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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요시다 미즈키에 대한 캐릭터 설명이 나온다. 본편이 시작되면 3회 초 신코시가야가 무사 2,3루의 찬스를 맞이한 상태에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작중 중반 의외의 장면-그녀가 나카무라에게 나카무라를 선발에서 빼달라고 부탁한 사람이 나라고 고백하는 부분-이었다. 아무튼 이번 권 재미있었다. |
| 노조미의 슬럼프가 길어지면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 극복을 해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연습경기, 신인전을 포함해서 여러 경기가 펼쳐지는데 예전에는 요미 혼자 던지는 듯한 느낌이었으면 이젠 히카리가 들어와서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네요.^^ 역시 혼자 던지는건 아무래도 체력적으로 문제가 있으니까요^^ 어찌어찌 준준결승에 올라와서 사쿠라와 붙게 되었는데.. 사쿠라와 붙기전 불길한 건 예전에 중학교 때 요미와 짝을 이루었던 포수가 사쿠라에 있다는 것이네요. 아무래도 주전은 아니겠지만.. 훈련도 싫어하고.. 요미가 걱정됩니다. 다음권이 언제 나올지는 모르지만 빨리 나왔으면 좋겠고요. 이젠 좀 빨리 정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권은 아무래도 사쿠라와의 대결일텐데.. 정말 기대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