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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 의학 상식에 대해 쉽게 풀어쓴 책이다. 사실. 책 내용보다는 이런 병원이 내 주변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 의사가 느지막하게 점심을 먹고 오픈하고 저녁 10시정도까지 운영을 하는 그런 병원 말이다. 워킹망이기때문에 내 병원, 내 아이 병원 한 번 가려해도 퇴근하고 동동 거리며 가야하고 내 병원으 점심도 못 먹고 가야하고......오승원 선생님이 나중에라도 이런 병원을 개업해주시면 참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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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의원은 지인이 얘기해서 구매하게 된 책인데, 따뜻하고 다정하고 그런 책인 것 같다.
잔잔하면서도 배려있고, 다정한 내용만 담긴 책을 본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서 보는 내내 마음도 잔잔해진 것 같다.
한편 책 속의 의사를 현실에서도 볼 수 있을까. 정말 희망사항을 얘기하게 되는 것 같아서 아쉽기도 했다.
가끔 다시 꺼내서 보고 싶은 책이다. 모든 연령대가 봐도 좋을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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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치유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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