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정 작가님의 책이라는 소식을 듣고 이것만 구매를 했어요. 사실 시리즈는 굉장히 많은데, 제가 읽어야 할 한국 문학이 참 많지만 그중 하나 이건 꼭 읽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보면서 저는 재밌었고 역시 이 작가님의 책 책은 보는 게 좋겠다 생각했어요. |
|
김유정 작가님의 동백꽃을 잘 알고 있었는데 30세의 나이에 요절했다니 조금 놀랐습니다. 책은 시작부터 아버지와 형의 불화에 대해 말하고 있었습니다. 주인공의 최초의 기억도 아버지가 형에게 칼을 던진 시점부터 설명하고 있었는데 읽는 저도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작가는 이 분쟁이 아버지의 허물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