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쉽진 않아 보이지만 초등학교 3학년이 지금부터 읽으면좋은 책일거 같습니다.
학교에서 추천도서라 읽게 되었는데. 스마트기기등을 하용하면서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등 아이들로하여금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도록 해주는 책이라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