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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너무나 고요한 숲의 비밀 3 기적의 종달새 호피 글 알렉스도노비치 그림 스텔라다마신포파 보라빛소 어린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들의 향연에 일단 반했고, 글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술술 잘 읽혀서 재미있는 이야기 한 편을 만화영화 보듯 읽었네요. 저는 아직 몰랐던 화제의 호피 시리즈를 이제서라도 만나게 되어 다행인듯 합니다. 아이들에게 가치있는 교훈을 주면서도 즐거움을 놓치지 않았고 호기심을 톡톡 건드려주니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여다보았을 듯 해요. 게임과 감자칩에 빠져 더 이상 운동도 하지 않고 하루종일 먹고 게임만 하는 친구들을 구하고자 종달새 호피의 무모한 열정과 의지는 결국 숲속 마을을 구해냅니다. 중독이라는 단어 자체가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기 때문에 붙어버린 단어가 아닐까? 싶어요. 나 스스로 벗어날 수도 없고, 내 의지가 아무리 강해도 그 의지가 유혹에 꺽어버려서 나도 모르게 이미 그 행동을 하게 되니 말이죠. 감자칩이라는 맛있는 유혹과 게임이라는 즐거운 활동을 벗어던질 수 없어 숲속 마을은 황페해지고 마을은 텅텅 비어 버리고 그 나쁜 습관을 병적으로 퍼뜨린 아주 작고 작은 메뚜기만 점점 재산을 늘려가게 되더라구요. 물론 메뚜기도 하찮은 자신의 존재를 무시하는 동료들에게 좀 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고,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친구들로 인해 외롭고 힘들었다는 아픔과 슬픔이 있었습니다. 종달새 호피가 같은 뜻으로 뭉쳐진 3명의 친구와 함께 어떻게 이 핵폭탄 격인 상황을 헤쳐나가는지 그 슬기로움과 지혜로움을 잘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찝으로 인해 몸이 점점 불어나서 뒤뚱거리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안타까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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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랐어요. 지금 울꼬맹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었어요. 그리고 꼬마 종달새 호피가 '부디 마음으로 들어주시면 좋겠어요.'라고 너그러운 마음을 베풀어 달라고 호소하고 있는 문장이 있어요. 저도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엄마랑 아이랑 같이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 ![]() 꼬마 종달새 호피가 겨우내 가족과 함께 지내다 봄이 되어 숲으로 돌아왔어요. 그런데 오랜만에 돌아온 숲은 뭔가 예전과 달라진 것만 같아요. 재빠르던 달팽이 번개 아저씨는 노크한 지 한참 만에 힘겹게 고개를 내밀더니 알 수 없는 게임 이름을 중얼거리며 다시 등껍질 안으로 들어가지를 않나, 상냥하던 꼬마 까마귀 뭉치는 호피가 집에 찾아가도 거들떠보지도 않은 채 과자를 우걱우걱 씹으며 게임만 하지 뭐예요. 어리둥절한 호피에게 달팽이 번개는 그것도 모르냐는 듯, 새로 연 '대장 메뚜기의 가게'에서 게임과 과자를 팔고 있다고 귀띔해 줍니다. "우리 숲에 사는 모두가 게임과 '찝'에 홀라당 빠져 있다고!" 그 말을 듣고 나니, 문득 호피의 앞에 펼쳐진 숲이 이상하리만치 조용하게 느껴져요. 그 누구도 집 밖으로 나오지 않은 듯, 숲은 너무 적막하고 고요하기만 해요. 온갖 동물들의 소리로 시끌벅적해야 할 화창한 봄날에 말이에요. 반면에 대장 메뚜기의 가게 앞에는 아침마다 동물들이 발 디딜 틈 없이 늘어서 있어요! 퀭한 얼굴에 무거운 몸을 이끈 채 다람쥐는 헤이즐넛을, 곰은 벌집을, 토끼는 버섯을 품에 안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요. 그러고는 가져왔던 짐은 온데간데없이 찝 봉지만 들고 집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겠어요? 소중한 먹이와 찝을 거래하는 숲속 동물들의 기괴한 모습에, 호피는 고요해진 숲의 비밀을 더 파헤쳐 보기로 합니다. 지금 숲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대장 메뚜기 가게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요? 저는 읽고 반성했습니다. 울꼬맹이들이 대장 메뚜기 가게 같은 곳에 빠지지 않도록 다른 부분을 채워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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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만부 베스트셀러 * 프랑스, 스페인 등 13개국 수출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제작 확정 중독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가는 지혜와 용기를 담은 이야기 ![]() 꼬마 종달새 호피가 겨우내 가족과 함께 지내다 봄이 되어 숲으로 돌아왔어요. 오랜만에 돌아온 숲은 예전과 다르게 너무나 고요합니다. 재빠르던 달팽이 번개 아저씨는 노크한 지 한참 만에 힘겹게 고개를 내밉니다. 뚱뚱해진 모습, 충혈된 눈, 너무나 변해 있는데다 '마요 러시'라는 이상한 말을 계속 반복합니다. ![]() 알고보니 아저씨는 '마요 러시'라는 게임을 하며 찝이라는 과자를 먹고 있었지요 ![]() 이게 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지금 숲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대장 메뚜기 가게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요? 활기를 잃어버린 숲의 풍경, 그리고 변해 버린 숲속 친구들을 지켜보던 호피는 결심합니다. ![]() “그래! 대장 메뚜기에게 가서 찝과 게임이 얼마나 해롭고 모두를 병들게 하는지 알려야겠어.” 하지만 대장 메뚜기는 호피의 말을 들어 주기는커녕 호피의 친구인 까마귀 도도 아저씨를 이용해 호피를 쫓아내고 맙니다. 게다가 게임과 과자에 이미 깊이 빠져 버린 숲속 친구들은 아무도 호피를 도와주지 않고, 홀로 외로운 싸움에 나서는 호피. 과연 이 외로운 싸움에서 호피는 친구들을 구해낼 수 있을까요? 요즘 아이들도 어른들도 스마트폰 중독에 빠진 사람들이 많아요. 짧은 동영상이나 게임 등 재밌고 중독적인 콘텐츠에 빠져 살지요. 이런 우리의 모습에서 숲속 동물 친구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호피가 친구들을 위해 애쓰고 힘쓴건 친구들의 우정과 보통의 일상이 주는 행복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호피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도 관계와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방영이 되면 아이랑 함께 꼭 볼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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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피가 엄마 집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숲으로 돌아왔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숲이 조용해요. 숲속 동물들이 불탄 숲에 있는 대장 메뚜기 가게에서 구매한 게임과 찝에 빠져들었어요. 동물들은 밖으로 나오지 않고 찝을 구매하기 위해서 더 열심히 게임을 했어요. 호피는 대장 메뚜기를 만나 설득했지만 실패했어요. 호피는 위험에 처한 부우후우 아저씨를 만나기 위해 기사가 되기로 결심했어요. 꽁지가 타버린 칠면조 레이스와 뚱뚱해져 버린 달팽이 번개 아저씨와 몸이 무거워진 까마귀 뭉치와 함께 호피는 부우후우 아저씨를 구하러 떠났어요. 과연 호피와 친구들은 부우후우 아저씨를 무사히 구하고 숲속 친구들은 게임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읽을수록 감탄하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지금의 컴퓨터 중독의 무서움을 잘 보여주고 있네요. 호피가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따라가다 보면 우리도 주변의 약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컴퓨터의 나쁜 면이 아닌 좋은 점을 잘 활용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언제나 주변의 친구를 살피고 함께하는 호피의 멋진 인생을 응원하게 됩니다. |
![]() 기적의 종달새 호피 ③ 너무나 고요한 숲의 비밀 알렉스 도노비치 글 | 스텔라 다마신 포파 그림 | 정수진 옮김 ![]() ★ 30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 ★ 프랑스 · 스페인 등 13개국 수출 ★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제작 확정 ★ 루마니아에서 날아온 꼬마 종달새의 세 번째 이야기 중독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가는 지혜와 용기를 그려 낸 동화 ![]() ![]() ![]() ![]() ![]() 시끌벅적했던 숲속이 갑자기 조용해진 이유는 뭘까? 고요해진 숲의 비밀을 파헤치는 호피의 세 번째 모험 꼬마 종달새 호피가 겨우내 가족과 함께 지내다 봄이 되어 숲으로 돌아왔어요. 그런데 오랜만에 돌아온 숲은 뭔가 예전과 달라진 것만 같아요. 재빠르던 달팽이 번개 아저씨는 노크한 지 한참 만에 힘겹게 고개를 내밀더니 알 수 없는 게임 이름을 중얼거리며 다시 등껍질 안으로 들어가지를 않나, 상냥하던 꼬마 까마귀 뭉치는 호피가 집에 찾아가도 거들떠보지도 않은 채 과자를 우걱우걱 씹으며 게임만 하지 뭐예요. 어리둥절한 호피에게 달팽이 번개는 그것도 모르냐는 듯, 새로 연 ‘대장 메뚜기의 가게’에서 게임과 과자를 팔고 있다고 귀띔해 줍니다. “우리 숲에 사는 모두가 게임과 ‘찝’에 홀라당 빠져 있다고!” 그 말을 듣고 나니, 문득 호피의 앞에 펼쳐진 숲이 이상하리만치 조용하게 느껴져요. 그 누구도 집 밖으로 나오지 않은 듯, 숲은 너무 적막하고 고요하기만 해요. 온갖 동물들의 소리로 시끌벅적해야 할 화창한 봄날에 말이에요. 반면에 대장 메뚜기의 가게 앞에는 아침마다 동물들이 발 디딜 틈 없이 늘어서 있어요! 퀭한 얼굴에 무거운 몸을 이끈 채 다람쥐는 헤이즐넛을, 곰은 벌집을, 토끼는 버섯을 품에 안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요. 그러고는 가져왔던 짐은 온데간데없이 찝 봉지만 들고 집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겠어요? 소중한 먹이와 찝을 거래하는 숲속 동물들의 기괴한 모습에, 호피는 고요해진 숲의 비밀을 더 파헤쳐 보기로 합니다. 지금 숲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대장 메뚜기 가게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요? 게임과 과자에 빠져 버린 숲속 동물들을 구해 주세요!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한 호피와 친구들의 용기와 우정 활기를 잃어버린 숲의 풍경, 그리고 변해 버린 숲속 친구들을 지켜보던 호피는 결심합니다. “그래! 대장 메뚜기에게 가서 찝과 게임이 얼마나 해롭고 모두를 병들게 하는지 알려야겠어.” 하지만 대장 메뚜기는 호피의 말을 들어 주기는커녕 호피의 친구인 까마귀 도도 아저씨를 이용해 호피를 쫓아내지요. 게다가 게임과 과자에 이미 깊이 빠져 버린 숲속 친구들은 아무도 호피를 도와주지 않는데…. 홀로 외로운 싸움에 나선 호피는 과연 숲을 위기로부터 구해 낼 수 있을까요? 숲속 동물들에게 소중한 일상을 되찾아 주기 위해 용감하게 맞서는 호피의 이야기는, 우리 또한 무언가에 빠져들어 중요한 것들을 놓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해요. 아무리 강력하게 끌리는 대상이 있더라도 그것이 일상에서 지나치게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면, 다른 많은 것들을 상대적으로 놓치기 쉬울 수 있다는 사실을 넌지시 일깨워주지요. 번개와 뭉치를 비롯한 호피의 친구들이 어떻게 게임과 과자의 중독에서 점차 벗어나는지도 지켜보아요. 가장 친한 친구인 호피의 말조차 들리지 않던 상태에서 의문을 품고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기까지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일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스스로 지혜롭게 가려내며 살아갈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거예요.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지혜와 용기, 우정이 주는 커다란 울림을 아이들에게도 알려주자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30만부 판매 베스트셀러 ♡ 프랑스 스페인 등 13개국 수출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제작 확정 ♡중독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가는 지혜와 용기의 이야기♡ ??...... ?? ...... "아저씨 번개 아저씨이이이~~" 꼬마 종달새 호피는 달팽이 번개 아저씨가 보고 싶어서 찾아갔는데 대답이 없어요. 분명 달팽이 집 안에 있을텐데... 뭔가 좀 이상해요. 번개의 등껍질이 반질반질 윤이 나고 깨끗하고 말끔했는데 먼지가 뽀얗게 쌓여있고 새똥이 있지뭐예요. 게다가 거미줄까지! 번개 아저씨가 대장 메뚜기 가게에서 구입한 '마요러시' 컴퓨터 게임에 빠져 있어요. 게임을 구입하고 게임 단계가 오를 때마다 집 이라는 간식을 점점 더 싸게 살 수 있어요. 그래서 달팽이 아저씨가 집 밖으로 나오지도 않고 게임 하고 먹기만 해서 뚱뚱해졌어요. ?? 그런데 더 심각한 문제는. 숲에 사는 동물 친구들 모두가 '게임'과 '찝'에 빠져 있네요 그래서 숲에 아무도 나와 있지 않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던 거예요. 동물들의 시끌 먹적한 소리로 활기에 넘쳐야 하는 밝고 아름다운 봄날인데... 숲이 텅 빈 방처럼 고요해... <게임과 과자에 빠진 친구들 구하자!> 호피는 친구들을 구해내기 위해 외로운 싸움을 시작하는데... 요즘 게임이나 릴스, 핸드폰에 빠져 있는 친구들 많죠~ㅠ '중독' 문제에 대해 아이들의 시선에서 그려낸 동화랍니다. 우리에게 소중한 일상을 놓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삶에서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용기와 자존감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 |
![]() [기적의 종달새 호피] 시리즈 읽어보셨나요? 루마니아 작가님이 쓴 어린이 소설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제작 확정까지 된 시리즈예요~ 1권과 2권 아이가 너무나 재미나게 읽고나서 3권은 언제 우리나라에서 출간되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보랏빛소어린이 출판사에서 이번에 드디어 나왔어요!! 30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에 13개국 수출까지 된 루마니아에서 날아온 꼬마 종달새 3번째 이야기 !! ![]() 1권에서는 다리가 짧은 홀로 남겨진 호피가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에서 건강한 자존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2권에서는 점점 더워지는 숲에서 하얀 가루를 쓰고 다니는 새 뭉치 쓰레기 소각장에 대해 생각하고 서로를 믿는 우정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그럼 과연 이번 3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숲속 동물들의 평범한 일상을 되찾게 해주고 싶은 호피의 이야기 3권에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지게 됩니다 ![]() 2권에서 친해진 하얀가루를 뒤집어썼던 뭉치가 웬일인지 호피가 집에 찾아가도 거들떠도 보지 않아요 그리고 우걱우걱 과자를 먹으면 게임만 하게 됩니다 다른 숲속 친구들도 이상한건 마찬가지예요~ 도대체 이번엔 숲속 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요? 소리를 잃어버린 숲을 다시 예전처럼 돌릴 수 있을까요?! 이번에도 호피는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가치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 게임과 찝이 얼마나 동물들에게 해롭고 모두를 병들게 하는지 모두에게 알려야 겠다는 생각이 든 호피는 대장 메뚜기를 찾아갑니다 변해 버린 숲속 친구들을 예전으로 돌리고 싶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대장 메뚜기도, 까마귀 도도 아저씨도 호피를 내쫓아요.... 아무도 호피를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도대체 무슨일이죠?! 누구보다 작고 연약해보이지만 마음은 단단한 우리의 호피는 굴하지 않고 누구보다 열심히 하루를 되찾기 위해 용감하게 맞서게 됩니다 호피는 과연 무엇과 싸우고 있는걸까요?! ![]() 어린이의 중독 현상을 시의성 있게 풀어낸 기적의 종달새 호피 3권 너무나 고요한 숲의 비밀 각 권마다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시의성 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너무나 재미나게 읽으면서도 좀더 아이들 깊숙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호피 이야기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지혜와 용기 그리고 우정까지 주는 커다란 울림이 있는 이야기 랍니다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매력적인 포인트가 있는 이유!! 읽어보면 분명히 느끼게 된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 다 읽어보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 너무나 좋을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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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기적의 종달새 호피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보랏빛소어린이의 신간<너무나 고요한 숲의 비밀>이예요. 이 그림책의 저자는 현대 이슈 가운데 중독과 소비라는 두 가지 문제를 자녀의 눈높이에 알맞게 풀어 놓았어요. ![]()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너무나고요한숲의비밀 #알렉스도노비치글 #스텔라다마신포파그림 #정수진역 #보랏빛소어린이,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
![]() 우리 사랑이가 무척 좋아하는 이야기이고, 친구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하는 책, [기적의 종달새 호피 3 : 너무나 고요한 숲의 비밀]입니다.
이 시리즈는 자폐증을 앓는 환아가 읽고 처음으로 미소를 지은 책, 루마니아 펜싱 올림픽 대표팀 선수들의 멘탈 관리 도서로 채택된 책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어요. 3권에서는 어떤 내용이 펼쳐질까요? 친구들에게 소중한 일상을 되찾아 주기 위해 용감하게 나서는 호피의 모험을 지켜보아요. 오늘날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중독’ 문제를 슬기롭게 헤쳐 가는 호피와 숲속 친구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우리 삶에서 중요한 가치를 스스로 가려내는 지혜와 용기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거예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호피의 새로운 모험 속으로 지금 떠나 보아요!
시끌벅적했던 숲속이 갑자기 조용해진 이유는 뭘까요?
꼬마 종달새 호피가 겨우내 가족과 함께 지내다 봄이 되어 숲으로 돌아왔어요. 그런데 오랜만에 돌아온 숲은 뭔가 예전과 달라진 것만 같아요. 재빠르던 달팽이 번개 아저씨는 노크한 지 한참 만에 힘겹게 고개를 내밀더니 알 수 없는 게임 이름을 중얼거리며 다시 등껍질 안으로 들어가지를 않나, 상냥하던 꼬마 까마귀 뭉치는 호피가 집에 찾아가도 거들떠보지도 않은 채 과자를 우걱우걱 씹으며 게임만 하지 뭐예요. 어리둥절한 호피에게 달팽이 번개는 그것도 모르냐는 듯, 새로 연 ‘대장 메뚜기의 가게’에서 게임과 과자를 팔고 있다고 귀띔해 줍니다. “우리 숲에 사는 모두가 게임과 ‘찝’에 홀라당 빠져 있다고!” 그 말을 듣고 나니, 문득 호피의 앞에 펼쳐진 숲이 이상하리만치 조용하게 느껴져요. 그 누구도 집 밖으로 나오지 않은 듯, 숲은 너무 적막하고 고요하기만 해요. 온갖 동물들의 소리로 시끌벅적해야 할 화창한 봄날에 말이에요. 반면에 대장 메뚜기의 가게 앞에는 아침마다 동물들이 발 디딜 틈 없이 늘어서 있어요! 퀭한 얼굴에 무거운 몸을 이끈 채 다람쥐는 헤이즐넛을, 곰은 벌집을, 토끼는 버섯을 품에 안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요. 그러고는 가져왔던 짐은 온데간데없이 찝 봉지만 들고 집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겠어요? 소중한 먹이와 찝을 거래하는 숲속 동물들의 기괴한 모습에 호피는 고요해진 숲의 비밀을 더 파헤쳐 보기로 합니다. 활기를 잃어버린 숲의 풍경, 그리고 변해 버린 숲속 친구들을 지켜보던 호피는 결심합니다. “그래! 대장 메뚜기에게 가서 찝과 게임이 얼마나 해롭고 모두를 병들게 하는지 알려야겠어.” 하지만 대장 메뚜기는 호피의 말을 들어 주기는커녕 호피의 친구인 까마귀 도도 아저씨를 이용해 호피를 쫓아내지요. 게다가 게임과 과자에 이미 깊이 빠져 버린 숲속 친구들은 아무도 호피를 도와주지 않는데…. 홀로 외로운 싸움에 나선 호피는 과연 숲을 위기로부터 구해 낼 수 있을까요? 베스트셀러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제작 확정! 사랑이는 기적의 종달새 호피 1, 2권에 이어 3권까지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놀러가도 가지고 가고, 친구 집에 갈 때도 가지고 가서 친구에게 권할 정도에요. 무언가를 잘 권하는 성격이 아닌데도 챙겨가서 친구와 나누고 싶다며 소개시켜주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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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제작 확정된 기적의 종달새 호피랍니다
꼬마 종달새 호피가 겨우내 가족과 함께 지내다 봄이 되어 숲으로 돌아왔어요. 그런데 오랜만에 돌아온 숲은 뭔가 예전과 달라진 것만 같아요.
재빠르던 달팽이 번개 아저씨는 노크한 지 한참 만에 힘겹게 고개를 내밀더니 알 수 없는 게임 이름을 중얼거리며 다시 등껍질 안으로 들어가지를 않나, 상냥하던 꼬마 까마귀 뭉치는 호피가 집에 찾아가도 거들떠보지도 않은 채 과자를 우걱우걱 씹으며 게임만 하지 뭐예요.
어리둥절한 호피에게 달팽이 번개는 그것도 모르냐는 듯, 새로 연 ‘대장 메뚜기의 가게’에서 게임과 과자를 팔고 있다고 귀띔해 줍니다.
“우리 숲에 사는 모두가 게임과 ‘찝’에 홀라당 빠져 있다고!” 그 말을 듣고 나니, 문득 호피의 앞에 펼쳐진 숲이 이상하리만치 조용하게 느껴져요.
그 누구도 집 밖으로 나오지 않은 듯, 숲은 너무 적막하고 고요하기만 해요. 온갖 동물들의 소리로 시끌벅적해야 할 화창한 봄날에 말이에요.
반면에 대장 메뚜기의 가게 앞에는 아침마다 동물들이 발 디딜 틈 없이 늘어서 있어요! 퀭한 얼굴에 무거운 몸을 이끈 채 다람쥐는 헤이즐넛을, 곰은 벌집을, 토끼는 버섯을 품에 안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요.
그러고는 가져왔던 짐은 온데간데없이 찝 봉지만 들고 집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겠어요?
소중한 먹이와 찝을 거래하는 숲속 동물들의 기괴한 모습에, 호피는 고요해진 숲의 비밀을 더 파헤쳐 보기로 합니다. 지금 숲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대장 메뚜기 가게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요?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한 호피와 친구들의 용기와 우정이야기에 푹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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