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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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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는 재미 중의 하나가 CF를 보는 것이다. 각 방송사는 자신들이 송출하는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인기를 높여서 더 많은 시청자를 확보하려고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더 많은 시청률이 바로 더 높은 광고비수주를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떄문에 방송사들은 더 화려한 무대, 더 재미있는 구경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한다. 그러나 생각해보자.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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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는 재미 중의 하나가 CF를 보는 것이다. 각 방송사는 자신들이 송출하는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인기를 높여서 더 많은 시청자를 확보하려고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더 많은 시청률이 바로 더 높은 광고비수주를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떄문에 방송사들은 더 화려한 무대, 더 재미있는 구경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한다. 그러나 생각해보자. 50분짜리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비용의 1분당 제작단가와 30초짜리 CF를 제작하는 비용의 시간당 단가는 어느것이 더 높을까?

 

결과는 너무나 당연하다. 방송사의 모든 프로그램을 같은 시간동안 방영하는 분량의 CF와 같은 비용을 쏫아붓는다면 방송사는 생존할 수 없을 것이다. CF는 짧은 시간동안 사람들의 눈길과 귀를 집중시키기 위한 최선의 아이디어들의 집합이라고 할수 있다. 그렇기에 그 많은 제작 비용을 들여서 만든 CF를 광고하기 위해 방송사의 프로그램 제작비용을 또 투자하는 것일것이다. 그러므로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현명한 답일 것이다. "단위 시간당 가장 밀도 높은 가치를 구현하는 영상물은 다름아닌 CF이다."

 

그러나 이젠 이런말이 더 이상 통하지 않을지도 모르는 시대가 도래했다. 사실 인상적인 CF의 시청이 꼭 그 제품의 구매와 연결되지는 않는다는 통계자료들이 많이 나와 있다고 한다.  이런 시대에 들려오는 복음과 같은 소식이 바로 빅데이터이다. 소비자들이 인터넷 상에 남기는 수많은 흔적들을 분석함으로써, 고객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낼 수 있는 수단이 생겨난 것이다. 마케팅의 개념을 혁신적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는 수단이 생겨난 시대에는 마케터가 해야 할 일과 임무도 달라질 수 밖에 없다.

 

빅 데이터는 두가지 측면에서 무척 유용하다. 거대 인구집단의 소비패턴을 분석할 수 있는 정확한 자료가 되기 때문이다. 기존의 방식과는 무척 다르지만 훨씬 더 정확하고 훨씬 더 세부적으로 고객이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알아낼수 있는 수단이 이제 마케터의 손에 쥐어쥐게 된 것이다. 그것을 누가 어떻게 더 잘 사용하는 가에 따라서 앞으로의 마케팅 전쟁에서의 승자가 뒤바뀌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또 하나의 중요한 측면은 진정한 개인화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어떤 소비자의 소비패턴을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가 프로모션을 하는 제품만을 선호하는지, 더 새로운 제품을 선호하는지. 그가 선호하는 제품이 친환경적인 특성을 갖는 것인지, 남들과 다른 개성을 선호하는 것인지를 구별해 내는 것은 현장의 마케터들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한 사항이다. 한 사람의 고객이 매장에 들어오고 얼마되지 않아 그 사람의 특성을 알아낼수 있다면, 그 고객에 대한 응대는 훨씬 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빅 데이터의 새대는 변할수 없는 대세로 굳어져가고 있다. 어떤 방식으로 그 세계가 열려갈 것인지. 빅데이터 마케팅이 과연 만능인 것인지. 빅데이터가 가지는 한계는 어디까지인지. 빅 데이터 마케팅의 현실에의 적응을 위해서 알아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고객과 관련된 데이터를 분석할 때 어떤 어려움들이 있는 것인지... 어떤 프로세스를 수립해야 할 것인지를 알아보는 것은 이제 마케터와 마케팅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내용이 되었다. 그런점에서 큰 도움이 되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s***g 2014.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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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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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마케팅    리사 아더  테크놀로지 마케팅의 최전선에서 30년 넘게 일해 온 리사 아더는 인터넷 리더 기업인 아카마이 테크놀로지(Akamai Technologies)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일하면서 이 회사가 수십억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데 기여했다. 그 후 오라클의 마케팅 부사장으로 7년간 근무하면서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의 시장 진출 전략 개발 및 성장 전략을 진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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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마케팅

  

리사 아더

 테크놀로지 마케팅의 최전선에서 30년 넘게 일해 온 리사 아더는 인터넷 리더 기업인 아카마이 테크놀로지(Akamai Technologies)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일하면서 이 회사가 수십억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데 기여했다. 그 후 오라클의 마케팅 부사장으로 7년간 근무하면서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의 시장 진출 전략 개발 및 성장 전략을 진두지휘했다. 또한 빅데이터와 데이터 주도적 마케팅이 어떻게 비즈니스를 변화시킬 것인가에 관해 [포브스] 및 유수의 잡지에 100회가 넘게 기고를 해왔다. 업계에서 "사고의 리더"로 통하는 그녀는 세계적인 브랜드의 CMO들과 주기적으로 만나 통합 마케팅 관리, 데이터 주도적 마케팅, 마케팅 혁신에 관한 식견 등을 공유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빅데이터 분석, 데이터웨어하우징 및 통합 마케팅 관리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한 테라데이타 애플리케이션(Teradata Applications)의 최고마케팅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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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와 인터넷, 모바일이 일상화되면서 '빅데이터'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그 모든 자료들을 토대로 우리의 일상은 점점 더 편리해진다.

기업들은 그것을 마케팅의 도구로 잘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활용법에 대해 잘 모를뿐만 아니라 개념조차 명확하게 모르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러한 빅데이터와 그 마케팅 방법론을 제시한 책이 바로「빅데이터 마케팅」(리사 아더)이다.

이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의 저자가 말하는 '빅데이터 마케팅'이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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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파크)

 

 


 

 

 

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

 

책은 다소 두꺼워 보이지만 300쪽이 안되는 분량이다. 총 12장에 걸쳐 빅데이터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자세하게 쪼개어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미국의 사례와 낯선 용어들로 인해 다소 어렵게 느껴지긴 하지만 설명 자체는 쉽게 풀어서 하기 때문에 이해하기에 쉽다. 자세한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추천사 마케팅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들어가는 글 빅데이터를 아는 만큼 성공이 보인다

1장 과거의 낡은 마케팅에서 벗어나라
디지털 혼돈의 위협
빅데이터가 이끄는 데이터 문명시대의 도래

2장 빅데이터가 이끄는 마케팅 혁명
전술적 마케팅에서 전략적 마케팅으로
마케팅을 손으로 관리하는 시대는 지났다
데이터 통합 및 실시간 소통에 힘써라
마케팅의 전략적 가치를 공유하라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이 시급하다
분리된 데이터를 통합하라

3장 복잡하게 뒤엉킨 데이터 헤어볼을 풀어라
데이터 헤어볼이란 무엇인가
데이터 헤어볼이 고객 경험을 차단한다
과학과 예술의 융합이 필요하다
실행에 옮길 수 없는 통찰은 의미가 없다
데이터 프라이버시 와 보안 관련 규정

4장 빅데이터 마케팅은 무엇인가
빅데이터는 양, 속도, 다양성으로 정의된다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별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다
통합 마케팅 관리는 마케팅 기능 효율화에 필수
마케팅 운영 관리는 포괄적인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것이다
고객 상호작용 관리는 고급 분석을 활용하여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이다
디지털 메시징은 문자메시지, 메신저 등을 통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다
디지털 마케팅은 기술 기반의 쌍방향 마케팅이다

5장 과학과 예술이 만난 빅데이터 마케팅
변화관리자로서 CMO 역할을 수행하라
과학과 예술을 융합하는 데이터 과학자
데이터 경영 리더가 주목받고 있다

6장 빅데이터 마케팅 1단계 전략
전략적으로 움직여라
비전이 전략을 낳는다
고객 중심 전략- 고객 중심의 여정을 파악하라
분석 전략-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분석 방법을 선택하라
데이터 전략- 통합 전략을 수립하고 파일럿 프로젝트를 실행하라
기업 전략- 공동 작업을 실행하고 스킬을 평가하라
기술 전략- 고객 참여 전략, 솔루션, 로드맵을 수립하라

7장 빅데이터 마케팅 2단계 전략
사일로를 무너뜨려라
마케팅 조직 내부의 사일로를 무너뜨려라
마케팅 조직과 다른 비즈니스 조직 간의 사일로를 무너뜨려라
시너지 창출을 위한 전략적 구조를 개발하라
CMO와 CIO, 새로운 단짝이 되다

8장 빅데이터 마케팅 3단계 전략
데이터 헤어볼을 풀어라
데이터를 관리할 인재를 확보하라
사일로는 부서 간 화합을 위협한다
단계적인 데이터 전략
소규모 프로젝트부터 시작하라
고객 이탈을 막다- 통신 회사의 빅데이터 통찰 활용

9장 빅데이터 마케팅 4단계 전략
측정 지표를 개발하라
결과 측정에 지표를 사용하라
리드당 비용은 마케팅 효율성 측정에 유용
투자수익률 대 마케팅 투자수익률을 둘러싼 논쟁
투자수익률 대 마케팅 한계 투자수익률을 둘러싼 논쟁
지표를 통해 신뢰를 확보하라
지표는 조직의 지원과 일체감을 향상시킨다
조직 간 괴리를 좁혀라

10장 빅데이터 마케팅 5단계 전략
프로세스에 새롭게 주목하라
프로세스가 마케팅의 새로운 '4P'로 떠오르다
통합된 마케팅 프로세스는 성과를 촉진시킨다
거시적 관점으로 마케팅 프로세스를 관리하라
프로세스 개혁 사례- 글로벌 IT 서비스 회사의 프로세스
기민한 마케팅으로 승부하라

11장 새로운 마케팅 기술
통합 마케팅으로 내부 가치를 향상시켜라
통합 마케팅으로 외부 가치를 창출하라

12장 빅데이터를 넘어 새로운 고객 경험이 답이다
대인 마케팅 도전 과제- 변화관리자, 협력자가 되라
대인 마케팅 기회- 지능적으로 상호작용하라
모바일 마케팅 도전 과제- 데이터 보안 등 마케팅 접근 방식을 재규정하라
모바일 마케팅 기회- 개인화된 소통을 발전시켜라
정보 관리 마케팅 도전 과제- 개인 정보 관리 시스템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정보 마케팅 기회- 데이터 통찰력을 개발하라
빅데이터 마케팅 도전 과제- 빅데이터 관련 인재를 육성하라
빅데이터 마케팅 기회- 지능형 서비스 개발에 뛰어들어라

 

 

(출처: 인터파크)

 

 

놓치기 아쉬운 문장들

 

빅데이터의 진정한 가치는 통찰에서 나온다. 그리고 이런 통찰은 디지털, 오프라인, 내부 및 외부의 다양한 소스에서 나오는 데이터의 통합을 전제로 한다. _p.050

 

더 많은 데이터가 더 좋은 데이터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데이터만으로는 지식이 될 수 없다. _p.058

 

우리는 쇼핑을 하고, 배우고, 쉬고, 소통하기 위해 매 순간 기술을 사용하면서 디지털 정보의 흔적을 남긴다. 모든 것이 데이터다. 데이터는 우리가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이고, 무엇을 좋아하고, 심지어 무엇을 원하는지를 보여준다. _p.076

 

직원들이 빨리 그리고 비교적 안전하게 실패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라. 변화관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뢰감 있고 실패를 받아들이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실행하면서 배워라. 즉 실행하고, 평가하고, 발전하라. _p.113

 

빅데이터 마케팅은 문지르면 바로 응답하는 램프의 요정이 아니다. 데이터를 얼만큼 투입하고, 바로 다음 날 출근해서 원하던 결과물을 얻을 수는 없다. 빅데이터 통찰은 그것을 얻게 될 때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고, 비슷한 과정이 계속될 수도 있다. _p.138

 

위대한 리더는 자신이 무엇이든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언제 도움을 요청해야 될지 아는 것은 약점이 아니라 강점이다. 필요한 도움을 얻게 되면, 당신은 혁신과 리더십에 집중할 수 있다. _p.187

 

최고경영진은 홈페이지 방문자 수나, 트위터 팔로우 수, 페이스북의 '좋아요' 수에 큰 인상을 받지 못한다. _p.213

 

허황된 판단을 하지 마라. 당신의 현재 위치에 대해 스스로에게 정직하라. 전체적인 비전과 팀이 실제로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이해하는 것은 전진을 위한 최선의 기반이 된다. _p.268

 

(출처: 인터파크)

 

  

마치며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갈수록 어렵고 낯선 단어들이 자주 등장한다. 특히 IT 관련된 용어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관련 분야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단어들이라고 그냥 넘어가고는 했는데 조금 관심을 갖고 보니 가볍게 넘어갈 녀석들이 아니다. 오래 전 '인터넷'과 '모바일'이라는 생소한 단어들이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것처럼 또 다른 새로운 단어들이 등장하여 우리의 삶을 바꾸어 놓을 채비를 하고 있다. 그 가운데 '빅데이터'를 빼놓을 수 없다.

  

'데이터 헤어볼', '사일로' 등을 비롯해 귀에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이 책 전반에 걸쳐 등장하지만 계속 반복되고 있고 그 의미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책을 다 읽고나면 오히려 익숙해진다. '빅데이터'라는 단어 자체에 대해서도 책 전체를 통해 계속 언급이 되다보니 딱히 정의를 내리기보다는 몸에 와닿는 느낌이다.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세상을 배워나간다.

 

차트나 표 같은 것들이 여기저기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일러스트 몇 페이지 외에는 거의 없다. 각 장 말미에는 '빅데이터 마케팅의 핵심 포인트'를 두어 핵심만 간략하게 요약하여 제시하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빅 데이터'를 다루는 대기업들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작은 일부터 시작하라', '배우고 또 배우라'는 등의 정말 사소하고 작은 원리원칙들이 제시되고 있다는 점이다. 감히 우러러 볼 수조차 없을 것만 같은 그런 큰 기업이라 할지라도 그 시작과 문제의 해결책은 바로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상기시켜 주었다.

 

이 책은 전문적인 서적이다. 물론 데이터를 연구하고 경영학을 전공하는 독자들에게는 쉬운 내용들일지 모르겠지만 일반 독자들에게 있어서는 꽤 깊은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빅 데이터'라는 익숙하면서도 그 개념이 잘 와닿지 않는 용어에 대해 상당히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게다가 마케팅이라는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데이터에 관한 지식보다는 기업을 경영하고 있거나 마케팅과 관련한 업무를 보는 이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출처: 인터파크)

 

 

 


 

 

 

빅데이터, 또 하나의 혁명 - 「빅데이터 마케팅」(리사 아더) -

calamis

(http://calamis.tistory.com)

 

 

 

 

c*****s 2014.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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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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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빅데이터의 시대에 마케터의 입장에서 경험하고, 발견한 사실들을 중심으로 적어 놓은 것이라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   빅데이터란 사람과 웹 애플리케이션, 소셜 네트워크, 유전체학, 센서 같은 기계들 사이의 상호 작용으로 파생되는 비정형 및 복수 정형 데이터를 포함하는 디지털 정보로 구성되어 있다고 말한다.   지속적인 발견과 분석을 촉진하는 연속된 정보의 흐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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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빅데이터의 시대에 마케터의 입장에서 경험하고, 발견한 사실들을 중심으로 적어 놓은 것이라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   빅데이터란 사람과 웹 애플리케이션, 소셜 네트워크, 유전체학, 센서 같은 기계들 사이의 상호 작용으로 파생되는 비정형 및 복수 정형 데이터를 포함하는 디지털 정보로 구성되어 있다고 말한다.   지속적인 발견과 분석을 촉진하는 연속된 정보의 흐름이라고 하는데, 마케터들은 디지털 혼돈에 정면으로 맞서야함으로 데이터 주도 마케팅을 통해 고객 참여를 이끌어 고객과 상호작용을 해야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고객 참여를 이끌기 위해 전사적인 빅데이터 통찰이 요구된다는 것이다.   빅데이터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양, 속도, 다양성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고 한다.

 

  마케팅 기능은 전술적 측면에서 전략적 측면으로 발전해야 한다.    전략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마케터들은 의사결정에 필요한 데이터와 통찰을 활용하는 접근 방식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빅데이터 마케팅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 한다면 기업은 데이터 문명시대로 나아갈 수 없다고 한다.   

 

  파편화된 데이터와 사일로화된 데이터는 데이터 헤어볼을 만드는데, 이는 고객과의 관계 개선을 막는 장애물이 된다고 한다.    데이터는 모으는 것에만 집중해서는 안 되며, 통합 마케팅 솔루션은 빅데이터 통찰의 활용 방안을 자동화하여 마케팅 활동 및 고객 경험을 최적화한다고 한다.   

 

  빅데이터 마케팅은 예산, 마케팅 기획, 콘텐츠 관리 등의 마케팅 운영을 조직적으로 기획하고, 관리하며, 실행하기 위한 프레임을 제공하는 일련의 프로세스와 애틀리케이션에 기반을 둔다고 한다.    이제 빅데이터 경영을 시작해야 하고, 경험이 있는 전문가 그룹으로 기존 팀을 보강해야 하며, 변화관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실패를 받아들이는 환경을 조성해야 하기도 한다.   

 

  데이터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지침으로는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답해야 할 질문을 생각해야하며, 적합한 팀에 임무를 맡기고 적절히 후워해야하며, 필요한 데이터를 파악하고, 유일한 원천 데이터를 만들고 준비해야하며, 데이터를 통합과 연결 그리고 반복해야하며, 테스트하고 확장하며 진전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어느 통신업체는 자동화와 더 높은 가시성으로 기업 성장을 가져왔는데, 모든 마케팅 활동을 중앙 집중화된 마케팅 일정표로 병합하여 전체 마케팅 조직이 캠페인과 프로젝트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으며, 모든 업무를 하나로 통합되도록 했다.    워너브러더스는 영업 데이터와 지출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하여 통합 마케팅을 기획함으로 성과를 얻었다.   

 

  빅데이터 활용 전략을 알알이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성공 사례 기업을 들기도 했으며, 빅데이터 마케팅 핵심 포인트를 다시금 집어주어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게 해주기도 한다.     변화되어가는 마케팅 환경 속에서 빅데이터 마케팅에 대한 전략 정보를 배워보는 좋은 시간이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m******i 2014.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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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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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빅데이터 마케팅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기론 원본 data를 row data라 부르고, 이를 가공하여 우리가 필요한 정보를 만든 것이 information이라고 부른다고 알고 있다. 그냥 원본 data는 fact만을 담고 있다고 본다. 어느 지점에서 판매가 어떻게 이루어졌고, 연령대는 어떻고… 뭐 이런 개별적인 data. 이 data를 어떻게 활용하여 information을 만들고 이를 marketing에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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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빅데이터 마케팅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기론 원본 data를 row data라 부르고, 이를 가공하여 우리가 필요한 정보를 만든 것이 information이라고 부른다고 알고 있다. 그냥 원본 data는 fact만을 담고 있다고 본다.

어느 지점에서 판매가 어떻게 이루어졌고, 연령대는 어떻고… 뭐 이런 개별적인 data. 이 data를 어떻게 활용하여 information을 만들고 이를 marketing에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는 그 분야에 일하시는 분들의 몫이니까.

요즘에 회자되는 것이 big data이다. 그럼 이 big data라는 말이 나오기 전에는 big data가 없었을까? 있었겠지 싶다.

우리가 말하는 콜라보레이션(collabolation)이 퓨전(fusion)과 무엇이 다른지 난 당췌 모르기 때문이다. 콜라보레이션이 이종간의 협업이라고 한다. 퓨전은 이질적인 것들의 뒤섞임이라고 정의한다. 그럼 차이점은 무엇일까? 시대가 만들어낸 신조어의 차이가 아닐까?

그럼 요즘 말하는 big data는 과거에는 없었을까? 있었지 않았을까? 이 책에서 가장 와 닿는 문장은 “마케터들이 정작 그들이 필요한 데이터를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57 페이지)” 이 문장이었다. 마케터들이 원하는 데이터를 갖고 있지 않은데 어떻게 마케팅이 잘 이루어질까?

이는 회사라는 조직이 갖고 있는 고질적인 병폐이다. 우리 모두는 회사에 다니고 있다. 하지만 회사에서 하는 정책에 대해서 쌍수를 들며 환영한 적이 있나?

“도대체 윗 대가리는 뭔 생각이야?” 이런 생각을 누구나 한 두 번은 해봤지 싶다. 일선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필요한 데이터는 주지 않고 그냥 회사에서 하라는 대로 하라니까 한다지만. 과연 성과는 있었나? 월급이라는 뽕이 아니면 때려치고 싶지 않았었나? 나만 그런가?

빅데이터 마케팅을 위해서 몇 가지 언질을 주는데 글쎄… 이는 마케터들이 할 일이 아니라 회사에서 정책적으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난 뭐 하라고 하면 하기 싫다.) 책을 읽다보니 처음엔 마케터들이 읽어야 하나 싶었는데, 조금씩 뒤로 갈수록 회사의 정책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인 듯싶었다.

만약 그들이 읽고 이렇게만 해준다면… 회사의 매출이 증대될 것 같긴 하지만, 읽지는 않을 테니 뭐..

회사에서 주는 뽕(월급)을 맞으면서 한 달 한 달 생활하는 월급쟁이에게 도전은 있어도 성취는 없는 생활의 연속이지만, 그래도 마케터들이라면 한 번은 읽어보고 도전은 해 볼 만하다 싶기도 하다.

 

w*******i 2014.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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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인, 마케터의 필수 과목, '빅 데이터 마케팅' - 빅 데이터 마케팅
"경영인, 마케터의 필수 과목, '빅 데이터 마케팅' - 빅 데이터 마케팅" 내용보기
경영인, 마케터의 필수 과목, '빅 데이터 마케팅' - 빅 데이터 마케팅 _ 스토리매니악   '빅데이터'라는 말은 요즘 들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외 유수의 기업에서 이 빅데이터가 이슈가 되고 있고, 빅데이터를 경영에 활용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 빅데이터라는 것이 생각만큼 쉬운 개념은 아니라서, 많은 부분 혼란을 주고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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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인, 마케터의 필수 과목, '빅 데이터 마케팅' - 빅 데이터 마케팅 _ 스토리매니악

 

'빅데이터'라는 말은 요즘 들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외 유수의 기업에서 이 빅데이터가 이슈가 되고 있고, 빅데이터를 경영에 활용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 빅데이터라는 것이 생각만큼 쉬운 개념은 아니라서, 많은 부분 혼란을 주고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빅데이터를 아주 단순하게 말한다면 '많은 양의 데이터를 모아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 정도라 표현할 수 있다. 방대한 데이터를 데이터로만 머물게 하지 않고 이것을 분석하고 활용하여 새로운 성과를 이루어내는데 사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은 데이터를 모으고 이를 분석하는데 급급할 뿐, 제대로 활용하여 경영 전략으로 활용하는 경우는 드문 것 같다.

 

저자는 이 점에 주목했다. 많은 비즈니스 리더들을 고민에 빠지게 만든 이 용어를, 어떻게 하면 경영 성과를 내게 하는 마케팅 단어로 바꿀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우선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의 정의와 이에 대한 개념 확립을 이야기한다. 과거의 낡은 마케팅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의 필요성을 이야기한다. 특히 빅데이터를 통한 마케팅이 어떠한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는데, 이를 보면 빅데이터 마케팅을 세계의 경영인들이 왜 주목하고 있는지를 잘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빅데이터 마케팅을 위한 프로세스를 저자는 상세히 풀어 놓고 있다. 어떻게 거시적인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이를 포함한 경영 체제를 구축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실질적인 마케팅 로드맵 전략을 제시한다. 총 5단계로 나누어진 이 전략은 빅 데이터 마케팅에 대해 뜬구름식으로 알고 있던 이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법하다. 빅데이터 마케팅을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이것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묶는가에 대해 상세히 알 수 있었다.

 

이 5단계의 과정을 통해 누적된 데이터에서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조직 내의 의사결정 및 실행에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다.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 과정을 봄으로써, 자신들이 축적한 데이터를 어떠한 방식으로 가공하고 거기에서 어떤 가치를 뽑아낼 수 있을지를 알게 된다.

 

전반적으로 빅데이터 마케팅이란 용어를 설명했다기 보다는, 거기에서 더 나아가 빅데이터 마케팅을 어떻게 경영에 사용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본다. 그렇기에 빅데이터 마케팅의 활용에 목말라 했던 이들에게는 유용한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 빅데이터는 우리 생활에 큰 변혁을 몰고 올 수 있다. 그에 맞는 마케팅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자신의 마케팅 사고 전환을 위해 이 책의 내용을 살펴 보길 권해 본다.

 

 

 

리뷰 총점 종이책
[빅데이터 마케팅]양, 속도, 다양성으로 대변되는 빅데이터를 제대로 이용하라.
"[빅데이터 마케팅]양, 속도, 다양성으로 대변되는 빅데이터를 제대로 이용하라." 내용보기
[빅데이터 마케팅]양, 속도, 다양성으로 대변되는 빅데이터를 제대로 이용하라.   지금은 빅데이터의 시대다. 영화를 보고, TV를 보고, 쇼핑을 하고, 배우고, 먹고 쉬는 모든 행위는 그대로 디지털 정보가 되어 흔적을 남긴다. 손으로 기록을 남기던 데이터가 아닌 디지털 기기로 자동으로 정보가 보내진다. 그만큼 데이터의 수집이 쉬워졌고 수집량 또한 엄청나다는 뜻이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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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마케팅]양, 속도, 다양성으로 대변되는 빅데이터를 제대로 이용하라.

 

지금은 빅데이터의 시대다. 영화를 보고, TV를 보고, 쇼핑을 하고, 배우고, 먹고 쉬는 모든 행위는 그대로 디지털 정보가 되어 흔적을 남긴다. 손으로 기록을 남기던 데이터가 아닌 디지털 기기로 자동으로 정보가 보내진다. 그만큼 데이터의 수집이 쉬워졌고 수집량 또한 엄청나다는 뜻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방대한 데이터가 계속 흘러나오고 있을 것이다.

 

빅데이터란 사람과 웹 애플리케이션, 소셜 네트워크, 유전체학, 센서와 같은 기계들 사이의 상호작용으로 파생되는 비정형 및 복수 정형 데이터를 포함하는 디지털 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빅데이터는 지속적인 발견과 분석을 촉진하는 연속된 정보의 흐름이다. (책에서)

 

빅데이터 마케팅은 어떻게 하는 걸까.

빅데이터를 활용해 조직에 변화를 불어 넣어야 한다. 입수된 새로운 정보를 조직에 맞춰 활용하는 것이다. 데이터에 대한 분석과 통찰로 데이터 주도적인 마케팅을 조직해야 한다. 다시말해, 데이터를 통합하고 전략적·즉시적인 소통을 해야 한다. 빅데이터는 실시간 소통으로 변화에 가장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니 빅데이터의 실시간 영향력을 주시해야 한다. SNS의 발달로 점점 빨라진 세계다. 기업과 고객이 1:1 대화가 가능해진 시대다. 그러므로 고객과의 고급 쌍방향 마케팅이 가능한 시대다.

 

저자는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운영 체계를 통합하고, 신뢰성 있는 지표를 만들고 기술을 도입하라고 한다. 그렇게 빅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하려면 전무가의 양성이 시급하다고 한다. 방대한 빅데이터를 사장시키지 않고 활용하려면 데이터를 분리하고, 통합하고, 종합하는 전문 기술이 필요하니까. 그런 중에도 단계적 데이터 관리로 고객 중심의 업무 수행을 하고 있어야 한다.

 

데이터 헤어볼은 데이터가 머리카락이 뭉쳐 있는 것처럼 복잡하게 엉킨 상태를 말한다. 상호작용, 애플리케이션, 디이터, 프로세스가 모두 제멋대로가 되어 고객과의 관계를 방해한다. 빅데이터의 단점이지만, 데이터 헤어볼을 푸는 것도 마케터의 몫이다.

 

지금은 엄청난 데이터 시대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매일 쏟아지는 정보를 분류하고 분석하는 일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방대한 양 속에서 양질의 정보를 얻으려면 깊은 관찰과 통찰이 중요할 것이다. 그러니 데이터에 기반을 둔 전반적인 메시지를 읽어야 할 것이다. 마케터는 데이터 주도 마케팅의 장점을 알고 잘 활용해야 할 것이다.

 

책에서는 과학과 예술을 융합하는 데이터 과학자, 데이터 리더, 최고마케팅기술자, 최고 디지털책임자, 최고고객경험책임자의 역할통합까지 이야기하고 있다.

 

이제 빅데이터를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는 시대다. 빅데이터를 잘 활용하면, 더 정확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고, 비즈니스 결과를 개선하게 하고, 더 효과적인 자원 활용과 비용절감을 가져오고, 새로운 기회 및 경쟁 우위를 선물할 것이다. 물론 신속한 의사결정에도 도움을 줄 것이다.

 

양, 속도, 다양성으로 대변되는 빅데이터를 누가 정확히 분석하고 신속하게 실행하느냐, 누가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신속하게 충족시키느냐에 성공여부가 달려 있을 것이다. 그러니 지금은 데이터 전사의 시대다. 데이터 분리와 통합을 포괄한 열정적인 관리자 육성이 과제이기에. 많은 기업들이 발 빠르게 고객과 실시간 소통하는 것에 신경 쓰고 있음도 느낀다.

 

이 책은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통합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이 중요함을 깨치게 되는 책이다. 눈으로 보이지 않는 빅데이터의 세계가 이젠 막연 세계가 아님을 깨치게 하는 책이다. 고객의 참여와 성과를 끙어내는 빅데이터 마케팅 로드맵이다. 빅데이터를 가치 있게 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책이다.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a******7 201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빅데이터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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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란 우리에게 낯설다고 했던게 엊끄제 같은데 용어는 등장하지 않았다가 2년전부터 해성처럼 등장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을 해석하는 언어처럼 다아온것으로 기억하더니 선거와 맞물리면서 시너지 효과가 등장하였다. 인포그라피까지 첨가를 하면 기가막힌 작품으로도 변신을 한다. 이것이 마케팅을 위한 로드맵까지 연출을 한다면 금상첨화다.     매스컴조차도 이러한 빅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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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란 우리에게 낯설다고 했던게 엊끄제 같은데

용어는 등장하지 않았다가 2년전부터 해성처럼 등장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을 해석하는 언어처럼 다아온것으로 기억하더니 선거와 맞물리면서 시너지 효과가 등장하였다.

인포그라피까지 첨가를 하면 기가막힌 작품으로도 변신을 한다.

이것이 마케팅을 위한 로드맵까지 연출을 한다면 금상첨화다.

 

 

매스컴조차도 이러한 빅데이터 산출물을 가지고 분석하여 새로운 해석을 좀 더 근거있게 표출하면서 설득이 강조하기 시작한다.

 

 

들어가는글도 기가막히게 설득을 한다.

빅테이터를 아는 만큼 성공이 보인다.라고 하는 걸 보면서

역시 모든 사람들에게 설득력있고 많은 것을 간단하면서도 설득력이게 만들어주는 것은 아는 것을 어찌 잘 어필하는가이다.

 

빅데이터라는 용어가 등장하면서 이러한 상황이 바뀐다.

단지 테크놀로지 마케팅을 위한 유행어에 불과핟고 여겼다.하지만 치밀한 연구와 조사를 하면서 빅데이터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이야기를 통해 읽기로 하였음을 알수 있다.

 

통찰이란 무엇인지를

빅데이터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과거의 낡은 마케팅을 통해 경영진을 설득했다면 현재의 미디어와 디지털 시대에 혼돌을 위헙하게 된다.

순간에 많은 양의 데이타가 나오고 그 순간을 빅테이터화 된 분석이 잘  될수도 아닐수도 있는것이다.

 

마케팅이라는 요소를 즐겁게 볼수 있는 요소가 2장에서 펼처진다.

우리 나라에서도 많이 빅데이터 분석가란 명칭이 등장함으로써 양성에 대한 절대성을 언급하고

 

데이터에 대한 헤어볼을 다시금 언급하여 데이터에 대한 우리가 불편하게 느끼는것을 제대로 찝어주는 단란이 등장하여 빅데이터에 대한 환상을 싸그리 정리해주고 있다.

 

빅데이더를 활용하는 수많은 마케팅을 가지고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전략을 4단계에 걸쳐서 설명하고 있다.

 

이것을 직접 활용해볼수 있는 기획력을 추진한다면 이책을 제대로 이해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매력적인 빅데이터를 제대로 마케팅이란 것에 활용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j********1 201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빅데이터 마케팅, 리사 아더, 더난출판] -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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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30년 이상 기업에서 마케팅 담당자로 일해오면서 겪은 마케팅의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빅데이터 마케팅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다. 마케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를 저자는 데이터 주도 마케팅이라고 정의한다. 하지만 의문이 생긴다. 과연 기반으로 하는 데이터가 정확하고 신뢰할 만한 것이냐는 점이다. 그동안 기업은 다양한 형태의 기업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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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30년 이상 기업에서 마케팅 담당자로 일해오면서 겪은 마케팅의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빅데이터 마케팅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다. 마케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를 저자는 데이터 주도 마케팅이라고 정의한다. 하지만 의문이 생긴다. 과연 기반으로 하는 데이터가 정확하고 신뢰할 만한 것이냐는 점이다. 그동안 기업은 다양한 형태의 기업 내부정보시스템과 데이터웨어하우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등 데이터 추출 및 정제 프로세스를 통해 가치있는 데이터를 만들어내기 위한 노력을 거듭해 왔다. 하지만 대부분 비용이 많이 들고 구현이 복잡해서 비용대비 효과 측면에서 여러가지 난제들이 대두되기도 했다.



한편으로 1991년 월드와이드웹이 공개되고 나서 인터넷 산업이 걷잡을 수 없이 성장하면서 인터넷 기업 및 사용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사용자가 늘어난다는 것은 그들이 인터넷에 만들어 올리고 있는 데이터가 늘어난다는 의미를 갖는다. 2005년 웹2.0 비즈니스 컨셉이 확대된 이후 사용자의 참여 의도는 더욱 강해져서 지금은 기업들이 오히려 사용자들의 참여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바로 사용자들이 알게 모르게 흘리는 정보들이 기업 정보시스템의 서버에는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 것이다. 이를 활용하여 대통령 당선자를 예측하고, 독감의 유행 지역을 예측하기도 한다.


새로운 디지털 기술과 사용자의 요구가 우리의 문화를 변화시키고, 산업 전반의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 상품 및 서비스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초래되는 무질서한 상태를 저자는 디지털 혼돈이라고 정의한다. 이러한 디지털 혼돈은 비즈니스와 소비자를 새로운 방식으로 연결할 것이고, 결국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가 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업과 소비자의 중재 및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하게 되는 마케터들이 지금 시점에서 가장 확실히 알고 접근해야 할 컨셉이 바로 빅데이터이다. 저자는 빅데이터 마케팅의 시작점을 데이터 주도 마케팅이라고 정의한 바 있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빅데이터의 구현이나 기술적인 특성을 설명하는 것보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기법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사실 이러한 책이 진작 나왔어야 한다고 본다. 빅데이터의 활용 영역에 다양하지만 기업 입장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은 역시 마케팅 영역이 아닐까 생각하기 때문이다. 빅데이터는 소비자들로부터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대기업만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저자가 책에서 언급한 다섯 단계의 접근 전략과 같이 고객의 경험을 축적하고 새롭게 변화될 고객의 경험을 예측하는 기반기술로 사용된다면 중견기업 이하의 기업들에게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클 것이라 생각된다.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k******1 2014.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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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들의 연쇄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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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는 인터넷상의 우리의 발자취들을 찾아 다니는 자들이 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부분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사람들이 지금의 선구적인 마케팅을 주류를 이룬다. 손 안에서 이뤄지는 소셜앱으로 편안한 생활을 하는 동안 우리도 모르는 새 우리의 기호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이 흘러나간다. 금융이나 민원에 대한 정보는 극히 민감한 부분이라 절대적으로 보호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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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는 인터넷상의 우리의 발자취들을 찾아 다니는 자들이 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부분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사람들이 지금의 선구적인 마케팅을 주류를 이룬다.

손 안에서 이뤄지는 소셜앱으로 편안한 생활을 하는 동안 우리도 모르는 새 우리의 기호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이 흘러나간다.

금융이나 민원에 대한 정보는 극히 민감한 부분이라 절대적으로 보호되어야 마땅하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우리의 기호도 정도는 기업에서 활용해도 무리가 없고 곧 우리의 편의를 위함으로 되돌아오기 때문에 실용적이다.

 

사소한 것들이 모여 큰 시장을 형성하는데 주요한 요인이 된다.

개념만 봤을 땐 참 간단하여 금방이라도 해낼 것 같아 끈기 없는 자들의 귀가 솔깃해질 것이다.

그러나 빅데이터 마케팅은 기획은 거창하게 시작은 소소하게 장거리 달리기를 한다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한방을 꿈꾸는 일은 점점 옛날 말이 되어가고 있다.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가 그 데이터들이 연결고리를 이뤄 연쇄반응을 일으키는 것.

이 기본개념을 이해한다면 눈사람을 만들 때처럼 좀체 커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시작을 견디는 것이 중요하다.

예전처럼 시작부터 모든 것을 쏟아 부어 한번에 승부를 보려 해선 장기전으로 갈 수 없다.

 

기획의 규모가 클 수록 오래 지속할 수 있을만한 정도의 에너지를 쏟아 부어야 한다.

기획이 없거나 기획에 없는 욕심을 중심으로 한 추진력에는 지쳐 쓰러지기 십상이다.

어쩌면 빅데이터 자체가 거대조직일 수록 유지하고 활용 가능하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물론 훨씬 유리한 입장이긴 하지만 어떤 분야에선들 그러지 않을까?

잘만 활용하면 소상공인도 얼마든지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게다가 규모가 작기 때문에 관심을 쏟아야 할 단골손님에 대한 기호를 좀 더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사실 하나의 프로젝트를 실행하기에 결재에 결재를 거치는 대기업과 달리 새 아이디어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소기업에서는 변화를 바로 볼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만큼 효과적인 체제는 없을 것이다.

 

IT부서에서 일을 하고 있어도 내 분야는 아닌지라 크게 관심을 쏟지 않았는데 만약 직접적으로 담당하는 입장이었다면 <빅데이터 마케팅>을 더 재미있게 읽었을 텐데...하는 생각에 아쉬움이 밀려온다.

그래도 일반인으로서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내가 관심 없는 분야라 해도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은 얼마든지 호감이 가서 어려워도 배우고 싶다.

조금씩 조금씩 사소한 나의 관심으로 인한 공부들이 모여 빅데이터를 이루기를.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j*****4 2014.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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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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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마케팅>은 빅데이터 분석, 데이터웨어하우징 및 통합 마케팅 관리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한 테라데이타 애플리케이션의 최고마케팅책임자로 일하고 있는 리사 아더가 쓴 책이다. 저자는 오늘날 비즈니스 리더들은 소매를 걷어붙이고 빅데이터의 도전 과제에 정면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서 먼저 그들 앞에 놓여 있는 과제를 명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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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마케팅>은 빅데이터 분석, 데이터웨어하우징 및 통합 마케팅 관리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한 테라데이타 애플리케이션의 최고마케팅책임자로 일하고 있는 리사 아더가 쓴 책이다. 저자는 오늘날 비즈니스 리더들은 소매를 걷어붙이고 빅데이터의 도전 과제에 정면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서 먼저 그들 앞에 놓여 있는 과제를 명확하게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는 복잡한 수학적 모델이나 혼란스러운 통계 자료가 없다. 그 대신에 빅데이터 시대에서 역할이 점차 커지고 있는 마케터의 입장에서 경험하고, 발견한 사실들에 초점을 맞추었다. 저자는 그 과정에서 성공한 경험뿐만 아니라 실패의 경험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이 책을 읽으면서 빅데이터의 통찰을 잘 활용하여 필요한 변화를 추진하는 방법에 관한 실질적인 조언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은 1장 과거의 낡은 마케팅에서 벗어나라, 2장 빅데이터가 이끄는 마케팅 혁명, 3장 복잡하게 뒤엉킨 데이터 헤어볼을 풀어라, 4장 빅데이터 마케팅은 무엇인가, 5장 과학과 예술이 만난 빅데이터 마케팅, 6장 전략적으로 움직여라, 7장 사일로를 무너뜨려라, 8장 데이터 헤어볼을 풀어라, 9장 측정 지표를 개발하라, 10장 프로세스에 새롭게 주목하라, 11장 새로운 마케팅 기술, 12장 빅데이터를 넘어 새로운 고객 경험이 답이다라는 12개의 목차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마케팅 기술, 프로세스, 문화의 진화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현대의 마케팅은 최고 경영진, 고객, 협력사, 공급자를 포함하여 늘어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요구 사항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수동적인 과정과 일상적인 사고방식으로는 요구 사항에 더 이상 맞출 수 없다. 또한 고객을 중심으로 모든 일을 수행하라고 조언한다. 고객 입장에서 당신의 회사를 하루 이틀 정도 경험해보라는 말에 인상적이다. 저자는 고객의 구매 여정을 이해하고, 고객 경험을 어떻게 혁신할 것인지에 대해 기업과 직원들을 고무시키라고 말한다.

 

저자는 마케팅 포인트 솔루션을 통합하라고 말한다. 이메일, 캠페인 관리, 실시간 상호작용, 제안 관리, 예산 관리, 분석 기능 등의 마케팅 포인트 솔루션을 통합하고 자동화하라. 통합된 마케팅 기술 플랫폼은 데이터 헤어볼을 푸는 데 가장 중요한 단계인 시스템 간소화 및 고객 정보 통합을 지원한다. 빅데이터를 충분히 활용하려면 마케팅 기술을 통한 총제적이고 통합된 접근법이 필요하다.

 

저자는 실패를 권장하는 문화를 조성하라고 말한다. 직원들이 빨리 그리고 비교적 안전하게 실패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변화관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뢰감 있고 실패를 받아들이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실행하면서 배워야 하는 것이다. 즉 실행하고, 평가하고, 발전해야 한다.

 

저자는 통합적인 전략을 세우라고 말한다. 고객 상호작용, 데이터, 기업을 위한 전략을 개발하고, 기술 접근법을 개발해야 한다. 한꺼번에 어려운 일을 해결할 수는 없지만, 거시적인 비전과 모든 비즈니스 부문을 망라하는 전략이 있으면 성공에 더 가까워지게 마련이다. 전략에 맞게 중견 간부를 기용하고, 보다 포괄적인 비즈니스 목표를 가지고 모든 요소를 한데 엮어라. 이렇게 기초를 다져 놓으면 변화의 어려움을 겪을 때에도 모두가 한 가지 비전을 가지고 함께 나아갈 수 있다. 또한 빠른 변화를 기대하면 안 된다. 빅데이터 마케팅은 문지르면 바로 응답하는 램프의 요정이 아니다. 데이터를 얼마큼 투입하고, 바로 다음 날 출근해서 원하던 결과물을 얻을 수는 없다. 빅데이터 통찰은 그것을 얻게 될 때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고, 비슷한 과정이 계속될 수 있다.

 

저자는 크게 생강하되 작게 시작하라고 말한다. 당신에게 필요한 데이터 채널을 찾기 위해 미래의 비전을 그려 보라. 그리고 필요한 원동력과 지원을 유지하는 데에 그 비전을 이용하라. 이때 기업 전체가 모든 과정을 거시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하지만 큰 프로젝트는 일이 복잡해지는 데다, 빅데이터 마케팅은 새로운 영역이다. 그러므로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프로젝트부터 작게 시작하라. 작은 프로젝트에서 큰 가치를 얻으려면 분석 전문가들을 일찍 참여시켜라. 그들의 전문 지식으로부터 도움을 받아 당신이 배운 것을 이해하고 활용하라. 또한 문제가 알아서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빅데이터는 그대로 있고, 데이터 주도적인 마케팅의 세계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데이터를 당신에게 필요한 방향으로 사용하기 시작해야 한다. 빅데이터는 계속 쌓이고, 헤어볼은 점점 더 커질 것이다. 어떤 데이터가 중요하고, 어떤 데이터가 중요하지 않은지에 대한 진실은 절대 알 수 없다.

 

저자는 결과에 초점을 맞추라고 말한다. 최고경영진은 홈페이지 방문자 수나, 트위터 팔로우 수, 페이스북의 '좋아요' 수에 큰 인상을 받지 못한다. 그들은 '결과'를 원한다. 지표를 위한 지표는 원하지 않는다. 최고경영진이 원하는 것을 얻었다는 사실을 마케팅 투자수익률이나, 수요가 예상되는 고객 수와 같은 지표를 사용하여 마케팅이 회사의 목표 달성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증명하라.

 

저자는  조직 내부와 외부를 함께 보라고 이야기한다. 최대 장애물과 병목 현상을 파악할 수 있도록 고객과 직원 양쪽 모두의 관점에서 프로세스를 분석하라. 마케팅을 통합하고, 전사적 빅데이터 통찰력을 동원하여 고객을 보다 효과적으로 참여시킴으로써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라는 것을 기억하라. 또한 저자는 우수 사례를 활용하라고 말한다. 마케팅 운영, 고객 상호작용 관리, 전체적인 시장 진출 전략을 강화하는 것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작업이다. 그러므로 우수 사례를 활용하여 한 번에 한 단계씩 점진적으로 시도하라. 미래 전망을 가시화하고, 검증된 전문가와 협업하여 보다 데이터 주도적인 마케팅 접근 방식을 채택하라.

 

저자는 마지막으로 빅데이터를 넘어 새로운 고객 경험이 답이라고 조언한다. 앞으로 일방향 통신은 사라질 것이다. 이메일은 한 때 강력한 통신 채널의 대표적인 예였지만, 결국 너무 많은 업체 및 브랜드가 발송하는 일방향 메시지가 넘쳐나는 탓에 소비자들에게 실망만 안겼다. 지각 있는 마케터라면 전통적인 마케팅 전술의 사용을 포기하고, 그 대신 고객과 신뢸르 구축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다. 그들은 빅데이터 통찰력을 사용하여 온라인 소비자를 스토킹 하는 것과 같은 불쾌한 시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 경험을 풍성하게 만들고 그 과정에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빅데이터 통찰을 사용할 것이다. 오늘날 마케터들은 이런 전제에 대응하여 고객을 기쁘게 하고 생활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마케팅 접근 방식을 재규정하는 작업을 시작해야 한다. 소비자와 기업 양측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방식으로 정보를 적용하려면, 데이터 헤어볼을 풀어나갈 필요가 있다. 저자는 디지털 마케터들이 개인을 이해하는 능력인 디지털 마케팅 특성을, 한 사람의 시장을 향해 나아가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 즉 개인의 행태, 선호도, 추가 자료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기 위해서라도 개인화된 소통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것은 필수적이다. 그렇다면 기업을 위한 다음 답계는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생각해보자. 지금 당장 타깃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자신의 회사가 소비자의 생활과 구매 경험, 세상을 향상시키려면 기존에 제공하던 경험, 콘텐츠, 상호작용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가? 역설적이게도 마케터들에게는 지금 자신의 일자리를 잃을 수 있을 정도로, 빅데이터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저자는 오늘날 데이터는 피할 수 없는 적수와 같은 어려운 과제이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스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은 더 이상 우리에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부이면서 순간의 의사결정을 내리는 인간 기능의 일부가 되었다. 이것이 바로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 빅데이터 마케팅의 기회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4.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