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탠퍼드 스피치 코치 매트 아브라함스의 조언을 실제 회의·보고에 곧바로 붙여 쓸 수 있게 정리한 책. BLUF(결론부터), What–So what–Now what 구조, 27·9·3(핵심 메시지 3개, 문장 9초 이내) 같은 간단한 틀로 생각을 빠르게 정리하고, 불안을 낮추는 호흡·시선·제스처 팁도 실전적이다. 질문이 들어와도 “감사–재구성–답변–다리놓기” 순서로 대응하는 방식이 유용했고, 즉흥 스피치 연습 프롬프트가 많아 혼자서도 훈련 가능하다. 다만 예시가 서구권 회의 문화에 치우친 부분이 있어 한국 조직 맥락에서는 공손함과 간결함의 균형을 더 신경 써야 한다. 전반적으로 ‘말 잘하는 사람’이 되는 법이 아니라, 압박 상황에서 ‘핵심을 정확히 전달하는 사람’이 되는 훈련서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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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실전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생각 정리와 말하기 기술을 알려줘서 좋았어요. 특히 회의나 발표 같은 상황에서 머릿속이 복잡할 때 어떻게 간결하게 정리해서 말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줘서 유익하다고 느꼈습니다. 책을 읽고 바로 다음 회의에서 써먹어 봤는데 반응이 꽤 좋았어요. 평소 말을 하다가 막히거나 횡설수설한 적이 있는데 책을 읽고 나서부터는 뭔가 구조를 잡고 말하려는 습관이 생겼어요.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책에서 제시하 비즈니스 상황에 국한된 게 많아서, 일상 대화나 다양한 분야에 대한 팁은 좀 부족하게 느껴졌어요. 그래도 '말할 때 개선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 하시는 분은 읽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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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출판되어 핫했던 책이네요. 아침에 주문해서 오후에 받았기 땜에 아직 다 읽지는 못하고 리뷰부터 올리는데 목차만 봐도 오 오 읽으면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의 학원에서 이 책을 읽어오라고 해서 구매했고요 나도 학창시절에 이런 책을 읽으면서 자랐으면 지금 더 훌륭한 어른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
| 저자는 이 책에서 발표,토론,면접,일상 대화에서 횡설수설하지 않고 똑똑하게 말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저와 같이 말하는 것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본인의 생각울 능숙하게 말 할 수 있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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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대 최고의 말하기 책 표지의 글귀가 책 구매를 하게 만들었네요. 스탠퍼드대 교수이자 커뮤니케이션 코치인 저자가 알려주는 필수 전략 잘읽었습니다. 책을 읽고 내것으로 만든다면 어디서든 써먹을 수 있는 말하기 팁을 얻게 됩니다. 6가지 대화 기술은 물론이고, 잡담, 설득, 조언, 사과에 이르기까지 상황별 대응 노하우를 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