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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으로 배우는 발명특허’라는 책은 발명특허 교육 입문 도서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크게 3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 01에서는 발명의 핵심인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상’, PART 02에서는 발명품을 모델링하고 시제품을 제작하는 실제 과정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PART 03에서는 실제 특허출원을 하는 모든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각 PART는 각각 3개, 3개, 6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각 장은 해당 PART의 중요한 핵심 요소들을 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특히 PART 01에 속하는 3장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 발상법’이 가장 인상 깊었다. 그 중에서도 ‘SBS법’은 독특했다. 쉽게 설명 하자면 한 아이템의 아이디어를 모아 카드화 한 뒤 임의로 정해놓은 숫자의 카드를 무작위로 뽑아 서로 합쳐보며 아이디어를 유도 시키는 방법이다. 직접 이 ‘SBS’법을 사용해 보았다. 다른 방법들에 비해 쉬웠으며 더 효과적이었다. 발명특허에 입문하는 사람들에 본 책자를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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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는 타인과 이루어지는 계약서와도 같다. 따라서 자신의 발명 내용을 공개하고, 보호받고자 하는 내용을 명확하게 기재할 줄 알아야 된다. 왜냐하면 명세서를 잘못 작성하여 발생하는 불이익은 전적으로 출원인의 몫이므로, 특허명세서 작성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명세서에는 몇 가지 기본 원칙이 있다. 서면주의 원칙, 국어주의 원칙, 양식주의 원칙, 수수로 납부주의가 있다. 원칙에 충실하면서, 명세서 구성의 뼈대라고 할 수 있는 ‘발명을 실시하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 및 ‘청구항’ 작성은 쉽지 않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작성 방법이 아주 쉽고 차별화되어있다. 초보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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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특허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기존의 발명 서적에 비해 눈높이를 낮추면서 이해력을 극대화 시킨 것 같다. 발명의 시작부터 특허출원하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모두 소개하고 있다. 학습과정 자체가 발명 및 특허출원을 위한 실습을 병행 해볼 수 있어 지루하지 않다. 특히 실전적이고 체계적인 발명특허 도면 및 특허명세서 작성법을 쉽게 배울 수 있게 쉽고 간략하게 잘 정리 되어있다. 처음 접한 SBS발명 기법은 다 방면에 활용도가 많았다. 다른 아이디어 발상법보다 효율적이면서 아이디어 발상의 양과 질이 크게 향상되는 경험을 했다. 본 책자의 관심 있는 학생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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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으로 배우는 발명 특허, 저자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작성한 책이다. 어쩌다가 이런 책을 만들게 된 것일까? 현재 21세기 지식기반 사회가 요구하는 것은 차별화된 인재이다. 이런 차별화된 인재에는 발명 특허가 존재한다. 하지만 발명 특허에 관한 것들은 일반인들이 어렵게 생각하게 된다. 시도해보지 않은 분야, 낯선 분야 등등 이런 느낌 때문에 쉽게 도전을 못하는 편이다. 하지만 막상 도전해보면 쉽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만 차근차근 따라와도 발명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기존에 존재하던 아이디어 발상법들과 새롭게 만들어진 아이디어 발상법에 대해서 체험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아이디어 발상법을 통해서 창출해낸 아이디어의 도면을 그릴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한다. 더 나아가서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특허출원에 관한 내용까지도 이해하기 쉽게 다룬다는 것이 장점이다. 부록으로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글쓰기 방법까지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처럼 해당 분야의 지식이 없는 사람도 이 책을 읽고 공부한다면 쉽고 빠르게 최소한의 지식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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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으로 배우는 발명,특허 책에 대한 내용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끼었다. 우선 읽고 이해가 쉽다. 단문위주로 책이 구성되어서, 한눈에 쉽게 들어왔다. 내용이 간단하다. 보통 전공 교재들은 어려운 내용을 주로 다루어서 이해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하지만 이 책은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서 좋았다. 비전공자 들이 보고 배워도 발명의 시작부터 특허를 출원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발명에서 가장 중요하고 생각하는 아이디어의 발상법들을 소개한다. 또한 새로운 아이디어 발상법인 SBS 등 독특하고 신선한 아이디어 발상법이 이론뿐 만 아니라 실시하는 방법 까지 나와 있다. 누구나 쉽게 발상할 수 있다. 실무에서 필요한 지식과 노하우가 책속에 녹아 있는 것을 느낀다. 이 책을 공부 한사람은 발명. 특허 쪽 일을 했을 때, 바로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느꼈다. 누구나 발명 특허의 교육을 할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도 생길 것이다. 실전으로 배우는 발명, 특허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면 발명, 특허에 무지한 사람들도 아이디어 발상법에서부터 특허출원까지 쉽게 할 수 있다. 더 나아가 발명특허를 교육 시킬 수 있는 전문가가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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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발명에 매우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발명에 관심이 많다보니 초등학교에서부터 대학교에 와서도 각종 경진대회에 참여하면서 발명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았습니다. 대학교에 들어와서는 발명에 연장선인 특허에 대한 정보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정보들을 접하고 특허에 대한 공부를 하려고 했지만, 어떤 것부터 시작을 해야 하는지 전혀 감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계획도 확실하게 세우지 못하고 학교에서 공부는 한다고 하지만 제가 하는 특허 공부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실전으로 배우는 발명특허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책에 적혀진 글들이 단문으로 구성되어 있어 책을 읽을 때에 전혀 지루함감이 없이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책에 다뤄지는 내용들은 처음 발명과 특허에 접하는 사람일지라도 책을 읽기만 해보아도 금방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학생에 저로썬 책을 읽으면서 어렵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아서 매우 자신감 있게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발명자들에게 가장 어렵다고 느껴지는 일반인에게도 어렵다고 생각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건 바로 아이디어 발상입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낸다는 생각을 하다 보니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어려운 부분도 실전으로 배우는 발명특허라는 책에서 쉽게 풀어주었습니다. 책을 보면서 따라 해본 결과 막상 머릿속으로 떠올리면서 아이디어를 발상 했을 때와 확연히 차이가 있었습니다. 훨씬 더 아이디어의 질이 높아졌으며, 더욱 더 많은 아이디어를 발상해 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아이디어를 발상해 내는 법과 또한 어렵다는 특허명세서를 쉽게 작성하는 방법도 저록되어있었습니다. 마무리로 이 책을 보면서 학습 하면서 학교에서 갈팡질팡한 저에게 길을 트이게 해준 책입니다. 특허에 감을 전혀 잡지 못했을 때에 쉽게 나온 책을 보면서 아이디어를 발상해내어 특허출원 하는 데 까지 어려움 없이 직진하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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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무것도 모르고 단지 기업가의 꿈을 가지고 대학에 들어왔다. 부푼 기대로 대학에서 무엇을 할까 많이 기대했다. 그런 내가 대학교 들어와서 가장 흥미롭게 공부했던 것이 바로 발명특허였다. 하지만 고등학교 때까지 그저 언어와 수학만 배우던 나에게 있어서, 발명특허를 공부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이 책은 특허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쉽게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누가 보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탁상이론이 아닌 실제 도움이 되는 내용만을 담고 있었다. 발명의 이해부터 특허출원의 모든 것까지 하나하나 꼼꼼히 배울 수 있다. 특히, 특허명세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읽기만 하면 명세서 쓰는 법을 깨우칠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그것만이 아닌 마인드맵이나 음양오행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으며, 이는 발명특허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충분했다. 이 책을 딱 한번 읽으니 특허명세서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나도 쉽게 배울 수 있었다. 발명특허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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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양 수업 시간에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처음엔 명세서를 쓰고, 아이디어를 도출해내는 방법을 책에서 배워 실제로 사용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나의 의문은 쓸데없는 생각 이었다. 책의 내용들은 나의 ‘글쓰기 및 아이디어 도출방법’에 많은 성과를 내주었다. 그중 가장 유익했던 부분은 글을 쓸 때 짧게 요약하여 단어의 반복을 줄이는 부분 이었다. 특허명세서를 처음 보았을 때, 문장이 길고, 반복되는 단어가 많아 글을 이해하는데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 그만큼 명세서에 대해 쓰고 이해하기 어려운 글 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대학 입학 후, 발명특허를 더욱 열심히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 특허명세서는 어렵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부정정인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으로 특허명세서를 공부하며 글을 짧게 쓰는 연습을 하다 보니 특허명세서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특허명세서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나와 같이 명세서를 처음 접한 사람, 명세서를 쓰는 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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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부터 다양한 느낌이 색채를 통해 뿜어져 나온다. 목차를 펼쳐 보는 순간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 발명 • 특허 분야는 최근의 국민적 관심사이다. 여지껏 그 호기심을 해결할 수단이 있었던가? 이 책 하나면 아이디어 창출부터 특허가 되기까지의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 가능하다. 발명이란 무엇인가? 좋은 발명은 또한 무엇인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기존의 다양한 발상법을 한 데 모았다. 한 눈에 이들의 비교가 가능하다. 수 년 간 발명 • 특허 분야 교육자로서의 경험이 담겨 있다.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아이디어 발상법에서는 그의 철학까지 느껴진다. 이 뿐만이 아니다. 특허의 모든 것을 연이어 제공한다. 일반인에게는 익숙하면서도 생소한 분야이다. 그러나 이 책을 접하게 된 사람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것이다. 특허 분야에 대한 저자의 전문가적인 노하우까지 양껏 담겨있다. 필자는 발명 • 특허 전공자이다. 이 책을 접했을 때 처음 들었던 생각은 ‘이정도로 퍼 줘도 되는가?’였다. 알토란같은 정보들을 간단명료하고 깔끔하게 담아내었다. 그것도 발명 • 특허 분야가 생소한 독자들까지 수월하게 따라갈 수 있도록 말이다. 특허 도면에서부터 돈 버는 블루오션 특허에 대한 노하우까지 없는 것이 없다. 어쩌면 저자는 추후에 따끔한 눈총을 받을지도 모르겠다. 특허를 업으로 삼는 이들이게는 견제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이 책 한권이면 더 이상 특허명세서와 특허출원이 전문가들만의 세상은 아니니 말이다. 물론 해마다 개정은 필요하다. 책의 문제점 때문이 아니다. 특허명세서나 특허법과 같은 분야는 수시로 관련 법규가 개정이 되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는 문제이다. 그러나 발명 • 특허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필수 교양서로 추천한다. 아니 강력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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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그 이름만으로 생소하고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되어지던 이름이 '실전으로 배우는 발명-특허'를 읽고 나서 나의 편견이 깨졌다.
책을 접하기 전 가장 우선 눈에 띄었던 점으로는 색채감이다. 사람들은 책을 읽기 전까지 고르는 데에 있어서 제일 먼저 책 표지를 본다. 시중에 책들은 칙칙하고 고리타분해 보이던 책 표지를 갖고 있다. 따라서 사람들이 접하기 어려울 것만 같던 분위기를 풍겼다.
그러나 이 책은 표면부터 에디슨의 팝아트 초상화를 배치함으로써 호감과 흥미를 이끌고 있다. 책내용은 가벼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문장의 간략함과 무겁지 않은 단어들로 이루어졌다. 어렵고 추상적인 발명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있었다. 이런 점으로 발명을 배우지 않는 사람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단계적으로 구성되어진 책은 한 단계, 한 단계 배워나가는 재미를 주고 있다. 이 책을 다 읽으면 발명에 대해선 겁 없이 도전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