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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리스컴] 후다닥 간단 밥상 : 바쁜 현대인을 위한 스피드 & 영양만점 레시피♪
"[리스컴] 후다닥 간단 밥상 : 바쁜 현대인을 위한 스피드 & 영양만점 레시피♪"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 리뷰블로거 지얀입니다!명절 지나고 나서 하루가 어찌 이렇게 후딱 가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시간 진짜 빠르다!!!하여튼,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리스컴의 후다닥 간단 밥상이라는 책이에요개인적으로 요리 진짜 못해서 늘 음식만드는 거에는 자신이 없었거든요. 마의손이죠. 음식망치는...근데 간단 밥상이라고 하니까 간단한 레시피로 영양만점 음식을 할수 있을것
"[리스컴] 후다닥 간단 밥상 : 바쁜 현대인을 위한 스피드 & 영양만점 레시피♪"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 리뷰블로거 지얀입니다!

명절 지나고 나서 하루가 어찌 이렇게 후딱 가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시간 진짜 빠르다!!!

하여튼,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리스컴의 후다닥 간단 밥상이라는 책이에요

개인적으로 요리 진짜 못해서 늘 음식만드는 거에는 자신이 없었거든요. 마의손이죠. 음식망치는...

근데 간단 밥상이라고 하니까 간단한 레시피로 영양만점 음식을 할수 있을것같아 되게 관심이 갔어요~~








개인적으로 전 지은이처럼 요리 잘하는 사람이 그렇게 좋아보일수가 없더라구요

제 이상형도 요리 잘하고 가정적인 남자라는 ㅋㅋㅋㅋ 나쁜남자 개나주라그래 (...)











목차부분을 쭉 찍어본 건데요, 요리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드라구요!

간단하게 할수 없을것같은 요리부터 아주 기본적은 반찬들까지, 진짜 이거 하나만 있어도 도움이 될것같은기분?!!

특히 제가 관심이 간 부분은 다이어트 식품이랑 디저트 케이크 같은것들이에요 ㅋㅋ

다이어트에 관심을 보이면서 디저트 같은거 좋아하다니... 참 아이러니 할수 없네요 

근데 어쩌겠어요 먹고싶은걸 










계량법부터 알뜰하게 장보는 노하우, 스피드 쿠킹 노하우까지 작가의 노하우를 쏙쏙 담아냈드라구요!

저같이 집안일 잘 못하고 요리같은거 서툰 초보자들에게 꿀팁이 될것같은 유용한 정보들이었어요~

음식할때 기본적으로 써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나와있어서 배우고 따라하기도 쉬울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서부터는 제가 관심갔던 레시피들을 소개해드릴건데요 (주의 침넘어갑니다)

특히 충무김밥 같은 경우는 심플하게 만들어서 시간도 아낄수 있지만 맛도 정말 좋을것같더라는거!!

근데 특이하게 충무김밥같은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먹어야 제맛...아닌가요? ㅋㅋㅋ 집에서는 아무리해도 그맛이 안나옴 ㅠㅠ




 

 

 





샌드위치나 팬케이크 같은 경우는 엄마들이 아이들한테 간식으로 해주기도 좋고, 쉽게 만들어먹는 한끼 식사로도 유용할것같아요

저희 가족도 아침에 엄마아빠가 모두 맞벌이어서 아침식사를 제대로 못할때가 많은데 이런거 하나 먹어두면 그래도 든든하잖아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국!! 저는 그 쉬운 미역국도 못끓입니다 (...) 이정도면 얼마나 심각한지 짐작가시죠 ㅠㅠ

이런 미역국같은 국종류는 하나만 알아놔도 나 혼자 먹을때는 간단히 해먹으면 되니까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죽은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참 만들기 쉬워보여도 막상 만들면 ...험난하기 짝이없는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아플때 만들어서 가족들한테 먹여주는 그런거 해보고 싶은데... 열심히 배워서 만들어줘봐야겠어요~

근데 안먹는거 아니야? 맛없다고... 흡










웰빙 간식들 같은 경우에는 건강과 맛 두가지를 모두 챙긴다는게 너무 좋네요!

요즘엔 기름진 음식 다들 피하잖아요. 건강하면서도 맛좋은 음식, 진짜 생각만해도 군침돌아요 ㅋㅋㅋ 아 어떡해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게 몇단계 거치지 않구요, 

무엇보다 설명도 정확하고 재료도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서 한눈에 알아보기 편리하드라구요!










개인적으로 제가 다 먹고싶어하는 음식들입니다 ㅋㅋㅋㅋ개인 사심이 마음껏 들어가있는 서평같으니라고...★☆

눈으로 보기만 해도 즐겁죠?!! 이런 요리책은 잔뜩 쌓아뒀는데 솜씨가 없어서 한번도 못해먹었어요

하지만 간단밥상은 재료도 구하기 쉽고 간단하게 후딱!! 만들수 있으니 저도 한번 시도해봐서 성공해야겠어요

그래!!! 한번 나도 야매요리 찍어보자!!! 이런 마음으로? ㅋㅋㅋㅋ

가격은 13000원인데 이런 알찬 구성이면 만원정도야 아깝지 않네요~~ ㅎㅎ 

저같이 요리초보자들이 아니더라도 간단한 레시피를 원하는 분들에게 읽어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m*****j 2014.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다닥 간단 밥상 서평후기
"후다닥 간단 밥상 서평후기" 내용보기
후다닥 간단밥상의 요리책이 좋은건 밑 반찬부터 시작해서 국.찌개요리 그리고 디저트. 베이킹까지 모든 요리가 이 한권의 책에 다 담겨있어서 따로 다른 요리책을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았어요~   그리고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계량. 썰기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저 처럼 초보주부. 싱글. 자취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요리책!   좀더 자세한 후기 http:
"후다닥 간단 밥상 서평후기" 내용보기

후다닥 간단밥상의 요리책이 좋은건

밑 반찬부터 시작해서 국.찌개요리 그리고 디저트. 베이킹까지

모든 요리가 이 한권의 책에 다 담겨있어서

따로 다른 요리책을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았어요~

 

그리고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계량. 썰기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저 처럼

초보주부. 싱글. 자취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요리책!

 

좀더 자세한 후기 http://timeless135.blog.me/220112134082 

t*********5 2014.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내용보기
매끼니마다 무얼 만들어 먹지? 고민...고민하게 되더라구요. " 후다닥 간단밥상"은 그럴 고민을 말끔히 사라지게 해줄 요리지침서예요:)     저자 : 김경미 출판사 : 리스컴     첫장을 넘깁니다.   " 나를 위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밥상을 차리세요."   외식에서 벗어나 사랑하는 나 자신과 가족을 위해 정성을 담아 솜씨를 발휘해야겠어요.
"책" 내용보기
 
 
매끼니마다 무얼 만들어 먹지? 고민...고민하게 되더라구요.
" 후다닥 간단밥상"은 그럴 고민을 말끔히 사라지게 해줄 요리지침서예요:)
 
 
저자 : 김경미
출판사 : 리스컴
 
 
첫장을 넘깁니다.
 
" 나를 위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밥상을 차리세요."
 
외식에서 벗어나 사랑하는 나 자신과 가족을 위해
정성을 담아 솜씨를 발휘해야겠어요.
 
 
그럼 요리 갱씨 김경미 저자님을 따라 우리 함께 요리해 볼까요? ^-----^

 
후다닥 간단밥상은 part1~ 7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테마별 기본 익히기로 요리에 tip을 주고 있고요.
 
저는 각 테마별 만들어 보고 싶은 요리를 하나씩 올려보도록 할께요.
 
part 1 : 초스피드 한 그릇 요리
 
15분만 투자하면 요리 뚝딱입니다.
 
 
그 중에서 제가 좋아할만한 요리를 소개해 드릴께요.
 
 카레 꼬마주먹밥
 
 
카레가 두뇌발달, 항암효과, 치매예방, 고혈압 등등 몸에 좋다는건 다 아시죠?
카레를 좋아하는 저로써 꼭 해보고 싶네요.
일반 주먹밥보다는 카레를 사용하는게 건강에 더 좋구요.
 
요리책에서는 메인 카레 주먹밥 외 한가지 메뉴가 더 소개되어 있어요.
카레볶음밥 동그랑땡!
 
사진으로 레시피가 나와있어서 따라하기 편하게 되어있어요.
 
 
part 2 : 보글보글 국, 찌개
 
국이나 찌개 하나면 밥한공기 뚝딱 할 수 있죠.
 
 
국물내기 요령도 자세히 나와 있어요.
요리 초보생님들에게 굉장한 tip이 될 거예요.
 
 
소고기로만 미역국을 끓였었는데,
팽이버섯과 미소 (된장)를 이용하여 미역국을 끓일 수 있더라구요.
 
팽이버섯 미소 미역국
 
 
part 3 : 기운나는 건강요리
 
혼자 사는 사람일수록 건강은 스스로 지키기!
 
 
단호박은 변비나 장에 좋다고 하죠?
단호박 안에 해물과 치즈로 고급 요리가 탄생한답니다.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만들어 보고 싶은 요리들이 너무 많았어요.
 
단호박 해물도리아
 
 
비쥬얼 상당하죠?
 
part 4 : 칼로리 다운, 다이어트 요리
 
 
 두부스테이크
 
 
군침이 질질 흐르죠?
스테이크를 대신해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요즘 콩고기를 드시잖아요.
콩고기도 없다면 두부로 만들어 보면 좋겠어요.
 
part 5 : 술안주 , 손님초대 요리
 
 
 오코노미야키
 
 
일본식 안주죠!!!
오코노미야키는 국내에서도 인기가 참 많죠?
특히 여성들에겐 더욱 더~요:)
 
이젠 집에서도 만들 수 있겠어요.
 
part 6 : 정성이 담긴 웰빙 간식
 
제 입맛도 그리고 미래의 아이의 간식도 되겠어요.
 
 
시나몬 바나나 토스트
 
카페에 온 것 같겠죠?
 
 
part 7 : 달콤한 디저트 쿠키 & 케이크
 
 
 아몬드 비스코티
 
제게는 생소한 디저트인데요,
이탈리아어로 " 두 번 굽는다"는 뜻을 가진 쿠키래요.
 
 
커피 한잔과 함께 먹으면 정말 굿이겠어요.
 
후다닥 간단밥상이란 책은 요리 초보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인데다가~
요리 시간이 다 적혀있어서
시간에 맞게 만들 수 있다는 요리를 선택해 조리할 수 있어 좋아요.
 
짧은 시간에 즐겁게 만드는 요리도 있고 조리시간이 조금은 길지만 먹음직스런 음식이 많아

요리에 취미 생기겠어요.
 
밥상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릴께요.
 
 
 
b******1 2014.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다닥간단밥상
"후다닥간단밥상" 내용보기
제목부터 끌리는 후다닥 간단밥상.리스컴에서 반가운 책을 냈더라구요.바쁜 현대인을 위한 한끼밥상, 하지만 영양밥상 메뉴영양레시피로 가득 채운 후다닥 만들 수 있는 영양레시피손이 느린 워킹맘 저에게 굉장히 반가운 책이였어요.회사 어떤 분은 집들이 준비도 2시간만에 끝냈다고 하던데반찬 몇개만 해도 시간이 엄청 걸리는 저로서는정말 후다닥~ 요리법이 필요했거든요.뒤적거리며
"후다닥간단밥상" 내용보기



제목부터 끌리는 후다닥 간단밥상.
리스컴에서 반가운 책을 냈더라구요.

바쁜 현대인을 위한 한끼밥상, 하지만 영양밥상 메뉴
영양레시피로 가득 채운 후다닥 만들 수 있는 영양레시피

손이 느린 워킹맘 저에게 굉장히 반가운 책이였어요.
회사 어떤 분은 집들이 준비도 2시간만에 끝냈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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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몇개만 해도 시간이 엄청 걸리는 저로서는
정말 후다닥~ 요리법이 필요했거든요.

뒤적거리며 해보고 싶은 요리는 인덱스도 붙여가며
열심히 봤지요.







목차입니다.
요즘 요리책에서 많이 채택하는 방법인가봐요.
이 책도 간단하게 사진을 넣어서 찾기 쉽게 되어있어요.

한그릇요리, 국,찌개, 손님초대요리, 간식, 디저트
여러가지 메뉴가 있네요^^






 


알뜰하고 효율적으로 장보는 방법도 알려주구요~
보관 요령도 알려줍니다^^




계량법과 썰기도 알려주구요.
썰기를 알려주는 책은 거의 없던데
초보를 위한 책이라더니, 정말 기초부터 차근히 알려주네요^^





기본 양념들.
시간이 없을땐 요부분 쫙~ 펴서 재빨리 양념 만들면 될 듯 싶어요^^




스피드 밥상 차리기 요령도 조금 가르쳐줍니다^^

                                                       -. 재료 손질은 미리 해두기
                                                       -. 요리 순서를 머리 속에 꿰뚫고 있기
                                                       -. 사이사이 시간을 최대한 이용하기
                                                       -. 가짓수는 최소한, 손이 많이 가지 않는 음식으로
                                                       -. 특별한 조리과정이 없는 즉석 메뉴를 선택한다.



 

 

요리책이니 요리방법을 어떻게 알려주는지 보여드릴께요~
왼쪽에는 완성샷과 간단한 설명.
위쪽에 요리에 걸리는 시간이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단계별로 설명과 사진이 있구요.
밑에쪽에 같은 주재료로 만들 수 있는 다른 요리가 간단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은근히 만들기 어려운 국이죠.
육계장.

저도 좋아하는 국인데, MSG의 도움을 받지 않고는.ㅋㅋ
그 깊은 맛을 내기가 어려워서 만들어 먹지 않는 국이예요.
책 보니 왠지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그래서 해봤죠!! ㅋㅋ
마침 냉동실에 고사리와 토란대가 있었거든요.
자신없어서 냉동실에서 잊어지고 있던 고사리와 토란대

후다닥 밥상 요리책보고 따라해봤어요.




전 30분은 더 걸렸지만
국물도, 모양도 얼추 비슷하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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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었던 궁중떡볶이.






이것도 제가 좋아하는데
간장만으로 맛을 내는거라 자신없어서 안 해봤었거든요.ㅋㅋ
신랑이 먹어보고 1주일에 2번정도 해먹자고.ㅋㅋㅋㅋㅋ




냉동실에 가래떡이 많은데 
궁중떡볶이로 소비하니 금방이더라구요^^



t***s 2014.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리스컴/영양만점레시피/자취생] 후다닥 간단 밥상
"[서평/리스컴/영양만점레시피/자취생] 후다닥 간단 밥상" 내용보기
리스컴/후다닥 간단 밥상   바쁜 현대이을 위한 스피드 & 영양만점 레시피 자취생, 싱글 직장인, 초보 주부를 위한 맞춤메뉴   퇴근후 집에 오면 밥을 꼭 먹어야하고 푸짐하게는 아니지만 밥다운 밥을 먹고싶은데 이책에서는 간단하게,맛있게 라는 모토 아래 차근차근 하나씩 요리가 완성되는 간단밥상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맨처음 알뜰하고 효율적으로 장보는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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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컴/후다닥 간단 밥상

 

바쁜 현대이을 위한 스피드 & 영양만점 레시피

자취생, 싱글 직장인, 초보 주부를 위한 맞춤메뉴

 

퇴근후 집에 오면 밥을 꼭 먹어야하고 푸짐하게는 아니지만 밥다운 밥을 먹고싶은데

이책에서는 간단하게,맛있게 라는 모토 아래 차근차근 하나씩 요리가 완성되는

간단밥상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맨처음 알뜰하고 효율적으로 장보는 요령,기본계량법익히기,음식만들기의 기본은 썰기부터

요리를 빠르게 해주는 기본양념&소스,스피드 밥상을 위한 밑준비 요령을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서

기본기를 탄탄하게 도와주네요~

 

1.초스피드 한 그릇 요리

스피드 밥상 차리기 요령을 기억하세요~

1.재료손질은 미리 해둔다.

2. 요리순서를 머릿속에 꿰뚫고 있어야한다.

3.사이사이 시간을 최대한 이용한다.

4. 가싯수는 최소한,손이 많이 가지않는 음식으로한다.

5. 특별한 조리과정없는 즉석메뉴를선택한다.

 

다른반찬,찌개가  없어도 맛나는 한그릇 메뉴가 딱이네요~

도리아종류는 밖에 나가서 먹으면 다른사람들은 스파게티를 먹지만 저는 꼭 밥종류를

먹어야하거든요..그럴때 도리아를 선택해요~

어떻게 만드나 궁금했는데  도리아의 비밀은 베사멜 소스 였더라구요~


 

또다른 한그릇밥상은 영양밥과 김치 알밥이예요~

밥,대추,잡곡을 듬뿍넣은 영양밥은 쌀을 먼저 안치고 그위에 각종 재료를 얹어 주면 모양이

이쁜밥이 대요~

김치알밥은 단무지의 물기를 꼭짜서 다져 넣고 깻잎을 잘게 썰어 넣으면 알밥이

훨씬 향긋해진대요~

2.보글보글 국 찌개

국찌개를 맛있게 끓이려면

기본적으로 몇가지 국물내기 요령을 익혀두면 국이나 찌개 끓이기가 훨씬 쉬워져요~

사골국물,다시마국물,멸칫국물, 조개국물,쇠고기국물,가다랭이 국물을 준비하면

더욱 맛있는 국,찌개를 준비할수 있어요~

 

얼큰한 속풀이 해장 육개장은 재료를 양념에 버무리거나  고추기름을 내서 볶다가 끓이면

더욱맛있고 대파는 끊는 물에 데친후 마지막에 넣어야 대파의 끈끈한 진이 없어서

국물이 탁해지지 않아요~

제가 좋아는 국중에 한가지예요~요런 노하우가 진한 국물맛을 느끼게하는군요~

 

 

 

콩나물국과 밥을 따로하는데 콩나물국밥은 시간도 단축시키는 메뉴네요~

한데 말아서 나오기 때문에 먹기도 편하고, 콩나물밥은 새우젓으로 간을 해야하는점을

잊지 마세요 ^^

 

3.기운나는 건강요리

몸에 좋은 식품을 골라 먹어야해요~

예로부터 음식이 보약이라고 했지요~ 콩,해조류,견관류,등푸른생선,버섯류,녹황색채소가 있어요~

장어덮밥은 양질의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푸부해 몸에 좋지만 기름기가 많은 편이니

소화기능이 약한 사람은 너무 만히 먹지 않는게 좋대요~

 

어른,아이 다 좋아하는 마늘 치즈 피자

마늘은 강력한 살균 및 향균작용을 하고, 면역력 증강과 피로회복, 혈압개선 효과도

크다고 하니 이만한 보약이 없죠~마늘을 볶아서 매운맛을 빼고 치즈를 얹어 어른,아이들도

좋아할 메뉴네요~


 

4. 칼로리 다운,다이어트 요리

칼로리를 줄이는 쿠킹 노하우는

1.기름대신 물로 볶는다.

2. 싱겁고 담백하게 간을 한다.

3.고기는 끓는 물에 데친다.

4.해조류를 자주 이용한다.

5. 신선도 높은 날것을 먹는다.

6.구이는 석쇠를 이용한다.

7.인공감미료로 단맛을 낸다.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고 부리는 두부는 다양하게 응용할수 있고 두부를 부칠때는

소금을 조금 뿌렸다가 종이타월로 물기를 말끔히 닦고 부쳐야 기름이 튀지않아요~

타이식 치킨 샐러드

청양고추가 들어가 칼칼하고 칠리소스의 새콤달콤한 맛이 한국인의 입맛에아주

잘 맞는 샐러드래요~평범한 샐러드만 먹었던 분들 색다르게 즐기고 싶을때

딱인 메뉴네요~

 

 

5.센스있는 손님상 차리기

1. 초대계획세우기

2.메뉴정하기

3.장보기 및 그릇 준비하기.

4.손님 맞이 하기

 

내맘대로 ,내입대로 싸먹는 월남쌈

준비한 재료를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먹는 월남쌈은 주니하기 쉽고, 각자 취향대로

먹을수 있어서 여럿이 모이는 손님상에 어울리는 메뉴예요~

해산물,고기를 주재료로해서 야채와 함께 먹으면 좋아요~

 

삼겹살은 조금 도톰한것이 좋으며 바로 양념을 해서 굽지 말고 한참 재워

두었다가 간이 충분히 밴후 구우면 더욱 맛있는 쭈꾸미 삽겹살볶음이돼요~

밥넣고 볶음밥이나 소스로 쓰삭 비벼 먹어도 짱이지요~

 

6. 정성이 담긴 웰빙 간식

1. 견과류,해조류는 손닿는곳에

2. 과일은 얇게 썰어 굽는다.

3. 고구마,단호박은 말려서

4. 구운 마늘은 최고의 건강식을

5.채소의 영양 그래도

 

떡볶이를 먹게 되면 조카는 매워서 못먹는데 궁중떡볶이 해주면 딱이네요~

버섯,당근,양파가 골로구 들어가 영양이 풍부하니 아이들간식으로 딱이네요~

 

베이글 특유의 쫄깃한 맛과 아삭하게 씹히는 채소,쫀득하고 고소한 치즈까지 삼박자

궁합이 딱인 베이글 피자네요~

 

7.달콤한 디저트 쿠기 & 케이크

다양한 디저트중 베이킹도 있지만 한국적이고 어렵지 않는 저는떡도 좋아해요.

그중에  약식을 좋아요~

각종 견과류와 쫀득쫀득 너무 맛있어요~

틀에 넣어 모양내니 더 이쁘네요~

저처럼 밥은 꼭 먹어야하는데 간단하고 후다닥 만들수 있는 재료와 방법등을 잘

알려주는 책이네요~

바쁜 현대인들,자취생들, 영양만점 레시피 밥상을 드시고

싶은분들 추천해요~​

s*********1 2014.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다닭 만들어 먹자
"후다닭 만들어 먹자" 내용보기
계량스푼이랑 계량컵을 어디다 두었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인다. 칼이랑 저울은 어디에 있는지 확인했는데. 제일 중요한 것들이 없다. 그냥 스푼이랑 종이컵으로 대체해서 요리 해야 하나? 음. 그래도 되겠지. 후다닭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오늘은 배워본다. 정말로 어렵다고 느껴졌던 요리들이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니 정말로 라면 만드는 것과 별 차이가 없어 보
"후다닭 만들어 먹자" 내용보기

계량스푼이랑 계량컵을 어디다 두었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인다. 칼이랑 저울은 어디에 있는지 확인했는데. 제일 중요한 것들이 없다. 그냥 스푼이랑 종이컵으로 대체해서 요리 해야 하나? . 그래도 되겠지. 후다닭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오늘은 배워본다. 정말로 어렵다고 느껴졌던 요리들이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니 정말로 라면 만드는 것과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 그제는 계란을 스크램블해서 먹었다. 어제는 달걀을 삶아 먹었다. 3일전에는 오믈렛을 해서 먹었다. 계란만 3일 먹었더니 지겨웠다. 치즈라도 넣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돈이 없으니 마련할 수가 없었다. 전에는 우유라도 넣었는데 지금은 그냥 우유 대신 물만 넣어서 만들어서 먹는다. 좀 찌질한 삶이 되어버렸다.

 

달착지근한 맛이 입에 착 붙는 치킨 데리야키 덮밥

15분 요리다. - 15분 하니까 냉장고를 부탁해가 생각이 난다. 15분이면 이런 좋은 요리를 먹을 수 있다니.

이 요리에서 중요한 건 소스다. 데리야키 소스. 이 소스는 아마도 마트에서 판매도 하지 않나 싶다. 암튼 데리야키 소스를 만드는 방법은 제껴두고 들어가는 재료를 보면 간단하다. 들어가는 재료에는 간장이 들어가고 설탕과 맛술이 들어간다. 달랑 세 가지 재료만 들어가면 맛있는 데리야키 소스가 만들어진다. 여기다가 식초를 첨가하면 맛이 어떨까? 맛이 없어질까? 아니면 신맛이 독특한 맛을 내줄까 

닭은 양식조리기능사를 시험 볼 때 많이 다루었던 재료였다. 여기 들어가는 재료 중에 녹말을 보니 왠지 중식이 생각이 난다. 중식을 만들 때 많이 들어가는 재료가 바로 녹말이 아니던가! 하지만 이번 덮밥에 들어가는 닭은 튀기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올리브 기름에 다진 마늘을 넣고 그 다음에 닭(정확한 부위는 닭가슴살)을 넣고 굽는다고 했다. 닭가슴살 하니깐 다이어트가 생각이 난다. 그리고 퍽퍽한 이미지가 생각이 난다. 기능사시험을 볼 때는 가슴살이 아니라 다리부분으로 했는데 그 다리 부분이 더 맛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없으면 없는 대로 닭가슴살로 맛있게 조리하면 그것도 그것대로 맛있지 않을까. 배고픈데 이것저것 가릴 처지가 아니다. 지금 빨리 해서 먹어야 한다. 지금 중요한 것은 무엇? 스피드(Speed)!

이왕 덮밥이야기를 하는 김에, 또 하나의 덮밥 이야기를 해볼까? 이번에 소개할 덮밥은 내가 좋아하는 재료가 들어간다. 강원도하면 생각나는 재료. 옥수수? 아니면 춘천 닭갈비.

그건 아니고, 감자다. 김동인이라는 소설가의 작품 중에 감자라는 제목의 작품이 있다. 지금도 학생들이 배우는 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다닐 때에는 시험에도 자주 출제된 작품 중 하나다. 감자는 술안주로도 변신할 수 있는 녀석이다. 그리고 햄버거의 친한 친구이기도 하다. 하얀 할아버지가 매일 지키는 햄버거 가게에서도 아마 햄버거를 시키면 따라 나오는 감자튀김. 전에는 참으로 좋아했는데. 이제는 가게에서 파는 것을 사 먹기 보다는 집에서 새 기름에 내가 직접 튀겨 먹는 것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이런 감자의 또 다른 변신인 감자덮밥. 얼마나 맛이 있을까? 하지만 재료만 보고는 뜨악! 하고 놀라게 된다. 하지만 또 하나의 반전 매력은 만드는 방법은 엄!~청 간단하다는 것. 이 덮밥도 중식 Style을 따라가는 것 같다. 녹말물이 들어가는 건 바로 중식 스타일이 아닐까? 전에는 사실 탕수육을 시켰을 때 왜 그리 진득한 국물이 되었는지 몰랐다. 요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알게 된 비밀은 바로 녹말물이라는 사실. 참으로 세상은 배울 것이 많은 것 같다. 녹말물 하나로 탕수육 소스의 끈적함을 만들 수 있다니. 사실 기본재료는 얼마 안 들어간다. 감자 들어가고, 밥은 당근 들어가고, , 당근은 이미 이야기했고, 양파가 반이 들어간다. 작은 양파는 하나면 되겠지. 요즘 요리책 보면 작은 양파도 있던데. 거기에다가 양념재료를 보면 좀 과하다 싶을정도로 많이 들어간다. 양념재료를 보니 두반장이라는 새로운 재료가 보인다. 두반장은 요리를 배우기 전에는 몰랐던 녀석이었다. 요리를 배우면서 알게 된 중국의 재료. 이게 한국으로 따지면 고추장이라던가, 된장이라던가 하는 말이 있던데. 사실 잘 기억은 안 난다. 된장이든 고추장이든 맛이 어떤가가 중요한 것이 아닌가 싶다. 여기에다가 물엿이 들어가니 엄청 달 것 같지만 간장에 고추장에 고춧가루가 들어가니 매콤하고 달콤할 것 같다. 상상을 하니 벌써 침이 고인다. 애니메이션을 보면 동물들이 침을 잔뜩 흘리는 것이 상상이 된다. 나중에 해서 먹어봐야겠다.

 

한국인은 바로 밥의 힘을 빌려서 산다고 한다. 여기에 리조토라는 요리를 보니 밥의 힘이 생각이 난다. 리조토는 원래 버터에 쌀을 볶다가 생크림이나 우유를 넣어 끓이는 요리라고 한다. 파스타면을 넣어도 될 것 같기는 한데, 아무튼 우리는 밥의 힘을 빌려야 하니 쌀을 넣고 하는 것이다. 만드는 방법은 꼭 한국식 죽 요리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물의 양이 다른 것 같다. 한국식 죽 요리에는 물이 좀 들어간다. 많이~. 지금 소개할 리조토요리의 이름은 토마토 버섯 리조토이다. 이름만으로는 토마토와 버섯이 들어갈 것 같지만 토마토가 아니라 토마토 페이스트 또는 토마토 케첩이 들어간단다. 뭐가 되었든 토마토 이름이 들어가면 되는 것 같다. 페이스트는 많이 접해본 녀석이 아니라서 이 녀석에 대해서는 말을 삼가야겠다. 잘 모르는 녀석이라서. 그리고 버섯이 들어가는 데 두 가지 정도 들어간다. 양송이 버섯과 느타리 버섯. 그리고 상황버섯이 있으면 이 녀석도. 상황버섯은 좀 과한 것 같다. 갑자기 요전에 본 런닝맨이 생각이 나서 그만. 어찌되었든 버섯의 이름을 가진 녀석들은 다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맛이 있을 것 같다. 버섯은 잘만 구우면 고기 맛도 난나고 그러던데.

이제 밥만 먹을 수는 없을 듯하여, 샌드위치를 소개해 볼까 한다. 달걀야채부침 샌드위치. 아마 길거리에서 많이 봤을 것 같다. 달걀에 양파와 당근만 들어가도 맛이 엄청 차이가 난다. 아마 이 맛을 본 사람들은 못 잊을 것이다. “확실히 맛 보장한다.” - 샌드위치 맛을 본 보장왕이 말하기를. 보장왕은 고구려의 마지막 왕이었음. 연개소문의 추대로 왕이 된 왕.

샌드위치 이야기하는 김에 또 하나의 반전 매력의 소유 샌드위치. 아보카도 샌드위치를 소개하겠다. 아보카도는 솔직히 뭔지도 몰랐다. 하지만 요리를 배우고, 조금 쉬는 동안에 이 녀석이 나오는 동영상을 보고 반했다. 이 녀석이 그렇게 쓸모가 있는 녀석일 줄이야. 아보카도 샌드위치라고 해서 아보카도만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칵테일 새우가 들어가고, 양상추가 들어가고 몸에 참 좋다는 토마토가 들어간다. 토마토는 시험 칠 때의 그 두께대로 썰면 될 것 같다. 이 샌드위치에는 칵테일 소스도 들어간다. 칵테일 소스라는 것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소스를 뿌리면 맛이 더 깊어질 것 같다. 일단 소스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재료부터 보자. 일단, 토마토 케첩, 핫소스, 홀스 래디쉬, 파슬리 가루, 소금과 후추.

홀스 래디쉬도 요리사 자격증 시험 덕분에 알게 된 새로운 녀석이다.

 

이번에 소개할 요리도 내가 좋아하는 재료가 들어가는 요리다. 마늘.

아직 사람이 되지 못해서 늘 마늘을 끼고 살아가는 인간이 되고픈 요괴. 그게 바로 나다. 그래서 밥을 먹더라도 마늘이 들어가는 것을 우선적으로 좋아한다. 늘 먹을 수 있는 게 아니라서 더 좋아한다. 혼자 먹을 때는 늘 마늘을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일단 마트에 가면 까져 있는 마늘이 있다. 엄청 비싼 건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양이 많다. 5000원어치 사면 3~4일 분량은 된다. 마늘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몰라도 방귀가 잘 나오기도 해서 바깥출입도 못하던 시절이 있었다. 창피해서. 아마도 단군신화에 나오는 그 호랑이도 곰이 끼어대는 통에 그 동굴에서 나온 것이 아닌가, 추측해 본다.

마늘볶음밥에는 마늘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었다. 바로 굴소스. 이 재료도 앞에서 소개한 두반장과 같이 중국식 요리에 자주 들어가는 재료이다. 물녹말, 굴소스, 두반장. 이 세가지만 있으면 웬만한 중국요리는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제 소개할 요리는 나 같이 허약체질의 사람이 먹는 음식이다. 바로 전복죽.

일단 전복이 들어가니 비싼 것 같다. 하지만 많이 안 넣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보양식이 된다는 사실. 딱 한번 전복을 다룬 적이 있다. 지금 다시 한 번 다루라고 하면 못 다룰 것 같다. 숟가락으로 잘 다루면 된다고 하던데. 잘 모르겠다. 그런데, 가게에서 파는 전복죽은 얼마일까? 이런 거에 관심이 없다보니 잘 모르겠다. 한 가지 전복에 대한 비밀을 밝히자면, 단백질과 비타민이 많다더라.

 

몸에 대한 관심이 요즘 많아졌지요. 전복죽은 사실 몸이 좋지 않을 때 원래대로 돌아가기 위한 음식이라면 다이어트를 해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런 요리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제가 요즘 뱃살이, 그러니까 배 아래쪽에 지방이 자꾸만 몰리고 있습니다. 그 지방이 강원도나 충청도나 경기도나 그런 서울 이외의 지역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몸에 좋지 않은 그 지방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블링도 아니고.

그런 다이어트에 좋은 요리를 하나 발견 했습니다. 그 중에 닭가슴살 허브구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닭가슴살하면 퍽퍽해서 먹기 싫겠지만 이번 요리는 허브구이라고 해서 냄새부터 죽여줄 것 같지 않습니까!

이 요리에 가장 중요한 것은 소스. ‘허브간장 소스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요. 이 소스에는 꿀도 들어가 있어서 달콤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꿀만이 아니라 설탕도 들어갑니다. 꿀만 해도 그런데 설탕까지. 거기에 간장과 레몬즙까지 들어가네요. 레몬즙이라, 아 셔~~.

, 제가 좋아하는 요리재료가 또 등장을 ~~ 했습니다.

바로 깻잎. 이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녀석입니다. 이 깻잎을 처음 만난 것은 오래 전 술집에서였습니다. 소고기를 시켰더니 쌈이 나왔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깻잎이었는데, 이 향기에 저는 취하고 말았습니다. 소주에 취해야 하는데. 소주에 취하기 전에 깻잎에 먼저 취하고 말았습니다. 그 깻잎으로 만드는 깻잎두부전이 오늘 먹을 요리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정말로 거짓말 안 보태고 쉽습니다. 그냥 두부는 녹말에 묻혀서 후라이팬에 지지면 됩니다. 할머니들이 바깥나들이를 하고 돌아오면 뚜신 방으로 들어가셔서 지진다고 하시잖아요. 그렇게 두부를 지지고 된장 소스를 만든 후에 깻잎을 채 썰어 된장소스에 버무리면 된다고 합니다. 정말 쉽지요. 깻잎을 채를 썰 때 주의할 점은 곱게. 하라는 것입니다. 정말 섬섬옥수를 느낄 정도로 곱게 채 썰면 된다고 하네요. . 정말로 맛나겠네요.

 

생선커틀렛은 제가 만들 줄 압니다. 타르타르 소스는 만들어보긴 했지만 저는 가게에서 이와 비슷하지만 다른 소스를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누가 만드는 지는 모르겠네요. 가게 그만두고는 안 가봤거든요. 피쉬앤칩스라는 메뉴로 생선커틀렛과 같은 재료로 만듭니다. 바로 대구. 저쪽 밑에 있는 지방 이름이 아니고 생선 중에 대구라는 생선이 있습니다. 흰살 생선의 대표주자죠. 이 대구로 만드는 요리입니다. 여기서 만드는 방법은 공개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밀가루, 달걀, 빵가루 순서만 알면 다른 건 알 필요도 없거든요. 튀기는 온도는 아마도 160 아니면 170도에서 튀겨내면 됩니다. 생선이라 아마도 튀기는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머리가 길어서 자르고 와야겠다. 오늘의 날씨는 좋다. 먹는 것만 좋다면 인생 살만하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다.

p********p 2015.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다닭 만들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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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스푼이랑 계량컵을 어디다 두었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인다. 칼이랑 저울은 어디에 있는지 확인했는데. 제일 중요한 것들이 없다. 그냥 스푼이랑 종이컵으로 대체해서 요리 해야 하나? 음. 그래도 되겠지. 후다닭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오늘은 배워본다. 정말로 어렵다고 느껴졌던 요리들이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니 정말로 라면 만드는 것과 별 차이가 없어 보
"후다닭 만들어 먹자" 내용보기

계량스푼이랑 계량컵을 어디다 두었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인다. 칼이랑 저울은 어디에 있는지 확인했는데. 제일 중요한 것들이 없다. 그냥 스푼이랑 종이컵으로 대체해서 요리 해야 하나? . 그래도 되겠지. 후다닭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오늘은 배워본다. 정말로 어렵다고 느껴졌던 요리들이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니 정말로 라면 만드는 것과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 그제는 계란을 스크램블해서 먹었다. 어제는 달걀을 삶아 먹었다. 3일전에는 오믈렛을 해서 먹었다. 계란만 3일 먹었더니 지겨웠다. 치즈라도 넣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돈이 없으니 마련할 수가 없었다. 전에는 우유라도 넣었는데 지금은 그냥 우유 대신 물만 넣어서 만들어서 먹는다. 좀 찌질한 삶이 되어버렸다.

 

달착지근한 맛이 입에 착 붙는 치킨 데리야키 덮밥

15분 요리다. - 15분 하니까 냉장고를 부탁해가 생각이 난다. 15분이면 이런 좋은 요리를 먹을 수 있다니.

이 요리에서 중요한 건 소스다. 데리야키 소스. 이 소스는 아마도 마트에서 판매도 하지 않나 싶다. 암튼 데리야키 소스를 만드는 방법은 제껴두고 들어가는 재료를 보면 간단하다. 들어가는 재료에는 간장이 들어가고 설탕과 맛술이 들어간다. 달랑 세 가지 재료만 들어가면 맛있는 데리야키 소스가 만들어진다. 여기다가 식초를 첨가하면 맛이 어떨까? 맛이 없어질까? 아니면 신맛이 독특한 맛을 내줄까 

닭은 양식조리기능사를 시험 볼 때 많이 다루었던 재료였다. 여기 들어가는 재료 중에 녹말을 보니 왠지 중식이 생각이 난다. 중식을 만들 때 많이 들어가는 재료가 바로 녹말이 아니던가! 하지만 이번 덮밥에 들어가는 닭은 튀기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올리브 기름에 다진 마늘을 넣고 그 다음에 닭(정확한 부위는 닭가슴살)을 넣고 굽는다고 했다. 닭가슴살 하니깐 다이어트가 생각이 난다. 그리고 퍽퍽한 이미지가 생각이 난다. 기능사시험을 볼 때는 가슴살이 아니라 다리부분으로 했는데 그 다리 부분이 더 맛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없으면 없는 대로 닭가슴살로 맛있게 조리하면 그것도 그것대로 맛있지 않을까. 배고픈데 이것저것 가릴 처지가 아니다. 지금 빨리 해서 먹어야 한다. 지금 중요한 것은 무엇? 스피드(Speed)!

이왕 덮밥이야기를 하는 김에, 또 하나의 덮밥 이야기를 해볼까? 이번에 소개할 덮밥은 내가 좋아하는 재료가 들어간다. 강원도하면 생각나는 재료. 옥수수? 아니면 춘천 닭갈비.

그건 아니고, 감자다. 김동인이라는 소설가의 작품 중에 감자라는 제목의 작품이 있다. 지금도 학생들이 배우는 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다닐 때에는 시험에도 자주 출제된 작품 중 하나다. 감자는 술안주로도 변신할 수 있는 녀석이다. 그리고 햄버거의 친한 친구이기도 하다. 하얀 할아버지가 매일 지키는 햄버거 가게에서도 아마 햄버거를 시키면 따라 나오는 감자튀김. 전에는 참으로 좋아했는데. 이제는 가게에서 파는 것을 사 먹기 보다는 집에서 새 기름에 내가 직접 튀겨 먹는 것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이런 감자의 또 다른 변신인 감자덮밥. 얼마나 맛이 있을까? 하지만 재료만 보고는 뜨악! 하고 놀라게 된다. 하지만 또 하나의 반전 매력은 만드는 방법은 엄!~청 간단하다는 것. 이 덮밥도 중식 Style을 따라가는 것 같다. 녹말물이 들어가는 건 바로 중식 스타일이 아닐까? 전에는 사실 탕수육을 시켰을 때 왜 그리 진득한 국물이 되었는지 몰랐다. 요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알게 된 비밀은 바로 녹말물이라는 사실. 참으로 세상은 배울 것이 많은 것 같다. 녹말물 하나로 탕수육 소스의 끈적함을 만들 수 있다니. 사실 기본재료는 얼마 안 들어간다. 감자 들어가고, 밥은 당근 들어가고, , 당근은 이미 이야기했고, 양파가 반이 들어간다. 작은 양파는 하나면 되겠지. 요즘 요리책 보면 작은 양파도 있던데. 거기에다가 양념재료를 보면 좀 과하다 싶을정도로 많이 들어간다. 양념재료를 보니 두반장이라는 새로운 재료가 보인다. 두반장은 요리를 배우기 전에는 몰랐던 녀석이었다. 요리를 배우면서 알게 된 중국의 재료. 이게 한국으로 따지면 고추장이라던가, 된장이라던가 하는 말이 있던데. 사실 잘 기억은 안 난다. 된장이든 고추장이든 맛이 어떤가가 중요한 것이 아닌가 싶다. 여기에다가 물엿이 들어가니 엄청 달 것 같지만 간장에 고추장에 고춧가루가 들어가니 매콤하고 달콤할 것 같다. 상상을 하니 벌써 침이 고인다. 애니메이션을 보면 동물들이 침을 잔뜩 흘리는 것이 상상이 된다. 나중에 해서 먹어봐야겠다.

 

한국인은 바로 밥의 힘을 빌려서 산다고 한다. 여기에 리조토라는 요리를 보니 밥의 힘이 생각이 난다. 리조토는 원래 버터에 쌀을 볶다가 생크림이나 우유를 넣어 끓이는 요리라고 한다. 파스타면을 넣어도 될 것 같기는 한데, 아무튼 우리는 밥의 힘을 빌려야 하니 쌀을 넣고 하는 것이다. 만드는 방법은 꼭 한국식 죽 요리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물의 양이 다른 것 같다. 한국식 죽 요리에는 물이 좀 들어간다. 많이~. 지금 소개할 리조토요리의 이름은 토마토 버섯 리조토이다. 이름만으로는 토마토와 버섯이 들어갈 것 같지만 토마토가 아니라 토마토 페이스트 또는 토마토 케첩이 들어간단다. 뭐가 되었든 토마토 이름이 들어가면 되는 것 같다. 페이스트는 많이 접해본 녀석이 아니라서 이 녀석에 대해서는 말을 삼가야겠다. 잘 모르는 녀석이라서. 그리고 버섯이 들어가는 데 두 가지 정도 들어간다. 양송이 버섯과 느타리 버섯. 그리고 상황버섯이 있으면 이 녀석도. 상황버섯은 좀 과한 것 같다. 갑자기 요전에 본 런닝맨이 생각이 나서 그만. 어찌되었든 버섯의 이름을 가진 녀석들은 다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맛이 있을 것 같다. 버섯은 잘만 구우면 고기 맛도 난나고 그러던데.

이제 밥만 먹을 수는 없을 듯하여, 샌드위치를 소개해 볼까 한다. 달걀야채부침 샌드위치. 아마 길거리에서 많이 봤을 것 같다. 달걀에 양파와 당근만 들어가도 맛이 엄청 차이가 난다. 아마 이 맛을 본 사람들은 못 잊을 것이다. “확실히 맛 보장한다.” - 샌드위치 맛을 본 보장왕이 말하기를. 보장왕은 고구려의 마지막 왕이었음. 연개소문의 추대로 왕이 된 왕.

샌드위치 이야기하는 김에 또 하나의 반전 매력의 소유 샌드위치. 아보카도 샌드위치를 소개하겠다. 아보카도는 솔직히 뭔지도 몰랐다. 하지만 요리를 배우고, 조금 쉬는 동안에 이 녀석이 나오는 동영상을 보고 반했다. 이 녀석이 그렇게 쓸모가 있는 녀석일 줄이야. 아보카도 샌드위치라고 해서 아보카도만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칵테일 새우가 들어가고, 양상추가 들어가고 몸에 참 좋다는 토마토가 들어간다. 토마토는 시험 칠 때의 그 두께대로 썰면 될 것 같다. 이 샌드위치에는 칵테일 소스도 들어간다. 칵테일 소스라는 것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소스를 뿌리면 맛이 더 깊어질 것 같다. 일단 소스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재료부터 보자. 일단, 토마토 케첩, 핫소스, 홀스 래디쉬, 파슬리 가루, 소금과 후추.

홀스 래디쉬도 요리사 자격증 시험 덕분에 알게 된 새로운 녀석이다.

 

이번에 소개할 요리도 내가 좋아하는 재료가 들어가는 요리다. 마늘.

아직 사람이 되지 못해서 늘 마늘을 끼고 살아가는 인간이 되고픈 요괴. 그게 바로 나다. 그래서 밥을 먹더라도 마늘이 들어가는 것을 우선적으로 좋아한다. 늘 먹을 수 있는 게 아니라서 더 좋아한다. 혼자 먹을 때는 늘 마늘을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일단 마트에 가면 까져 있는 마늘이 있다. 엄청 비싼 건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양이 많다. 5000원어치 사면 3~4일 분량은 된다. 마늘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몰라도 방귀가 잘 나오기도 해서 바깥출입도 못하던 시절이 있었다. 창피해서. 아마도 단군신화에 나오는 그 호랑이도 곰이 끼어대는 통에 그 동굴에서 나온 것이 아닌가, 추측해 본다.

마늘볶음밥에는 마늘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었다. 바로 굴소스. 이 재료도 앞에서 소개한 두반장과 같이 중국식 요리에 자주 들어가는 재료이다. 물녹말, 굴소스, 두반장. 이 세가지만 있으면 웬만한 중국요리는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제 소개할 요리는 나 같이 허약체질의 사람이 먹는 음식이다. 바로 전복죽.

일단 전복이 들어가니 비싼 것 같다. 하지만 많이 안 넣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보양식이 된다는 사실. 딱 한번 전복을 다룬 적이 있다. 지금 다시 한 번 다루라고 하면 못 다룰 것 같다. 숟가락으로 잘 다루면 된다고 하던데. 잘 모르겠다. 그런데, 가게에서 파는 전복죽은 얼마일까? 이런 거에 관심이 없다보니 잘 모르겠다. 한 가지 전복에 대한 비밀을 밝히자면, 단백질과 비타민이 많다더라.

 

몸에 대한 관심이 요즘 많아졌지요. 전복죽은 사실 몸이 좋지 않을 때 원래대로 돌아가기 위한 음식이라면 다이어트를 해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런 요리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제가 요즘 뱃살이, 그러니까 배 아래쪽에 지방이 자꾸만 몰리고 있습니다. 그 지방이 강원도나 충청도나 경기도나 그런 서울 이외의 지역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몸에 좋지 않은 그 지방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블링도 아니고.

그런 다이어트에 좋은 요리를 하나 발견 했습니다. 그 중에 닭가슴살 허브구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닭가슴살하면 퍽퍽해서 먹기 싫겠지만 이번 요리는 허브구이라고 해서 냄새부터 죽여줄 것 같지 않습니까!

이 요리에 가장 중요한 것은 소스. ‘허브간장 소스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요. 이 소스에는 꿀도 들어가 있어서 달콤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꿀만이 아니라 설탕도 들어갑니다. 꿀만 해도 그런데 설탕까지. 거기에 간장과 레몬즙까지 들어가네요. 레몬즙이라, 아 셔~~.

, 제가 좋아하는 요리재료가 또 등장을 ~~ 했습니다.

바로 깻잎. 이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녀석입니다. 이 깻잎을 처음 만난 것은 오래 전 술집에서였습니다. 소고기를 시켰더니 쌈이 나왔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깻잎이었는데, 이 향기에 저는 취하고 말았습니다. 소주에 취해야 하는데. 소주에 취하기 전에 깻잎에 먼저 취하고 말았습니다. 그 깻잎으로 만드는 깻잎두부전이 오늘 먹을 요리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정말로 거짓말 안 보태고 쉽습니다. 그냥 두부는 녹말에 묻혀서 후라이팬에 지지면 됩니다. 할머니들이 바깥나들이를 하고 돌아오면 뚜신 방으로 들어가셔서 지진다고 하시잖아요. 그렇게 두부를 지지고 된장 소스를 만든 후에 깻잎을 채 썰어 된장소스에 버무리면 된다고 합니다. 정말 쉽지요. 깻잎을 채를 썰 때 주의할 점은 곱게. 하라는 것입니다. 정말 섬섬옥수를 느낄 정도로 곱게 채 썰면 된다고 하네요. . 정말로 맛나겠네요.

 

생선커틀렛은 제가 만들 줄 압니다. 타르타르 소스는 만들어보긴 했지만 저는 가게에서 이와 비슷하지만 다른 소스를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누가 만드는 지는 모르겠네요. 가게 그만두고는 안 가봤거든요. 피쉬앤칩스라는 메뉴로 생선커틀렛과 같은 재료로 만듭니다. 바로 대구. 저쪽 밑에 있는 지방 이름이 아니고 생선 중에 대구라는 생선이 있습니다. 흰살 생선의 대표주자죠. 이 대구로 만드는 요리입니다. 여기서 만드는 방법은 공개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밀가루, 달걀, 빵가루 순서만 알면 다른 건 알 필요도 없거든요. 튀기는 온도는 아마도 160 아니면 170도에서 튀겨내면 됩니다. 생선이라 아마도 튀기는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머리가 길어서 자르고 와야겠다. 오늘의 날씨는 좋다. 먹는 것만 좋다면 인생 살만하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다.

p********p 2015.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다닥 간단밥상!!
"후다닥 간단밥상!!" 내용보기
자취생, 초보맘, 싱글족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기본 계량법부터 장보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다 적혀있어요.   요리를 시작하시는 분들, 꼭 한 번 읽어보세요!!
"후다닥 간단밥상!!" 내용보기

자취생, 초보맘, 싱글족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기본 계량법부터 장보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다 적혀있어요.

 

요리를 시작하시는 분들, 꼭 한 번 읽어보세요!!

 

1********s 2014.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정/요리] 후다닥 간단 밥상 : 바쁜 현대인을 위한 스피드&영양만점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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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밥상, 영양밥상, 맞춤메뉴, 영양레시피, 후다닥 간단밥상, 리스컴,밥상    자취생, 싱글 직장인, 초보 주부를 위한 맞춤메뉴! 를 담은 책, 후다닥 간단 밥상을 읽었습니다. 자취생이나 초보 주부가 아니라도 제 밥은 알아서 챙겨먹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한 요리초보를 위한 요리책입니다.  요리를 하기 전 재료 준비를 위한 단계가 먼저 소개되어 있습니다. 알뜰살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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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밥상, 영양밥상, 맞춤메뉴, 영양레시피, 후다닥 간단밥상, 리스컴,밥상 

 

자취생, 싱글 직장인, 초보 주부를 위한 맞춤메뉴! 를 담은 책, 후다닥 간단 밥상을 읽었습니다.

자취생이나 초보 주부가 아니라도 제 밥은 알아서 챙겨먹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한 요리초보를 위한 요리책입니다.

 요리를 하기 전 재료 준비를 위한 단계가 먼저 소개되어 있습니다. 알뜰살뜰하고 효율적으로 장을 보는 요령부터 계량법 익히기, 요리의 기본인 썰기, 양념과 소스 만들기와 같은 것이죠.  저같은 요리 초보에겐 아주아주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보니 초스피드로 낼 수 있는 한 그릇 요리가 소개돼있어요. 물론 재료는 미리 손질해 뒀을 때에 가능한 초스피드를 전제로 하고 있고, 인스턴트보단 영양있고 건강한 음식을 주로 소개하다보니 조리시간이 적어도 10분이상씩은 되는 음식들입니다. 음식들마다 그 음식의 제목 부분에 조리시간이 먼저 나와있어서 시간에 맞게 음식을 선택할 수도 있겠습니다.

 국, 찌개, 건강요리, 다이어트 요리, 술안주나 손님초대요리, 웰빙간식, 디저트용 쿠기와 케이크 등 정말 다양한 요리들을 만날 수 있어요. 하나의 요리가 한 장에 소개될 때, 주재료인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다른 음식도 소개되어 있어서 책이 더욱 알찹니다.

 

 

 

 레시피 부분에서 사소한 듯하지만 요리의 맛과 모양 등의 면에서 알아두면 좋을 팁들도 말풍선으로 소개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간단하고도 맛난 요리들이 한가득!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음식들이라 우리집 밥상은 물론 손님맞이 상차림에도 좋은 요리들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식 볶음우동이랑 오코노미야끼도 좋아하는데 생각보다 조리방법이 정말 간단하더군요! 간단하면서도 맛있어보이는 레시피와 사진에 요리들에 도전해 볼 용기가 생깁니다!

o****o 2014.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자들을 위한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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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요리에 기초부터 배워보고 싶은분들에세 정말 좋을것 같구요. 양념&소스에 어울리는 음식까지 적혀있어서 어떤 양념에 어떤음식을 만들어야지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간에 국,찌개 맛있게 끊이기 비법과 국이나 찌개에 어울리는 국물내는 법이 나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초보주부나  싱글이나 직장인들을 위한 괜찮은 요리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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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요리에 기초부터 배워보고 싶은분들에세 정말 좋을것 같구요.

양념&소스에 어울리는 음식까지 적혀있어서 어떤 양념에 어떤음식을 만들어야지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간에 국,찌개 맛있게 끊이기 비법과 국이나 찌개에 어울리는 국물내는 법이 나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초보주부나  싱글이나 직장인들을 위한 괜찮은 요리책인것 같아요^^

c******3 2014.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