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마모토 카즈히코 작가의 울어라펜 사실 워낙 오래된 만화여서 중고로 구하려면 프리미엄이 조금 있던 책이라 나온김에 구매하였고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봤지만 지금 세대에는 조금 재미가 떨어지는 만화일수도 있다고 생각함. 정발은 끊이지 않고 되었으면 좋겠네요 |
| 야스는 치프 어시스턴트로 배경 전반을 맡는다. 어떤 위기가 닥쳐도 긍정적인 사고와 여유를 잃지 않는 성격이다. 야스가 당황하면 진짜 위기인 상황인 것이다. 실력이 뛰어나고 노련해서 어떤 위기도 어떻게든 돌파하지만 호노오도 능가하는 날먹의 달인이다. |
| 울어라 펜 6권. 그동안 전자책도 없었고 종이책은 프리미엄이 붙어서 보고 싶어도 보지 못했던 그 만화가 종이책으로 다시 나와서 계속해서 구매하게 된다. 물론 내용은 조금 예전 만화라서 그렇게 재밌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구입하는데 이유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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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만화가 호노오 모유루와 개성 강한 어시스턴트들의 거친 하루하루를 엄청난 텐션으로 그려내는 재미있는 만화 <울어라, 펜> 6권입니다. 언젠가부터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자료의 실체를 마주하자 모유루의 동료 만화가는 동기들에게 데뷔 초에 했던 말들을 근거로 조용히 종이 하나를 내밉니다. 놀랍게도 거기에는 요상한 설정을 한 미녀 조직단 캐릭터가 있었고, 그들이 정한 것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조직의 한 캐릭터로부터 습격을 받은 모유루!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월간 샤이닝의 가면 편집 데스크 호시 쿠레나이로부터 원작이 있는 만화를 그려달라는 제안을 받은 마에스기 히로. 준비가 덜 된 상태라 망설이지만 결국 데뷔를 위해 덥썩 맡게 되고, ‘재미’가 전혀 없는 원작을 위해 복싱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섭렵해나가기 시작합니다. 초 거대 오락만화를 목표로 엄청난 기세로 데뷔작을 진행 중이던 히로는 클라이맥스의 영감을 위해 원작자인 세계챔피언 코부시 켄을 직접 만나 그에게서 ‘무언가’를 얻어내려 하는데… 박력 넘치는 작화와 더불어 폭주하는 개그 터치가 독자들을 사로잡는 <울어라, 펜> 6권이었습니다. 7권도 기대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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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라, 펜 6. 해적판 번역 짤, 호에로 펜 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만화 '울어라, 펜'이 어느새 6권으로 우리에게 돌아왔다. 창작 뿐만 아니라 마감이 정해진 무언가를 해본 사람들이라면 공감을 안 할 수 없는 내용들로 가득차있어 매우 재밌게 읽고있다. |
| 호에로펜은 시마모토 카즈히코가 자신을 모델로 한 열혈 개그 만화로, 만화가의 삶과 열정을 과장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주인공 호노오 모유루는 마감과 작품성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며, 극도로 열정적인 성격으로 다양한 사건에 휘말립니다. 작가와 어시스턴트들, 편집자들 간의 관계와 만화 제작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냈습니다. |
| 90년대 나오고 구하기 어려운 만화라서 애태우고있었지만 이렇게 몇십년만에 나오게 되어서 구매해서 보니 정말 재미있는 만화입니다.종이제질도 정말 좋고 크게나온판이라 읽기에는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완결까지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