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2권씩 연달아 내줘서 좋은 고바야시네 메이 드래곤. 거기다 캐릭터들이 많아서 그런지 스핀오프도 정말 많은 만화다. 모든 스핀오프가 정발된 것 아니기에 빨리 다른 시리즈도 정식으로 한국에 나와서 한글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다. |
| 14권이나 정발 됐지만, 여전히 고바야시보다는 코바야시라고 읽는게 더 익숙한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4권 입니다. 이번 14권의 중요한 소재는 인간과 드래곤 같은 이세계의 존재 들이 과연 공존 할 수 있는가,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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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와 극장판에 이어서 만화도 한 권씩 모아가며 겨우 정발분을 모두 정주행 완료했습니다. 계속 연재 및 정발이 되어줬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는 극장판을 본 뒤에 이 권을 보아서 참 좋았던게 타츠자와 씨의 후일담이랄까, 이후의 이야기를 볼 수 있었다는 점이 특히나 좋았던 것 같습니다. |
| 사사키베는 요리가 취미인 것으로 보이는 어여쁜 주민으로 요리를 좋아하는것 같은데 어째선지 요리할 때 괴악한 소음을 낸다. 도무지 요리할 때 내는 소리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워서 요리 소리라는 걸 밝히자 주변사람들이 경악하게 된다. 그래도 결과물은 평범한 음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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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없이 소소한 재미를 주는 작품.. 일본 원작 코믹북의 역순보기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많기에 e북 수요도 많을 터. e북 기준 13, 14권이 거의 동시에 출간되었는데..애초에 종이책 버전과 e북 출간 텀이 너무 길다. 이런 불편함도 큰 문제인데..이번 yes24 먹통 사태를 경험해보니 과연 e북의 소유권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도 드는 상황에서..스킵과 로퍼처럼 e북 선출간은 기대도 안하는데..동시 출간은 불가능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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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4권 (쿨교신자 글,그림) 리뷰입니다.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은 애니로 먼저 만나게 된 작품이라 이렇게 만화책이 나오면 너무 반갑고 좋더라고요 심지어 이번엔 두 권이 한번에 나와서 두배로 좋았네요ㅎㅎ 다음권도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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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4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14편에서는 이름 모를 드래곤이 다시 등장합니다. 코바야시에게 무슨 힘을 준 것 같은데 이 떡밥이 언제 중요한 역할을 할 지 궁금해집니다. 점점 강해지는 코바야시인 것 같네요. 다음 권이 기다려집니다. |
|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4권을 읽었습니다. 평화롭고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고바야시와 토르입니다. 저번부터 토르의 모친에 대한 이야기가 가끔씩 나오는데 시리어스 에피소드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4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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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4 오랜만에 나온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년에 2권씩 묶어서 출고를 시키나 봅니다. 작품속에서 잔잔한 에피소드를 기대했으나 작품이 진행될수록 뭔가 심오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드래곤 각자가 가지는 과거들이 하나씩 드러납니다. 15권은 언제 나올지... 하염없이 기다릴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