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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에서 홍대선 작가님의 영상을 보고 책을 구입했다.역사책을 좋아해서 자주 읽고 있다. 작가님의 풍부한 표현이 좋다. 역사를 좋아하는 ㅛㅏ람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알고 싶었던 내용들을 천천히 꼼꼼하게 읽었다.강감찬 장군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하게 알았고 귀주대첩을 다시 알게 되었다. 강감찬 장군과 현종의 이야기가 오래 기억에 남는다. 여름 휴가에 어떤 책을 읽을까 고민을 한다면 홍대선 작가의 한국인의 탄생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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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려 구매했습니다 읽어보니 우리나라 사람들의 공통된 특성과 그 특성의 성질, 갖게 된 이유 등을 저자 자신만의 관점에서 풀어냅니다 읽으면서 많은 공감도 되고 저자는 이렇게 바라봤구나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 한국인의 정체성을 제대로 설명해준 책이었습니다. 유튜브에서 잠깐 듣고 놀라워서,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책내용은 유튜브보다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줘서 좋았습니다. 어렵지 않고 한 번 읽기 시작하면 계속 읽게 되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 어느 날, 쇼츠에서 홍대선 작가의 인터뷰를 보았다. 한국인은 한국을 증오하면서도 국가적 위기 상황에는 모든 것을 바쳐 극복한다는 내용이었다. 한국인은 한국의 정치를 싫어한다. 한국의 역사를 지긋지긋해 한다. 한국인의 정서를 낡고 비합리적이라 생각한다. 반면에 외국인의 한국인 비하에는 불같이 화를 내거나 냉정하게 반박하며 다시는 상대하지 않는다. 해외에만 나가면 태극기에 울고, 애국가에 가슴이 벅차오른다. 그 지긋지긋한 역사는 우리가 치열하게 싸우고 지켜낸 결과이니 이에 대한 반박은 다시 반박으로 대응한다. 한국의 정서와 문화의 위대함은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인이 제일 모르는 듯 하다. 내가 평소에 지니고 있던 의문들. 대체 한국인은 왜 그러한가? 에 관한 여러가지 의문들을 우리 선조의 치열한 삶과 연결하여 자연스럽게 해소할 수 있도록 유도 하는 책이었다. 쉽게 술술 읽히는 책은 아니지만, 한 챕터를 여러번 읽고 필사하는 과정을 통해 곱씹고 다시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통찰력이 돋보입니다. 근데 끝에 한국인은 나쁘다고 했는데 본인을 포함하는 글입니까? 잘 읽었지만 100% 만족이 안되는 것은 제가 만족을 모르는 한국사람이기때문일까요? 아쉽습니다. 제 생각에 조금 더 정신분석학쪽으로 분석해봐도 본질에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럴수밖에 없었는지 한국인이 겪었을 고통에 더 집중햐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읽으면서 눈물이 나기도 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후속작 기대합니다. |
| 12.3사건, 트럼프의 취임 등 세상도 변하고, 통찰력있는 작가님 덕분에(?) 더이상 산성전투방법이 안통할 것 같은데(다 드러났기 때문에, 그 전투방법은 1회성이므로) 이제 어떻게 되는건가요? 이제 더 이상은 안통하는 전투방법 아닌가요? 대한민국은 새로운 운명을 어떻게 살아야할까요?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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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는 개인들이 살아남기도, 또 국가로서 살아남기도 힘들었다. 어쨌든 살아남아 지금의 대한민국에 이르는 과정에서 한국인만의 여러 특질이 만들어졌다. 《한국인의 탄생>은 그 과정을 세 명의 인물(단군, 고려 현종, 정도전)과 세 개의 키워드(생존, 전쟁, 혁명)로 살핀다. 단군은 우리가 살아갈 터전을 잡았고, 고려 현종은 한민족을, 정도전은 한국인 개인들을 만들었다. 우리는 그들의 후예이고, 혹은 그들 세 명의 현재형이다. 나와 우리의 기원을 쫓는, 스스로를 이해하는 탐구 생활로 초대한다 |
우연히 유튜브에서 작가님을 알게되어 작가님의 이야기에 빠져들고 개정판이 나왔다고 하여 책도 읽게되었습니다!ㅎㅎ 농업관련 공무원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인데 한국인의 특성이 척박한 한반도에서 농업을 통해 먹고살기 위해 발전했다고 하니 더욱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ㅎㅎ 암기식으로 외우기만 하던 공시생에게 한국사가 이렇게 흥미로운 것인걸 알게해주시네요ㅎㅎ 작가님의 글 자주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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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알게 된 것은 유투브에서 보고 알게 되었어요. 시청하다 보니 공감도 되고 재미있어서 책으로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래서 구매합니다. 첫 장부터 흥미가 있었어요. 단군이 부동산 투자를 잘못(?) 했다로 시작하여 사계절 이야기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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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책이 내용이 다라지만 이것도 그렀고 이 출판사가 만든 책들은 왜이모양임? 책 표지부분의 접착이 약해서 금방 뜯겨져나갈거같은데요? 이게 신경쓰여서 좋은 내용이 안들어옴 여기출판사 책 두권샀는데 둘다 이모양.. 책도 상품이고 물건인데 좀 신경좀쓰시지 게다가 배송지연까지 환상이네요 내용하나보고 버팁니다 어디까지나 별점은 내용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