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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읽어보게 된 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 라는 책만 봐도 이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세상에서는 로봇과 AI가 빠질 수 없음을 인정하고 함께 살아갈 방법과 함께 슬기롭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매경주니어에서 출판된 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 는 20년 경력의 과학전문기자분이 알려주는 최소한의 과학교양서로 봐도 좋을 것 같아요. 미래를 이끌어 갈 우리 청소년들이 알아야 할 로봇에 대한 상식적인 부분들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읽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솔직히 인문학을 전공했고 지금도 로봇과 AI는 낯설기만 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런 책을 읽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낯설다고 계속 기피할 게 아니라, 책을 통해서라도 친해질 필요가 있을 것 같거든요. 요즘 특히나 AI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지만, 의외로 로봇에는 AI만큼의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작가는 말합니다.하지만 우리는 AI 못지않게 로봇에도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합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로봇을 정말 잘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더라고요.우리 삶을 윤택하게 해줄 다양한 로봇기술들을 활용하면 인간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될 뿐만아니라, 우리 청소년들이 살아갈 미래에도 로봇과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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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휴머노이드 로봇 '휴보' 개발을 시작한 것도, 미국에서 '아틀라스'를 개발하기시작한 것도 모두 이무렵이었습니다.이런 로봇의 등장은 대중이 로봇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습니다. (-16-) 공장은 이런 작업형 로봇이 가장 먼저 도입되는 곳입니다. 산업용 로봇은 개발하기만 하면 즉시 생산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사업주 입장에선 성능만 확실하다면 적극적으로 도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물건이기도 합니다. (-48-) 로봇 키바는 물품의 위치를 모두 기억하고 있고, 사람이 그 물건을 가지고 오라고 명령하면 창고에 가서 물건만 하나 집어 오는 게 아니라 그 물건이 들어 있는 선반을 통째로 업어옵니다. 그럼 창고에서 일하느 아마존 직원은 그 선반에서 물건을 꺼내 바코드를 찌고 상자에 담아 내보내면 됩니다. (-99-) 웨어러블 로봇은 우주 탐사목적으로 개발됩니다. 미국 항공우주국도 비슷한 로봇을 연구한 적이 있는데, 외계탐사를 나선 우주인에게 지급할 목적으로 X1이라는 이름의 웨어러블 로봇을 개발해 화제가 됐지요. (-148-) 그런데 병원에서 사람이 손으로 하는 일은 의외로 로봇으로 대체가 불가능합1니다.주사를 놓거나 환자를 검사하면서 검사장비를 조작하거나, 붕대를 갈아주거나, 수술을 사람 대신 해주는 AI 로봇은 단 한 대도 본 적이 없습니다. (-207-) 1990년대 세계최고의 부자는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빌게이츠였다. 21세기 들어서서,세계 최고의 부자는 인공지능, Ai 분야에 있어서, 최고의 기술과 사업 역량을 가지고 있는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가 차지하고 있다. 어떤 기술이 세상의 혁신의 중심이 되었을 때,그 기술과 연관된 사업가는 막대한 부를 얻을 수 있다.그러나 기술의 맹정 중 하나로, 그 기술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이들이다. 컴퓨터 시대에서, 컴퓨터 역량이 떨어지는 이들이며,Ai시대에서AI 역량이 떨어지는 이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우리 앞에 놓여진 세상의 변화는 지금보다 더 빨라지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개발한 4족 보행 로봇이 세계 최초로 마라톤 풀코스 완주에 성공했다는 기사를 본 적 있다.카이스트에서 만든 4족 보행 로봇 라이보2가 2024 상주곶감마라톤 풀코스 완주 기록은 4시간 19분 52초로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았다. 시속 10km의 속도로 완주한 셈이다.여기에서, 우리 생활에 , 보행 로봇이 점차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기사였으며, 우리 삶에 로봇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아는 것이 이 책을 읽는 핵심이다. 기술적 요소보다., 생활적 요소가 강한 책이며, 로봇이 앞으로 어떤 진화과정을 이어나가는지 예측할 수 있다.이동용 로봇은 작업형로봇으로, 산업형 로봇으로 진화하고 있으며,앞으로 서비스형 로봇이 우리 일상 속에 함께할 가능성이 커져가고 있다. 아마존은 로봇을 이용하여, 축구장 30개 크기의 창고에서, 물건을 옯기고, 빠른 시간 안에 배송서비스를 마칠 수 있다. 20만개의 로봇이 있기 때문에 가능함 물류 혁신이다. 인간이라면 하기 힘든 시스템이 우리 눈앞에 현실이 되고 있다. 현종하는 의학기술은 내 몸속을 온전하게 스캔하기 힘들다.하지만, 의료형 로봇은 내 몸속에 스캔 장비를 투입할 수 있으며, 표적 치료 수술이 가능해지고 있다. 의사들이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정밀한 수술이 이제 가능하다.후쿠오카 원전 사고, 세월호 참사는 재난 구조용 로봇개발에 힘이 실리게 되었다.그건 로봇의 외형적인 측면에 치중했던 과거와 달리, 역할이나,작업을 우선하는 로봇이 개발되고 있으며,인간 대신 로봇이 그 일을 도맡아할 수 있다. 이 책의 핵심은 로봇이 등장한다 해도,우리의 일자리는 사라지지 않는다. 아직 로봇이 가지고 있는 기술적 한계가 분명하며,단순한 일은 로봇이 대신하며, 인간만이 할 수 잇는 일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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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I 시대 최신 로봇기술의 모든 것이라는 부제가 달려 있는 이 책은 미래를 꿈꾸는 10대가 알아야 할 필수 로봇 상식이 들어있습니다. 'AI 또는 자동화 프로그램의 통제에 따라 인간이 시킨 일을 할 능력을 갖춘 독립적인 기계장치'인 로봇. 세상에는 어떤 종류의 로봇이 있을까에 대한 질문에 해답을 줍니다. 국제로봇연맹 기준으로는 전문 서비스용 로봇, 개인 서비스용 로봇 제조업용 로봇 세 종류이며, 그 안에 각각 세 가지의 로봇, 총 9가지 로봇이 있습니다. AI 로봇의 시대의 기준으로는 이동형 로봇, 작업형 로봇 보행 및 보조형 로봇 세 종류가 있습니다. 현재 과학기술 수준에서는 아직 불가능하다고 알려진 사람처럼 생각하는 로봇도 언젠가는 등장할 수 있겠지요. AI가 사람보다 창의적일까에 대한 의문에 대해서도 설명해줍니다. 이미 AI는 특정한 영역에서는 인간 이상의 창의력을 발휘하고 있지만 인간의 창의력은 기본적으로 '모방'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실 속 로봇과 AI의 실상에 대해 상세하면서도 십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쓴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동형 로봇’, ‘작업형 로봇’, ‘보행 및 보조형 로봇’ 등 복잡한 로봇의 종류들을 단순명료하게 구분지어 주어서 이해가 잘 됩니다. 로봇이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해 자율운항기술, 드론기술, 웨어러블 로봇 등 최신 동향을 말해주어서 유익했습니다.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까’라는 의제에 대해서도 저자는 ‘아니’라고 단언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세상의 변화가 반드시 로봇을 통해 이뤄질 거라고 확신합니다. AI가 인간을 도와 어떤 일을 하려고 하면, 그때는 반드시 로봇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로봇을 만난 AI는 현실세계에서 일할 수 있게 됩니다.” #청소년이 반드시 알아야 할 로봇과 AI #컬처블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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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발전해가고 편리해져가는 과학 기술이 우리의 일상속으로 스며들어온지도 이미 오래입니다 영화속 세상처럼 목소리 하나로 손짓 하나로 많은 것을 할수있게 된 현재가 앞으로는 어떻게 변해갈 것인지 궁금해지는 한편으로 달라진 세상에 적응해가기위해서는 무엇을 알아야할지 궁금해지는데요 이책은 20년 경력의 과학전문기자로서 여러차례 새롭게 개발되는 한국의 로봇을 제일 먼저 보도하였으며 로봇에 대해서라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고 좋아하는 저자가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모습에 대해 들려주고 있습니다 저자가 천천히 그리고 쉽게 설명해주는대로 책을 읽어가다보면 로봇의 개념부터 시작해 로봇과 AI의 관계를 알아볼수있고 로봇에 AI가 탑재되고 주변의 다른 기계장치들과 통신하며 사용자의 개입이 없이도 로봇이 사용자를 위해 많은 것을 할수있는 세상을 그려볼수있습니다 AI가 탑재됨으로서 단순한 기계가 아닌 인간과 공존하며 인간을 위해 많은 것들을 할수있는 로봇이라는 주제를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살펴보며 로봇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하고 로봇에 대해 잘못알고 있었던 것들도 바로 잡아주며 만나보는 미래사회의 모습은 편리해지는만큼 해결해야할 다양한 고민들도 가지고 있는데요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읽어보며 자신의 미래와 꿈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것은 물론 어른들도 함께 읽으며 자녀와 소통하고 토론해보며 함께 시간을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컬처블룸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후에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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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아이가 어릴 때, TV에서 로봇 '소피아'를 본 뒤로 한동안 로봇에 푹 빠졌던 적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그보다 훨씬 전에 로봇 강아지 '아이보'와 휴머노이드 로봇 '아시모'가 출시 되었고, 아이보는 연로하신 어르신들의 반려견 노릇을 톡톡히 해 준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어요. 아이가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했지만 아무래도 키우게 되면 돌보는 사람은 저일테니 좀 꺼려지고, 대신 아이보를 키우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아이가 일어를 못하다 보니 아쉽지만 포기해야 했어요. 저와 제 동생이 어렸을 때는 가슴에 액정 화면이 달려 간단한 동영상을 보여주며 걸어가는 로봇을 가지고 놀았는데 아이를 키우다 보니 제가 어릴 때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에 못 미치는 장난감이 대부분이라 좀 의아했어요. 남편한테 어릴 때 가지고 놀던 로봇 이야기를 하면 말도 안된다는 반응이 돌아오곤 했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의문이 풀렸어요. 서평 코너에서 [매경주니어]에서 출판한 [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를 발견했을 때는 아이의 미래에 공존 할 수밖에 없는 로봇과 AI에 대해 알아야 할 것 같아 서평 신청을 했어요. 여타의 AI에 관한 책과 비슷한 이야기를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배송 온 책은 제 예상을 완전히 뒤엎는 책이었어요. ![]() ![]() ![]() 이 책은 '카이스트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팀'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새롭게 개발된 로봇의 기사 대부분을 제일 먼저 보도하셨다는 작가님의 책인 만큼 로봇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부터 풀어 놓으셨어요. 로봇의 개념부터 시작해 역사, 로봇의 종류, 로봇과 AI, 로봇과 윤리 등등 반가운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서 셀 수 없을 정도였어요. 책에 일본에서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 '아시모'의 사진이 실려있는데 오랜만에 보니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로봇 연구는 생각보다 굉장히 오래 전에 시작했더군요. 제가 어릴 때 로봇을 가지고 놀 수 있었던 것이 별스럽지 않을 만큼 오래 전부터라 조금 놀랐어요. 어릴 때, SF나 로봇을 굉장히 좋아했던 만큼 이 책을 읽으며 로봇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되어 너무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아이한테 읽히려고 서평 신청을 했는데 제가 더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해 로봇과 AI가 융합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간다고 해도 여전히 인간이 주역이고 현재의 직업이 AI나 로봇에 의해 대체되기는 힘들 거라는 작가님의 견해에 AI나 로봇과 같이 살아가야 할 아이의 엄마로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오랫동안 과학 전문 기자로 몸담으시며 '로봇에 미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으신 작가님의 책 인만큼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니 로봇이나 AI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쯤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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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주니어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에 대한 리뷰 포스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로봇과 인공지능(AI)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청소년들이 이러한 기술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로봇과 AI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그 필요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 특히, 청소년들이 이러한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로봇과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로봇과 AI는 이미 우리의 일상에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정에서 사용하는 스마트 스피커나 자율주행차와 같은 기술들은 우리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단순히 편리함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도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따라서, 청소년들이 이러한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국제 로봇 연맹 기준에서는 로봇을 분류하고 있는데요. 서비스용 로봇과 제조업용 로봇으로 구분하고 다시 전문 서비스용 로봇과 개인 서비스용 로봇으로 분류하고 있어요. 로봇이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로봇청소기도 개인서비스용 로봇이고. 코딩을 위해 학습용 코딩로봇 이런 것도 교육로봇입니다. 음식점에 가보면, 메뉴를 전달해주는 기계를 볼 수 있는데요. 이것이 전문서비시용 로봇인 서빙로봇입니다. 아이들 박문관에서도 안내로봇을 봤었는데. 이런 로봇의 종류가 다양하기도 하지만, 우리 나라 곳곳에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웨어러블 로봇이 있어요. 다리가 불편한 사람을 도울 수 있고, 재활을 돕거나 장애인 보조를 위해 도와줄 수 있어요. 다양하게 사람을 도울 수 있는 로봇을 알아보고, 어떻게 이것을 사용해야 할지를 연구하는 것은 사람들의 몫이랍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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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인공지능이라고 하면 옛날에는 생각보다 잘 모른다고 생각했겠지만, 지금은 그 때의 인공지능이 아주 많은 데이터를 습득하였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
그 세상에 살아가는 우리는 발맞춰 성장해야 합니다. 뒤쳐졌다가는 로봇만도 못한 사람이 되는거지요 ㅎㅎ ![]()
자율운항 / 자율운행 먼 나라의 이야기 같지만, 지금 우리는 자율주행차량에 탑승하고 있다는 거 아시나요? 기본적으로 요즘 나온 신차의 경우 이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1단계가 바로 크루즈 컨트롤 입니다. 원래 차선으로 돌아가게끔, 속도를 지정하면 속도에 맞춰 달리는 정도이지요. 운전자의 존재가 해야 한다는 것이 있지만 우리는 자율주행의 길에 들어서 있다는 겁니다. 지금 우리는 약 2-3단계 까지는 올라와 있다고 보는데요. 자율운항 또한 그렇게 단계별로 진행될 예정이라는거죠. ![]()
얼마 전 카이스트에서 웨어러블 로봇으로 국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전에도 이 팀이 우승을 했고, 그것을 꺾었다는 말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몸이 불편한 사람도 이제 편하게 일상을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이런 부분을 저희 아이도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미래 사회는 사실 겁이 나기도 합니다. 정말 많은 것을 알아야 하고, 스스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무조건 로봇이나 인공지능이 다 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것을 활용하는 사람이 되려면 스스로가 배우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지요. 미래사회에서 살아갈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읽고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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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5년, 10년 뒤에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요? 앞으로 펼쳐질 세상은 그 누구도 겪어보지 못했으니 이제 많이 살아봤다고 아이들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어른 노릇 하기도 어렵고, 어떻게 될지 몰라 불안하고 걱정이 되는 건 모두가 마찬가진데 바뀌고 달라지는 트랜드를 공부하고 알고자 노력하는 자세는 필수겠지요. <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는 과학 기술 분야 중에서도 로봇과 AI가 앞으로 미래를 어떻게 바꿀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어요. 찐문과로서 그저 두루뭉실하게 아는 척 물어보면 대답 못하고 잘 모르는 분야인데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많아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청소년을 독자층으로 겨냥해서 그런지 어른인 제가 읽어도 알아들을 만큼 친절하고 이해가 쉬워요.
일단 로봇 종류가 정말 많고 정의 내리는 범위가 엄청 넓더라고요. 분류하기도 쉽지 않았을 듯한데 이 책에선 이동형, 작업형, 보행&보조형으로 나누어요. 드론이 이동형 로봇에 들어가네요! 자율모바일로봇, 무인이동체 등 불리는 이름도 여럿이고요. 인공지능도 약인공지능(weak AI)과 강인공지능(strong AI)로 구분해서 신기했어요. SF소설이나 영화에서처럼 강인공지능 시대가 와서 '로봇이 인간에게 반항할 수 있을까?'에 대해 저자의 의견을 밝혀두신 글을 읽으니 막연히 불안해할 필요는 없겠다 싶네요.
특히나 산업 현장에서 활약하는 이동형 로봇들을 보면요. 아마존에는 창고 하나 크기가 축구장 60개 규모라고 하는데 키바 로봇을 도입하자 배송 준비에 걸리는 시간이 3일에서 4시간으로 획기적으로 줄어버렸고요. 자율운행 기술을 접목한 자동차뿐 아니라 드론에 사람을 태워 도심 항공교통을 만들고, 선박에도 이 시스템을 도입해 선원 구인난에 힘들다는 해운사를 도울 수 있다고 해요. 와우, 기술의 발전이 대단하고 놀랍다고 느끼기엔 여기가 책의 절반이라 아껴야 되요. 그 뒤에 나오는 웨어러블 로봇, 수술 로봇, 휴머로이드 로봇들에 대한 소개도 보니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싶을 만큼 상상하고 바래왔던 미래에 성큼 다가선 느낌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로봇이 짠 하고 나타나 도움을 주면 좋겠나요? 저요? 요리 로봇이 절실합니다. 옆에 있는 고딩 딸냄이야 당장 시험 로봇 소환이고요. 언제 상용화될지 모르겠지만 상상만으로 즐거운 대화 나눠 보았고요. 결국은 로봇의 시대, 주역은 누구인가를 놓고 마지막 장에서 마무리해요. AI 로봇과 더불어 살되 인간의 존엄성과 존재가 주객전도되지 않길 바라야겠죠! |
요즘은 AI 시대로 인공지능에 대해너무도 많은 책들이 쏟아지고 있다. 청소년 추천도서로 '과학 책' <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 책은 최신 로봇기술의 모든 것을 담아낸 신간 청소년 과학도서이다. 과학 전문기자인 전승민 작가는 다양한 책들을 출간했으며 이번 매경주니어북스 신간도서는 청소년을 위한 진짜 로봇 이야기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 궁금했던 지금 현재의 로봇기술에 대해 알 수 있어서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다. 미래를 걸어갈 우리의 10대들에게 핵심 키워드인 로봇기술에 대해 그들의 시각으로 풀어냈기에 어렵지 않게 다양한 로봇과 AI의 실상을 풀어냈기에 재미있게 볼 수 있다. 특히 보행 로봇에 대해 굉장히 관심이 많다 보니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그런 독서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청소년에게 추천하는 '청소년 추천도서' 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는 과학책을 좋아한다면 분명 모두가 배움 가득한 신간도서가 아닐까 싶다. 출판사 매경주니어북스를 통해 읽게 된 전승민 작가의 '인공지능 책'으로 많은 청소년들과 성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베스트셀러 도서이다. 저자는 이동형 로봇과 작업형 로봇, 그리고 보조형 로봇에 대해 설명하며, 과연 AI 로봇이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게 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담아내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들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된다. 인공지능이 어디까지 발전했고 또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며 추천하는 책이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는 수없이 많은 변화를 거치고 있다. 그 변화에 가장 중요한 건 현시대를 알고 미래를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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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개인적으로 로봇에도 관심이 많고 AI에도 관심이 많다. 그래서 나름 많이 찾아보고 알아 보며 꾸준히 최신의 정보로 업데이트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이 둘을 청소년이 알아들을 수준으로 설명한 책이 새로 나왔다니... 바로 신청해 받아보았다. 머리말 中 이 책을 쓰면서 주의한 것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먼저 'AI를 만난 로봇'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나갈지, 그 미래의 모습을 최대한 생생하게 제시하기 위해 많은 배려를 했습니다. (중략) 두 번째로는 '최대한 쉽게 써보자'고 생각한 것입니다.(중략) 우리는 AI 못지않게 로봇에 관심을 쏟을 필요가 있습니다. 머리말만 봐도 뭔가 믿음직하고 든든하면서도 진짜 머리말처럼 쓰였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전승민 작가는 과학전문기자이자 로봇관련 책을 다수 집필한 저술가이기도 한 로봇 전문가답게 책 안에 최신의 정보들을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시선으로 작성했다. 사실 우리가 어설프게 알면 중언부언하면서 말이 이해가 안되고 너무 학술적 탐구에 치우친 경우 지식인의 저주에 빠져 내가 아는 것을 남들도 당연히 알거라고 생각하며 어렵게 쓰는 글이 많지 않은가? 그런데 작가는 과학전문기자로서 대중이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를 찾아 글을 써왔던 분이라 그런지 술술 읽힌다. ![]() 초반에는 로봇에 대한 개념, 분류, 장치에 대한 설명이 있고 2장부터 로봇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로봇이라는 하드웨어보다 고도의 사고능력을 담당할 AI의 개발이 어렵기때문에 짧은 시일내에 로봇이 우리 생활의 큰 변화를 만들지는 못하겠지만 과학기술은 늘 발전하고 GPT가 로봇과 결합하면서 상상도 못할 반응을 하는 로봇들이 소개되는 과정을 우리는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있기에 불가능한 미래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로봇의 발전은 우리가 보고 놀랄만큼 계속 발전중이니까 말이다. ![]() [로봇, 산업을 바꾸다.] 챕터에서는 1차 산업혁명부터 4차 산업혁명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맥락이 잡히게 설명해준다. 1차 산업혁명은 "인공동력"이 생기는 시기라고 표현했다. 이 글을 읽고 무릎을 탁! 쳤다. 보통 1차산업혁명을 증기기관이라고 배웠는데 인공동력이라고 표현하니 스토리가 잘 정리되는 느낌이었다고 할까.../ 인공동력이 있기전 사람은 도구는 사용했지만 기계는 없었다. 물을 끓여 나오는 증기로 모터를 돌리기 시작하면서 기계를 돌리게 되었고 증기기관이 공장에 설치되면 방적기를 돌렸렸고, 증기기관이 기차에 사용되면서 증기기관차가 탄생하면서 세상이 바뀌었다는... 너무 명쾌하다! 2차 산업혁명은 "전기혁명"으로 정의한다. 발전소가 생기기 전에는 공장을 지으면 증기기관 장치를 넣어둘 공간을 마련해서 자가발전을 했어야하지만 외부에 발전소가 생기면서 공장에는 증기기관 대신 기계를 더 놓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동력원을 전기로 사용하면서 "대량 생산혁명 시대"가 열렸다. 3차는 정보화 혁명, 즉 컴퓨터의 보급으로 세상이 바뀌는 시기다. 4차는 우리가 아는 AI와 로봇의 등장. 모든 정보들이 초연결되는 엄청난 시대를 살고 있다. ![]() 로봇이 바꾸는 세상의 예시를 다양하게 풀어주는데 그 중 아마존 물류창고 로봇의 활약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가 뉴스에서 보는 것은 아마존에 로봇이 물류창고에서 사람을 대신하여 많은 역할을 해내고 있다.. 정도인데 이 책에서는 아마존 물류창고가 축구장 60개 정도의 크기이고(여기서도 사실 놀람) 이런 창고가 미국내에 많다고 한다. 이런 창고에서 사람이 일했을때는 1개의 배송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 3일이 걸렸는데 이제는 4시간으로 단축됐다고 한다. 이런 업무 효율성때문에 기업은 로봇을 선호할 수 밖에 없고 앞으로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는게 예상이 되었다.
로봇은 농업 분야에서도 센서와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다양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자율주행관련하여 지금까지 자동차나 도심항공교(드론)의 활용쪽으로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는데 책을 보니 선박쪽에 자율주행기능이 먼저 자리를 잡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동차는 도로인프라나 다른 차량들 중간중간 다양한 장애물이 존재하지만 선박은 바다라는 환경에서는 장애요인이 훨씬 줄어들 수 있으니까 말이다. 자율운항선박은 사실상 완성단계이고 실증도 거치고 있다고 하니 물류이동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가 된다. 실내/실외 배송로봇의 활용 가능성 및 현재 서비스 제공 또는 개발중인 업체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고, UAM(도심항공교통)은 벌써 기술적으로 실용화 단계이고 법적 제도 마련이 필요한 단계라고 한다. UAM은 한 번 사고나면 큰 사고로 이어지니 완.전.히. 자리잡는데는 "십수 년"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시기문제일 뿐 "조만간" 현실화 한다는 것은 기정사실이라고 표현했다. 도로를 다니는 자율주행자동차가 다니는 미래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연결형 자율주행자동차로 발전이 되면 자동차간 정보를 주고 받으면서 현재 시속과 거리 상태차의 정보를 받아 이동하게되면 신호등도 불필요해진다. 그럼 정체가 사라지고 교통사고도 줄어들게된다는 미래를 그릴 수 있다고 한다. 교통체증이 없는 미래의 도로라니.. 생각만해도 즐겁다. 그 외의 로봇이 우리의 삶에 어떻게 녹아드는지, AI와 로봇을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 윤리적 이슈등도 함께 이야기되어있으니 궁금한 내용은 직접 책에서 확인해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