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수아 작가님 출간을 축하드려요~~ 출간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흘러라~ 세 글자만 봐도 치유가 되고 가벼워지는 느낌입니다 위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복 반복해서 읽고 잘 소장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
![]() 퐁낭 저자님의 삶과 심장이 그려지는 시집이에요.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제작된 한 편의 영화를 본 듯 한 느낌이에요. 위로가 되는 시집을 찾는다면 한 번 읽어보세요. 1-4장까지 찬찬히 다 읽고나면 마음이 편해 지는 시집입니다. 같이 느껴보아요. |
|
?흘러라?는 ?민들레 홑씨처럼??다만, 뿌리째 흔들리지는 마라?에 이은 오수아시인의 세 번째 시집입니다. ‘시와 치유가 흐르는 풍경’의 부제처럼 7장에 전반에 걸쳐 한결같은 정서를 전합니다. 그리움보다 떠올림을 연민보다 감싸안음을 미움이기보다 따스함을 전하는 오수아시인님. 상처는 순간이지만 치유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테지만 오수아시인님의 시를 읽어가며 조금씩 조금씩 찬찬히 찬찬히 상처를 매만진다면 치유력은 우리들 가슴에 제법 오래 온몸에 흐르고 흐리리라 여깁니다. 오수아시인님 ?흘러라?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
지친 마음이 회복되는 느낌이예요. 표지가 숨을 쉬게 하고 몸을 이완시켜 줘요. <흘러라> 시를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내려 놓으라고 말하는 게 아닌데... 자연스럽게 내려놓게 돼요. 미움이 사라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