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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 찾아온 린타로의 형 츠무기 소타로. 소타로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한 린타로를 보며 이렇게 변할 수 있게 만들어준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동생을 걱정함과 동시에, 자신의 일에 대해 느끼면 안된다고 생각했던 좌절감을 느끼는 소타로. 하지만 부모님 덕분에 소타로는 다시 일어설 계기를 얻는다. 향꽃늠핀은 이번 11권의 내용처럼, 메인 캐릭터인 린타로와 카오루코만 다루지 않고 등장인물의 가족이나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도 구체적으로 풀어줘서 더욱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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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에서는 주인공들이 진로와 미래에 대해 고민하며 한 층 더 어른스러워지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불안하고 막막할 수 있는 시기지만,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 덕분에 힘을 내는 과정이 뭉클하게 다가오네요. 서로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이상적인 관계성이 돋보여서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이번 권도 역시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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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표지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서로를 믿고 이해하는 과정이 더욱 인상 깊게 느껴졌어요. 감정선이 과하지 않아서 오히려 더 공감이 되었고,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읽고 나서 여운이 오래 남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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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에서는 시험 공부랑 진로 이야기 나오는데, 평소 밝게만 보이던 캐릭터들도 각자 고민 있는 게 보여서 좋았음. 란타로가 카오루코 신경 쓰다가 괜히 집중 못 하는 장면들이 은근 현실적이었고, 카오루코도 란타로 말 한마디에 반응하는 부분들이 귀여웠음. 친구들이랑 같이 공부하거나 쉬는 시간에 떠드는 장면들도 재밌어서 학교생활 보는 맛 있었음. 달달한 분위기랑 청춘 느낌이 잘 섞여 있는 권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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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나의 생일에 린타로와 친구들이 준비한 선물이 되게 귀여웠다. 상대방을 생각하고 배려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달까. 역시 선물은 마음을 담아야 제맛이지..! 그리고 이번 11권에서는 직업, 진로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미래를 고민하는 린타로와 린타로의 형 얘기를 보면서 내 자신도 돌아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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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봤는데 궁금해서 모으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아주아주아주 대만족중 여주 그림체 이쁘고 상황도 가면 갈수록 더더욱 흥미진진하고 더욱 설레이는 내용이었다. 안샀으면 바로 사는걸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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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11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주인공커플이 너무 달달하고 귀여워서 엄마미소지으며 정주행중이예요! 각 캐릭터들이 다 아기자기하고 갈등이 생겨도 너무 건전하게 해결되서 가볍고 몽글몽글한 마음으로 읽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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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고 구매하게 되었는데 한권씩구매하는 재미가 있네요. 두 주인공들의 서로를 향한 설레는 마음에 보는 재미가 있고 한단계씩 나아가는 모습들이 보기 좋아요. 두주인공들 뿐만아니라 친구들의 이야기도 나와서 좋아요. 어느권이든 기대하게 되네요. |
|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1권 리뷰입니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겪을 수 있는 겪었던 이야기를 풀어내니까 공감이 가서 더 몰입해서 볼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아요 작화도 너무 잘 어울리고 내용까지 따뜻하니 매번 다음 화가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 |
| 너무 재미있어요~~^^ 달달함이 넘 좋습니다!!! 두근두근 설레게 하는 장면이 좋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순수함과 주변 인물들 또한 따뜻함이 느껴지면서 감동적인 부분도 많습니다!! 넘~ 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