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평 출판사에서 출간한 요제산 작가님의 절금춘 22권 리뷰입니다 황족과 얽히면 스토리가 다 복잡해지는 것 같아요 자신의 운명이 타인에 의해 좌지우지 되지 않게 애쓰는 진가의 외실녀 진소 이야기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요제산의 절금춘 22권
황제가 정말 말이 안 나옵니다. 황실을 가족의 정이란 것이 없다는 것이 다시금 느껴지네요. 진가의 외실 자식 서녀인 여주는 온몸에 오명을 뒤집어쓴 채 전생에 짧은 삶을 수치스럽게 살아야 했습니다. 다시 태어나서 전생의 운명이 누군가 짜놓은 계략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전생의 지식을 이용하여 현생의 운명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대해 묘사가 자세한 반면에 사건의 전개가 너무 느려서 보고 있는 사람이 애가 탑니다. |
| 여주인공 진소는 전생에서 자신의 운명을 타인이 쥐고 지배한다는 생각에 신물이 납니다. 그래서 그녀는 다시 환생한 순간부터는 이제 자신의 운명을 반드시 자신이 쥘 것이라고 결심하죠! 요즘은 국내소설까지도 환생물이 끝도 없이 재생산되고 있고 같은 주제가 반복되지만 그래도 여전히 환생물은 재미있네요. |
|
절금춘 22권입니다 요제산 작가님의 소설은 중타 이상은 가니까요 믿고 봅니다. 태평에서 나왔습니다 주인공들이 매력있네요 절금춘 22권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절금춘 23권으로 갑니다 요제산 작가님의 절금춘 추천합니다 |
|
황자들이 음흉하군요. 특히 삼황자가 헛소리를 길게 하는데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합니다. 환자징은 사수관으로 조나라를 막으러 떠났고 이제 전생의 원수들이 슬금슬금 기어나오는 가운데 황제는 자기 자리만 생각합니다. 황제랑 막불리가 제일 비참한 결말을 맞이했으면 좋겠네요. |
|
그동안 그 많은 죽음들이 지금 이 순간을 위한 거였다면 정말 어이가 없네요 ㅎㅎ 일단은 황제가 자기 자리만 생각하고 자기 나라를 지키는 가문들과 힘을 합쳐서 나라를 지키고 유지할 생각은 없이 그저 자기 자리 위협할까봐 가문을 없애려는 데 치중한다는 점에서 솔직히 진나라 망해도 할 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환가 망하면 다른 세족은 없나..? 그 다음은 강가인데. 황제는 혼자서 그 자리에 앉아 나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봅니다. 그저 한심. 그러니까 아들들도 정신 나가서 막불리한테 이용이나 당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