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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고 녀석 맛있겠다> 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만든 생활습관 애니메이션 <티라노가 온다!>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님의 새로운 공룡이야기에요!
사랑스러운 아기 공룡들의 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애니메이션으로 <티라노가 온다! 잘 가, 아기 새야> 는 ' 만남'과 '헤어짐' 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성장에 필요한 깨달음을 공룡이야기로 통해 배울 수 있어요
이별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깨달음을 건강하게 배울 수 있죠
아기 새를 떠나보내는 하트와 함께 좋아하는 친구와 헤어질 때 "다시 만나자" 라고 인사를 나누며 '언젠가 또 만나자' 는 약속을 하는 장면을 보면서 저도 마음이 찡하더라구요
저는 이 책에 나오는 상냥한 마음씨를 가진 하트를 통해서 하트를 잘 따르는 아기익룡 아기새와 만남과 헤어짐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헤어짐을 마음을 배워야하는지 알 수 있겠더라구요
보내주는 하트를 통해 헤어짐은
또다른 만남임을 아이가 배울 수 있었던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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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라노가 온다! 잘 가, 아기 새야]입니다.
'만남'과 '이별'을 이야기하는 이번 애니메이션 그림책은 고녀석맛있겠다 시리즈도 다시금 생각나게 해주는 시간이었어요. 사랑이가 고녀석맛있겠다 시리즈를 무척 좋아했기에 이번 애니메이션 책도 얼마나 좋아할까 궁금했는데 ㅎㅎ 아침에 눈 뜨자마자 보더라고요!!!^^ ![]() ![]() ![]() 〈티라노가 온다!〉 시리즈는 사랑스러운 아기 공룡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레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그림책이랍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아기 공룡들 모습은 왠지 원작자 미야니시 타츠야의 인기 시리즈〈고 녀석 맛있겠다!〉에 등장하는 공룡들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답니다. ![]() ![]() 하트 티라노사우루스 겉모습은 무섭지만, 상냥한 마음씨를 가진 육식 공룡이랍니다. 네미 네이콜로프테루스 언제나 바른말을 하는 작은 익룡이에요. 친구들에게 충고를 해 줘요. 그레스 데이노케이루스 솔직하고 밝은 성격이지요. 예쁜 것을 무척 좋아해요. 아기 새 프테라노돈 하트를 잘 따르는 아기 익룡이지요. 하늘을 날고 싶어 해요. 아치 엘라스모사우루스 어린 공룡들에게 여러 가지를 가르쳐 준답니다. 티라노사우루스 하트에게 생긴 귀여운 친구 아기 새. 하트는 아기 새를 걱정해서 꽁꽁 묶어서 데리고 다니지만 그 아기 새가 슬퍼하는 모습을 보며 이별을 선택하게 되는 모습은 또다른 성장을 보여주고 있어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만남과 이별을 가르쳐주고 마음으로 느끼게 해주어 가슴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티라노 #친구 #놀이 #올바른생활습관 #미야니시타츠야 #그림책추천 #애니메이션그림책 #티라노가온다 |
만남과 이별 이야기마야니시 타츠야의 티라노가 온다! 잘 가, 아기 새야 아침 일찍 하트는 알을 찾으러 다녔어요 알을 찾아 입을 쩍 벌리는 바로 그 순간 알에서 아기 익룡이 얼굴을 쏙 내밀었어요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의 새로운 아기 공룡 이야기입니다 아기 익룡이 하트를 보고 엄마!라고 불렀어요 하트는 자기를 보고 엄마 엄마 부르는 아기 익룡이 점점 귀여워졌어요 하트와 아기 익룡은 금세 친해졌어요
그때 하늘을 날아가는 익룡의 무리를 부럽게 쳐다보는 아기 익룡을 보고 하트는 아기 익룡의 다리에 줄을 묶으며 타일렀어요 하늘은 위험해 땅에 있는 게 안전하다고 하트와 아기 익룡이 산책을 하는데 친구들이 아기 익룡을 보고 말했어요 아기 새가 별로 신나 보이지 않아 티라노사우루스 하트와 아기 익룡의 이야기 화산과 동굴, 바다와 사막이 있는 동글동글 숲에서 호기심 많은 아기 공룡들이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배워 나갈 것입니다
진심으로 아기 새를 위한다면 자유롭게 날아가게 해 줘야 해 이 녀석은 하늘에서 하는 익룡이야 하트는 아기 익룡을 위해 절벽을 힘껏 달리며 큰 소리로 외쳤어요 티라노처럼 강해져야 해! 아기 익룡은 힘껏 날갯짓을 하며 하트를 돌아보고 훨훨 날아갔어요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웃는 얼굴로 아기 익룡에게 인사를 해요 아이들의 세계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니며 매일매일 조금 넓어지고 있어요
만남을 통해 새로운 자극을 받고 성장하고 이별 역시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하다 살다 보면 이별을 피할 수 없으니까 말이에요 친구와 만나거나 헤어질 때 인사하는 방법 등을 배우며 한 뼘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남과 이별은 우리를 한 뼘 더 성장하게 해 티라노가 온다! 잘 가, 아기 새야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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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를 재미나게 봤었는데,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라는 말을 듣고 반가워 하더라구요. 만남과 이별은 우리를 한뼘 더 성장하게 해! 라는 문구처럼. 아이들은 자라면서 친구들과 헤어지기도 하고 또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기도 하죠. 성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고요. 헤어짐이 아쉽기는 하지만 언젠간 다시 만날것이고 새로운 친구를 만난다는 설렘은 언제나 좋죠. 아이들이 꼭 이 성장을 겪으면 좋겠네요. ?? 이 친구는 브라키오사우루스 인가? ?? 아냐 엘라시모 사우루스야, 물에 있잖아 ?? 그러네, 엄마는 목이 긴 것만 생각했어 다양한 공룡들이 등장하니 아이들의 관심 집중이었답니다. 어느날 하트는 맛있는 알을 찾고 있었어요. 한 알을 찾고는 먹으려는 순간, 알이 깨지고 익룡이 나오죠. 엄마엄마 라고 부르는 익룡과 함께하기로 한 하트. 옆에 계속 두고 싶었지만 하늘을 그리워 하는 익룡을 보내주기로 한답니다. 헤어짐은 슬펐지만 다음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 ![]() ![]() 사랑스러운 아기 공룡 이야기 이 책은 주인공 '하트'를 통해 만남과 이별을 배울 수 있다. 티라노사우루스 '하트'는 아침 일찍부터 알을 찾아 다니고 있다. 눈앞에 알이 데구르르 굴러와 입을 쩍 벌리는 순간 저절로 깨지더니 아기 익룡이 얼굴을 쏘옥 내밀고 하트의 엄마를 보고 '엄마'라고 부른다. 하트는 화가 나 자신의 남자라고 소리 질러도 아기 익룡은 멈추지 않고 엄마 라고 부르자 점점 귀엽게 느껴졌다. 하트와 아기 익룡은 금세 친해졌다. 두 공룡은 정말로 즐거웠다. 하트는 진짜 엄마처럼 아기 익룡을 다정하게 보살폈다. 그때, 익룡들이 무리 지어 날아갔고 아기 익룡은 부러움 가득한 눈으로 하늘을 쳐다보았다. 그 모습을 지켜본 하트가 아기 익룡의 다리에 줄을 묶으며 타일렀다. '하늘은 위험해 땅에 있는 게 안전하다고. 알았지?" 며칠 뒤, 하트와 아기 익룡은 함께 산책을 나갔다. 그레스와 친구들은 줄이 묶인 아기 익룡을 보고 별로 신나 보이지 않는 모습에 고개를 가웃거렸다. 아기 새가 하늘을 날아도 다시 돌아올까?라는 하트의 물음에 친구는 따뜻하지만 단호하게 대답한다. 진심으로 아기 새를 위한다면 자유롭게 날아가게 해 줘야 한다. 그때 아기 익룡도 하늘을 보며 파닥파닥 날갯짓을 했다. 아기 익룡은 힘차게 날갯짓을 하며 떠났다. 하트가 큰 소리로 외치자, 하늘을 날기 시작한 아기 익룡이 하트를 돌아보았다. 아이들에게 만남과 이별이 쉬울 수 없다. 하지만 이러한 반복을 통해 세계가 점점 넓어 지고 성장해간다. 입학, 이사, 전학, 졸업 등 친했던 사람과 헤어 질 때 마음에 상처를 입지만 이러한 이별을 통해 새로움 만남이 있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 주인공 하트와 아기 공룡의 만남과 이별 이야기가 글을 읽는 아이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