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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북의 정체성에 맞게 설정이 가득한 내용입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팬북 많이 나온 작품이 몇이나 있을까....라고 생각해 보면 제가 봤던 것엔 이게 제일 많은 듯. 오따꾸들이여.... 소비 안하고 덕후라 하지 말고 좋아하는 데에는 소비하도록... |
| 카즈키 미야 작가의 책벌레의 하극상 오피셜 팬북 5권입니다.5번째 팬북의 이야기는 리젤레타의 색 맞추기네요.저번 유디트에 이어 본편에선 짧게 나왔던 이야기가 나왔네요.이번에도 드라마 cd의 성우분들 이야기들과 질답시간까지.본편에 맞춰서 팬북도 맞춰 읽으시면 더 재밌어요. |
| 나름의 재미를 내포하고 있는 책벌레의 하극상 오피셜 페북입니다. 호기심에 고기 그랬는데 나름의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합니다. 평소에 볼 수 없었던 히로인들 왜 모습들을 볼 수가 있어. 갖고 더 그런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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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는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다음 이야기는 발매되지 않았지만, <책벌레의 하극상 오피셜 팬북 5권>이 발매되면서 본편에서 보았던 권두 컬러를 비롯해 팬북에서만 읽어볼 수 있는 비하인드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 건 드라마CD 촬영 비하인드와 함께 카즈키 미야가 독자들의 답하는 Q&A 코너다. 와, 여기는 진짜! 팬북만의 오리지널 단편 소설과 만화도 있으니 <책벌레의 하극상> 팬이라면 꼭 한번 팬북을 읽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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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벌레의 하극상 팬북 5권. 팬북은 팬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으로 수많은 일러스트들과 간단한 SS, 그리고 Q&A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Q&A에서 나오는 대답이 상당히 중요한 것이 많이 있다. 먼저 SS는 리젤레타의 약혼이었다. 유르겐슈미트 귀족의 약혼이 무엇인지에 대해 나온다. 아직 로제마인이 어리기 때문에 모르는 내용을 여기서 알 수 있다. 그리고 Q&A에서 하얀 건물 등 마력이 갖고 있는 의미를 보다 상세히 이야기한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책벌레의 하극상 세계관을 보다 잘 이해했으면 한다. |
| 나오자마자 구매한 책벌레의 하극상 팬북 5권이다. 이번 권도 볼 내용이 많고, 알차다. 재미있는 것은 귀족들의 약혼에 관한 ss였다. 로제마인의 시종인 리젤레타가 어떻게 약혼식을 하는지 보는 것도 참 재미있었다. 책벌레의 하극상의 여러 정보들에 대해 알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샀으면 좋겠다. 여러가지 세부적인 정보들이 있는 것이 참으로 유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