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전달에 충실한 스토리텔링 수학 수학책이지만 과학, 사회 지식도 곳곳에 기호를 쓰면 좋은점 1. 짧고 편리하게 나타낼수 있다 2. 서로 사용하는 언어가 달라도 상관없다 (기호= 수학나라 말) P48 어느 날은 태양이 지는 걸 마흔네 번이나 본 적도 있어! 별이 너무 작아서 의자를 조금 뒤로 옮기기만 해도 해지는 걸 다시 볼 수 있는 어린왕자 분명 어린왕자를 몇번은 읽었는데 처음 접하는 이야기 괜히 감동적이다 P61 ”무지개는 물방울에 햇빛이 반사된 거야. 당연히 원 모양으로도 생길 수 있지“???? ? 원모양의 무지개. 예전에 어디선가 읽어본 듯 한데, 신기해서 무지개 종류에대해 독후 활동겸 아이와 조사해보았다. P73 세 변의 길이가 정해지면 모양이 딱 하나. 튼튼한 구조의 삼각형. 책을 읽으며 엄마 입장에서는 호기심 가득하고 위기상황에 대처능력이 뛰어난 루이를 조금 본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아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3< 자꾸 물어보면 잔소리가 되니, 즐거운 독서 한것으로 만족하기로. * 도서협찬 / 즐겁고 유익한 책 / 감사합니다. #용감한수학 #지구구출용감한수학 #수학 #남호영박사 #스토리수학 #용감한수학시리즈 #한솔수북 #초등수학동화 #수학동화 #책육아 #스토리텔링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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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 : 수학 기호는 위험해!> 남호영 / 한솔수북 (2024) [My Review MMCCXIII / 한솔수북 10번째 리뷰] 고품격 월간 리뷰전문지 <책이 있는 구석방> 마흔두 번째 리뷰는 초등수학의 정확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이다. 26년 현재에는 이 시리즈가 열 권으로 모두 완간이 되었다. 다시 말해, 열 권만 읽어도 초중고 학창시절에 배울 수학개념의 모든 것을 다 깨우칠 수 있다는 얘긴데, 그렇다고해서 오해는 하지 말자. 이 시리즈를 모두 읽는다고해서 단박에 '수학 천재'가 되고 모든 수학문제를 술술 풀어내는 마법이 이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비단 이 책 뿐만 아니라 모든 책이 다 그렇지 않은가. 단지 읽고 나면 그동안 어렵고 풀리지 않던 문제가 술술 풀릴 수 있는 '실마리 하나'를 잡을 뿐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고작 '실마리 하나' 뿐이이라고 실망하실 것은 없다. 엉킨 실타래를 술술 풀어낼 방법 또한 바로 '그 실마리 하나'에 있기 때문이다. 이 책도 바로 그런 마음가짐으로 읽으면 무척 도움이 될 것이다. 자, 책 속으로 풍덩 빠져 보자.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 관점 포인트 : 1권의 내용은 어려운 것이 없다. 읽으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다. 수학책이라고 하지만 어려운 수식이나 공식을 대입할 일 따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문제 풀이를 하기 위해 읽는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저 이야기책 읽듯 부담을 갖지 말고 그냥 읽어나가면 된다. 그럼 이 책을 다 읽으면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일까? 바로 수학이 우리 일상에서 얼마나 자주 접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새삼 느끼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 주위를 둘러싼 모든 만물의 근원이 전부 '수학'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깨우치는 것이란 말이다. 사실 모든 학문의 궁극적인 목적이 다 그렇다. 그런데 왜 우리는 '수학공부'를 할라치면 왜 그토록 문제만 풀고 또 풀기만 했을까? 도통 알아먹을 수도 없는 복잡한 '수학기호'로 쓰여 있는 교과서와 참고서, 그리고 문제집을 볼 때마다 '이것은 <영어책>인가? <암호문>인가? 그런데 왜 <수학책>이라고 부르는 거지?'라는 의문을 자아내지 않던가 말이다. 그런데 더욱 신기한 것은 '그걸' 보면서 술술 풀어내는 또래가 꼭 있다는 것이다. 슥슥 손으로 풀어내는 모습도 신기할 따름인데, 그걸 말로 읽어가면서 토론까지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신기하지 않은가? 그런데 그런 신기한 모습도 알고보면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수학공부'를 하게 되면 자연스레 알게 된다. 물론 그 자연스러움을 스스로 느낄 때까지가 어려운 과정이지만 말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어려운 과정'을 좀더 쉽고 재미나게 연결해주는 책이다. 이를 테면,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저 무거운 비행기가 수많은 사람과 짐을 싣고서 거뜬히 허공으로 떠오를 수 있는지 신기할 것이다. "아니요. 나는 그딴 게 하나도 궁금하지 않는데요?"라는 말은 과감히 거절한다. 말을 강가까지 억지로 끌고 갈 순 있어도 말에게 물을 억지로 먹일 수 없는 것처럼 사람도 억지로 강제로 하기 싫은 공부를 시킬 수는 없는 법이니까 말이다. 다시 돌아와서, 커다랗고 무거운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것이 궁금하다고 치자. 이때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 바로 '베르누이의 법칙'인데, 아주 복잡한 유체역학을 이해하는 가장 기본적인 법칙이다. 하지만 간단히 설명하자면, 액체나 기체가 흐를 때 (일정한 공간속에서는) '같은 거리'를 지나는 전체 양이 같다는 원리를 베르누이가 알아냈다. 그런데 이때 '날개' 따위로 공간을 방해하면 흐름이 갈라지게 되는데, 흐름이 갈라지더라도 '같은 거리'를 '같은 양'이 지나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이다. 그럼 비행기의 날개를 유심히 살펴보자. 단면을 보면 날개의 아래쪽과 윗쪽의 단면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래쪽은 편평한데 반해서 윗쪽은 살짝 유선형으로 둥그스름하지 않은가. 그런데도 비행기 날개 앞쪽에서 만난 공기가 날개 끝쪽에서 만나는 공기가 서로 같이 만나게 된다는 말이다. 자, 여기서부터가 중요하다. 비행기 날개 단면에서 앞쪽에서 끝쪽까지의 '최단거리'는 같다. 하지만 공기는 비행기 날개에 부딪혀서 날개 아래쪽과 윗쪽으로 강제로 갈라지게 되는 셈이다. 그런데 갈라진 시점에서 흩어진 공기가 갈라지고 난 종점에서 똑같이 만나려면 '공기의 흐름'이 어떻게 되어야 할까? 날개 아래쪽은 편평하기 때문에 공기(유체)의 흐름이 상대적으로 느리다. 하지만 날개 윗쪽은 유선형으로 둥그스름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빨라지게 된다. 결과적으로 비행기 날개에 의해서 '속도'의 차이가 생겨나게 되는 셈이다. 그런데 '공기의 흐름'이 느린 곳의 압력은 높아지고, 빠른 곳은 압력이 낮아진다. 이렇게 비행기 날개 아래쪽의 압력이 더 높기 때문에 비행기는 위로 뜨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공기중에서 아래쪽에서 윗쪽으로 향하는 압력을 '양력'이라고 하고, 비행기는 바로 이 양력의 힘이 비행기의 무게보다 더 강해질 때 비로소 '뜨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걸 '수식'으로 표현하면 매우 복잡한 '수학기호'를 사용해야 하고, 말로 설명하는 것도 이렇게나 길었는데 그에 걸맞게 '수식'도 길고 복잡할 것이다. 그런데 수학공부를 하다보면 이렇게 말로, 글로 '직접' 설명하는 것보다 '수학기호'와 '수식'을 이용하면 훨씬 더 간단하게 표현하고, 실제로 얼마만큼의 '양력'이 필요한 것인지 쉽게 '계산'해낼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수학자나 기술자, 그리고 공학자들 모두가 '수학기호'를 약속했고, 그것을 '수학공부'할 때 배우고 있는 것이다. 이쯤 하면 왜 어렵고 복잡한 '수학기호'를 이해하기 위해서 머리를 싸매고 공부해야 하는지 알겠는가? 이걸 알게 되면 '수학천재'가 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나가는 글 : 여기서 또 하나의 의문이 일수 있다. 바로 이렇게나 어려운 수학을 왜 어린 초등학생들에게 가르치려 하는가? 라는 의문 말이다. 아주 좋은 질문이다. 비록 복잡하고 어려운 원리나 법칙을 품고 있지만, 그걸 이해하는 것까지 어려운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를 테면, 비행기 날개에 비밀이 숨어 있는데, 날개 아래쪽과 윗쪽의 공기가 흐르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비행기가 뜰 수 있는 거란다. 라고 설명하면 어떤가? 이 정도는 초등학생이라도 수학공부를 전혀 하지 않더라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이렇게 왜 속도가 달라지는지 이해를 하고 난 뒤에 실질적인 '수학문제'를 접하고, 비행기가 뜰 수 있는 '양력'을 계산하는 문제를 접하게 되면 어떨까? 개념이 이미 잡혀 있으니 복잡한 수식이라도 요모조모 뜯어볼 여유가 생길 것이고, 문제 풀기까지 어렵고 힘들더라도 문제를 풀어야 할 '목적'이 뚜렷하기 때문에 쉽게 좌절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끈기 있게 풀어냈을 때 얻어지는 '성과'가 엄청 달콤하게 느껴질 것이다. 단지 문제만 푼 것이 아니라 자신이 푼 결과치를 이용해서 실제로 '비행기'를 띄울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공부하는 맛이다. 그저 책상 앞에 앉아서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어내고 '성적'에 연연하는 범생이로 만들 것이 아니라 자신이 깨우친 '학문의 진리'를 통해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는 진짜 공부를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 참교육의 시작일테니 말이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그런 참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학교나 학원, 그리고 참 스승을 만나기는 하늘의 별따기 일테니 <용감한 수학>처럼 좋은 책과 읽고 참교육의 끝자락이라도 느껴보는 것이 아주 훌륭한 경험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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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교 다닐때까지는 수학은 좀~ 했습니다 ㅎㅎ 고등학교 가서 선생님을 잘못만나 수포자가 되었지요. 나의 사춘기 시절 학생들을 너무 차별하는 수학선생님이 너무 싫어서 수학이 꼴도 보기 싫어진... 아주 슬픈 사연이지요 그러다 성인이 되고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요. 그 영화를 보고 나서 수학이 너무 매력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박사가 사랑한 수식" 입니다.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을거에요. 아직 수학의 재미를 몰라서 수학이 그저 어렵고 싫은 아이들에게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어요. 저처럼 수학이 매력이 있네~ 라고 느낄수 있게 될 거에요. 뉴턴의 중력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그래~ 이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중력을 너무 찰떡으로 설명해주는거에요~ 돌은 원래 안 움직여. 아니야 지구가 바위를 끌어당기는 거야. 비행기는 날아가잖아. 지구가 당겨서 더 높이 못 가는거야. 새도 날잖아. 지구가 끌어당겨서 오랫동안은 날지 못해. 힘들어서 쉬어야 해. 이 페이지 보고 홀딱 반했지 뭐에요! 중력을 이렇게 쉽게 풀어주기 시작한다면.. 뭔들 어려울까~ 라며... 이 책은 1권이라 아직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진 않은데요~ 가볍게 시작하는 단계랄까요? 루아와 반려조 귀아, 응용수학자인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일들로 수학이 설명되고 있어요. 중력, 원과 무지개, 삼각형 심지어 원뿔은 외계 우자 캡슐이에요. 그리고 루아는 외계인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여기서 1권이 끝나요.ㅠ.ㅠ 10권까지 출간된다고 해요. 1 수학기호 / 수학 기호는 위험해! 2 원과도형 / 지구는 삐딱한 회전체야! 3 수의 계산 / 거북이 등에 새겨진 수를 풀어라 4 약수 진짜 장엄한 건 곱셈이야 5 역설 / 느림보 거북이의 참과 거짓? 차차 나온다고 하니 더 기다려지고 기대가 됩니다. 어른인 나도 이 책을 읽고 수학이 좀 더 이해가 되었어요. 모호하게 알던 것들을 정확하게 알게되니 개운한거 있죠 ㅎ 나도 이제 수학이랑 좀 친해져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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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 수학 기호는 위험해!》 이 책은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지루해하는 아이들도 모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수학의 기본 개념을 탐구하며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이해할 수 있어요. 특히,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적합한 스토리 수학 책으로, 남호영 작가 특유의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학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호기심 많은 9살 소녀 루아와 외계 소년 파이입니다. 루아는 응용수학자인 엄마와 함께 과학과 수학의 신비로운 세계로 떠나는데, ‘수학 기호’를 주제로 모험을 펼칩니다. 첫 번째 권인 "수학 기호는 위험해"에서는 비행기에서 수학식이 암호로 오해를 받아 엄마가 테러리스트로 몰리는 사건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수학 기호가 어떤 필요에 의해 등장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책의 흥미로운 점은 수학적 원리를 다루면서도 과학적 개념이 융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원리를 설명하면서 물리학을 접하고, 시차 개념을 통해 시간의 흐름과 차이를 배우는 등 다양한 학습 요소가 이야기 속에 녹아 있어 융합적 사고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모험 중간중간 등장하는 "용감한 퀴즈" 코너는 아이들이 지루해할 틈 없이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루아와 파이의 모험은 단순한 학습을 넘어, 아이들에게 수학이 일상 속에서 발견될 수 있는 흥미롭고 신비로운 세계라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이 책을 통해 수학이 딱딱하고 어렵기만 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재미있고 유용한 도구임을 느끼게 될 거예요. 현재 이 시리즈는 1권부터 3권까지 출간되었고, 총 10권까지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도 루아와 파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수학적 모험이 기대되네요.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첫인상을 심어주고 싶다면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시리즈 추천드려요! |
![]() ![]() ![]() ![]() ![]() ![]()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을 읽으면서 바로 이해하고 써먹을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쓰여져 있는 책으로 차례에서 느껴지는, 수학이 아니라 과학책인것 아닌가 하는 생각은 중간중간 등장하는 용감한 수학의 정리로 오해가 풀렸어요. 주인공 루아는 중력에 대한 궁금증에서 출발해 그 궁금증을 풀려고 방학을 맞아 수학자 엄마의 출장에 동행을 해요. 총 다섯가지 에피소드에서 11가지의 초등 교과 연계 수학적 이야기를 알 수 있어요. 등장인물 소개에 나온 매우 수준 높은 외계 문명에서 온 소년 파이가 앞으로의 이야기 진행에 중요한 역할이자 흐름을 갖고 있을 것 같은데 1권에서는 아쉽게도 마지막에서야 초록색 머리만 빼꼼 등장하네요. 한권안에서 1학년 ~ 6학년 다양한 학년과 연관된 수학 이야기를 다루는데 공부 안 해도 되는 스토리북이라는 말처럼 아이들이 한번쯤은 가져봤을 궁금증에 대한 이야기라서 읽으면 기억에 못해도 한두가지는 꼭 남겠다 싶어요. 현재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시리즈는 3권까지 나와있고 총 10권까지 나올 예정이라고하니 수학에 흥미를 잃었거나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꼭 교과내용이 아니더라도 수학에 재미를 갖을 수 있게 보여주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용감한수학 #지구구출용감한수학 #수학 #남호영박사 #스토리수학 #용감한수학시리즈 #한솔수북 |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은 읽으면서도 과학책인지 수학책인지 헷갈릴 정도로 흥미로운 책이에요! 주인공인 아홉 살 소녀 루아와 그녀의 친구 까마귀 귀야가 모험을 떠나면서 수학의 세계와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탐험하게 되는데요. 루아는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로, 수학 기호를 왜 사용하는지 궁금해해요. 책을 읽다 보면 수학이 단순한 숫자나 기호가 아니라, 우리가 사는 세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돼요. 우리가 사용하는 기호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수학이 일상생활에서 어떤 도움을 주는지를 쉽게 설명해주어서, 읽는 내내 흥미가 끊이지 않아요. 이 책은 단순히 수학이 골치 아픈 게 아니라 수학과 과학의 경계를 허물고, 우주와 지구의 패턴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그림과 재미있는 대화 덕분에 어렵게 느껴졌던 수학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어요. 수학이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이 책을 읽으면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게 될 거예요. 루아와 함께 모험을 하면서 수학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어요.루아와 귀야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수학이 저절로 재밌어질 거예요! 수학을 싫어하는 친구들이 읽어봐도 너무 재미있을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을 강력 추천드려요.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2 는 수학을 재미있게 풀어나갈지 너무 기대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루아와파이의지구구출용감한수학1 #지구구출용감한수학1 #한솔수북 #한솔지기6기 #용감한수학 #지구구출용감한수학 #수학 #남호영박사 #스토리수학 #용감한수학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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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수학은 생각만 해도 너무 울렁거리는 과목이었다. 소금물은 왜 맹물과 섞었다 소금을 더 넣었다가 하며 가만히 놔두지를 않는지, 자동차와 기차는 왜 서로 반대 방향으로 달려가며 얼마 동안 마주 보는지가 궁금한지, 저 귀퉁이의 각이 몇 도인지 꼭 알아야 하는지... 이런 문제들이 나중에 어떻게 쓰일지 모르고 단순히 시험 성적을 잘 받기 위해 맹목적으로만 문제를 풀다 보니, 수학 자체가 너무나도 질리고 질리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사회에 나와 일을 하다 보니 알게 되었다. 어린 시절의 내가 쓸모없다고 툴툴거리며 배웠던 것들이 사실은 커서 요긴하게 쓰일 거라 배웠다는 사실을! '그때 알았더라면 조금 더 열심히 하지 않았을까?'라는 뒤늦은 깨우침에 우리집 어린이가 수학으로 씨름을 할 때마다 커서 어떤 부분에 이 내용을 쓸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생각할 수 있을지 알려주려고 하고 있는데... 참.... 쉽지만은 않다. ?? 도대체 어떻게 알려줘야 수학이 지겹지 않을까? 어떻게 해야 수학이 사실은 정말 알차게 써먹을 수 있는 재미있고 생생한 과목이란 걸 느낄 수 있을까? 그간 고민에 고민이 한가득이었는데,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을 읽어보니 내 고민은 이번 기회에 해결될 것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뉴턴을 가장 존경하는 아홉 살 루아는 수학은 만렙에 생활 지수 제로인 엄마 남박사, 그리고 반려 까마귀 귀야와 함께 뉴턴 생가가 있는 영국으로 가게 된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 동안 루아는 수학과 과학을 넘나드는 호기심을 해결하게 된다. 특히 호기심에 대한 답이 친절한 글과 그림으로 나와 있어, 습관적으로 수학을 피하는 어린이들조차 즐겁게 읽으며 수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루아와 함께 다양한 궁금증을 가지고,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담긴 만화 구성의 설명을 읽으며 이해하다 보면 어느 새 책이 끝나 책장을 덮게 된다. 벌써 다 읽었다며 아쉬운 마음에 자연히 다음권을 찾다보니 어느새 수학을 대하는 용기와 즐거움이 마음 속에 쑥쑥 자라난다. >> 수학 기호는 왜 생겨났을까? ![]() >> 시간은 어떻게 정해졌을까? ![]() >> 가장 힘이 센 도형은 누굴까? ![]() 계획대로 되는 건 하나도 없지만 누구보다 알찬 루아의 여행! 흥미진진한 글과 만화 같은 그림을 보며 루아의 여행을 따라가니 수학이 재미있기만 하다. 시작은 호기심, 그다음엔 용기만 있으면 어려워 보이기만 하는 수학도 어느새 쉬워지는 마법 같은 시간이 펼쳐진다. 남호영 박사님이 어린이들을 위해 흥미진진하게 풀어쓴 스토리 수학!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이 시리즈 구성으로 10권까지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다 출간되면 시리즈로 소장해서 닳고 닳을 때까지 아이와 함께 읽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이다. 루아야! 지구도 구출하고 수학도 구출해 줘! :) [출판사로부터 본 도서를 제공받았으며, 제 생각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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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 목차에 따라~ 주제에 맞게 ~끊어서 중력/기호/시차/무지개 등에 대해 각각 설명하는줄 알았는데, 신기하게~다양한 주제가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가요^^! 수학 스토리북이라니...오호! 주제에 따라 이야기가 다르면 궁금한 부분먼저 찾아보게 되는데, 끝까지 한번에 다 읽게되는 마법 ㅎ 수학 동화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수학지식이 쏙쏙. 어렵지 않아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네요.~♡ 퀴즈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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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루아와 파이의 지구구출 용감한 수학1저자소개 남호영 작가님은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쳤고, 다양한 책을 썼어요. 저서로는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시리즈, <선생님도 놀란 초등수학 뒤집기> 시리즈, <무심이와 함께 하는 페르미 추정> <원의 비밀을 찾아라> 등과 중학교 수학 교과서(디딤돌, 7차 교육과정)이 있어요. 책 속의 한 문장 "나를 봐. 나는 어마어마하게 무거워. 그래서 끌어당기는 힘이 엄청나. 아무리 힘껏 뛰어도 나를 벗어날 수 없어. 이 힘을 중력이라고 하지."p.14 "높이 올라오면 아래쪽에도 물방울이 많아서 무지개가 잘리지 않고 완전한 원 모양으로 보이는 거야."p.67 "위도는 지구를 가로로 나눠! 남반구, 북반구라는 말 들어봤지? 구 모양인 지구를 반으로 나누는데, 우리가 사는 곳은 적도의 북쪽이어서 북반구라고 해. 서울의 위도는 북위 37도야. 적도를 기준으로 북쪽으로 37도만큼 떨어져 있다는 거지."p.92 감상평 뉴턴을 존경하는 루아와 변려 까마귀 귀야도 수학을 재미없는 과목, 어려운 과목으로 생각한다. 수학은 잘하는 엄마와 함께 뉴턴을 만나러 영국으로 떠나게 되는데.. 과연 영국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수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이야기를 차근차근히 읽어나가다보면 수학이 재미있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재미있고 신나는 이야기가 가득해 아이들도 너무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스토리텔링 형식의 이야기가 박진감 넘치게 전개되고, 만화 삽화는 이야기를 한층 더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준다. '용감한 수학' 코너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알 수 있는 수학 정보와 초등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사회과 교과 과정과도 연관이 있으니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한솔수북 #루아와파이의지구구출용감한수학 #용감한수학 #용감한수학시리즈 #초등필독서 #수학동화 #신간도서 #신간추천 #베스트셀러 #추천도서 #어린이문학 #어린이수학도서 #남호영 |
지금까지의 지루하고 울렁거렸던 수학을말끔히 잊게 해 주는 공부 안해도 되는 수해 스토리북이 왔다!! 호기심으로 가득 찬 루아 초능력을 가진 까마귀 귀야.. 외계 소년 파이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수학 어드벤처 ![]() 만화형식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서 재미있게 접근할 수있는 용감한수학 시리즈에요. 재미는 물론이고 확실한 《교과연계》구성으로 초등 전 과정 수학을 마스터 할 수 있어요. 수학을 잘하려면 용감해야 하냐고요? 당연하지요~~~ 용기를 내서 덤벼 보세요!! 용감한 수학부터 하면은 재미있고 쉬워질거야~~~ 루이와 엄마. 귀야와 함께 영국으로 떠나는것부터 나오는데요!! 과학영역에 대해 잠시 알 수있는 중력에 대해 잠시 나와요.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높여주는 재미있는 <용감한 수학>책이에요.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수학들을 통해서 재미있게 접근할 수있게 나오는 것이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는데 좋은것 같아요. 엄마두 즤집 1.2호에게도 전과목 연계되는 부분들과 수학을 좀더 깊게 알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ㄴ ??루이와 파이의 지구 구출《용감한 수학》은 10권까지 계속~~~ 출간된다고 해요.. 재미있는 용감한 수학시리즈 한번 빠져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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