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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나도 몰랐던 혐오 이야기, 보랏빛소어린이
"10대를 위한 나도 몰랐던 혐오 이야기, 보랏빛소어린이" 내용보기
이 책은 혐오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 혐오의 시작은 편견이라는 이야기, 혐오는 차별을 만드는 이야기, 혐오의 끝은 폭력이라는 이야기, 혐오는 NO 존중은 YES 까지 총 5장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요즘 아이들이 흔히 쓰는 말 중에는 혐오 표현이 뭔지도 모르고 쓰는 말들이 많은데요. 저희 아이 역시도 갈수록 생각 없이 말하고, 이런 저런 속마음까지 쉽게 내뱉는다는걸 느끼는데
"10대를 위한 나도 몰랐던 혐오 이야기, 보랏빛소어린이" 내용보기

이 책은 혐오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 혐오의 시작은 편견이라는 이야기, 혐오는 차별을 만드는 이야기, 혐오의 끝은 폭력이라는 이야기, 혐오는 NO 존중은 YES 까지 총 5장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요즘 아이들이 흔히 쓰는 말 중에는 혐오 표현이 뭔지도 모르고 쓰는 말들이 많은데요. 저희 아이 역시도 갈수록 생각 없이 말하고, 이런 저런 속마음까지 쉽게 내뱉는다는걸 느끼는데요. 이 책을 읽고 친구들과의 대화속에 장난으로 했던 말들이 혐오라는걸 스스로 깨닫고 바른말과 좋은말, 예쁜말을 하는 아이들이 되길바라며 같이 읽어봤습니다.



우리 일상에는 나도 모르는 사이 수많은 혐오 표현이 스며들어 있어요. 혐오 표현을 알고 일부러 쓰는 것도 잘못이지만, 더 큰 문제는 나도 모르게 사용하는 바람에 내가 의도치 않게 누군가를 혐오하게 되는 것이겠지요. 이 책은 바로 그래서 만들어졌어요. 10대 친구들이 혐오에 대해 제대로 알고, 혐오와 차별을 넘어 모두가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요.

이처럼 혐오에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는 우리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이 책을 통해 분명하게 혐오에 대해 알아보고, 그 결과가 얼마나 끔찍한지 살펴보아요. 청소년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려면 어떻게 미디어를 사용해야 하는지,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답니다.

혐오, 차별, 편견, 폭력……. 중요한 건 알겠는데 조금 어렵고 헷갈릴지도 몰라요. 그래서 이 책을 쓰신 채화영 작가님은 우리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혐오의 사례들과, 전 세계의 역사 속에서 발견되는 혐오의 결과들, 또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원고를 쓰셨어요. 이 책을 통해 10대 친구들이 혐오의 민낯을 제대로 마주하고, 스스로 혐오에 대항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요.

이 책에 그림을 그리신 이한울 작가님은 혐오가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예쁜 그림으로 표현해 주셨어요. 눈으로 보는 것뿐만이 아니라 마음으로도 제대로 이 현실을 바라보고 제대로 인식할 수 있도록, 알록달록 일러스트와 네컷 만화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삽화를 넣어 주셨답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어요. 편견 대신 존중과 이해가 바탕이 되는 세상, 혐오 대신 사랑이 번지는 세상이 오길^^


t*****m 2024.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대를 위한 나도 몰랐던 "혐오" 이야기
"10대를 위한 나도 몰랐던 "혐오" 이야기" 내용보기
"엄마, 혐오가 뭐야?" 하고 5학년인 저희 아들이 물었어요."혐오? 혐오는 뭔가를 싫어하고 미워한다는 뜻이야..." 라고 대답해줬는데요.생각지도 못하게, 혐오라는 단어가 아이들에게 어려운 단어구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혐오라는 단어는 잘 모르지만, 알게 모르게 주위에서 보고, 혹은 자신도 모르게 생긴 편견에 의해서 혐오를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되는데... 아들과 함께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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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혐오가 뭐야?" 하고 5학년인 저희 아들이 물었어요.

"혐오? 혐오는 뭔가를 싫어하고 미워한다는 뜻이야..." 라고 대답해줬는데요.


생각지도 못하게, 혐오라는 단어가 아이들에게 어려운 단어구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혐오라는 단어는 잘 모르지만, 알게 모르게 주위에서 보고, 혹은 자신도 모르게 생긴 편견에 의해서 혐오를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되는데... 아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이 있어서 같이 읽어봤어요^^


책의 내용이 어렵지 않게 아이의 눈높이에서 쓰여져 있어서 읽기가 쉬웠어요.

혐오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고, 편견에 따른 혐오, 그로 인한 차별과 더 나아가 폭력으로 이어지는 과정까지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이러한 차별과 폭력을 멈추기 위해서는 혐오는 없어져야하고, 남을 존중하는 마음을 보여야 할 것 같아요.



재미있어서 장난으로, 혹은 친구가 하니까 따라서,

별생각없이 해왔던 많은 단어들이 남을 혐오하고 차별하는 표현이였다는 사실.


어른인 저 또한 알게모르게 편견에 의해서 사용해왔던 표현들이 있었는데요.

이제 그 단어를 잘 알고, 쓰지 않도록 유의해야 하고, 아이들에게 잘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해당 책을 제공 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s*****0 2024.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10대를 위한 나도 몰랐던 혐오이야기
"서평-10대를 위한 나도 몰랐던 혐오이야기" 내용보기
10대를 위한 책이라서 혐오라는 단어를 아직은 정확히 이해하지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신청해서 만나보았습니다. 혐오란 뭘까요? 남을 경멸하고 싫어하는 행위예요 협오는 단순히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싫어하는 것을 넘어서 사람을 경멸하고 차별하는 행위이다.혐오표현이란 단순히 남을 놀리거나 장난으로 하는 행동을 넘어서 차별이 발생하고 범죄나 전쟁과 같은 폭력으로 발전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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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책이라서 혐오라는 단어를 아직은 정확히 이해하지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신청해서 만나보았습니다. 

혐오란 뭘까요? 남을 경멸하고 싫어하는 행위예요 

협오는 단순히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싫어하는 것을 넘어서 사람을 경멸하고 차별하는 행위이다.

혐오표현이란 단순히 남을 놀리거나 장난으로 하는 행동을 넘어서 차별이 발생하고 범죄나 전쟁과 같은 폭력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걸 알지못한 채 많은 친구들이 일상에서 무분별하게 혐오표현을 사용하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공감을 불러일이키는 예시들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어요

직접 말로 하는 것보다는 이야기를 통해 접할 수 있으니 어른들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아이도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혐오, 차별, 편견, 폭격 등 다양한 어휘의 뜻과 쓰임새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어요

말에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를 살리는 말 한마디! 누군가를 죽이는 말 한마디!

누군가 장난으로 시작된 말 한마디로 인해 그 사람이 인생이 통째로 바뀔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도 이 책을 읽고 혐오표현이란 말에 대해 알게 되었고 앞으로는 조심해서 말을 하기로 약속했답니다. 

우리는 혐오의 시대에 살고 있어요. 인터넷 검색창에 혐오란 말을 쓰기만해도 관련된 기사가 쏟아지고 어떤말인지도 모르고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는지도 모르고 사용하고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혐오에 대해 제대로 알고 혐오와 차별, 폭력을 이해하고 왜 혐오를 하면 안되는지 깨닫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람이 살면서 누군가를 좋아할 수 도 있고 싫어할 수도 있지만 싫어한다는 이유만으로 괴롭히거나 차별하면 안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p***y 2024.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론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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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14 #10대를위한나도몰랐던혐오이야기 #서평단 혐오의 사전적 정의는 '싫어하고 미워함'이다. 상대를 낮추어 나쁘게 표현하는 것을 혐오표현이라고 한다.요즘 흔히들 말하는 잼민이라는 단어도 초등학생을 낮추어 표현한 것이라고 하니,우리의 일상생활속에 인지하지 못한 혐오표현들이 꽤나 많을 것이다.이 책에서는 우리가 인지하지 못한채 사용하고 있는 혐오와 관련된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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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14 #10대를위한나도몰랐던혐오이야기 #서평단 
혐오의 사전적 정의는 '싫어하고 미워함'이다. 
상대를 낮추어 나쁘게 표현하는 것을 혐오표현이라고 한다.

요즘 흔히들 말하는 잼민이라는 단어도 초등학생을 낮추어 표현한 것이라고 하니,
우리의 일상생활속에 인지하지 못한 혐오표현들이 꽤나 많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인지하지 못한채 사용하고 있는 혐오와 관련된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해 보여주고, 그것이 왜 혐오로 연결되는지에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해주었다.

- 혐오하고 싶나요?  똥남아라고 부르면 안 돼요
- 혐오의 시작은 편견이에요 - 너 엘사였어?
- 혐오는 차별을 만들어요 - 우리 아빠는 장애인이에요
- 혐오의 끝은 폭력이에요 - 안네의 일기
- 혐오는 No! 존중은 Yes! - 혐오 카드를 만들어요

책을 읽으면서 생각보다 혐오의 표현들이 우리의 생활 곳곳에 침투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결정장애' '맘충' '다문화' '흑형' 등등 나와 다른 사람을 구분하고 차별할 수 있는 단어들을 아무 생각없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도. 
혐오표현을 듣고도 모른척 하는 것은 또 다른 방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아이와 나누며, 이런 표현을 최대한 지양하기로 약속했다.

이 책은 혐오에 관련된 이야기와 함께 삽화로 이해를 도와 어린이들이 보고 이해하기에 더할 나위없이 좋은 구성이다.
#보랏빛소어린이 #생각쑥쑥지식학교 시리즈에는
디지털 문해력이야기, 동물권 이야기, 법이야기, 반려해변이야기, 연대이야기 등 
자녀와 독서토론을 하기에도 좋은 주제가 많아 다른 책들도 같이 읽어보기로!

<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boracow_kids 

#10대를위한나도몰랐던혐오이야기 #혐오 #폭력 #차별 #독서토론 #생각쑥쑥지식학교시리즈 #책읽는여자
p****k 2024.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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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어린이] 10대를 위한 나도 몰랐던 혐오 이야기
"[보랏빛소어린이] 10대를 위한 나도 몰랐던 혐오 이야기" 내용보기
여러분은 누군가를 혐오해 본 적이 있나요? '혐오'라고 하니 뭔가 대단하고 거창한 것 같아 '나는 경험한 적이 없다.'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잼민이, 요린이, 진지충, 결정 장애, 틀딱. 이런 말들을 한 번씩 해본 적은 있나요? 장난처럼 주고받은 이런 말들이 혐오 표현입니다. 재미있다고, 친구가 하니까 따라서, 별생각 없이 여러 가지 이유로 우리가 해 왔던 말들이 사실
"[보랏빛소어린이] 10대를 위한 나도 몰랐던 혐오 이야기" 내용보기





여러분은 누군가를 혐오해 본 적이 있나요? '혐오'라고 하니 뭔가 대단하고 거창한 것 같아 '나는 경험한 적이 없다.'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잼민이, 요린이, 진지충, 결정 장애, 틀딱. 이런 말들을 한 번씩 해본 적은 있나요? 장난처럼 주고받은 이런 말들이 혐오 표현입니다. 재미있다고, 친구가 하니까 따라서, 별생각 없이 여러 가지 이유로 우리가 해 왔던 말들이 사실은 남을 혐오하고 차별하는 표현이라고 하니 정말 놀랍지요? 


도대체 혐오란 무엇일까요? 나도 몰랐던 혐오 표현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리 친구들에게 혐오, 차별, 편견, 폭력 등의 단어는 조금 어렵고 헷갈릴 수 있어요. <10대를 위한 나도 몰랐던 혐오 이야기>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혐오와 전 세계의 역사 속에 발견되는 혐오의 사례들,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배울 수 있어요. 귀여운 일러스트와 각종 도표, 그래프 등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요. 





생각쑥쑥 지식학교 02

10대를 위한

나도 몰랐던 혐오 이야기


글. 채화영 / 그림. 이한울

보랏빛소어린이 / 2024.10.31.


[초등학교 교과 연계]

3학년 도덕  / 우리가 만드는 도덕 수업 1. 서로 돕는 우리, 함께 자라는 꿈.

4학년 도덕 / 6. 함께 꿈꾸는 무지개 세상

4학년 2학기 사회 / 3.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5학년 도덕 / 6. 인권을 존중하며 함께 사는 우리

5학년 도덕  / 우리가 만드는 도덕 수업 2. 다 같이 행복한 우리들 세상

6학년 2학기 사회 / 3.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차 례]

혐오하고 싶나요?

혐오의 시작은 편견이에요

혐오는 차별을 만들어요

혐오의 끝은 폭력이에요

혐오는 NO! 존중은 YES!




너무나 쉽게 서로를 미워하고 상처를 주는 요즘, 우리 친구들 역시 죄책감 없이 누군가를 혐오하고 있어요. 이제는 일상이 되어 버린 유튜브, SNS 등을 통해 혐오에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기도 해요. 혐오는 편견에서 시작해서 차별을 만들고 폭력으로 이어져요. 우리 친구들이 혐오에 대해 제대로 알고, 혐오와 차별, 폭력을 이해하고 왜 혐오하면 안 되는지 깨닫는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좋겠어요. 누군가를 싫어할 수는 있지만 싫다는 이유로 괴롭히거나 차별하면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해요. 또한 혐오를 방관하면 결국 그 화살이 나에게도 올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a********0 2024.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대를 위한 나도 몰랐던 혐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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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과 역사 속에서 만나는 혐오 이야기를 만나 본다.별 생각없이 했던 말과 행동 속에서 남을 혐오하고 차별하지는 않았을까?이 책에서 나오는 다양한 이야기와 사례들을 통해 우리의 삶을 되돌아본다.유튜브 등을 통해 각종 혐오관련 영상들을 쉽게 접할수 있는만큼 그 내용들도 쉽게 생각할수 있는 10대에게이 책은 귀여운 일러스트, 도표와 그래프 등을 통해 영상이 더 편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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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과 역사 속에서 만나는 혐오 이야기를 만나 본다.

별 생각없이 했던 말과 행동 속에서 남을 혐오하고 차별하지는 않았을까?

이 책에서 나오는 다양한 이야기와 사례들을 통해 우리의 삶을 되돌아본다.


유튜브 등을 통해 각종 혐오관련 영상들을 쉽게 접할수 있는만큼 그 내용들도 쉽게 생각할수 있는 10대에게

이 책은 귀여운 일러스트, 도표와 그래프 등을 통해 영상이 더 편한 10대들에게도 가독성이 높다.


이 책에서 다루는 혐오, 차별, 폭력, 존중의 사례들은

우리 일상 속에서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일들이라 더 많은 생각들을 하게 만든다.

또한 역사 속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현재 일어나는 사회적 문제까지 생각하게 만든다.

이주민이나 장애인, 성소수자, 난민, 여성 등 약자와 소수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혐호에 대한 내용 등을 예로 든다.

과거 뿐만 아니라 지금 내가 겪고 있는 현상 속에서도 쉽게 만나는 혐오 이야기들이다.

이야기들을 토대로 가지를 뻗어 이야기할만한 것들도 무궁무진 한 것도 이책의 장점이다.


이 책은 혐오 등에대해 잘 알려주고도 있지만,

이렇게 우리 사회, 역사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도와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5 2024.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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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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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리뷰입니다]이제 곧 초 4.아이가 본인이 모르는 사이 혐오가 담긴 말을 쓰진 않을까 슬슬 걱정되는 시기예요.아니나 다를까 남성 여성 차별 발언은 은연 중에 묻어있기도 하더라고요.이름으로 비하발언? 느낌의 놀리는 단어들도 친구들과 함께 쓰고 있기도 하더라고요.듣는 친구는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 하니..좋아한다고 서로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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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리뷰입니다]



이제 곧 초 4.

아이가 본인이 모르는 사이 

혐오가 담긴 말을 쓰진 않을까 슬슬 걱정되는 시기예요.


아니나 다를까 남성 여성 차별 발언은 

은연 중에 묻어있기도 하더라고요.


이름으로 비하발언? 느낌의 놀리는 단어들도 친구들과 함께 쓰고 있기도 하더라고요.

듣는 친구는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 하니..

좋아한다고 서로 그리 부른다는데..

아이들사이에서 무심코 따라 쓰고 있는 다양한 말 속에 혐오가 내포되어 있었다는 사실..


아이는 알고나 있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아직은 잘 모르는 거 같아요.

이 책에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예시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제가 여러 말을 하는 것보다 

이렇게 적절한 동화를 통해 접할 수 있으니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아이도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혐오, 차별, 편견, 폭력 등...다양한 어휘의 뜻과 쓰임새에 대해 

제대로 알아 볼 수 있었답니다. ^^

혐오표현을 알아보는 부분도 그림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한 눈에 들어와서 좋았어요.


아이들이 여기 나와있는 단어는 쓰지 않기로 시작해보려고요.


작은 시작이지만, 

아이들이 제대로 뜻을 이해하고 

올바른 사고를 가질 수 있는 첫 발걸음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나도 모르는 사이 가해자가 된다거나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모두가 존중받고 존중하는 사회가 오길 바래봅니다. 

h***s 2024.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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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나도 몰랐던 혐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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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일하다보면 10대 청소년들이 많이 사용하는 혐오 표현을 자주 듣게 되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노출되어 있는 만큼 제가 혐오 표현에 덜 민감함을 알게 되었네요. 어쨌든 좋은 현상은 아닌 것 같아요.중국인 엄마와 사는 학생을 짱깨라고 놀리는 일이 있어서 지도했던게 불과 얼마전 일이기도 합니다.이 책을 읽으며 혐오 표현이 표현하는 것 만으로 끝나는 일이 아님을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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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일하다보면 10대 청소년들이 많이 사용하는 혐오 표현을 자주 듣게 되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노출되어 있는 만큼 제가 혐오 표현에 덜 민감함을 알게 되었네요. 어쨌든 좋은 현상은 아닌 것 같아요.

중국인 엄마와 사는 학생을 짱깨라고 놀리는 일이 있어서 지도했던게 불과 얼마전 일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혐오 표현이 표현하는 것 만으로 끝나는 일이 아님을 알게 되었어요.

혐오가 차별을 만들고 폭력까지 불러올 수 있는 무서운 일이더라구요.


특히 요즘 아이들은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방관하는 경우도 참 많은데

방관하면 나도 혐오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무섭더라구요.


그리고 혐오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지에 대한 내용도 함께 있어서 더욱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c*******6 2024.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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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나도 몰랐던 혐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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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으로 유행으로 아무렇게나 뱉었던 말들을아이들이 모든 뜻을 다 알고 의미를 알까요?!그저 친구들이 쓰고 발음이 재밌고 반응이 재밌으니이유없이 함부로 썼던 말들이 알고보니아주 깊은 혐오가 들어가 있었다니?!!!혐오에 대해서도 제대로 배우고 알아야실수를 하지 않고 혐오에 대한 감정을 다뤄낼 수 있다고생각이 들어서 읽게된[10대를 위한 나도 몰랐던 혐오 이야기] 입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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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으로 유행으로 아무렇게나 뱉었던 말들을

아이들이 모든 뜻을 다 알고 의미를 알까요?!


그저 친구들이 쓰고 발음이 재밌고 반응이 재밌으니

이유없이 함부로 썼던 말들이 알고보니

아주 깊은 혐오가 들어가 있었다니?!!!



혐오에 대해서도 제대로 배우고 알아야

실수를 하지 않고 혐오에 대한 감정을 다뤄낼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읽게된

[10대를 위한 나도 몰랐던 혐오 이야기] 입니다 





이야기가 가진 힘을 보여주기 위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채화영 작가님 이야기

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 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 왜 책임이 필요하죠?,

스마트폰 사용 설명서,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게 어디 있어!

등등 다양한 책을 펴내고 있습니다 ^^








이 책의 차례를 보면 혐오에 대해서 알려주면서

혐오는 편견에서 시작되는 거라고 합니다

또한 혐오는 차별을 만들고 차별에 대해서도 이야기 합니다

결국 혐오의 끝은 폭력으로 나타나게 되고 

존중하는 사회를 위해 혐오를 제대로 배우고 알게 되어

혐오는 없애고 존중을 배워야 한다고 마무리해요~!



이러한 어려운 이야기를 10대 아이들이 어떻게 쉽게

받아들 일 수 있게 잘 설명하고 풀어냈을까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초등 교과연계로

초3부터 꼭 읽어보면 너무나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초등학교 교실에서 있을 법한 이야기를 이렇게 

줄글로 쭈욱 나오지만 않고 중간중간 삽화와 함께

이렇게 재미나게 읽어가며 즐길 수 있어요


그러면서도 친구들이 어떤 이유로 친구를 괴롭히고

그런 상황에 따라 얼마나 고통받는지 이야기로 만나봅니다 


그리고 방관자라는 개념까지 배우게 됩니다 


다문화 가정, 인종 차별, 이주민 차별 등등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

방관자는 지금 내 옆에도 있고 우리와 같이 살고 있어요

그리고 나 역시 또 다른 방관자 이기도 합니다 


혐오 표현에 대항한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고

그런 표현 하지 말라고 소리친다고 그 용기에 힘입어

다른 사람들도 방관자가 아닌 동참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






이야기 챕터마다 이렇게 되에는 좀더 정리되어 있는 설명글이 나와요

혐오는 어디에서 일어나게 되는지 표현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통계를 통해 자세한 자료를 제시하고 독자들을 설명합니다 


혐오는 NO! 존중은 YES!!!

모두가 평등하게 존중받는 세상을 위해서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장난으로 한 말들이 알고보면 화살이 되어 혐오로 사람들에게 상처를 줍니다 






아직 우리딸이 혐오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고

친구들에게 비속어나 혐오에 관한 말을 들어서 어렴풋이 알고 있어도

아직은 제앞에서는 당연하게 쓰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렇게 책으로 부모와도 혐오가 무엇인지

이런 표현을 혹시 알고 있는지 한번 말해보면서

혼자만 알고 있던걸 수면 위로 꺼내서 숨기지 않고

올바른 표현과 나쁜 표현을 배워갈 수 있어요


혹시나 몰랐다면 이번 기회로 나쁜 표현을 알게 되면서

이 표현이 누구에게 말하는건 혐오라는 나쁜 행동이고

이렇게 행동하면 안되고 방관하지 않고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를 이끌어가야 된다는 걸 배우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초저학년에게 일부러 미리 알려줄 필요는 없을거 같고

초등학생 3학년 이상 학생들에게 꼭 읽어보고 이야기 나눠야 할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b*****9 2024.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잼민이, 맘충이라는 말 알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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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라는 친구는 같은반 친구인 상준이를 똥남아라고 놀리며 아이에게 상처를 주어요. 똥남이라고 (동남아 사람) 그렇게 놀림을 당하는 아이가 있을 때 정의롭게 그렇게 놀리는 것은 나쁜것이라고 이야기 해 줄 수 있는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기를 바라면서 책을 읽었는데요.다행이도 유진이는 연우에게 친구에게 놀리지 말라고 적극적으로 나서며 이야기 해요.그런 유진이에게 쿵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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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라는 친구는 같은반 친구인 상준이를 똥남아라고 놀리며 아이에게 상처를 주어요. 똥남이라고 (동남아 사람) 그렇게 놀림을 당하는 아이가 있을 때 정의롭게 그렇게 놀리는 것은 나쁜것이라고 이야기 해 줄 수 있는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기를 바라면서 책을 읽었는데요.

다행이도 유진이는 연우에게 친구에게 놀리지 말라고 적극적으로 나서며 이야기 해요.

그런 유진이에게 쿵쾅이라고 또 한번 놀리는 연우의 말을 들으면서 연우라는 아이는 정말 심한 말을 함부로 하는 아이고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를 할 수 있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아이가 잘못되었음을 알고 친구들도 놀리지 말라고 해야하는데, 아이들도 하나같이 비웃는 것에 동참하니 참 어이없는 현실이 되고 있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아요. 따끔하게 충고해 주고 싶은데 말이지요.

그렇게 놀리고 혐오하는 발언을 하면 본인 기분이 좋아지는 걸까요? 어깨까지 으쓱해 보이는 연우는 무엇 때문에 그토록 놀림을 지치지 않고 하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아요. 한 친구를 망가트리고 상처를 주면서까지 주변 친구들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 되었는데 말이지요.

무엇을 위해 그토록 놀림을 멈추지 않는 것일까요?

어른인 부모님, 선생님의 주도하에 그만 놀릴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줄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

바르지 않는 말들을 사용할 경우 오히려 더 본인이 창피를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길 바라게 되네요.

본인 스스로가 얼마나 잘못된 표현을 사용하고 있는지 깨달아야 할텐데 말이지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차이와 차별에 대해서 또한 앞으로 변화되어야 할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았어요.

예를 들면 장애인들이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소수 일지라도 그들만을 위한 시설이 마련되어야 하지만, 시설이 완벽히 만들어지지 않는 부분이 아직 있어 장애인들은 불편함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보고 서로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생각해 보았어요.

휠체어를 사용하고 있는 장애인일 경우 버스 탈 때 계단을 오르고 내릴 때 불편한 상황들이 정말 많은거 같아요.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과연 없을것인가.. 하고 말이에요.

얼마전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이 지하철역에서 시위를 하는 모습이 뉴스를 통해 흘러 나왔는데요. 그 장면을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양보 하고 타협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한쪽 편의 입장에만 서서 싸우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아이들이에요.


여자와 남자의 성 차별, 외국인을 무시하는 발언 등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나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안타까울 뿐이에요.


부모님들도 경각심을 가지고 아이가 바른 말과 생각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래요.

학교에 나와 개근상을 받는 친구의 표상이 성실함이었는데, 지금은 ' 개근 거지' 라고 부른다고 해요.

어려운 형편으로 여행을 못 가서 개근을 했다며 비아냥대는 것이지요.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에요.

책을 통하여 혐오 표현의 종류가 다양하다는 것도 알게되었어요.

그걸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충격적 이였어요.

잼민이(어린아이들을 미숙하고 부족한 존재로 표현하는 단어), 맘충(육아하는 여성을 비하하는 단어) 등 들어보았던 단어도 있었지만 틀딱(틀니를 착용하는 노인을 비하하는 단어) 처럼 처음 들어본 혐오 표현이 있어서 놀라울 따름이에요.

요즘 아이들은 너무나 쉽게 접하는 단어라고 하더라고요.


" 엄마 이제서야 그런 말이 있다는 걸 알았어?" 라고 하는데, 너무 무섭더라고요. 아... 이게 가벼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혐오는 어디서 일어날까요? 어디서 생긴건지 혐오가 무엇인지 쉽게 풀이해 주고 있어 우리 어린이들에게 쏙쏙 이해하기 쉬운책이에요.

혐오의 시작은 편견에서 나왔고 그렇다면 과연 편견은 무엇인지 또한 혐오는 차별을 만든다는것을..

혐오의 끝은 폭력이라는 것을 잊지 않길 바래요.

혐오 범죄가 나날이 늘고 있다고요?

방관하면 나도 혐오의 대상이 될 수 있으니 혐오에 대항해야 하며 교육으로 혐오를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따라서 이제 혐오하지 말고 주변을 잘 챙겨 혐오가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 같이 노력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책을 통해 유용한 점을 많이 배울 수 있어 바른 생각을 잡아주고 이끌어 줄 수 있는 책이기에 꼭 읽어보기 바라며 추천하는 책이에요.




f********3 2024.1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