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유정 작가님의 작품 '야앵'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북소사이어티 한국문학 컬렉션 343번째 작품으로 김유정 작가님의 알고 있는 작품 외에 다른 작품을 접하고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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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의 단편선이라 읽게 되었습니다. 김유정 작가님의 작품은 동백꽃과 봄봄만 알고 있었는데 이런 단편선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30세의 나이로 요절 했다고 해서 조금 놀랬씁니다. 경자는 꽃 구경을 하다가 친구랑 떠들면서 정숙을 보게 됩니다. 정숙이 지나가는 아이를 보면서 쓸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