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취향의 알록달록 깜찍한 그림과 함께 소녀들이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를 부엉이와 부엉이학교로 너무 재미있게 잘 표현했어요^^ 갈등해결 방법도 너무 만족스러웠구요! 아울시리즈 중의 첫번째 책인데 다음시리즈들도 연이어서 계속 읽고 싶어요^^ |
부엉이 일기 표지를 보고 너무 보고싶다고 해서 1편을 사게 되었다. 책은 꽤 두텁지만 그렇게 어려운 단어가 안나오고 그림도 같이 나와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다만 단어 수준이 어느정도 있어야할 것 같다. 시리즈 물인데 캐릭터가 귀여워서 1권부터 차근차근 읽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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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l Diaries #1 : Eva's Treetop Festival |
| 3점인걸 보고 다음시리즈 사기가 약간 주저된다. 그림이 많고 색깔도 다양해서 3점이상인줄 몰랐다. 아이가 좋아하니 상관없을듯. 일기쓰는 습관이 있는 주인공을 보여주니 일기장을 찾는다. 물론 하루쓰고 말겠지만. 예상했듯이 일상 소소한 얘기를 부엉이가 떠든다. 낮과밤이 바뀐 동물이라 헤어지는 인사가 굿나잇이 아닌 굿데이다. 귀엽기도 하지.. cd도 있는줄 몰라 구입하지않았다. 유튜브에서도 들을수는 있다. 그러나 음질이 안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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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거부감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챕터북 형식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칼라로 되어있어 아이가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고 귀여운 부엉이 그림이 눈길을 끄네요. 스스로 긴 책을 읽는 연습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일기 형식으로 되어있어 영어로 일기를 어떻게 쓰는지도 알게되는 책인것 같아요. 귀여운 부엉이의 하루 일과를 읽으며 깔깔거리는 아이를 보며 책을 산 보람을 느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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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l Diaries #1 : Eva's Treetop Festival 아이들이 영어 일기 쓰기를 처음 시작 할 때 보면 좋을 책일 것 같다. 일기장과 대화하듯 시작을 한다. Hello Diary, 로 시작해서 I love: 하며 좋아하는 것과 I DO NOT love: 라며 좋아하지 않는 것들을 나열해 놓았는데 이런 건 아이들과 금방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 좋다. 그리고 좋아하는 친구에 관한 이야기 등 다양한 걸 따라해보며 영어를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