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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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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외톨이의 이세계공략입니다. 호기심이 걸그랬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느낌의 표현을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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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외톨이의 이세계공략입니다. 호기심이 걸그랬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느낌의 표현을 볼까요?
d********2 2025.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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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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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책 제목은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 6권입니다. 외톨이 고등학생 하루카는 왕녀와 함께 왕도로 떠나게 됩니다. 하루카는 변경과 왕국 전쟁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서 왕도 탈환을 결심하게 되고 보구와 함정을 돌파하게 됩니다. 재미있었던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6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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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책 제목은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 6권입니다. 외톨이 고등학생 하루카는 왕녀와 함께 왕도로 떠나게 됩니다. 하루카는 변경과 왕국 전쟁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서 왕도 탈환을 결심하게 되고 보구와 함정을 돌파하게 됩니다. 재미있었던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6권이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9 2024.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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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에 침입한 하루카가 왕도를 공략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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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2024년 10월이 된다면 4분기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라이트 노벨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은 흔히 볼 수 있는 이세계 판타지 장르의 작품이지만, 이야기의 전개 방식이 독특한 작품이다 보니 상당히 취향을 타는 작품이다. 책을 6권까지 읽은 나도 매번 이제 그만 읽어야겠다 싶으면서도 책을 또 막상 읽다 보면 다음 권을 구매할 수밖에 없는 작품이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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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2024년 10월이 된다면 4분기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라이트 노벨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은 흔히 볼 수 있는 이세계 판타지 장르의 작품이지만, 이야기의 전개 방식이 독특한 작품이다 보니 상당히 취향을 타는 작품이다. 책을 6권까지 읽은 나도 매번 이제 그만 읽어야겠다 싶으면서도 책을 또 막상 읽다 보면 다음 권을 구매할 수밖에 없는 작품이었다.

 오늘 읽은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 6권>도 하루카의 엉뚱한 일은 웃으면서 읽기 시작했고, 도중에는 이야기가 하루카에 의해서 산으로 가다 보니 살짝 졸기도 했지만, 중간부터 또 본격적으로 하루카와 친구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책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독자와 밀당을 하면서 주인공 하루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이세계 판타지가 바로 이 작품이다.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 6권>에서는 하루카가 왕의 대리를 맡은 왕제와 오무이 경과 왕녀 등 여러 인물들의 부탁 아닌 부탁을 받아서 왕도를 바보 왕자들로부터 탈환하기 위해 움직이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처음에는 다소 무력 충돌이 있기도 했지만, 교국이 이끄는 잔당과 제1왕자가 이끄는 군대는 모두 제대로 싸워 보지도 못한 상태에서 하루카가 준비한 함정에 빠졌다.

 그리고 하루카는 왕도를 탈환하기 위해서 무력이 아니라 경제력을 동원해서 제1왕자와 제2왕자와 함께 하는 귀족가의 귀족들이 자연스럽게 망하고, 그들을 배후에서 영향력을 미치고 있던 교국과 상국이 손을 떼게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그려진 하루카가 왕도 앞과 왕도 내 빈민가에 세운 '기념품 가게 고아원 지점이라고 할까?'라는 간판을 가진 가게의 활약은 대단했다.

 역시 세상은 경제력이 곧 국력인 셈이고, 그 경제력은 서민들이 배부르게 먹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잠을 잘 수 있는 환경이 맞춰졌을 때 경쟁력을 갖추는 법이다.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 6권>에서 볼 수 있는 하루카의 활약은 대단히 눈부셨고, 하루카가 여자아이들에게 수주를 받은 개별 속옷을 만드는 과정에서 볼 수 있는 사이즈 측정 장면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다.

 자세한 건 직접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 6권>을 읽어보자. 취향을 타는 작품이고, 앞서 말했다시피 6권까지 읽은 독자라고 해도 매번 책을 읽을 때마다 '이제 그만 읽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 작품이라 단단히 각오가 필요하다. 이 라이트 노벨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 시리즈는 책이 아니라 애니메이션으로 보았을 때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4.09.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