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와 함께 보는데 색감이며 글이며 볼때마다 행복한거같고 아이에게 따뜻하게 다가갈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작가님 다른작품도 너무 제 스타일인데 이거또한 기대에 부응하는 책이였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아이들을위한 즐겁고 행복한 책 많이많이 써주세요 |
유아 창작 책으로 소개하고 싶은 가나다 소풍 책입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굉장히 깔깔깔거리며 즐겁게 읽은 책이에요. 특히나 한글에 관심이 많아진 6세 7세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어서 추천해 봅니다. 다람쥐 형제가 소풍을 가는데 가나다서부터 타파하까지 소풍 울 준비하고 가는 길에 일어나는 어마어마한 사건들이 벌어져요. 그 내용이 너무나도 흥미진진해서 자꾸만 읽고 싶고 나도 모르게가 나 다 하고 한글을 하게 되더라고요. 자음 모음을 알고 통글자 인식도 어느 정도 된 친구들은 이 가나다 유아창작 한글 책으로 한번 읽어보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유아 한글 책으로 추천합니다
|
|
가나다 소풍 글.그림 문채빈 출판사 웅진주니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이 읽기 좋은 책 가나다 소풍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가나가 소풍은 다람쥐 형제가 소풍을 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가나다 소풍이라는 제목처럼 가부터 시작해서 하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가, 나, 다~ 하까지 문장을 맞춰서 글을 쓰셨더라구요. 3행시도 힘든데 14 행시라니!!! ㅎㅎㅎ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글 뿐만 아니라 그림도 너무 귀엽고 취향저격이에요. 다람쥐들의 가을 소풍 이야기라 알록달록한 단풍들과 귀여운 동물, 곤충들이 나와서 책읽기가 더욱 즐거웠어요^^ 아이와 11월 가을부터 읽었는데 딱 계절감도 맞는 책이여서 더욱 읽기도 좋았고 아이도 재미있어했어요! 그림에는 사실 한가지 비밀이 있는데 바로 숨은그림찾기도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가에서는 ㄱ을, 나에서는 ㄴ을, 각 글자마다 그림속에 숨어 있답니다! 저도 처음에 몰랐는데 아이가 발견하고 알려주었어요^^ 낙엽위에 앉아서 도토리 먹는 다람쥐들, 열매 먹는 곤충들 정말 귀엽죠?ㅎㅎㅎ 즐겁게 책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한글 공부도 같이 할 수 있는 그림책 가나다 소풍! 한글 배우는 중은 아이와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
가나다가 소풍가는 날!
가나다 소풍은 독특한 방식으로 한글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다람쥐 형제가 소풍을 떠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언어 학습의 즐거움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줍니다. 가을입니다. 숲 속 친구들이 모두 나와 소풍을 즐기고 있습니다. 다람쥐 형제의 소풍은 그림만 보아도 참 신납니다. 버섯 우산과 갈대를 들고 떠나는 길 그 소풍을 같이 떠나고 싶어집니다.
'ㄱ'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탐험하며 그려낸 그림들은 아이들에게 흥미와 몰입을 선사합니다. 아이게 강압적이지 않은 접근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한글에 대한 관심을 키우도록 유도합니다 바람이 불자 다람쥐 형제와 친구들이 나뭇잎을 타고 숲 속 여행을 떠납니다. 아슬아슬 언덕을 넘어 멀리까지
바람 아슬아슬 각 음절이 시작하는 어울리는 문장이 소풍과 참 어울리는 이야기입니다.
책 마지막에는 책 속에 숨겨져 있는 단어 정답이 있으니 아이와 숨은그림 찾기도 함께 해보세요! 한글의 기초를 배우는 단계에 있는 어린이들에게는 흥미로운 학습 자료를 제공하고 '가', '나', '다'와 같은 단순한 글자가 점점 단어와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것을 보면서 아이들은 학습의 성취감을 줄 수 있는 책!! 책 속의 장면들을 보며 아이와 소통하거나, 책에 등장한 글자들을 따라 적어보는 활동을 통해 한글 학습이 단순한 공부를 넘어선 즐거운 가족 활동으로 변합니다. 가나다 소풍은 첫 한글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언어를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특별한 그림책입니다. 문채빈 작가의 따뜻한 메시지와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가득 담긴 가나다 소풍.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으로,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가나다'에 '소풍'을 결합시키니 '설렘'과 '기대'가 추가되었다.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며 '가나다 소풍이 뭘까?' 함께 고민해 보았다. "가나다라는 아이가 소풍 가는 건가 봐요." "다람쥐들이 가나다 나라에 소풍 가요." 자신의 생각을 재미있게 풀어내는 아이들과 함께 '가나다 소풍'을 떠나보았다. 귀여운 고양이와 함께 지내는 작가의 재미있는 작가 소개와 함께 '노을 수프' 작가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이들과 재미있게 보았던 책이라 아이들이 알아보고 좋아했다. 말놀이 그림책으로 다람쥐들이 소풍을 가면서 보고, 듣고, 경험하는 것들이 재미있게 연결되는 그림책이었다. 가을을 한껏 담고 있어 떨어지는 나뭇잎과 함께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기도 했다. 아이들에게 글자를 숨기고 그림만 보여주면서 어떤 내용일지 생각해 보고 맞춰보는 활동을 했더니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했다. 아이들의 재미있는 상상과 재치 있는 생각들로 너무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여러 번 반복해서 보면서 아이가 간단한 글자들을 읽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한글에 관심이 없던 아이인데 스스로 아는 글자를 찾아내며 어떤 내용인지 유추하는 모습이 대견했다. 사랑스러운 다람쥐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소풍을 떠나는 여정이 정말 즐겁고 재미있었다. 책장을 덮으며 소풍 가고 싶다며 조르는 아이들과 함께 김밥을 싸며 글자 놀이를 해보기로 했다. 김밥 재료들로 간단한 글자들을 만들어보고, 김밥도 돌돌 말아보는 시간을 마련해서 아이들과 즐거운 '가나다'놀이를 해봐야겠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단 #도서무상지원 #문채빈 #웅진주니어 #가나다소풍 |
![]() 가나다 소풍은 다람쥐 형제가 도토리 숲으로 소풍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스토리에요. 그런데 특이한 점은 스토리의 진행이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순에 맞춰 진행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가로 시작하는 말은 '가을'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가을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그다음은 '나' 나뭇잎이 온 숲을 노랗고 빨갛게 물들이며 떨어진대요. 그 다음장에는 '다'로 이렇게 가나다순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 본격적인 한글 공부는 아니더라도 글씨를 익힐 수 있는 책이나 단어장 같은 것들을 찾게 되는데, 요건 스토리로 자연스럽게 가나다를 노출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요 '가나다' 시리즈로 동화책이 몇 권 더 나왔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그런 책들만 여러권 돌려 읽혀도 한글 공부 효과는 톡톡하겠는데 싶었다는요! |
첫째에 비해 둘째가 한글을 익히는 게 느려서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한글을 익히도록 해줄까 고민이 많은데요. 한글학습 그림책도 많이 활용하려고 관심을 갖고 찾아보니 이번에 다람쥐 형제의 가을 소풍을 소재로 한 '가나다 소풍' 그림책이 출간되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귀여운 동물을 특히 좋아하는 아이라 관심을 갖고 볼 것 같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지요. 예상대로 엄청 좋아하고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가나다 소풍>은 귀여운 다람쥐 형제의 소풍 과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가을 소풍이 주제라서 알록달록 단풍이 물든 풍경 그림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아요. 귀여운 다람쥐 형제와 울긋불긋 단풍이 든 풍경, 그 속에 숨은 한글 자음 찾기 놀이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가 정말 많은 그림책입니다. 제목에 걸맞에 모든 페이지의 글들은 가나다 순서대로 진행이 됩니다. 한 문장이 아니라 여러 구절로 이루어져 있는데 첫 문장의 첫 번째 음절은 ‘가,나,다,라’로 시작하고, 다음 구절은 자음 ‘ㄱ,ㄴ,ㄷ,ㄹ’을 살린 단어들을 배치해 놓았어요. 그림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가나다 발음과 ㄱ,ㄴ,ㄷ 사이의 관계를 익힐 수 있어 좋네요. 그러는 와중에도 이야기가 매끄럽게 이어지면서 다람쥐 형제의 소풍 이야기를 따라가며 즐겁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다 읽고 난 후에는 숨은그림찾기도 할 수 있어요. 각 페이지마다 그 페이지에 해당하는 자음이 풍경 속에 숨겨져 있어요. 숨은그림찾기 좋아하는 아이라 숨어있는 한글 자음 찾기를 제일 좋아했어요. 아이와 재미있게 책을 다 읽고 숨은그림찾기도 하고 나서 책의 맨 뒤에 그려진 가 부터 하 까지의 글자를 보며 아이와 함께 복습도 해보았어요. 아직 한글이 미숙한 아이지만 <가나다 소풍> 한글 그림책을 너무 좋아해서 다 읽자마자 또 읽어달라 하는 것을 보니, 이번에야말로 한글을 뗄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
5살인 햇님이에게 자연스럽게 한글을 노출시키고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 제가 원하는 교육방식입니다. 하지만... 전혀 한글에 관심이 없는 햇님이입니다. ㅠ.ㅠ 진짜 1도 관심이 없더군요. ^^ 한글, 숫자에 관심이 1도 없는 듯하지만 아는 한글, 숫자가 나오면 흥분해서 저에게 가르쳐 줍니다. 책을 꾸준히 읽다 보면 알아가겠죠? 엄마 마음에 조금 욕심내어 보기 위해 책 육아는 계속됩니다. 늦가을이 끝나가는 무렵 가을과 한글의 딱 만난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 가을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색감의 책 표지입니다. 다람쥐 2마리가 똘망똘망하게 생겼습니다. ![]() 가을 풍경 속에 숨어 있는 'ㄱ, ㄴ, ㄷ...'을 찾아보세요. 책도 읽고 숨은 글자? 찾기도 할 수 있어 책을 더 유심히 봐야겠습니다. ![]() 가 가을빛으로 물든 길 따라 신나게 걸어요. 나 나뭇잎이 온 숲에 노랗게 빨갛게 물들어 떨어져요. 다 다람쥐 형제는 커다란 나무에 올라요. 도란도란 모두 인사해요. 이렇게 앞 글자는 따서 동화 내용을 이어갑니다. ![]() 다람쥐 형제가 나뭇잎을 타고 가을 하늘을 올라 언덕을 넘어 멀리까지 날아갑니다. 자꾸자꾸 바람을 날아가 참나무 위로 쿵~~ 하고 떨어졌더니 토실토실한 도토리도 가득 떨어져요. ![]() 낙엽 위에 앉아 맛있게 도토리를 먹어요. 풍성한 가을 소풍이에요. ![]() 마지막으로 책을 보며 알게 된 한글을 찾아보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책을 보면서 가을을 흠뻑 느낄 수 있었고, 덤으로 한글 공부를 한 느낌입니다. 가을을 느끼고 싶을 때 찾게 될 책인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가을빛으로 물든 숲속 길을 다람쥐 형제가 신나게 걷고 있어요. 숲속 마을에는 다양한 친구들이 함께 오순도순 즐겁게 살고 있는 곳이죠. 빨간 단풍잎과 노란 은행잎이 너무도 예쁘게 떨어지는 가을은 숲속 친구들이 소풍을 떠나기에 최고예요. 커다란 은행나무는 다람쥐 형제가 즐겨 찾는 소풍 장소 중에 하나랍니다. 이미 많은 친구들이 이곳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다람쥐 형제는 친구들에게 도란도란 인사를 나눴어요. 다람쥐 형제는 친구들과 다 같이 노래를 부르며 리듬에 맞춰 즐겁게 춤을 췄답니다. '가나다 소풍'은 아이의 호기심을 깨우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한글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가나다...'로 시작하는 첫 문장으로 한글의 순서를 익히고, 'ㄱㄴㄷ...'로 시작하는 단어를 연상해 보며 한글을 익힐 수 있어 너무 유용했어요. 특히 단순하지만 흥미로운 스토리가 펼쳐지기 때문에 한글떼기가 더 쉬워진잡니다. 6세 막내가 특히 좋아했던 부분은 바로 숨은 그림 찾기였습니다. 그림책 곳곳에 한글 자음이 숨겨져있어 찾는 재미가 어마어마하더라고요. 난이도가 무척 다양해서,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
![]() 귀여운 다람쥐 형제가 단풍으로 곱게 물든 가을 숲으로 소풍을 떠나는 이야기 '가나다 소풍' 은 노을 수프, 낭만 빙수, 청소 특공대 다람단을 쓴 문채빈 작가님의 신간이에요. 제목에 나온 것처럼 다람쥐 형제를 통해 한글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 가을빛으로 물든 길 따라 신나게 걸어요. 앞서거니 뒤서거니 걸어가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다람쥐 형제는 커다란 나무에 올라요. 도란도란 숲속 친구들과 정겨운 인사를 나누어요. 마음껏 뛰놀았더니, 이번에는 언덕 너머가 궁금해요. 멀리까지 가 보고 싶은 다람쥐 형제^^ 다람쥐 형제는 과연 무얼 타고 가게 될까요? 또 그곳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다람쥐 형제가 고른건 커다란 나뭇잎이였어요. 사르르 날아가는 나뭇잎을 타고 살랑살랑 날아오른 다람쥐 형제들은 바람을 타고 아슬아슬 언덕을 넘어 멀리까지 갈 수 있었답니다. 이처럼 아기자기한 스토리도 무척 재미있었지만, 이 책의 포인트는 다람쥐 형제의 여정에 한글이 함께 한다는 거예요.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문장을 자세히 보면 첫 문장은 가,나, 다,라.. 로 두번째 문장은 ㄱ,ㄴ,ㄷ 로 시작하는데 이야기 흐름이 어색함이 없이 물흐르듯 전개되어서 아이들이 책을 통해 한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 그리고 그림에 한글 자음이 숨어 있어서 이를 찾아보며 아이들의 관찰력과 집중력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람쥐 형제와 함께 하는 재밌고 유익한 한글 익히기 그림책 <가나다 소풍> 그림도 너무 귀엽고 한 권으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아이도 저도 만족했던 책!!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컬처블룸리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