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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잘 입는 아이가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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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옷을 좋아하는 아이가 주인공인 어린이 소설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실제로 아이들에게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 지에 관해 알려주는 내용이라 조금 놀라웠다. 패션이라는 분야는 사실 아이들보다는 어른이 더 관심을 가질법한 분야라고 생각했는데, 그러고 보니 아이들도 다 나름대로의 취향이 있다.사춘기가 되면 아이들은 옷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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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옷을 좋아하는 아이가 주인공인 어린이 소설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실제로 아이들에게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 지에 관해 알려주는 내용이라 조금 놀라웠다. 패션이라는 분야는 사실 아이들보다는 어른이 더 관심을 가질법한 분야라고 생각했는데, 그러고 보니 아이들도 다 나름대로의 취향이 있다.

사춘기가 되면 아이들은 옷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데, 유명 브랜드의 옷은 가격이 비싸다. 어떤 옷이 좋은지 다들 기준이 다르겠지만 비싸다고 꼭 좋은 것은 아니다. 나에게 어울리는 옷, 시간과 장소에 맞는 옷, 더럽지 않고 깔끔한 옷 등등 저마다 좋다고 생각하는 기준이 있을텐데,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것을 이야기로 풀어주니 아이들이 읽어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체형별로 어떤 옷이 어울리는지, 어떤 색깔의 옷이 서로 어울리는 지 등등 실제로 옷을 고를 때 고려하면 좋은 점도 나와 있고, 전통 의상에 관한 내용도 나와 있다. 모피나 화장품 때문에 희생되는 동물에 관한 내용도 나오는데, 조금 무거운 주제이기는 하지만 아이들과 이야기해 보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아이들의 생각도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책이었지만, 내 생각보다 훨씬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o 2024.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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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과 패션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책
"옷과 패션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책" 내용보기
'옷잘러가 되기 위해 읽어야 할 책'이라는 소개에 옷잘러의 뜻부터 고개를 갸우뚱하게 됐다. 옷잘러는 옷을 잘 입는 사람을 부르는 신조어일 듯한데 매일 아침 입을 옷을 골라야 하는 누구에게나 솔깃한 주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웃어라!어린이시리즈로 패션과 멋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옷 뿐만 아니라 색깔, 머리 모양, 신발 등 패션에 대한 기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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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잘러가 되기 위해 읽어야 할 책'이라는 소개에 옷잘러의 뜻부터 고개를 갸우뚱하게 됐다. 옷잘러는 옷을 잘 입는 사람을 부르는 신조어일 듯한데 매일 아침 입을 옷을 골라야 하는 누구에게나 솔깃한 주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웃어라!어린이시리즈로 패션과 멋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옷 뿐만 아니라 색깔, 머리 모양, 신발 등 패션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물론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코디법까지 소개해 주어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다. 마지막 장에는 화장에 대한 이야기와 환경을 생각하는 패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진짜 멋쟁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장 사이에 끼워져 있는 알면 힘이 되는 패션 이야기는 여러 가지 패션 상식을 알려 주는 점도 좋다. 
 어린이들이 패션에 관련한 인문학을 무겁지 않게 배우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t******8 2024.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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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잘알, 옷잘러가 되기 위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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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드레스와 내복 바지, 짝짝이 샌들, 한겨울에 장화, 때로는 쫄바지인 척 입고 있는 스타킹!여섯 살 꼬마 숙녀가 보여준 패션 테러가 기억이 난다. 때때로 초등학교 등굣길에 등장하는 난감한 패션들이 있다.어려서부터 시간,장소, 상황에 맞는 옷차림, 나에게 잘 어울리고 색의 조화가 맞는 옷을 입는 방법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지만 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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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드레스와 내복 바지, 짝짝이 샌들, 한겨울에 장화, 때로는 쫄바지인 척 입고 있는 스타킹!
여섯 살 꼬마 숙녀가 보여준 패션 테러가 기억이 난다. 때때로 초등학교 등굣길에 등장하는 난감한 패션들이 있다.
어려서부터 시간,장소, 상황에 맞는 옷차림, 나에게 잘 어울리고 색의 조화가 맞는 옷을 입는 방법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지만 그 내용은 '옷치 탈출'은 기본이고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꾸는 어린이에게도 도움을 주는 전문적인 이론과 팁들이 가득하다. 독일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한 그린이 덕분인지 책에 나온 옷차림은 마치 종이인형 놀이에 나오는 예쁜 옷들처럼 입혀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엄마가 골라 주는 옷이 아닌, 내가 손에 잡히는 대로 입는 것이 아닌 나를 알고 패션의 법칙을 알아서 입는 옷들로 자신을 표현한다면 분명 자존감이 높고 센스가 넘치는 아이로 성장해 갈 것이다.  

내가 어렸을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나도 지금  근사한 패션 감각을 뽐낼 수 있었으리라!

s******r 2024.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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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잘 입는 아이가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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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후반에 중고등학생들 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끈 브랜드 패딩이 있다. 학교에 가면 거의 모든 학생들이 그 브랜드 옷을 입고 있었고, 그 브랜드 옷을 입지 않으면 마치 유행에 뒤처진 듯, 아니면 가정형편이 어려운 것처럼 보여 고가의 패딩을 사주길 요구하는 자식들로 인해 그 패딩은 한 때 부모의 등골을 빼먹는 ‘등골 브레이커’라고까지 불리기도 했다. 외모에 민감한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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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후반에 중고등학생들 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끈 브랜드 패딩이 있다. 학교에 가면 거의 모든 학생들이 그 브랜드 옷을 입고 있었고, 그 브랜드 옷을 입지 않으면 마치 유행에 뒤처진 듯, 아니면 가정형편이 어려운 것처럼 보여 고가의 패딩을 사주길 요구하는 자식들로 인해 그 패딩은 한 때 부모의 등골을 빼먹는 ‘등골 브레이커’라고까지 불리기도 했다. 외모에 민감한 청소년기의 학생들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고가의 브랜드 옷을 선호하고 명품을 좋아한다. 그 옷을 입으면 마치 자신이 값비싼 명품이 된 것처럼 다른 사람들의 눈에 비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옷을 잘 입는다는 건 T.P.O에 맞게 깨끗하고 단정한 옷을 입으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장소에 맞는 옷, 단정한 옷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진정한 옷잘러가 됨을 알 수 있었다. 요새는 초등학생들도 메이크업을 하는 학생들이 많고, 자신의 피부톤이 쿨톤인지 웜톤인지 서로 이야기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런 시대적 흐름에 맞게 책의 내용 구성이 다양하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잘 되어 있다.

나의 퍼스널 컬러부터 나의 체형 및 단점을 보완하여 옷 입는 방법, 얼굴형에 어울리는 머리 모양 등 옷 잘 입는 아이가 되는 다양한 팁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옷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도 짧게 소개되어 있어 흥미롭다. 특히 인도의 높은 신분의 사람은 천한 신분을 가진 사람이 바느질한 옷은 절대로 입지 않아 탄생한 옷이 인도의 전통 의상인 사리라는 점은 이번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또한 책의 내용만큼 삽화가 잘 되어 있어 글의 이해를 돕는다. 옷을 잘 입는 팁과 함께 환경을 생각하면서 옷을 입어야 한다는 소주제도 유익하다. 재미있는 주제로 학생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k***b 2024.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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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스스로 옷을 골라서 입을 자신이 생겼어요
"이제는 스스로 옷을 골라서 입을 자신이 생겼어요" 내용보기
옷을 스스로 골라서 입기가 참 힘듭니다. 그래서 지금도 아내가 옷을 골라주면 입기만 합니다. 집에는 옷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멋스러움이 갈립니다. 옷을 잘 입고 싶은 마음은 늘 있습니다. 이런 고민에 대해 답을 주는 책이 있어 반갑습니다.  책의 내용이 참 흥미롭습니다.-어떤 색이 어울릴까, 패션에도 법칙이 있어, 패션 센스를 알아보는 깜짝 테스트, 내
"이제는 스스로 옷을 골라서 입을 자신이 생겼어요" 내용보기
  옷을 스스로 골라서 입기가 참 힘듭니다. 그래서 지금도 아내가 옷을 골라주면 입기만 합니다. 집에는 옷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멋스러움이 갈립니다. 옷을 잘 입고 싶은 마음은 늘 있습니다. 이런 고민에 대해 답을 주는 책이 있어 반갑습니다.

  책의 내용이 참 흥미롭습니다.
-어떤 색이 어울릴까, 패션에도 법칙이 있어, 패션 센스를 알아보는 깜짝 테스트, 내 몸을 커버하는 옷 입는 법, 단점을 극복하는 마술 코디법, 같은 옷 다른 느낌, 내 몸에 맞는 단짝 청바지를 찾아라, 나의 퍼스널 컬러 알아보기, 옷잘러가 되기 위한 깜짝 테스트, 화장품 때문에 동물들이 아파요, ...

   독일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한 김수경님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래서 패션을 이해하는데 그림이 참 좋습니다. 패션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실려 있습니다.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는데 좋은 소재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계기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옷을 골라 입는 도전을 해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과 함께 옷을 사러 가서 어린이가 주도적으로 자신의 옷을 고르는 경험을 많이 하면 좋겠습니다. 이 책이 옷을 고르는 법칙과 원리를 이론적으로 잘 알려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l 2024.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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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옷을 잘 입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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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돈을 내 돈처럼 여기는 ‘등골 소비’와 남에게 과시하는 소비 ‘귀족 소비’ 또 앞뒤 가리지 않고 무조건 사 버리는 ‘클릭 소비’ 등의 용어가 등장하며 아이들의 부정적인 소비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예절에 맞는 좋은 옷이란, 비싼 상표가 아닌 깨끗한 옷을 말하는 거야. 상표와 상관없이 품질이 좋은 옷도 중요하겠지만, 진짜 좋은 옷은 때와 장소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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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의 돈을 내 돈처럼 여기는 ‘등골 소비’와 남에게 과시하는 소비 ‘귀족 소비’ 또 앞뒤 가리지 않고 무조건 사 버리는 ‘클릭 소비’ 등의 용어가 등장하며 아이들의 부정적인 소비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예절에 맞는 좋은 옷이란, 비싼 상표가 아닌 깨끗한 옷을 말하는 거야. 상표와 상관없이 품질이 좋은 옷도 중요하겠지만, 진짜 좋은 옷은 때와 장소에 맞고 다른 사람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 않는 단정한 옷임을 말하고 싶습니다.
 이 책은 옷에 관한 두 가지 큰 틀로 구성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옷을 왜 입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부터 옷에 대한 흥미진진한 역사를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또 한 가지는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 몸에 맞는 코디법을 삽화와 함께 알차게 풀어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며 또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는 정윤경 선생님은 우리 아이들에게 옷을 통해 이러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옷을 잘 입는 방법으로 체형, 체격, 피부톤, 얼굴형 등 신체 특성에 맞게 옷을 고르는 법이나 상황에 맞게 입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 반에는 부모님이 사주시는 대로 입고 다니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지만, 일부는 패션 디자이너가 장래희망이며 스스로 옷을 잘 입는다고 생각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이 책은 옷에 관한 역사와 여러가지 이야기부터 올바른 경제관념, 소비까지 아이들과 어른 모두 꼭 읽어보길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b*********9 2024.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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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잘 입는 아이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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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잘입는아이가될거야이 책에 담긴 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첫째는 실생활에서 옷을 잘 입을 수 있는 코디법이고 둘째는 옷과 관련된 역사, 고정관념, 사회 문제 등 교양 지식들. 옷을 잘 입는 방법으로 체형, 체격, 피부톤, 얼굴형 등 신체 특성에 맞게 옷을 고르는 법이나 상황에 맞게 입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 반에는 부모님이 사주시는 대로 입고 다니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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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잘입는아이가될거야

이 책에 담긴 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첫째는 실생활에서 옷을 잘 입을 수 있는 코디법이고 둘째는 옷과 관련된 역사, 고정관념, 사회 문제 등 교양 지식들.


 옷을 잘 입는 방법으로 체형, 체격, 피부톤, 얼굴형 등 신체 특성에 맞게 옷을 고르는 법이나 상황에 맞게 입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 반에는 부모님이 사주시는 대로 입고 다니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지만, 일부는 패션 디자이너가 장래희망이며 스스로 옷을 잘 입는다고 생각하는 아이도 있다. 그간 주어진 대로 그냥 입고 다니던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옷을 입을 때 고려해볼 만한 점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에 깜짝 놀랄 것이고, 옷에 이 많은 아이라면 이 책을 통해 더욱 ‘옷잘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간혹 행커치프, 보타이, 로퍼 등 제안하는 아이템이 어린이용이 맞나 싶은 생각도 좀 들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실생활 코디 내용보다는 중간중간 짤막하게 제시된 ‘알면 힘이 되는 패션 이야기’ 부분이 더욱 흥미로웠다. 시대에 따라 달라진 옷차림에 대한 인식이나 청바지, 나일론 여러 패션의 역사, 모피와 화장품 동물실험 등 윤리적으로 생각해볼 문제까지.. 단순히 옷을 예쁘게 잘 입는 꿀팁을 넘어 옷과 관련된 교양을 기를 수 있는 책이다.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0 2024.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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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잘 입는 아이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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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올바른 가치를 발견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도록 돕는 어린이 교양 필독서웃어라! 어린이 시리즈<옷 잘 입는 아이가 될 거야!> 초등학생이 특히 관심이 많은 옷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에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코디법까지 수록되어 있는옷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옷의 역사, 문화적 가치 등 생소할 수 있는 이야기도마치 친한 언니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문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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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올바른 가치를 발견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도록 돕는 어린이 교양 필독서

웃어라! 어린이 시리즈

<옷 잘 입는 아이가 될 거야!>


초등학생이 특히 관심이 많은 옷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에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코디법까지 수록되어 있는

옷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옷의 역사, 문화적 가치 등 생소할 수 있는 이야기도

마치 친한 언니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문체와

깜짝 퀴즈, 적절한 삽화가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도와준다.


옷뿐만 아니라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타일, 나의 퍼스널컬러 알아보기, 아이돌 패션 따라잡기 등

아이들이 관심 있는 주제를 두루 다루고 있어

초등 여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초등 필독서.

w****6 2024.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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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옷 입는 생활지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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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 어린이 시리즈에 옷잘러가 되기 위한 어린이들의 필독서이다.옷을 입는 이유부터 시작해서 좋은 옷의 기준, 전통 옷에 대한 이야기, 나도 옷잘러가 되기 위한 것들을 재미있고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삽화로 예시를 들어주면서 옷의 매칭과 퍼스트 컬러에 대한 것까지 알려주고 있다.요즘 옷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지만 비싸고 명품 옷이 유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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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 어린이 시리즈에 옷잘러가 되기 위한 어린이들의 필독서이다.
옷을 입는 이유부터 시작해서 좋은 옷의 기준, 전통 옷에 대한 이야기, 나도 옷잘러가 되기 위한 것들을 재미있고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삽화로 예시를 들어주면서 옷의 매칭과 퍼스트 컬러에 대한 것까지 알려주고 있다.
요즘 옷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지만 비싸고 명품 옷이 유행하고 있다. 심지어 어린이들이 입는 점퍼에 100만원 이상을 투자하여 서로 사준다고 한다. 외동 아이들이 많다 보니 부모들도 자신의 아이에게 더 좋은 것을 해주고 싶은 마음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나에게 맞고 개성 있게 입는 옷이 더 좋은 옷이라고 하였다. 연예인들이 입는 옷이나 유행을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포인트를 주어 나만의 입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한복이 등한시되고 있는데 명절에만 입는 것이 아니라 한복 입는 날을 국경일로 정하거나 학교에서 전통 문화에 대한 수업을 할 때 한복을 입거나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
우리나라의 한복을 사랑하고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어린이들로 성장시켜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저학년 어린이들이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o*****e 2024.1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