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와 얘기하면서 위로받은 느낌이 든 책이었습니다. 무심코 지나온 여성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이 확 깨우쳐져서 좋았습니다. 특히 작가님이 미술과 관련하여 설명해 주셔서 더욱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슬픔'에 대한 부분은 마음이 먹먹해져서 감동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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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 뽑았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낯설지만 불편하지 않게 어렵지만 친절하게 풀어가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삽화도 잘 되어있어서 내용과 번갈아보며 보기 좋았습니다. 책이 딱딱하지 않아서 미술을 잘 모르는 저도 편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