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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가 온다! 소중한 알껍데기 고녀석 맛있겠다 애니메이션그림책 티라노가 온다! 고녀석맛있겠다 시리즈가 재미있게 읽었는데 애니메이션 그림책 시리즈로 나와서 아이랑 실감나게 읽어보기 좋겠더라고요. 귀여운 고녀석맛있겠다 시리즈의 캐릭터들도 만나보며 공감가는 이야기들로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다 보면 부딪힐 수 있는 일들, 의견 차이나 배려, 양보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고녁석맛있겠다 시리즈 티라노가 온다 시리즈는 그런 내용들을 잘 담아두었더라고요. 친구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이해하고 배려해 준다면 더 좋은 만남과 우정이 기다릴듯하더라고요. 그렇게 되는 과정이 힘들 수 있지만 그런 과정까지 기다리고 감내하며 친구와의 우정을 소중히 생각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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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가 온다! 소중한 알껍데기는 티라노사우루스와 알껍데기를 주제로 한 흥미로운 이야기인데요.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를 배울 수 있답니다. 마치 애착인형과 같은 알껍데기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는데요. 알껍데기의 소중함을 통해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성이 무엇인지 상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거든요.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들이 주인공으로 나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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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고마워는 친구가 되는 첫걸음이야 라는 문구처럼 친구사이에 미안해, 고마워 라고 말하는 것은 참 중요한거 같아요. 가까운 사이일수록 서로 표현해야 관계가 더 끈끈해 지는 법이죠. 아이들도 소중한 사람일 수록 미안해, 고마워 표현할 수 있는 친구가 되면 좋겠네요^^ 하트는 케니의 침대에 있는 알껍데기를 발견해요. 태어났을 때 깨고 나온거죠. 케니에게는 소중한 물건이지만 하트는 케니에게 아이라며 놀리죠. 마음아프지만 케니는 알껍데기를 버린답니다. 슬픈 마음으로 잠을 청하는 케니. 하트는 자신도 엄마의 자장가 없이는 자기 힘들다는 걸 느끼고 케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죠. 결국 미안하다 사과하며 알껍데기를 다시 구해다주죠. 케니는 고마움을 느낀답니다. ?? ♡♡이도 알껍데기 같은 존재가 있지? ?? 응! 돼지베개 ?? ♤♤이는? ?? 요정베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고 녀석 맛있겠다 애니메이션 그림책미야니시 타츠야의 티라노가 온다! 소중한 알껍데기 이른 아침 하트의 씩씩한 목소리가 동글동글 숲에 울려 퍼졌어요 케니 아침 먹으러 가자 크아앙 고 녀석 맛있겠다의 인기 작가 미야니시 나츠야 원작의 사랑스러운 아기 공룡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그때 하트가 케니의 침대에서 뭔가를 발견했어요 깨진 알껍데기였어요 케니가 매일 밤 알껍데기를 안고 잔다고 솔직하게 얘기하자 하트는 큰 소리로 아직 아기라며 케니를 놀렸어요 하트의 놀림에 케니는 기분이 조금 상했어요
티라노가 온다! 시리즈는 사랑스러운 아기 공룡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 주는 그림책입니다 케니는 집에 가서 알껍데기를 들고 왔어요 케니가 알껍데기를 연못으로 힘껏 던지자 하트가 케니 보고 어른이 되었다고 했어요 그날 밤 엄마의 자장가에 잠이 들던 하트가 낮에 있던 일을 떠올렸어요 그렇구나 케니한테 알껍데기는 엄마의 자장가 같은 거였구나 하트는 미안한 마음에 케니의 알껍데기를 찾아 돌려줬어요 침대에 누워 슬픈 마음을 참고 있던 케니는 하트의 사과와 함께 소중한 알껍데기를 받았어요
미안해 고마워는 친구가 되는 첫걸음입니다 소중한 친구에게 상처를 주면 미안한 마음을 말이나 태도로 꼭 표현하고 친구에게 사과를 받으면 사과해 줘서 고마워라고 용서해 주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첫 장에는 이 책에 나오는 공룡 친구들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어서 어떤 등장인물들을 등장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 장에는 한 뼘 더 자라는 시간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기 위해 아이와 함께 할 체크리스트가 들어 있어 올바른 생활 습관을 배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선사시대 아기 공룡들과 함께 배우며 자라는 티라노가 온다! 소중한 알껍데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 ![]() ![]() ![]() 친구가 되는 첫 걸음 이 책은 친구가 되는 첫 걸음 '미안해' '고마워' 을 알려준다. 이른 아침, 티라노사우루스 '하트'의 씩씩한 목소리가 동글동글 숲에 울려 퍼진다. 안킬로사우루스 '케니'의 침대에서 깨진 알껍데기를 발견 했다. 케니는 자기가 태어난 알껍데기를 아주 소중하게 여긴다. 케니는 매일 밤 깨진 알껍데기를 안고 잔다. 그 소리에 하트는 큰 소리로 아직 아기라고 놀려 댄다. 그렇지만 케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알껍데기를 침대에 올려 두었다. 아기 공롱들의 아침 식사 시간이다. 배고픈 케니는 맛있게 버섯을 깨물어 먹는다. 그 모습을 본 하트가 알껍데기를 가지고 케니를 또 놀렸다. 하트의 말에 케니는 기분이 조금 상했다. 케니는 살랑살랑 떨어지는 하얀 꽃잎을 즐겁게 쫓아다녔다. 그러자 하트가 다시 케니의 알껍데기 이야기 하며 놀린다. 그 말을 들은 케니는 씩씩대며 집으로 돌아가 버렸다. 그런데 케니가 자신의 알껍데기를 등에 짊어진 채로 돌아왔다. 케니는 하트가 지켜보는 앞에서 알껍데기를 연못으로 힘껏 던져 버렸다. 그날 밤, 케니는 침대에 누워 슬픈 마음을 열심히 참았다. 그 시간, 하트도 침대에 누워 있었다. 엄마가 불러 주는 다정한 자장가를 들으며 기분 좋게 꿈나라로 떠나려고 했다. 바로 그때, 하트는 퍼뜩 케니한테 자기 알껍데기는 엄마의 자장가 같은 것 이라는 사실이 떠올랐다. 하트는 미안한 마음에 어쩔 줄 몰랐다. 하트가 연못 속에서 케니의 알껍데기를 찾아왔다. 하트는 케니에게 사과했다. 케니는 기뻐서 알껍데기를 꼭 껴안았다. 그리고 하트에게 인사를 했다. 화해한 아기 공룡들은 오늘 밤 마음 편히 잘 수 있었다. 친구가 되는 과정은 매우 어렵고 힘들지만 사소한 말과 행동으로 큰 상처 입어 헤어 지는 경우가 왕왕 생긴다. 특히, 무심코 내뱉은 말이 본인은 재밌게 느껴질 지 모르지만 듣는 이에겐 되돌릴 수 없는 화살이 되기도 한다. 이럴 때 필요한 말은 진심어린 '미안해' 라는 사과를 할 수 있는 용기이다. 친구들과의 관계가 아직 서툰 미취학, 초등학교 아이들이 보면 좋을 내용인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