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무라 시오리가 자취 생활에 서툴면서도 차근히 적응해 나가는 모습이 현실적이고, 그 속에 살짝씩 스며드는 이노우에 콘과의 어색하고도 달콤한 교감이 매력적입니다. 콘이 초콜릿을 준비하는 장면처럼 무심한 듯 의미 있는 손길이, 순수한 설렘을 더해줘요. “여자를 싫어하는 듯하지만, 시오리가 다가올수록 마음이 흔들리는” 콘의 변화가 귀엽고, 전개가 빠르고 개연성도 있어 몰입감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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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정말 온전히 제 선호도 안에 있는 작품입니다 남주가 연하남이지만 연상같은 매력이 있고 여주가 엉뚱하지만 당차고 어른스러워요 전반적으로 코믹 요소들이 있지만 억지스럽지 않습니다 서브남이라고 해도 될지 모르지만 친구도 있는데 앞으로의 전개가 더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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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는 여자와 사랑의 늪 2권 입니다!! e북 기다리면 무료에서 딱 2권 중후반 즈음에 멈춰서 너무 궁금하고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 안 본 사람 제발 한 번만 봐주세요ㅠㅠ 이거 진짜 재밌어요!! 제목만 보고 처음에 구매 망설였는데 그게 후회 될 정도로 진짜 재밌습니다! |
| 다른 만화들보다 좀 더 현실적이랄까요. 여주인공이 웃기고 재밌어요.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생활하면서 열심히 사는게 공감가서 재밌는 거 같아요. 1권 소장중인데 소장가치 있습니다. 남주인공도 무자각 플러팅 귀여워요. 3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 제발 봐!! 개재밌어...!! 2권 시작부터 연하와 달콤한 데이트라뇨.. 달아서 죽을거 같아요. 연하가 너무 좋아요... 그리고 소꿉친구남 서사 나오는데 여주가 소꿉친구남이 진짜 힘들때 용기를 주는 그부분이 너무 좋아용.. 솔직히 둘다 가져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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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는 여자와 사랑의 늪이라니, 도대체 무슨 내용인가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만화까페 회원분이 강추 초강추를 하신다길래 구매했는데, 아주 재미있네요 얼굴도 엄청 잘생긴 남주가 질투라니, 현실에서 보질못해서 그런지 아주 설레임 폭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