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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귀는 파괴의 괴물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는 말은 이자크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은 희망을 담은 말. 크레아지타의 구출을 위하여 하이드란 앞에서 곡예를 선보여야 하는 이자크는 사리에를 이용하여 그들로부터 탈출합니다. 작전은 대성공하여 무사히 모습을 감추었지만 과연 그들이 얌전히 물러날 것인지? 타자시나는 이자크와 노리코의 모습이 희미하게 보여 무슨 일인가 궁금해하던 찰나 부르누이가 나타나 그녀의 투시 능력을 카피해갑니다. 그리고 길을 떠나는 이자크 일행에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데… 박진감 넘치는 이세계 판타지 <바람의 저편> 애장판 6권! 클라이맥스를 맞이해 더욱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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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들이 이어지면 완결권에 가까워지고 있네요 바람의 저편 애장판이 나와 정말 좋아요 물론 가격대가 있으니 상당히 구매가 망설여졌지만 그럼에도 기존 팬분들이라면 당연히 구매를 하실 것 같아요ㅎㅎ 어릴 적 이 작품을 보며 마음 졸이고 설레였던 기억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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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은 지나. 현대의 고등학생. 알 수 없는 과거의 세계로 떨어진 그녀. 남주인공은 이자크. 가진 것도 없는 그런 싸나이지만, 알고보면 괴력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자. 만나서는 안될 운명이라는 오해로 인해 서로를 가슴 속으로만 담아두고 있는 두 주인공. 순정만화의 정석대로 이야기가 진행되나 싶더니, 끝날 때는....「드래곤 볼」인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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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위기가 다가오는 6권이에요. 이상한 형제도 나오고 노리코가 또 납치되기도 하고ㅠ 나쁜놈 케이모스는 참 정이 안가는데 같은 나쁜놈인 라제프는 캐릭터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배덕한 마음도...^^;; 멀쩡한척 하지만 쎄하고 제정신 아닌게 보이는데 외형이 정갈하다보니까 자꾸 마음이...ㅎㅎㅎ 아무튼 그런 6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