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다. 그냥 실패는 실패고 늦었을 때가 가장 빠른 때가 아니고 그냥 늦은 것이다. 이유는 실패에서 배운 것이 없기 때문이다. 실패하고 연구하고 원인을 찾고 실패의 이유가 기술적인 것인지 내 성향 때문이지 잘 분석하고 다시는 실패하지 않고 싶다면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
| 자기계발서 고르는 기준이 다른게 없다. 일단 저자가 xx코치 xx멘토 이런 사람이면 거르면 된다. 그리고 추천사 남긴 사람이 누군지도 봐야한다. 애덤 그랜트정도면 추천사 좀 남발하기는 해도 그래도 대체로 양서에만 추천사를 남긴다. 그런 면에서 괜찮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