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를 보는 것 같다, 우리 교회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을 새롭게 함처음에 저항은 있을지언정, 하던대로가 아닌 늘 새롭게 개혁되어지는 교회의 방향과 목회자와 성도들의 열심을 담아서 함께 탐독하면 좋은 책이다.단순히 숫자에 연연하는 것이 아닌, 정확한 분석과 적용을 기대하는 책
우리 교회를 보는 것 같다, 우리 교회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을 새롭게 함 처음에 저항은 있을지언정, 하던대로가 아닌 늘 새롭게 개혁되어지는 교회의 방향과 목회자와 성도들의 열심을 담아서 함께 탐독하면 좋은 책이다. 단순히 숫자에 연연하는 것이 아닌, 정확한 분석과 적용을 기대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