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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학교 이루마 군》 34권은 마계의 권력 구도를 재편하는 새로운 13관의 발표와 함께, 작품 전체를 통틀어 가장 충격적인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하이 랭크 악마들만이 모인 엄숙한 데비큐람의 무대에서, 모두가 고대하던 바치코의 13관 승격 여부가 드디어 결정됩니다. 하지만 영광스러운 자리가 되어야 할 이곳은 순식간에 마계 전체를 경악하게 할 대형 사건의 현장으로 변모합니다. 평화로운 학교생활의 이면에서 암약하던 악의 세력이 마침내 본색을 드러내며, 이루마가 사랑하는 마계의 근간을 뿌리째 흔들어버리는 압도적인 전개를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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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권은 33권에서 깔아둔 큰 무대가 본격적으로 터지는 느낌이라 속도감이 좋아. 하이 랭크 악마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사건이 생기고, 그 여파가 마계 전체로 번지는 스케일이 나와서 “이제 진짜 메인으로 들어가나?” 싶은 기대감이 큼. 그런데도 이 작품은 유머를 완전히 놓지 않아서, 무겁기만 하지 않고 밸런스가 잘 잡혀있어. 무엇보다 캐릭터들 감정선이 또렷해서, 액션/사건이 커져도 사람 이야기로 계속 따라가게 됨. 읽고 나면 다음 권 없으면 허전한 딱 그런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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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신조어 로 중2병 이라는 단어가 있던데 이루마 본인에게는 해당이 안되지만 여기 나오는 남자 마족 들 중에서는 이 중2병이 의미가 있는 마족 들이 많이 있습니다.특히 악역이라고 할만한 마족 들이 더욱 그러한데요.예를 들면 안대를 안경처럼 만들지 않고 반쪽만 착용하고 나온다 거나 가면을 착용해도 절반 얼굴은 놔두고 반절만 가면 을 쓰고 나온다거나 하지요 |
|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군 34권을 읽었다. 새로운 13관이 발표되고 이루마와 친구들의 본격적인 마법 시험에 들게 되어서 갈수록 더욱 재미있어지는 스토리였다. 이루마가 친구들과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것인지 더욱 기대하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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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권에서는 하이 랭크 악마들만이 참여하는 데비큐람이 드디어 막을 올리면서, 새로운 13관 발표와 관련된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특히 바치코의 진퇴가 어떻게 결정될지에 관심이 집중되며, 이와 함께 마계 전체를 충격에 빠트릴 대형 사건이 발생하여 분위기가 급변합니다. 이루마와 친구들의 모험과 마법 대결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며, 단순한 유머를 넘어 캐릭터들의 관계와 감정선이 깊이 있게 드러나게 됩니다. |
|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34’는 이루마와 동료들의 모험과 마법 대결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권입니다. 캐릭터 간의 관계와 감정선이 뚜렷하게 드러나며, 액션과 유머가 적절히 어우러져 몰입감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편이에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Osamu Nishi 작가님의 작품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3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톡톡 튀는 작화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다음 회차가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정말 재미있음 종이책으로 출간 안되는줄 알았으나 달마다 2-3권씩 출판해주니 너무 고마울따름 본편뿐 아니라 각종 스핀오프 및 타 만화의 스토리 부분도 담당하는 작가라 몸상태가 심히 걱정되는 작가중 하나. 안끊기고 정발되면 너무 좋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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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군 34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데비큐람 중에 무슨 사건이 벌어질 것 같긴했는데 참 걱정이네요. 바알이 권력을 등에 업고 어떤 짓들을 벌일지...이루마군과 친구들이 무사했으면 좋겠네요. |
|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34권에서는 마계 상층부에서 개최되는 데비큐람이 중심 무대가 됩니다. 이 회의에서는 상위 랭크 악마들만이 참가할 수 있으며, 새로운 13관의 발표라는 중대한 이슈가 다뤄집니다. 바치코의 거취를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이를 지켜보던 마계 인물들 사이에서는 긴장감이 감돕니다. 한편, 이루마는 자신의 역할과 정체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고민하게 되며, 마계를 뒤흔드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야기의 전환점이 그려집니다. 정치와 권력의 중심으로 들어선 이루마의 앞날이 더욱 기대되는 전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