찾게 된다. 맛있는 티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려야 할 차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고 차를 우릴 때 어떤 도구를 사용해 어떤 방식으로 티브루잉을 해야 하는지 안다면 더욱 맛있는 티를 즐길 수 있다. 시중에 파는 일반적인 티를 즐길 수도 있겠지만 자신만의 티를 만들어 마실 수도 있다. 그렇게 티 브루잉을 통해 음료를 만들기 위해서는 각각의 차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다양한 재료를 더해 새로운 음료를 만드는 베리에이션 티 세계에서는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캐모마일, 페퍼민트, 마테와 같은 허브 차를 이용해 만들 수 있다. <사계절의 티 레시피>에서는 봄,여름, 가을, 겨울의 레시피를 소개한다. ![]() ![]() 요즘 같이 추운 날엔 한국 유자방차, 인도 아쌈 홍차, 중국 푸젠성 노백차, 중국 무이암차 수선, 현미와 보이숙차 등이 디 브루잉을 할 수 있다. 요즘 인기 있는 하이볼도 만들 수 있다. 라벤더 얼그레이 하이볼은 베르가모트의 향기가 풍부한 얼그레이에 아이리시 위스키를 넣는다. 늦봄과 여름 사이 허브 가든에서 느껴지는 싱그러움을 담을 수 있다. 그린 그린 키위에이드는 싱그러운 제주 녹차에 비타민이 풍부한 그린 키위를 담아 만든 상큼 달콤한 여름 에이드다. 백모단 무화과 스쿼시는 산뜻하고 부드러운 백차에 달콤하고 진한 향의 무화과를 더한 저도수 티 칵테일이다. 영국식 디저트 버트스카치는 버터와 설탕을 듬뿍 담아 눅진하고 진한 단맛을 지니고 있다. 버터스카치 크림으로 만들어 차갑게 마셔도 기분전환에 좋은 디저트 티가 된다.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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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하루 5잔 이상 마시던 커피. 어느날 부터인가, 커피를 마시면 위가 아파서 차를 마시기 시작했다. 녹차 종류 중에서 부드러운 세작으로 시작해 보이차와 홍차를 마시니, 차를 마시는 시간이 즐겁다. 점차 다구도 잘 갖추고 싶고, 차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이 생겼다.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잘 마실수 있는가? <사계절의 티 레시피> 책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동안 즐길수있는 다양한 차의 레시피를 알려준다. 청차, 백차, 녹차, 홍차, 흑차, 차이와 허브를 인퓨전 해 만든 허브차에 대한 가공 과정과 차에대한 설명, 주의점까지. 차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서 차를 깊이 있게 즐기는 사람들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책이다. 중국 티를 위한 기본도구는 다하, 차시, 차집게, 다관, 숙우, 퇴수기, 다건, 개치 서양 티를 위한 기본도구는 브루잉 티포트, 서브 티포트, 티 코지와 워머, 스트레이너 말차티를 위한 기본 도구는 다완, 차선, 차시, 스트레이너 그외 차추출과 음료 혼합하는 도구들이 자세히 나와 있다. 차를 즐길 수 있는 기본부터 설명 참 자세하다. 따듯한 차를 우리는 시간 들이 찻잎의 양과 우리는 시간, 물 온도로 섬세하게 구분되어있다. 책의 티 레시피는 계절별로 파트가 나눠져 있다. 봄에는 봄에 돋아난 어린잎으로 만든 차를 활용해 어렵지 않게 기본에 충실한 구성으로 짜여있다고 한다. 중국 윈난성의 월광백차는 선명한 단맛과 감칠맛이 나고, 카페인 함량이 높다. 중국 윈난성의 야생의 차 나무 설명과 함께 만드는 시간 설명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차를 우릴수있다. <사계절의 티 레시피> 책은 페이지만 넘겨봐도 사진보는 재미와 차에 대한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다. 타이완의 리산 고산 우롱차, 그린티 아인슈페너, 기문홍차 참기름 밀크티 꼭 만들어봐야지 하는 티도 생겼다. 티를 보다 맛있게 즐기고 싶다면 <사계절의 티 레시피> 책을 추천한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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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계절의 티 레시피』 티 레시피로 떠나는 사계절 여행 『사계절의 티 레시피』를 읽으면서 차(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마시는 음료를 넘어 계절마다 우리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매개체라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ㅣ첫인상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표지부터 너무 예뻐서 눈길이 갔어요. 차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마치 보물을 발견한 것 같은 기분이었죠. 특히 계절별로 어울리는 차를 소개한다는 콘셉트가 정말 신선했어요. 요즘 티 카페도 많이 생기고 집에서도 차를 즐기는 분들이 늘어나는 추세라 시기적절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ㅣ구성의 특별함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100가지나 되는 다양한 레시피예요. 단순히 레시피만 나열한 게 아니라, 계절의 특성을 고려해서 구성한 점이 정말 센스 있더라고요.봄에는 벚꽃 화이트 티 에이드나 재스민 화이트 밀크티처럼 산뜻하고 꽃향 가득한 차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여름에는 시원한 워터멜론 티 펀치나 그린 그린 키위에이드 같은 상큼한 음료들이 있고요. 가을이 되면 단호박 보이 크림티나 시나몬 차이 아인슈페너처럼 달콤하고 포근한 맛의 차들을 만날 수 있어요. 겨울에는 호지 핫초콜릿이나 말차 오렌지 화이트 핫초콜릿처럼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들이 가득해요.
ㅣ새로운 발견 전통차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레시피들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예를 들어 전통 녹차로 만든 그린티 아인슈페너라든가, 호지차로 만든 비건 밀크티 같은 레시피들이요. 심지어 논알코올 티 칵테일이나 티 하이볼 같은 레시피도 있어서 정말 놀랐어요.세계 각국의 차 문화도 만날 수 있어요. 러시안 티, 모로코 민트티, 중국의 카라반 티 같은 전통적인 차 문화를 우리나라 식재료로 새롭게 해석한 레시피들이 신선했어요. 특히 한국의 유자나 한라봉을 활용한 레시피들은 친근하면서도 새로워서 좋았어요. ㅣ실용성과 접근성 처음에는 전문가가 쓴 책이라 너무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기초부터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더라고요. 티 브루잉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서 도구 선택법, 차 고르는 법까지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줘요.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티 테이블 세팅 가이드예요. 어떤 잔을 고르면 좋을지, 티 푸드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등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팁들이 많아요. 재료 보관법이나 위생 관리법 같은 실용적인 정보들도 꼼꼼하게 담겨있어서 좋았어요. ㅣ추천하고 싶은 이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차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게 해준다는 거예요. 바쁜 일상 속에서 잠깐 멈춰 서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법을 알려주거든요. 처음 차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입문서가 될 거예요. 이미 차를 즐기고 계신 분들에게도 추천해요. 새로운 레시피로 차의 세계를 더 넓힐 수 있을 거예요. 특히 요즘처럼 건강과 힐링에 관심이 많은 시기에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차 한 잔으로 시작하는 작은 사치, 함께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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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의 티 레시피 TEA RECIPE OF THE FOUR SEASONS 유지혜 지음 / 책밥 계절에 맞는 다양한 티 음료 레시피는 어떤것일까? 궁금했는데 책이 도착한 순간!!! 책의 두께에 깜짝 놀랐다 511페이지에 달하는 아이스티부터 티 칵테일까지 티 음료 100가지 레시피를 담은 정말 백과사전같은 책이다 일상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쉽고 간결하게 만들어 마시는 기본 레시피를 시작으로 계절마다 어울리는 하우스 블렌딩, 논알코올 티 칵테일, 티하이볼, 제로음료, 비건음료 같은 다양한 타입의 레시피와 요리 소스들과 제철 과일, 채소를 접목시켜 새로운 차의 맛을 탐험할 수 있도록 했고 전 세계의 다양한 차 문화를 한국 식재료와 함께 재해석한 레시피도 담아냈다 1.Basic 티 레시피를 위한 기초 브루잉 테크닉 차와 음료를 만들기 위한 기본적인 재료와 도구를 다루고 있다 차의 종류와 특성, 차를 우리는 방법, 아이스티를 만드는 기초 기술, 음료에 적합한 잔의 선택법을 알려준다 2.Preparation 티 테이블과 레시피 준비하기 음료를 만들기 전 필요한 준비 과정을 알아보자 티 테이블 세팅 가이드와 전통적인 차 도구부터 칵테일 도구까지 다루며 재료 준비 및 보관법, 티 시럽만드는 법, 가니쉬 손질법을 소개한다 3.Tea Brewing for the Four Seasons 계절에 어울리는 티 브루잉 계절에 맞는 다양한 티 음료 레시피를 소개한다 봄에는 간단하고 가벼운 레시피로 시작해 여름, 가을, 겨울로 갈수록 점점 더 복잡한 재료와 테크닉을 활용한 레시피들 계절에 맞는 하우스 블렌딩 티, 전통적인 도구를 활용한 잎차 우리는 법, 차를 응용한 다양한 음료까지 모든 레시피에는 향, 맛, 카페인의 정도, 티의 기본설명, 만드는 데 드는 시간, 컵의 종류, 필요한 도구, 재료 를 소개하고 만드는 과정을 사진과 글로 자세히 설명하고 주의해야 할 팁도 꼼꼼히 더했다 계절마다 가장 잘 어울리는 재료와 차를 선정해 봄, 여름, 가을, 겨울 각각의 계절에 맞는 차와 음료 만드는 방법들 생각보다 다양한 티의 세계에 놀랐다 봄에는 가볍고 산뜻한 음료 여름에는 달콤하고 신선한 음료 가을과 겨울에는 깊고 진한 맛을 내는 따뜻하고 풍부한 음료를 소개한다 기본적인 계절 레시피를 분석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며 자기만의 스타일로 나만의 시그니처 음료를 만들어 보는것도 좋겠다 계절에 맞는 차와 식재료로 매 계절마다 새로운 차 음료를 만들어 마시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나만의 티타임을 완성해보자 차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시작이, 차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시도의 영감이 되는 계절을 담은 티 음료 가이드 100 사계절의 티 레시피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