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가 확실히 결말을 향해서 달리고 있다. 작가는 확실히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현실을 직시 하고 있다는걸 느낀다. 일본 만화에서 정서적으로 비슷한 느낌을 받고 있으니 이제는 세계 어딜가나 비슷한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게 분명하다. 단숨에 바뀌는걸 바라지만 단숨에 바뀌는건 쉽지만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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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sf 작품이고, 특이한 소재의 작품이 바로 이 데드데드 데몬즈 디디디디 디스트럭션입니다. 인물 그림체가 워낙 개성이 강하지만 전체적으로 작화수준은 진짜 디테일 꼼꼼하게 신경쓴게 전체적으로 드러나는 수준작품입니다. 본래 위기도 갑작스러워야 위기고 불안이지 매일, 매월, 매년 꾸준히 계속되며 변함이없다면 그것이 바로 일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변함없는 특이한 배경에서 코야마 카도네, 나카가와 오우란이란 2명의 여고생을 중심으로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
| 이소베양은 도라에몽을 모티브로 한 만화로 본 작품의 외계인인 침략자는 잠수용 헬멧을 쓴듯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키가 매우 작고 어린이도 쉽게 제압할 수 있다. 인간과의 대화는 기본적으로 불가능하나 그들이 가지고 온 특수한 장비를 서로 귀에 착용할 시 대화가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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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SF 만화로 작가는 아사노 이니오 3년 전 8월 31일 갑자기 침략자의 거대한 모함이 도쿄로 내려와 이 세계는 종말을 맞이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 후 절망은 일상으로 녹아 들어 큰 원반이 하늘에 떠 있는 세계속에서 코야마 카도데, 나카가와 오우란 2명의 여고생은 끝을 맞이하지 않은 세계에서 지내고 있다. |
| 데드 데드 대모 디디디 D Distruction 대망의 10권 이제 2번 남았네요. 어떻게 끝낼지 기대가 됩니다. 뒤로 갈수록 이야기가 재밌어 지고 압도적인 척 하려고로 보는 사람을 흥분시킵니다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봤는데 그거 생각보다 별로더군요. 원작이 아주 대박입니다 원작 책을 소장 하길 추천합니다 |
| 예정된 인류 종말의 날이 앞으로 5일, 정부와 각계 전반을 비추며 급전개되는 상황을 보여 준다. 주인공 일행의 나름 느긋하고 나른한 여름, 전복되는 정부 고위층, 침략자들의 사회와 질서, 분화된 인간의 사투 등을 망라하면서 인류 종료의 시간이 앞으로 12시간 남은 걸 알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