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오는 토끼분장을 하고 파티에 갔어요 로봇으로 변한친구 말머리를 쓴 친구도 있었는데 갑자기 해골분장을 한 친구가 테오에게 인사를 하자 테오는 놀라서 지붕을 향해 올라가다가 사다리에서 떨어졌어요 병원에갔더니 뼈가 부러졌대요 테오는 뼈사진을보고 해골이 내 몸속에 있다고 생각했지만 무섭지 않았어요 죽어서도 끝까지 함께 할 친구가 생겼다고 믿었거든요 우리 친구들도 테오처럼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힘들거나 무서운일이 생길때 씩씩하고 용감하게 잘 이겨낼 수 있을꺼에요 . . #도도#오싹오싹해골친구 #그림책#해골친구 #무섭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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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싹 오싹 해골친구> 사실 무시무시한 판타지 그림책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과학적인 사실에 ?? 상상이 더해진 ?? 실생활에서 두 아들과 함께 말의 핑퐁을 할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 그동안 해골은 스켈레톤만 연상하던 아이들이었는데, 이제는 내 몸 속의 ' 뼈' 친구 안위를 걱정하게 되었답니다! 첫찌는 짜릿한 느낌?? 자신의 뼈와 대화한다는 발상이 너무나도 재미있었다는 미래 생물학자?? 둘찌는 뼈 친구가 무서웠다는, 주인공처럼 뼈 부러지는 것을 걱정했답니다. 엄마는 그런 두 아들의 반응이 재미있었구요! 판타지가 아니라 살짝 아쉬웠는데, 오히려 실생활에서 아이들과 대화 핑퐁이 가능한 책이라 너무 너무 즐거웠어요! |
#오싹오싹해골친구 #두려움 #극복 #도도그림책 #dodo그림책 마음속의 두려움을 다르게 생각해보기모두들 재밌는 코스튬을 입고 나타난 '테오' 와 친구들 그런데 테오는 한 친구의 해골 변장을 보고 사다리에서 떨어져 병원에 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병원에서 말하기를 내 뼈 사진을 본대요 ...? 해골이요?? 내 몸에 해골이 있다니? 테오는 점점 해골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요. 우리는 누구나 한 두 개 .. 아니면 몇 가지의 두려움을 안고 삽니다. 나이가 들어간다고 해서 그게 달라지는 것 같지는 않아요. 오히려 걱정이 많아져서 인지 어렸을 때보다 두려움이 더 커진 느낌입니다. 엄마가 생각하는 아이의 두려움은 '어둠'이라고 생각했어요. 밤이 되면 무서워서 엄마 껌딱지가 되서, 꼭 붙어있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하거든요. 이번에 물어보니 소박이의 두려움은 '전쟁'이라고 하더라구요. 전쟁을 어떻게 다르게 생각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전쟁은 아픈 사실이지만, 일어나지 않기 위해 국가에서 많이 노력을 하고 있어. 소박이가 더 안전하게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국가의 보호를 받는 중이야 ^^" 지금 당장 두려움이 완화된다기보다, 스스로 두려움을 조금 다르게 생각할 수 있게 엄마가 옆에서 계속 얘기 해주려고 합니다 ^^ 오싹오싹해골친구 도 한몫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 우리의 두려움이 모드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단단한 마음의 사람이 되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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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파티를 위해 토끼로 분장한 테오는 로니의 해골 분장을 보고 기겁을 합니다. 잽싸게 달아 다나 그만 사다리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팔뼈가 부러지고 말았어요. 엑스레이를 찍고 자신의 뼈 사진을 보게 된 로니는 또 한번 기겁을 합니다. 괴물이나 유령처럼 상상속에만 있던 해골이 내 몸안에 있다는 걸 알게된거죠. 테오에게 내몸->뼈->해골은 개체로 다가오기보단 무섭고 두려운 존재로 남아있었던 거예요. 상상의 영역이었던 거죠. 결국 테오는 뼈를 이미지가 아닌 개체로 인식하게 되었고, 이내 두려움의 영역 밖으로 던져버릴 수 있었어요. 실제를 알게 되면 두려움은 사라지기 마련이니까요. 여러분도 마음속에 두려워하는 무언가가 있나요?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해골’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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