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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워크
"더 워크" 내용보기
《더 워크》는 다양한 관점에서의 ‘업무 효율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팀과 조직 단위에서 성과를 내기 위한 프로세스와 방법, 개인 차원에서의 필요한 노력,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IT 도구를 활용한 사례 그리고 심리적 안전감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개인의 성장과 더 나은 성과, 업무 효율, 창의와 혁신이라는 이름 아래 시도되고 있다. 이에 대한 각 분야 실무 전문가들이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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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워크》는 다양한 관점에서의 ‘업무 효율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팀과 조직 단위에서 성과를 내기 위한 프로세스와 방법, 개인 차원에서의 필요한 노력,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IT 도구를 활용한 사례 그리고 심리적 안전감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개인의 성장과 더 나은 성과, 업무 효율, 창의와 혁신이라는 이름 아래 시도되고 있다. 이에 대한 각 분야 실무 전문가들이 가지고 있는 나름의 관점과 경험치를 이 책에 담았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하는 ‘일’은 노력과 책임을 요구하고 지속해서 반복되며, 일의 가치와 형태를 다양하게 바꾸어 나간다. 그 과정에서 경제적 보상과 개인의 성장, 자아실현 등을 이루어 낸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의 일에 더 많은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고 좋은 성과를 만들기 위해, 그 효능감을 느끼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한다.

? 업무 효율화를 위한 개인 역량 강화
왜 업무 효율화인가
- 일, 업무란 무엇인가
- 업무 효율화의 필요성
- 업무 효율화를 위한 업무 구분
- 업무를 잘한다는 것 vs 업무를 효율적으로 한다는 것
- 업무 효율화로 얻을 수 있는 것
업무 효율화,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 업무 효율화 방식
업무 효율화,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더 워크》는 다양한 관점에서의 ‘업무 효율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팀과 조직 단위에서 성과를 내기 위한 프로세스와 방법, 개인 차원에서의 필요한 노력,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IT 도구를 활용한 사례 그리고 심리적 안전감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개인의 성장과 더 나은 성과, 업무 효율, 창의와 혁신이라는 이름 아래 시도되고 있다. 이에 대한 각 분야 실무 전문가들이 가지고 있는 나름의 관점과 경험치를 이 책에 담았다.

? 직원의 업무 효율화를 끌어내는 조직 문화
- 긍정적 요인 : 자율성, 다양성
- 부정적 요인 : 불신, 불통
- 조직 문화의 성공은 결국 성과로 말한다

《더 워크》는 ‘일’이라는 큰 주제로 쓰인 글이지만, 단순히 몇 가지 팁과 기술적인 부분만을 얘기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최근 수많은 불확실성에 사는 우리에게 ‘변화’라는 도전적인 메시지와 함께 업무의 방식뿐만 아니라 우리 삶의 방식도 개선하며 같이 고민하면 좋을 아젠다를 던지며, 지금보다 나은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몸값을 올리는 일잘러의 조건

“효율은 일을 옳게 하는 것이고,
효과는 옳은 일을 하는 것이다.”
- 피터 드러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자기만의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느꼈던 설렘이 있을 것이다. 시간이 흘러 일의 희로애락을 느끼다 보면, 문득 ‘일을 잘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지기도 한다. 일의 의미에 대해 찾아보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비교적 짧은 기간에 벌어지는 어떤 행위, 사건, 활동 등을 뜻하는 ‘일’과 좀 더 넓은 범위의 직업, 업무, 업적, 성취와 같은 행위에 따른 결과와 성과를 의미하는 ‘일’이 있다.

일은 우리 삶에서 빠질 수 없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조직에서, 사회에서 자신의 가치와 사회적 위치, 자아실현을 실현하는 핵심 도구이자 수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워크》는 현재의 일을 제대로 파악하고 성과를 만들며 최대의 효율과 최고의 효과를 올리기 위한 ‘업무 효율화’에 대해 각 분야 실무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담아내었다.

1장에서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올바른 조직 문화’라는 주제로, 회사의 조직 문화가 어떻게 업무 효율화의 성패를 좌우하는지를 설명하며 바람직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2장에서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개인 역량 강화’라는 주제로, 개인의 업무 체계성과 그 중요성에 대해 다루며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론을 담았다.

3장에서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팀과 조직의 변화’를 주제로, 팀과 조직 차원에서의 효율화 전략을 설명하고 협업과 소통으로 팀 전체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다루었다.

? IT 도구 도입을 위한 가이드북
- 효율성을 방해하는 진짜 페인포인트는 무엇인가
- 현재(AS-IS)와 미래(TO-BE)에 명시 중요성
- 새로운 IT 도구 도입의 시작점

IT 도구 도입 전 4단계 체크리스트 : ASMR
- Advance : 해당 툴은 발전 및 업데이트를 계속하고 있는가
- Solution : 페인포인트에 대한 솔루션을 어떻게 제공하고 있는가
- Money : 예산 범위 안에 들어오는가
- Response : 응대가 신속한 응대ㆍ

4장에서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성과관리’라는 주제로 올바른 성과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효율적인 업무 운영의 필수 요소라는 것을 강조하며 성과관리가 어떻게 효율적인 업무 운영을 뒷받침하는지를 다룬다.

5장에서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IT 도구 활용’을 다루며, 급속도로 변화한 일하는 방식과 이를 가능하게 하는 IT 도구를 도입할 때 고려해야 할 기준과 실질적인 IT 도구까지 설명하고 있다.

6장에서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심리적 안전감’에 대해 다루며, 업무 효율화는 사람 중심의 접근이 필수이므로 직원이 느끼는 심리적 안전감이 업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이를 보장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IT 도구 도입 전 4단계 체크리스트 : ASMR
- Advance : 해당 툴은 발전 및 업데이트를 
계속하고 있는가
- Solution : 페인포인트에 대한 솔루션을 
어떻게 제공하고 있는가
- Money : 예산 범위 안에 들어오는가
- Response : 응대가 신속한가

이 책은 다양한 시각에서 업무 효율화의 핵심 요소들을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께서 자기 조직에 맞는 최적의? ? 답안지를 보여준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j******9 2024.12.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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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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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워크》는 다양한 관점에서의 ‘업무 효율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팀과 조직 단위에서 성과를 내기 위한 프로세스와 방법, 개인 차원에서의 필요한 노력,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IT 도구를 활용한 사례 그리고 심리적 안전감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개인의 성장과 더 나은 성과, 업무 효율, 창의와 혁신이라는 이름 아래 시도되고 있다. 이에 대한 각 분야 실무 전문가들이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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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워크》는 다양한 관점에서의 ‘업무 효율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팀과 조직 단위에서 성과를 내기 위한 프로세스와 방법, 개인 차원에서의 필요한 노력,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IT 도구를 활용한 사례 그리고 심리적 안전감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개인의 성장과 더 나은 성과, 업무 효율, 창의와 혁신이라는 이름 아래 시도되고 있다. 이에 대한 각 분야 실무 전문가들이 가지고 있는 나름의 관점과 경험치를 이 책에 담았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하는 ‘일’은 노력과 책임을 요구하고 지속해서 반복되며, 일의 가치와 형태를 다양하게 바꾸어 나간다. 그 과정에서 경제적 보상과 개인의 성장, 자아실현 등을 이루어 낸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의 일에 더 많은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고 좋은 성과를 만들기 위해, 그 효능감을 느끼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한다.

? 업무 효율화를 위한 개인 역량 강화
왜 업무 효율화인가
- 일, 업무란 무엇인가
- 업무 효율화의 필요성
- 업무 효율화를 위한 업무 구분
- 업무를 잘한다는 것 vs 업무를 효율적으로 한다는 것
- 업무 효율화로 얻을 수 있는 것
업무 효율화,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 업무 효율화 방식
업무 효율화,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더 워크》는 다양한 관점에서의 ‘업무 효율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팀과 조직 단위에서 성과를 내기 위한 프로세스와 방법, 개인 차원에서의 필요한 노력,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IT 도구를 활용한 사례 그리고 심리적 안전감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개인의 성장과 더 나은 성과, 업무 효율, 창의와 혁신이라는 이름 아래 시도되고 있다. 이에 대한 각 분야 실무 전문가들이 가지고 있는 나름의 관점과 경험치를 이 책에 담았다.

? 직원의 업무 효율화를 끌어내는 조직 문화
- 긍정적 요인 : 자율성, 다양성
- 부정적 요인 : 불신, 불통
- 조직 문화의 성공은 결국 성과로 말한다

《더 워크》는 ‘일’이라는 큰 주제로 쓰인 글이지만, 단순히 몇 가지 팁과 기술적인 부분만을 얘기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최근 수많은 불확실성에 사는 우리에게 ‘변화’라는 도전적인 메시지와 함께 업무의 방식뿐만 아니라 우리 삶의 방식도 개선하며 같이 고민하면 좋을 아젠다를 던지며, 지금보다 나은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몸값을 올리는 일잘러의 조건

“효율은 일을 옳게 하는 것이고,
효과는 옳은 일을 하는 것이다.”
- 피터 드러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자기만의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느꼈던 설렘이 있을 것이다. 시간이 흘러 일의 희로애락을 느끼다 보면, 문득 ‘일을 잘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지기도 한다. 일의 의미에 대해 찾아보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비교적 짧은 기간에 벌어지는 어떤 행위, 사건, 활동 등을 뜻하는 ‘일’과 좀 더 넓은 범위의 직업, 업무, 업적, 성취와 같은 행위에 따른 결과와 성과를 의미하는 ‘일’이 있다.

일은 우리 삶에서 빠질 수 없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조직에서, 사회에서 자신의 가치와 사회적 위치, 자아실현을 실현하는 핵심 도구이자 수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워크》는 현재의 일을 제대로 파악하고 성과를 만들며 최대의 효율과 최고의 효과를 올리기 위한 ‘업무 효율화’에 대해 각 분야 실무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담아내었다.

1장에서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올바른 조직 문화’라는 주제로, 회사의 조직 문화가 어떻게 업무 효율화의 성패를 좌우하는지를 설명하며 바람직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2장에서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개인 역량 강화’라는 주제로, 개인의 업무 체계성과 그 중요성에 대해 다루며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론을 담았다.

3장에서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팀과 조직의 변화’를 주제로, 팀과 조직 차원에서의 효율화 전략을 설명하고 협업과 소통으로 팀 전체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다루었다.

? IT 도구 도입을 위한 가이드북
- 효율성을 방해하는 진짜 페인포인트는 무엇인가
- 현재(AS-IS)와 미래(TO-BE)에 명시 중요성
- 새로운 IT 도구 도입의 시작점

IT 도구 도입 전 4단계 체크리스트 : ASMR
- Advance : 해당 툴은 발전 및 업데이트를 계속하고 있는가
- Solution : 페인포인트에 대한 솔루션을 어떻게 제공하고 있는가
- Money : 예산 범위 안에 들어오는가
- Response : 응대가 신속한 응대ㆍ

4장에서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성과관리’라는 주제로 올바른 성과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효율적인 업무 운영의 필수 요소라는 것을 강조하며 성과관리가 어떻게 효율적인 업무 운영을 뒷받침하는지를 다룬다.

5장에서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IT 도구 활용’을 다루며, 급속도로 변화한 일하는 방식과 이를 가능하게 하는 IT 도구를 도입할 때 고려해야 할 기준과 실질적인 IT 도구까지 설명하고 있다.

6장에서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심리적 안전감’에 대해 다루며, 업무 효율화는 사람 중심의 접근이 필수이므로 직원이 느끼는 심리적 안전감이 업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이를 보장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IT 도구 도입 전 4단계 체크리스트 : ASMR
- Advance : 해당 툴은 발전 및 업데이트를 
계속하고 있는가
- Solution : 페인포인트에 대한 솔루션을 
어떻게 제공하고 있는가
- Money : 예산 범위 안에 들어오는가
- Response : 응대가 신속한가

이 책은 다양한 시각에서 업무 효율화의 핵심 요소들을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께서 자기 조직에 맞는 최적의? ? 답안지를 보여준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j******9 2024.12.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워크 The Work. 최대영, 김지혜, 배봉기, 성봉선, 최지훈 공저
"더 워크 The Work. 최대영, 김지혜, 배봉기, 성봉선, 최지훈 공저" 내용보기
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직장 내 문화와 업무 방식에 있어 많은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는 이제 단순히 오랜 시간 동안 사무실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일 잘하는 사람'의 기본 원칙은 여전히 유효하다 할 것이다. 그들은 일을 단순하게, 깔끔하게, 효율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자신의
"더 워크 The Work. 최대영, 김지혜, 배봉기, 성봉선, 최지훈 공저" 내용보기
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직장 내 문화와 업무 방식에 있어 많은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는 이제 단순히 오랜 시간 동안 사무실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일 잘하는 사람'의 기본 원칙은 여전히 유효하다 할 것이다. 그들은 일을 단순하게, 깔끔하게, 효율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자신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알고 있다. 특히, 생성형 인 공지능(Al)의 발전으로 인해 업무 환경은 더욱 복잡해 졌다. AI는 많은 업무를 자동화하고, 데이터를 분석하여 의사 결정을 지원하지만, 그만큼 불확실성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일 잘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그들은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업무 스타일을 유지하며,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할 것이다.



현대 사회에서 직장인, 기업인, 자영업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이가 쉽게 일 잘하는 사람, 즉 ’일잘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효율적인 업무 방식과 조직 문화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할 것이다. 최근 출간된 최대영님외5인 공저의 <더 워크, The Work>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노하우와 전략을 제시하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필요한 지침이 될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들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기업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업무 효율화를 위한 다양한 접근법을 제공해 준다. 그들은 올바른 조직 문화, 개인 역량 강화, 팀과 조직의 변화, 성과 관리, IT 도구 활용, 심리적 안전감 등 여러 측면에서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이를 우리는 통해 자신의 업무 방식과 조직 내 역할을 재정립하고, 궁극적으로 더 나은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저자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제시하는 전략을 바탕으로,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문화를 개선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전달해 줄 것 같다. 이를 통해 우리는 현대 사회에서 성공적인 직장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PROLOGUE 업무 효율화가 필요한 이유

PART 01 업무 효율화를 위한 올바른 조직 문화

PART 02 업무 효율화를 위한 개인 역량 강화

PART 03 업무 효율화를 위한 팀과 조직의 변화 

PART 04 업무 효율화를 위한 성과관리

PART 05 업무 효율화를 위한 IT 도구 활용

PART 06 업무 효율화를 위한 심리적 안전감

EPILOGUE 다시 생각하는 일의 의미




효율은 일을 옳게 하는 것이고, 효과는 옳은 일을 하는 것이다

(피터 드러커)

피터 드러커는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며, 그의 경영 철학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위 명언은 조직과 개인이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반드시 고려해야 할 두가지 핵심 개념을 간결하게 정리한 것이다. 효율(efficiency)은 주어진 자원이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일을 수행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즉,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결과를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반면에 효과(effectiveness)는 목표 달성을 위한 적절한 행동이나 결정이 이루어졌는지를 평가하는 개념이다. 이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얼마나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나타낸다.이 두 개념은 상호 보완적이지만, 그 중요성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어떤 상황에서는 효율성이 더 강조될 수 있지만, 다른 경우에는 효과성이 더 중요할 수 있다. 따라서 두 개념을 균형 있게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더러커는 이를 통해서 현대 조직에서 일잘러가 되기 위한 핵심 원칙을 제시한다. 효율성과 효과는 상호 보완적이며, 두 개념을 균형 있게 고려하는 것이 성공적인 업무 수행의 열쇠가 된다. 기업이나 개인이 목표를 달성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두 가지 요소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효율적인 방법으로 일을 처리하는 동시에, 그 일이 실제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평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는 궁극적으로 개인의 성장과 조직 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현대의 기업 환경은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은 모든 조직의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 《더 워크》는 이러한 필요에 부응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업무 효율화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첫 번째 장에서는 조직 문화가 업무 효율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저자는 바람직한 조직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며, 조직 문화가 직원의 동기 부여와 성과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설명한다. 여기서는 회사의 비전과 미션이 직원들에게 어떻게 전달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이 직원들의 업무 태도와 생산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룬다. 또한, 긍정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사례를 통해,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적용 방법을 제시한다. 두 번째 장은 개인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개인의 업무 체계성과 그 중요성을 강조하며,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론을 다룬다. 저자는 시간 관리, 목표 설정, 자기 관리 등의 주제를 통해 개인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개인의 역량 강화를 통해 조직 전체의 성과가 어떻게 향상될 수 있는지를 설명하며,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개인의 성장과 발전이 조직의 성공에 미 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한다. 세 번째 장에서는 팀과 조직 차원에서의 변화에 대한 전략을 설명한다. 협업과 소통을 통해 팀 전체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다룬다. 저자는 팀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효과적인 의사소통과 협력의 방식이 어떻게 팀의 성과를 높일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또한, 팀원 간의 신뢰 구축과 갈등 관리에 대한 전략을 제시하여, 팀이 효율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 방안을 모색한다. 



네 번째 장은 성과 관리 시스템의 중요성을 다룬다. 저자는 올바른 성과 관리 시스템이 효율적인 업무 운영의 필수 요소임을 강조하며, 성과 관리가 어떻게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성과 목표 설정, 피드백 제공, 성과 평가 등의 주제를 통해, 성과 관리가 조직의 목표 달성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성과 관리 시스템이 직원들의 동기 부여와 직무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다섯 번째 장에서는 급속도로 변화하는 일하는 방식과 이를 가능하게 하는 IT 도구의 활용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는 다양한 IT 도구들이 어떻게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IT 도구 도입 시 고려해야 할 기준과 실질적인 도구의 예시를 통해, 독자들이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심리적 안전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업무 효율화가 사람 중심의 접근이 필수적임을 주장하며, 직원들이 느끼는 심리적 안전감이 업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심리적 안전감이란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만드는 환경을 의미한다. 저자는 이를 보장하기 위한 방법과 조직 내에서 심리적 안전감을 증진시키기 위한 전략을 제시하여, 조직 전체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변화와 성장은 현대 기업의 생존에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변화는 불가피하며, 기업은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해야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 "Change x Culture = Growth"라는 공식에서 알 수 있는 것과 같이, 저자는 변화와 조직 문화가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효율적인 조직이란 성과 향상에 그치지 않고, 변화하는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조직임을 설명한다. 효율적인 조직은 변화하는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는 조직이 외부의 변화 뿐만 아니라 내부의 변화에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요소이다.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시장에서는, 조직이 이러한 변화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만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 기술의 발전이나 소비자 트렌드의 변화는 기업이 당면한 주요 도전 과제가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조직이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다면, 이는 곧 경쟁 우위를 가져오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 다. 저자는 또한 조직 구성원의 업무 몰입도와 효율화를 강조하며, 이는 이직률을 낮추고 장기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고 주장한다.




업무에 대한 몰입은 직원의 성과와 직결되며, 이는 결국 조직 전체의 성과 향상으로 이어진다. 기업이 직원들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성과 관리는 효율적인 조직 운영의 핵심 요소로, 저자는 KPI(핵심 성과 지표)를 통해 성과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 다. KPI는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도구로, 이를 통해 직원들은 자신의 업무가 조직의 목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KPI 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결과를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성과 관리는 일정 관리와 깊은 연관이 있다. 저자는 일이 진행되는 과정을 상시 보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착수-경과-결과의 관점에서 업무 계획을 보고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설명한 다. 그러나 실제 업무 현장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이슈와 변수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이슈 발생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모든 일이 순탄하게 진행되지 않기에, 문제와 이슈에 대비해야 하며, 이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프로젝트 관리 도구는 팀의 협업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았다. 저자는 다양한 프로젝트 관리 도구의 예를 들어, 이들이 어떻게 팀의 생산성을 높이고 복잡한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기여하는지를 설명한다. 예를 들어, 플로우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실시간 진행 상황 추적 기능을 제공하여 팀 간의 협업을 지원한다. 또한, 트레로와 지라, 먼데이닷컴과 같은 도구들에 대한 각기 다른 여러 특성과 장점을 바탕으로 팀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이들 도구는 협업을 용이하게 하며, 프로젝트의 각 단계를 명확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에는 AI 기술이 결합되어 업무 리스트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능이 추가되면서, 업무 효율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기존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업무 리스트를 생성하는 기능은 직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는 시간과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가능하게 하며, 직원들이 더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보안성이 강화된 점은 데이터 보호 측면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기업의 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되면, 직원들은 안심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여러 측면에서 실무에 도움이 되는 조직 효율성과 관련된 여러 주제로 설명해 주어, 실제 업무를 진행하는 현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더 워크, 총리뷰

저자는 업무 효율화라는 주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여,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책이다. 각 장 에서는 조직 문화, 개인 역량, 팀 협업, 성과 관리, IT 도구 활용, 심리적 안전감 등 여러 요소들이 어떻게 업무 효율 성과 연결되는지를 분석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이러한 종합적인 접근은 독자들이 자신의 업무 방식을 재조명하고, 더 나은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과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한 다. 현대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지침서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r 2024.11.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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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워크 (The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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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더 워크★★★★☆저자 최대영, 김지혜, 배봉기, 성봉선, 최지훈, 권익주출판 북스고발행 2024.10.31.ISBN 9791167600868154*225*22mm | 308p 카테고리 경영일반/이론더 워크 The Work글쓴이<최대영>,<김지혜>,<배봉기>,<신봉선>,<최지훈>,<권익주> 저 저출판사북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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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더 워크


★★★★☆




저자 최대영, 김지혜, 배봉기, 성봉선, 최지훈, 권익주

출판 북스고

발행 2024.10.31.

ISBN 9791167600868

154*225*22mm | 308p 

카테고리 경영일반/이론


더 워크 The Work

더 워크 The Work
글쓴이
<최대영>,<김지혜>,<배봉기>,<신봉선>,<최지훈>,<권익주> 저 저
출판사
북스고

「더 워크」는 현대인의 삶에서 필수적인 ‘일’의 가치를 탐구하며, 개인과 조직이 더 나은 성과를 내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과 실용적 지침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매일 부딪히는 업무와 관련된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며, 개인의 성장, 조직의 발전, 그리고 시대적 변화에 적응하는 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일’이라는 주제를 단순한 노동의 차원을 넘어 인간의 자아실현과 성장, 경제적 안정의 도구로 정의합니다. 저자는 일에 대한 우리 자신과 조직의 태도를 돌아보게 하며, 일이 단순한 행위가 아니라 개인과 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수단임을 꾸준히 상기시킵니다.


이 책은 업무 효율화를 중심 주제로 삼아 다음과 같은 6가지 중요한 요소를 다루고 있습니다.


조직 문화

조직의 효율성과 성과는 올바른 문화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합니다. 긍정적인 자율성과 신뢰, 그리고 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문화가 업무 효율화를 촉진하는 반면, 불신과 소통의 부재는 방해 요소로 작용합니다. 변화 관리와 혁신의 중요성도 함께 제시됩니다.


개인 역량 강화

개인이 업무 효율화를 위해 갖춰야 할 체계적 접근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다룹니다. 특히, 개인의 업무 처리 방식을 구분하고 개선하며, 스스로의 성과를 기록하고 분석하는 습관을 통해 성장을 도모하도록 안내합니다.


팀과 조직의 변화

팀 단위에서의 협업과 책임의 명확성을 강조하며, 효율적인 회의 방법, 비효율적인 프로세스의 개선, 그리고 몰입을 유도하는 환경 조성 방법을 제안합니다.


성과관리

성과관리의 핵심은 명확한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OKR, KPI와 같은 도구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성과 관리를 통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IT 도구의 활용

IT 기술을 통해 업무 방식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프로젝트 관리 툴, 협업 메신저, 생산성을 높이는 기타 도구들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은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심리적 안전감

심리적 안정감을 기반으로 한 업무 환경 조성은 개인의 창의성과 협업 능력을 증진시킵니다. 특히,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조직에서 구성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실천적인 방안을 제시합니다.


「더 워크」는 단순히 기술과 팁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가 일하는 방식과 삶의 방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집니다. 불확실성과 변화의 시대에 효율화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는 도전적 메시지는 독자들에게 강한 울림을 줍니다.


이 책은 개인, 팀, 그리고 조직의 차원에서 ‘일’과 ‘성과’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귀중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직장인, 관리자, 조직의 리더뿐 아니라 자신을 성장시키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사례와 실용적인 도구를 통해 이론과 실무의 균형을 맞춘 점이 특히 돋보입니다.


「더 워크」는 일의 본질과 가치를 성찰하며, 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는 현대인의 필독서입니다. 일 잘하는 법을 넘어, 더 나은 삶을 설계하는 데 유용한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120%의 효율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

업무를 더욱 잘 해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r*********1 2024.12.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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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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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의 특징문제 상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한다.업무를 처리하는 솔루션이 탁월하다.긍정적이고 주도적으로 업무를 진행한다.책임감이 강하고 평소 모범적이다.주변에 있는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협업을 잘 이끈다.실수를 빠르게 인정할 줄 알고 수정해 나간다. (-19-)저성과자의 특징시켜야만 일한다.상황 판단이 느리다.업무의 우선순위를 모른다.직무 이해도가 낮다.주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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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의 특징


문제 상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한다.

업무를 처리하는 솔루션이 탁월하다.

긍정적이고 주도적으로 업무를 진행한다.

책임감이 강하고 평소 모범적이다.

주변에 있는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협업을 잘 이끈다.

실수를 빠르게 인정할 줄 알고 수정해 나간다. (-19-)





저성과자의 특징


시켜야만 일한다.

상황 판단이 느리다.

업무의 우선순위를 모른다.

직무 이해도가 낮다.

주먹구구식으로 일한다.

근무 태도가 산만하고, 불성실하다. (-20-)





Solution = P:eople X Strategy X Culture (-28-)





자율성은 신뢰를 기반하여 생겨난다. 팀원이 리더를 믿고 따를 때, 리더가 팀원의 역량과 실행력을 의심하지 않을 때,커뮤니케이셩과 정보 공유가 원활하고, 권한 위임이 자연스럽게 이뤄지게 된다. 최고의 팀은 단순히 구성원 하나하나의 역량만으로는 이뤄지기 어렵다. 각자가 가진 지식, 역량, 태도가 개별로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최고 수준의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상호보완적으로 작용할 때 최고의 팀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를 '집단 지성의 힘'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47-)





책 『더 워크』에는 일잘러와 저성과자를 구분한다..저성과자는 시켜야만 일을 한다. 스스로 자율에 다라 일을 하다가 눈앞에 놓여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 낸다. 권한 위임이 되지 않은 상태가 될 수 있다. 저성과자들의 흔하 모습이 주먹구구식으로 일하고, 산만하고,불성실한 모습을 보여준다.





일잘러가 되기 위해선, 자신이 저성과자인지 알아야 한다. 나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떤 일을 할 때,내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바꿔야 한다. 변화와 혁신이 저성과자에서 탈출하여, 일잘러가 될 수 있다. 어떤 일을 시키더라도,매끄럽게,깔끔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고, 문제를 만들지 않는다.





책에서 눈여겨 보았던 건, 혁신활동을 돕느 조직문화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다. 개방적 커뮤니케이션, 자율과 책임, 협업, 지속적인 학습 및 자기계발, 심리적 안전감, 변혁적 리더십이다. 이 여섯가지 요소가 결합하여,유기적으로 움직일 때, 혁신문화가 조직 안에서 나타날 수 있고, 서로 협업을 통해, 부서 간에 신뢰가 나타날 수 있다. 조직 문화내에서, 각 구성원들은 혁신과 변화를 기반으로 새로운 해결방안을 찾아야 하며, 리더로서, 최고의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 일잘러가 되기 위해서 현재보다 더 나은 효율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학습과 배움,자기계발을 통해 나의 무기를 가지고 일을 해야 한다. 경쟁력과 희소서을 가질 수 있다. 왜 일을 하는가,무엇을 위해 일을 하는지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 항상 고민하고, 변화를 거듭하게 되면, 자신의 역량을 키울 수 있고,일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k*******2 2024.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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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를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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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이 인간관계 아닌가 싶다.특히나 신입 때는 선배님들뿐이니 일관성 있는 태도로 일을 배우면서 예의를 갖추면 큰 무리 없이 생활할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이 세월이 흘러 후배들도 생기고 팀장의 위치에 가면그때부터는 정말 어려워진다. 내 마음 같지 않은 게 팀원들을 관리하고 일을 처리하는 것이다. 이럴 때 그 무엇보다 멘토의 필요성이 더 커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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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이 인간관계 아닌가 싶다.

특히나 신입 때는 선배님들뿐이니 일관성 있는 태도로 일을 배우면서 예의를 갖추면 큰 무리 없이 생활할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이 세월이 흘러 후배들도 생기고 팀장의 위치에 가면

그때부터는 정말 어려워진다. 내 마음 같지 않은 게 팀원들을 관리하고 일을 처리하는 것이다. 이럴 때 그 무엇보다 멘토의 필요성이 더 커지는 것 같다. 이 책은 아마도 그런 책이 아닌가 싶다. HR 전문가 6명이 그것도 자신의 전문 분야별로 구분 지어 글로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 책이다.


링겔만효과

집단 속에 참여하는 사람의 수가 늘어갈수록 1인당 성과에 대한 공헌도가 오히려 떨어지는 집단적 심리적 현상 


책을 장별로 나눠서 보면


1장 올바른 조직문화

그동안 안개 속 같이 보이던 내 조직의 현실을 거울처럼 이야기해 준다.

그리고 이에 대한 앞으로 내가 행해야 할 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2장 개인 역량 강화

이 책의 성격을 처음 나타내는 부분 같다. 당장 HR 개선을 실천하기 위해 행동하도록 예시가 나오고 방법을 전해준다. 내 자신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책을 읽고 있는 이 순간 바로 적고 분석하도록 유도한다.



3장 팀과 조직의 변화

누구나 우리 조직은 변화해야 해 말을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할 것이다. 이에 대해 최근 많은 회사에서 적용하는 사례와 방법을 소개하며 조직분석 맛보기를 할 수 있는 부분이다.


효율적인 조직은...구성원의 업무 몰입도와 효율화로 이직률을 낮춰 장기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4장 성과관리 / 5장 IT도구활용 

개인에게도 중요하지만, 회사 전체를 위한 부분이라 하겠다. 구체적으로 어떤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용할지 어떻게 운용하면 효율적인 성장을 이끌 수 있을지 소개한다.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부분보다는 회사에서 운용하면 좋은 성과관리 모델과 IT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6장 심리적 안전감

사실 개인적으로 가장 먼저 선택해서 본 부분이다. 이제는 후배들이 더 많은 위치에서 후배들 눈치 보는 게 직장생활의 절반이 되어버렸다. 몇 살 차이가 나지 않지만 세대 차이를 느낄 때가 많다. 그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고민이 많은 중년들이라면 이 부분부터 본다면 이 책에 대해 좀 더 신뢰감을 가지게 될 것 같다.


“회사에 대한 애착이 부족한 이유, 업무에 대한 책임감이 없는 이유가 오롯이 그들에게만 문제가 있는 것인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대충 아는 것과 확실히 하는 것은 확연히 다르다. HR을 단순히 세월을 통해 익히 인간관계로 풀 수 있는 일은 아닌 것 같다. 이 책은 나에게 HR이 얼마나 기업에 있어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책이다.

더 워크 The Work

더 워크 The Work
글쓴이
<최대영>,<김지혜>,<배봉기>,<신봉선>,<최지훈>,<권익주> 저 저
출판사
북스고


#더워크 #thework #최대영 #김지혜 #배봉기 #성봉선 #최지훈 #권익주 #북스고 #booksgo #일잘러 #효율 #성장 #링겔만효과 #MZ회사원 #조직관리 #조직문화 #조직성장 #왜일하는가 #무엇을위해일하는가 #어떻게일을하는가 


* 이 글은 디지털 감성 e북 까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

a****t 2024.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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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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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어딘가에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수많은 직장인, 기업인,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 나왔다. 누구나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고 일잘러로 인정받고 싶디만 모두에게 다 쉬운 일은 아니다. 이 책에서는 최대의 효율과 최고의 성과를 만드는 일잘러의 일 방식, 120프로 효율을 만드는 업무력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다. 각 분야에서 기업문화를 선도하는 6인의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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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어딘가에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수많은 직장인, 기업인,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 나왔다.
 누구나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고 일잘러로 인정받고 싶디만 모두에게 다 쉬운 일은 아니다.

 이 책에서는 최대의 효율과 최고의 성과를 만드는 일잘러의 일 방식, 120프로 효율을 만드는 업무력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다.
 각 분야에서 기업문화를 선도하는 6인의 공동저자가 업무 효율화를 위한 노하우를 올바른 조직문화, 개인역량 강화, 팀과 조직의 변화, 성과관리, it 도구활용, 심리적 안전감으로 분류하여 전수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일잘러들은 문제상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하고, 업무를 처리하는 솔루션이 탁월하며 긍정적이고 주도적으로 업무를 진행한다는 특징이 있다. 책임감이 강하고 평소 모범적이며 주변에 있는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협업도 잘 이끈다. 또한, 그들은 일이 잘못되거나 실수한 경우에도 실수를 빠르게 인정할 줄 알고 수정해 나가며 신뢰를 쌓는다.
  조직에는 이런 일잘러가 많아야 효율성이 증가한다. 

 일잘러를 양성하기 위해서 조직은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 
 사실, 일을 잘 하기 위한 혁신에는 예나 지금이나 늘 저항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더 높은 성과를 위해서는 변화관리의 목적을 분명히 하고 계획적으로 운영하여 꼭 이루어내야 한다.
  시간관리, 불필요한 업무생략, 전문성 향상, 협업과 소통, 자동화, 업무 매뉴얼 작성은 필요하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듯, 외부 환경에 대한 상황이해와 자기이해를 통해서 효율화를 추구해야 한다.

 팀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하고 성과관리가 확실히 해야 한다. 각자가 자기가 맡은 일에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달려갈 때, 최고의 성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하는 일이므로 업무 참여 시, 직원들이 안전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이 필요하고 자연스럽게 창의성을 촉진하는 팀워크가 생겨나야 한다.
 더불어, it도구도 잘 활용할수 있다면 금상첨화이다.

 조직이 변화와 혁신으로 업무효율을 높이는 것은 하루아침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오너도 구성원도 늘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만 가능하다. 
 이 책이 각 구성원들이 일잘러가 되기 위한 가이드가 되어준다. 잘 보고 모두의 역량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

y****2 2024.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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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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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직장 생활을 되돌아 보았다.주니어 때는 내 할일을 잘 헤쳐나가는데 급급한 나머지 주변을 살필 여유가 없었고 점차 경력이 쌓여가며 시선을 확장하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변함없고 분명하다고 생각하는 한 가지는 조직은 나아가 기업은 나 혼자만 잘한다고 나 혼자만 잘났다고 해서 잘 돌아가는 곳이 아니라는 것이다.물론 실수와 실패를 통해 성장한다고 하지만 이미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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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직장 생활을 되돌아 보았다.
주니어 때는 내 할일을 잘 헤쳐나가는데 급급한 나머지 주변을 살필 여유가 없었고 점차 경력이 쌓여가며 시선을 확장하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변함없고 분명하다고 생각하는 한 가지는 조직은 나아가 기업은 나 혼자만 잘한다고 나 혼자만 잘났다고 해서 잘 돌아가는 곳이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실수와 실패를 통해 성장한다고 하지만 이미 깊이 뿌리박혀버린 잘 해야한다는 한국특유의 조직문화가 스마트한 기술시대를 만나 한창 섞이면서 산통을 겪는듯도 하다.
이후 후배가 들어오면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이미 학습된 조직 문화는 쉬이 바뀌기 힘들고 자연스레 성장이 아닌 유지에 급급한 조직이 되기 일쑤다.

이 책은 개인이 업무를 하는데 있어 나만 내 주변만 보지 말고 조직 공통의 성장을 위해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지 다양한 전문가의 전문성을 빌어 이야기한다.

어떻게 보면 따라하기 어렵지 않다고 여길 수 있지만 모든 것은 시도가 중요하기에 어쩌면 쉬운 궤적이 의미 있는 흔적을 남기는데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조직이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목표와 방법 그리고 여기에 필수적 기반이 될 구성원들의 심리적 안정감까지 세밀하게 살필 것을 독려하며 더 나은 직장생활을 꿈꾸는 이들에 실질적인 조언을 건넨다.

직장인이기에 더 와닿았다.
주변에도 추천해줄 생각이다.
a*******6 2024.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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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워크(The Work)/북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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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일단 일을 시작하면 회사 일에만 몰두 하는 성격 탓에 빨리 습득하기는 하지만 익숙해진 다음에는 시간이나 에너지의 투입량이 다른 사람에 비해 많다보니 효율을 따져가며 일을 할 필요성까지는 느껴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북스고]에서 출판 한 [더 워크(The Work)]는 각기 다른 분야의 HR담당자 여섯 명이 각자의 시각과 경
"더 워크(The Work)/북스고"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일단 일을 시작하면 회사 일에만 몰두 하는 성격 탓에 빨리 습득하기는 하지만 익숙해진 다음에는 시간이나 에너지의 투입량이 다른 사람에 비해 많다보니 효율을 따져가며 일을 할 필요성까지는 느껴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북스고]에서 출판 한 [더 워크(The Work)]는 각기 다른 분야의 HR담당자 여섯 명이 각자의 시각과 경험을 통해서 본 업무 효율에 관해 쓴 책입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일을 제외한 나머지 분야에서는 효율을 따지면서 유독 일에 있어서는 비효율적이었던 저를 돌아보게 했습니다.


효율성이란 투입량 대비 산출물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효율성이 상대적인 개념이라면 효과성은 결과물에 대한 가치 판단으로 절대적인 양을 말하며 회사에서 일을 잘 한다는 것은 효율과 효과 모두를 달성했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학습에서 강조하는 메타인지가 일에서도 적용된다는 점입니다.
자기 생각을 판단하는 능력인 메타인지를 일에 대입하면 문제를 파악하는 역량입니다.
메타인지를 통해 현 시점의 문제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현재의 리소스 수준을 정확하게 인지한 다음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메타인지와 올바른 성품을 갖춘 회사에는 일을 잘 하는 사람들이 모일 수밖에 없고, 그렇게 모인 사람들은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환경과 프로세스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갑니다.
스마트하게 일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에 강하며,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팀이나 회사의 업무 효율과 성과가 올라가게 됩니다.
사실 좋은 성과를 내는 동료가 많은 곳에서는 내가 돋보이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지만 업무 효율성이나 성과면에서 보면 긍정적인 면이 더 많다는 것은 부정하기 힘듭니다.

저의 경우에도 일을 혼자 하는 편이 더 편하다는 입장이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협업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밖에도 전문가의 눈으로 본, 효율적으로 일을 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기 때문에 일잘러가 되고 싶으신 분들의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c**********3 2024.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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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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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항상 해야 하는 부분이자 매일 마주하게 되는 행동이나 행위, 바로 일이나 업무와 관련한 부분일 것이다. 물론 돈을 벌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하는 분들도 많고 시간을 떼우는 식으로의 접근을 통해 대충 일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그럼에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성과와 결과 달성을 위해 오늘도 부단한 노력과 관리를 병행하는 또 다른 분들이 공존하는 현실에서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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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항상 해야 하는 부분이자 매일 마주하게 되는 행동이나 행위, 바로 일이나 업무와 관련한 부분일 것이다. 물론 돈을 벌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하는 분들도 많고 시간을 떼우는 식으로의 접근을 통해 대충 일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그럼에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성과와 결과 달성을 위해 오늘도 부단한 노력과 관리를 병행하는 또 다른 분들이 공존하는 현실에서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한 적절한 그리고 현실적인 일이나 업무 관련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책으로 현실적, 실무적인 의미가 잘 반영된 책이라는 점에서도 배울 점이 많을 것이다.


<더 워크> 예전에는 수직적인 기업문화나 리더십의 존재로 인해 앞만 보며 성장을 위해 달려갔다면 요즘에는 협업과 상생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수평적인 조직문화의 중요성이나 의사결정 과정에 있어서도 최대한의 성과와 효율을 내기 위한 다양한 경영 관련 전략이나 기법 등이 빠르게 도입, 적용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런 변화상에 대한 이해와 배움의 과정은 필수적일 것이다. 이는 구성원의 입장에서나 관리자의 경우에도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덕목이자 조건이라는 점에서도 책을 통해 어떤 형태로 자신이 마주한 일이나 업무에 대해서도 함께 배우며 판단해 볼 것인지, 이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물론 정해진 정답은 없으며 각 분야나 직무마다 약간의 차이점이나 전혀 다른 형태로의 사용, 적용 등이 가능하다는 점도 참고해야 할 것이다. 그만큼 다변화 된 그리고 복잡한 현실과 세상 속에서 이를 획일화 한 가치로만 판단하기에는 그 한계점이 명확하며 결국 일이나 업무력에 있어서도 이는 비슷한 형태와 패턴으로 나타난다는 점을 고려할 때, 배움과 경험적 가치도 좋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개인적인 가치 판단과 적절한 관리법 등이 함께 요구된다는 점에서도 이론적으로는 쉬워 보이지만 생각보다 배우거나 알아야 하는 부분도 많다는 점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더 워크> 어떤 분들은 자격증이나 직무 관련 연관성, 상관관계 등에 주목할 것이며 또 다른 이들은 리더십의 중요성이나 일을 계획하며 배분, 관리해 나가는 행위적인 측면에 대해, 더 중요하게 여길 것이다. 이는 어떤 것이 옳고 그르다의 관점이 아닌, 적절한 융합과 균형 감각이 필요하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는 영역일 것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일이나 업무에 대해 마주하며 더 나은 미래와 내일, 그리고 이어지는 긍정의 결과물 등을 함께 그려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보자. 주로 실무자를 위한 가이드북이라는 점도 참고했으면 하며 생각보다 배울 점이 많은 책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m**********m 2024.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