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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학습을 재미있는 팝업과 플랩 놀이로 풀어낸 책이에요. 노란 박스 캐릭터가 A부터 Z까지 유쾌하게 등장하며 아이의 관심을 끌고, 각 글자에 맞는 단어와 장면이 창의적으로 연출되어 있어요. 단순한 알파벳책이 아니라, 놀이와 학습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팝업북인 것 같습니다~ |
![]() 독특한 그림책을 찾아 소장하는 재미를 더해가는 요즘, 우연히 유튜브에서 보게 된 <B Is for Box>는 딱 나의 취향저격이었다. 짝꿍인 <The Happy Little Yellow Box>도 좋다고 해서 다음 소장용으로 일단 찜!! ![]() A is for an apple and 5 ants. 이 문장을 시작으로 Z까지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D에서 잠시 멈칫! D is for dog behind a door. 읭?! 개가 어디 있다는 거지? 한참 찾다가 발견하고는 신기하고 놀라운 마음에 나도 모르게 박수를 쳤다. 단순한 노란 상자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센스가 있을 줄이야!! 열어보고, 당겨보고, 올리고 내리고, 펼치며 알파벳 공부까지 함께할 수 있는 참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책이다. 어른에게도 재미있는데 아이들에게는 얼마나 더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