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에 사로잡혀 읽게 되었다. 단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아예 접점이 없는 일본인이 루마니아 작가가 되는 스토리는 흥미로웠다. 읽으면서 느낀 것은 역시 인생은 어딘가에 미쳐 있어야 살기 편해지고 버티는 거구나. 글쓴이가 번역가가 아닌 루마니아어로 글을 쓰는 시인이자 작가인 게 포인트다.뭐든 하다 보면 뭐가 진짜 되네. 스페인어 베트남어 끄적이다 포기한 나로서는 부럽다.
책 소개에 사로잡혀 읽게 되었다. 단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아예 접점이 없는 일본인이 루마니아 작가가 되는 스토리는 흥미로웠다. 읽으면서 느낀 것은 역시 인생은 어딘가에 미쳐 있어야 살기 편해지고 버티는 거구나. 글쓴이가 번역가가 아닌 루마니아어로 글을 쓰는 시인이자 작가인 게 포인트다. 뭐든 하다 보면 뭐가 진짜 되네. 스페인어 베트남어 끄적이다 포기한 나로서는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