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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시리즈의 네번째 이야기 '트리플 세븐'. 마리아 비틀(=불릿 트레인)에서 살아남은 운없는 킬러 무당벌레(나나오). 그가 다시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작품. 도쿄의 한 고급 호텔. 중개인에게 호텔방에 선물을 두고 오기만 하는 간단한 의뢰를 받은 나나오. 하지만, 그가 호텔에 들어서자 세계에서 모여든 킬러들의 격전이 펼쳐지는 중이었음. 이 작품도 영화화 되기를 간절히 소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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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카고타로의 작품들 중엔 시리즈물도 꽤 있는데요. 그중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고 또 브래드피트 주연으로 더욱 유명해진 작품이 킬러시리즈죠. 곤충 이름을 닉네임으로 가진 킬러들의 유쾌살벌한 향연.. 역시 이번 신작도 명불허전 너무 재밌었습니다. |
| 한 동안 이사카 고타로의 작품들을 꽤나 읽던 시기가 있었는데 꽤나 다작을 하는 작가인지라 모두 읽기도 힘들어 그만뒀었는데 최근 불릿트레인이라는 영화를 보고 다시 흥미가 생겨 킬러 시리즈를 찾아 보다가 최근작인 트리플 세븐을 읽게 되었다. 여전한 이사카 고타로 특유의 위트 그리고 인간적이고 소심한 킬러들이 만들어내는 좌충우돌 소동이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매력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