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바야시네 메이 드래곤 13권. 이제는 초반의 그 느낌과는 많이 달라졌고 나오는 캐릭터들의 수도 늘어서 정신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기존의 그 재미는 여전하다. 여전히 서비스신도 가끔 나오고 감동스러운 장면들도 많아서 재밌게 보고있는 만화. |
| 14권과 동시 발매된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3권, 한권한권의 분량이 많지 않는 얇은 형태로 제본되어 발매되는 시리즈인만큼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두권을 동시에 발매하는 방식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18권까지 나왔던데, 얼른 따라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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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없이 소소한 재미를 주는 작품.. 일본 원작 코믹북의 역순보기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많기에 e북 수요도 많을 터. e북 기준 13, 14권이 거의 동시에 출간되었는데..애초에 종이책 버전과 e북 출간 텀이 너무 길다. 이런 불편함도 큰 문제인데..이번 yes24 먹통 사태를 경험해보니 과연 e북의 소유권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도 드는 상황에서..스킵과 로퍼처럼 e북 선 출간은 기대도 안하는데..동시 출간조차도 불가능한가? 각설하고 칸나는 여전히 귀엽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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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3권 (쿨교신자 글,그림) 리뷰입니다.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은 애니로 먼저 알게 된 작품인데요 캐릭터도 개성있고 다양한데 하나하나 정이 들고 스토리도 재밌어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신간 두권이 한꺼번에 나오니 좋네요 ㅎㅎ |
| 칸나가 마음에 들지않아 시비를 건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애를 서투르게 대하는 어린애 느낌을 보인다, 자신의 집에 초대 했을 때는 단순히 좋아하던 수준에서 칸나의 반응에 따라 상기되어 있는 대사와 함께 심히 굉장히 격하게 반응해 히죽이는 표정을 지으며 기뻐하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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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3권을 읽었습니다. 저번 12권까지 큰 에피소드들이 진행되었고 이번 13권은 다시 잔잔한 분위기로 돌아왔습니다. 특히 토르와 관련된 일상 에피소드들의 분량이 대부분이어서 좋았습니다. 다음 14권을 기대해 봅니다. |
|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3권을 읽었습니다. 엘마의 결혼식에 얽힌 에피소드가 마무리되고 다시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온 고바야시네입니다. 한 번 등장했던 매력적인 드래곤들이 간간이 등장하면서 에피소드마다 재미를 더해주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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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3 오랜만에 나왔습니다. 1년에 2권씩은 나오는것 같군요. 이번 13권에서는 다양한 드래곤들의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한편 토르와 모친에 대한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지요. 작품이 진행될수록 뭔가 심오해지는 내용들이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