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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의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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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컴퓨터에 관련된 책을 보았다. 아니, 이제는 모든 사회에서 첫 번째 조건으로 꼽히는 발표자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을 읽었다고 하는 것이 맞는 표현인 듯하다.   프레젠테이션- 광고 대리업자가 예상 광고주를 대상으로 광고 계획서 따위를 제출하는 활동. 이라고 네이버를 검색해 보니 그 뜻이 나오긴 하나, 이 책을 읽어 본 결과 이제는 프레젠테이션이라는 단어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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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컴퓨터에 관련된 책을 보았다.

아니, 이제는 모든 사회에서 첫 번째 조건으로 꼽히는 발표자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을 읽었다고 하는 것이 맞는 표현인 듯하다.

 

프레젠테이션- 광고 대리업자가 예상 광고주를 대상으로 광고 계획서 따위를 제출하는 활동.

이라고 네이버를 검색해 보니 그 뜻이 나오긴 하나, 이 책을 읽어 본 결과 이제는 프레젠테이션이라는

단어가 더욱 광범위하고 엄청난 뜻을 지닌 시기가 도래 했음이 짐작이 간다.

 

스티브 잡스가 나오는 광고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장면이 바로 스티브 잡스가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장면일 것이다.

그 만큼 이제는 프레젠테이션이라는 것도 사회 진출의 중요한 하나의 자격으로 자리 잡은 것이 아닌가 싶다.

 

벌써 내가 대학을 졸업한 지 10년 가까이 되어 가는 것 같다.

그 때만 해도 대학 강의실에 발표수업이라는 명명 아래 A4 작성한 문서를 몇 장 돌리고 발표자라는 학생이 나와서

그 발표문을 읽고 서로 토론 하는 방식이 주를 이루었었다. 그런 와중에 몇몇 멋진 생각을 가진 교수님들이 PPT로 발표 하기를 원했던 기억이 아직도 또렷하게 난다. 지금도 컴퓨터가 서툰 나는 당시에 컴퓨터를 잘하는 친구를 섭외해서 PPT 작업을

진땀 흘리며 했었다........ 그 때는 학점을 따기 위해 교수님이 내 주시는 PPT를 어쩔 수 없이 하기에 바빴던 것 같다.

그래서 대충 작성한 PPT와 간략한 요약문으로 거의 읽기 수준으로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수준이었던 것 같다.

그 와 중에서도 어떤 학생들은 요란한 소리도 나오게 하고 표와 영상도 등장하고 다양한 색깔을 가진 글씨도 보여주고,

손에는 빨간 빛이 나오는 기계를 가져와서 발표에 집중하게 하는 모습들도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런 학생들은 꽤나 먼저 사회에 진출하는 멋진 생각을 했던 학생들 같다.

 

하지만 지금은 시대가 많이 변화한 것 같다.

아마도 대학가에서는 예전처럼 몇장의 A4 용지에 발표문을 작성해서 하는 수업이 엄청나게 줄어들지 않았나 싶다.

이제는 사회에 진출하기 위한 하나의 필수 과정이 프레젠테이션이 아닌가 싶다.

모든 기업들이 자신들의 신입채용을 할 때에도 지원자와 대화를 나누고 면접을 보는 데

그때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이 프레젠테이션할때의 태도나 제스쳐 그런 부분들이 아닐까 싶다.

발표자일 때가 아니고서는 다른 사람 앞에서 발표자의 모습을 익히기 어려운 것이 우리 사회의 현실이기 때문이리라.

 

그 동안 컴퓨터 관련된 책을 여러 권 보았는데, 이번에 나온 이 책은 정말로 프레젠테이션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라 자부한다.

프레젠테이션의 전반적인 내용과 그의 필요성, 그리고 작성법과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방법까지 알차게

담고 있는 것 같다. 더욱이 현직 프레젠테이션 전문가가 이 책을 썼기 때문인지, 우리가 프레젠테이션이라고 가볍게

생각하고 넘어갈 수 있는 그런 요소 요소 들도 잘 포함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제는 프레젠테이션이 다양한 분야에까지 활용이 되고 고등학생들까지도 이런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시가가 왔으니, 그런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한 책이 아닌가 싶다.

또 좋은 점이 있다면, 면접보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듯 싶다.

 

 

n*******9 2014.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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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은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서 있어서 정말 중요하다. 초등학교 아들 녀석이 학교 컴퓨터 수업 때부터 벌써 배우는 것을 시작으로 중고등학교 대학이나 취업, 모든 직장 생활에 있어서 교육이든 발표이든 홍보든 약방의 감초와 같이 등장한다. 따라서 프레젠테이션의 그 중요성과 활용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겠다. 하지만 오랜 시간 학원을 다니고 배운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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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은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서 있어서 정말 중요하다. 초등학교 아들 녀석이 학교 컴퓨터 수업 때부터 벌써 배우는 것을 시작으로 중고등학교 대학이나 취업, 모든 직장 생활에 있어서 교육이든 발표이든 홍보든 약방의 감초와 같이 등장한다. 따라서 프레젠테이션의 그 중요성과 활용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겠다. 하지만 오랜 시간 학원을 다니고 배운다 해도 단순한 기술적인 기능을 넘어서서 정말 나에게 꼭 필요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효과적인 전달과 발표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의 확실한 기초를 세우고 발전시켜 나가기는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는 이런 우리의 어려움과 문제점을 정확히 알고 개선시켜 줄 수 있는 확실한 책이라 반가웠다.

이 책은 크게 여섯 가지의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는 프레젠테이션의 구조화이다. 프레젠테이션의 특성과 전략적 구상법, 그리고 메시지 전달법, 내용을 구성하고 서론․본론․결론 구성방법을 소소히 알려준다. 두 번째는 기획이다. 어떻게 주제를 잡고 핵심 키워드를 뽑아 제목을 잡을 것인가. 또한 청중을 어떻게 분석하여 그에 적절한 해답을 준비할 수 있는가를 준비시킨다. 다음으로는 디자인이다. 텍스트 뿐만 아니라 색상, 질감, 애니메이션, 운드, 영상 등 다양한 이미지들을 어떻게 준비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네 번째는 준비된 자료를 가지고 리허설과 최종점검을 하는 단계이다. 불안감을 떨쳐내고 어떠한 마음 가짐으로 준비된 원고를 발표하고 최종점검할지 등을 점검시켜 준다. 다섯 번째는 이 책이 주는 최고의 매력인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발표 장이다. 프레젠테이션의 오프닝과 클로징의 중요성과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를, 공감대를 형성하는 방법과 목소리, 발음, 자세, 제스처, 옷 차임과 신뢰감까지 말해준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피드백과 다음 발표를 위한 계획과 멘토와 갖추어야 할 덕목까지 정말 발표자가 알고 준비하고 훈련하고 익숙해야 할 모든 분야를 잘 설명해주었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질문은 역시 청중이 ‘그 내용을 들어야 하는 이유가 뭐지?’에 대한 답변일 것이다. 그리고 이 한권의 책 속에는 이 중요한 질문에 어떻게 답을 하고 준비할 수 있는지를 그래서 어떠한 프레젠테이션 자가 될 수 있는지를 확실하게 가르쳐주는 가장 중요한 기본기가 모두 담겨져 있다.

o*****1 2014.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
"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 내용보기
미국 16대 대통령이었던 에이브러햄 링컨은 “사람들에게 연설하려 할 때 나는 그들이 듣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데 2/3을 썼고, 내가 말하고 싶은 내용을 생각하는데 1/3의 시간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자신의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자신 있게 전달해야 하는 능력은 오늘날 비즈니스맨의 필수 덕목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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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6대 대통령이었던 에이브러햄 링컨은 “사람들에게 연설하려 할 때 나는 그들이 듣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데 2/3을 썼고, 내가 말하고 싶은 내용을 생각하는데 1/3의 시간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자신의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자신 있게 전달해야 하는 능력은 오늘날 비즈니스맨의 필수 덕목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상대를 설득하고 수용을 이끌어내지 못한다면 성공적인 업무 수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나는 가끔 강의를 할 때마다 PT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기업의 가치를 평가받고 미래를 제시하는 자리에서 군더더기 없이 요점을 명확히 전달하는 프레젠테이션 기술은 매우 중요한 사업수완이라고 할 만큼 그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이 책은 현업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민영, 강지연, 김연정 세 공동 저자가 프레젠테이션의 구조화부터 기획, 디자인, 리허설과 최종 점검,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발표, 향후 발표를 위한 피드백에 이르기까지 생생한 노하우를 담았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도 쉽게 배우고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모두 여섯 파트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Part 1 ‘프레젠테이션의 구조화’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의 특성, 실패하는 프레젠테이션 VS 성공하는 프레젠테이션, 전략적 구상법, 메시지 전달법, 내용 구성법에 대해서 다룬다. Part 2 ‘프레젠테이션 기획이 경쟁력’에서는 브레인스토밍하기, 주제 선정하기, 핵심 키워드 뽑기, 청중 분석하는데 대해 알려준다. Part 3 ‘백 마디 말보다 강력한 디자인’에서는 텍스트, 색상, 애니메이션, 사운드, 영상, 그래프, 이미지, 숫자 활용하기에 대해 다룬다. Part 4 ‘리허설과 최종점검’에서는 발표 불안감, 마음가짐 바꾸기, 최종 리허설 체크리스트에 대해 다룬다. Part 5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발표’에서는 오프닝과 클로징, 공감대 형성 질문하기, 호감 가는 목소리 만들기, 정확한 발음으로 표현하기, 자신감 있는 자세 및 제스처 사용하기, 상황에 맞는 적절한 옷차림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Part 6 ‘새로운 도약을 위한 로드맵’에서는 피드백의 활용, 향후 발표를 위한 계획 수립, 프레젠터 멘토를 찾자, PT를 잘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덕목에 대해서 알려준다.

 

이 책의 장점은 본문 중간 중간에 'Tip'을 삽입해 본문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중요한 부분은 박스처리를 하여 보기 좋게 했다. 특히 다양한 자료사진들은 풀컬러를 사용하여 내용을 이해하는데 뛰어난다. PT관련 책이라면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정보 외에도 직장인들이 갖추어야 할 이론 및 실무활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천 가이드북으로 손색이 없다.

 

최근 출간된 추상적인 성공 스토리나 혹은 PPT 자료 만들기에만 편중되어 있는 관련 분야 서적들과는 차별성 있게 발음, 발성, 연기, 제스처, 무대공포증 극복법, 비주얼 활용법, 스토리자료 만들기 등 프레젠테이션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은 이 책을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h*******0 2014.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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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 - 박민영&강지연&김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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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은 청중의 마음을 움직여 자신의 제안을 채택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려면 청중에게 긍정과 공감을 이끌어내야 한다. 그렇다보니 과거에는 PT 능력이 소수의 전문가들에게 요구되는 능력처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직장인이라면 필수 능력이라고 할 만큼 중요한 능력이다. 최근에는 입사면접에서 PT 면접을 보는 회사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PT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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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은 청중의 마음을 움직여 자신의 제안을 채택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려면 청중에게 긍정과 공감을 이끌어내야 한다. 그렇다보니 과거에는 PT 능력이 소수의 전문가들에게 요구되는 능력처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직장인이라면 필수 능력이라고 할 만큼 중요한 능력이다. 최근에는 입사면접에서 PT 면접을 보는 회사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PT 능력이 최고의 비즈니스 능력으로 인정받는 만큼 실제로 PT 능력이 탁월한 인재들은 그만큼의 대우를 받기도 한다. 이 때문에 많은 직장인들이 PT 능력을 키우려고 노력중이다. 이렇듯 PT 능력의 가치가 올라가면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많이 생겨났다. 요즘은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도 PT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진행방식으로 수업과 강의를 진행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T 울렁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단순히 말을 잘한다고 해서 성공적인 PT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성공적인 PT를 위해서는 PT 기획과 발표자료 구성 및 디자인에서부터 실전 발표를 위한 이지미와 제스처, 목소리 연출법과 같은 발표능력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것들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나마 희망적인 점은 이 모든 능력들이 연습과 훈련으로 습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PT 초보자에서 달인으로 가기 위한 길잡이와 같은 지침서다. 현직 PT 전문가인 세 명의 저자들이 PT 노하우와 비법을 알차게 풀어냈다. 실패하는 PT와 성공하는 PT를 분석하여 방향을 제시했고 이를 바탕으로 PT의 구조화를 위한 전략적 구성 방법과 메시지 전달법, 기획과 디자인 노하우를 공유했다.
발표불안감을 극복하는 방법, 마음을 가볍게 하는 방법, 시선처리 방법, 이미지 트레이닝, 침착해지기 위한 방법 등 마음가짐을 다스리는 방법도 안내한다. 그리고 리허설과 최종점검 단계에 대한 조언과 함께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발표를 위한 발표 스킬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그밖에도 PT 피드백의 활용, 향후 발표를 위한 계획 수립, PT를 잘하기 위해서 갖춰야 할 덕목들도 지침으로 제시한다.  

 

그동안 성공적인 PT를 해내는 사람들의 능력을 막연하게 부러워했을 뿐, 이를 분석하고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제대로 한 적은 없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조언들과 지침에 관심을 갖고 접한 것은 그런 노력으로 첫발을 내딛는 셈이다. 무엇보다 발표 울렁증에 대처하는 유용한 방법들과 다양한 실전 발표 스킬들은 단기간에도 도움이 많이 될 듯싶다.
한편으로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PT 능력이 단숨에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PT 능력 역시 이론으로만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니라 나름의 연습과 수많은 경험을 통해서 키울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에 담긴 다양한 조언과 스킬들을 연습과 훈련으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나간다면 PT 달인이 되는 것도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이다. 지금 자신이 PT 초보자라면 이 책을 통해서 나름의 돌파구를 찾고 PT 달인이 되기 위한 첫발을 내딛길 바란다.

s*****n 2014.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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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박민영·강지연·김연정 지음/시대에듀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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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oqkrtnzl/220064814497http://blog.daum.net/eoqkrtnzl/15427499         쌩초짜도 PT(프레젠테이션)를 잘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문가에게서 배워보자. PT 즉 presentation(프레젠테이션)이란... 광고 대리업자가 예상 광고주를 대상으로 하여 광고 계획을 제시하고 설명하는 행위를 말한다. 드라마에서 보면 긴 테이블 위에 여러 사람이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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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oqkrtnzl/220064814497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499

 

 

 

 

쌩초짜도 PT(프레젠테이션)를 잘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문가에게서 배워보자.

PT 즉 presentation(프레젠테이션)이란...

광고 대리업자가 예상 광고주를 대상으로 하여 광고 계획을 제시하고 설명하는 행위를 말한다.

드라마에서 보면 긴 테이블 위에 여러 사람이 앉아 있고...

한 사람이 스크린 앞에 서서 무어라고 설명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바로 그것이지 싶다. ㅎ

솔직히 말하자면... 딸이 열심히 만드는 것을 구경만 했을 뿐 내가 직접 해 본 경험은 없다. ^^;;

어쨌든 이 책은 현직 프레젠테이션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PT 잘하는 비법'이 담긴 책이 되겠다.

 

 

 

 

 

요즈음은 우리 때와는 전혀 달라 PT(프레젠테이션)가 엄청 중요하다고 한다.

즉 내가 팔고 싶어 하는 것을 잘 설득해서 팔려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은 실전에서의 노하우를 쉽게 배울 수 있는 매력의 책이 되겠다.

나처럼 생 초보자라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그런 책이란 말이 되겠다. ㅎㅎㅎ :-)

 

 

 

 

 

책의 소개...

현직 프레젠테이션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PT 잘하는 비법’

 

요즘 직장인, 취업 준비생, 대학생들의 프레젠테이션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그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프레젠테이션의 역량을 키우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도 쉽게 배우고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고,

프레젠테이션 스킬과 더불어 이미지 연출법, 목소리 연출법까지 종합적인 스킬을 전수한다.

특히, 현업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들의 생생한 노하우가 들어있어

실전에서도 완벽한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펌: 예스24]

 

 

PT(프레젠테이션)은 이미 우리 일상에 깊이 들어와 있지 싶다.

유형이건 무형이건 간에 어필을 하고 원하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곳곳에서 쓰이고 있단다.

그렇기 때문에 PT(프레젠테이션)을 잘 하는 방법을 꼭 배울 필요가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크건 작건 간에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하여 많이들 배우려 하고 있고...

나도 궁금한 것이 많아서 보게 된 책이 바로 이 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가 되겠다.

솔직하게... 처음 책 표지를 보면서... 바로 네~~~! 란 대답을 했더랬다. ㅋㅋㅋ >,<

나 같은 생초보도 쉽게 이해가 가는 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는...

'PT 잘하는 비법' A에서 Z까지... 쏙쏙 알맹이만 빼 먹을 수 있는 초보자의 복음서 같다. ㅎㅎㅎ :-)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강원도로 서울로... 전국구를 내달리던 우리 딸...

밤을 도와 매달리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해서 접했던 책이 되겠다.

역시... 진작 딸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읽어볼 것을 싶은 그런 책이었다.

이름은 뭐라고 부르는지는 몰랐어도 나도 직장 다니면서 접하던 것이 PT(프레젠테이션)였다니... ㅋ

역시 그래서 사람은 평생을 배워야 하는구나를 새삼 깨닫게 하는 그런 책이 되었다.

나처럼 불량엄마가 되고 싶지 않다면 생 초보를 위한 책부터 접하고 권하고 싶다.

그것도 아주 강력히... ㅎㅎㅎ 덕분에 PT(프레젠테이션)이 뭔지 잘 알게 한 책이 되겠고...

이 책에서 배운 대로 실천을 하면 누가 되었건 자신 있게 대중 앞에 나설 용기가 생기기 싶다. :-)

 

 

 

 

 

♣ 네이버 대표 북카페, 북뉴스의 서평단입니다.

도서 서평단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 북카페 북뉴스 찾아가기 : http://cafe.naver.com/booknews

 

 

 

e*******l 2014.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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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을 반드시 입력한 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
"글 제목을 반드시 입력한 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 내용보기
제목부터 웃기다.  '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  사실 프레젠테이션 처음은 아닌데 할 때마다 처음 같기는 했다.   할 때 마다 주제가 다르니까.. 그래도 익숙해질법도 한데 할 때마다 너무 떨리고 준비했던 모든 것들이 무력화 되는게 프레젠테이션을 이용한 발표가 아닐까 싶다.   요즘 같은 사회에서 프레젠테이션은 영어 수준으로 거의 필수적으로 갖추고 있어야 할 능력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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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부터 웃기다.

  '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

  사실 프레젠테이션 처음은 아닌데 할 때마다 처음 같기는 했다. 

  할 때 마다 주제가 다르니까.. 그래도 익숙해질법도 한데 할 때마다 너무 떨리고 준비했던 모든 것들이 무력화 되는게 프레젠테이션을 이용한 발표가 아닐까 싶다. 

  요즘 같은 사회에서 프레젠테이션은 영어 수준으로 거의 필수적으로 갖추고 있어야 할 능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익숙해지지 않아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가운데 이 책이 떡하니 나타났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모든 비법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마스터만 제대로 한다면 다른건 필요 없을 정도이다.

  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을 간단하게 읊자면 프레젠테이션의 특성에 대해 알아보고 분석한다. 메세지 전달 방법, 내용 구성 방법, 서론&본론&결론 구성 방법 등이 여기에 들어간다.


 그 뒤로 기획 비법, 디자인 비법, 프레젠테이션 리허설 비법과 최종점검, 목소리와 발음, 제스쳐는 물론이고 옷차림 비법까지 전수해주며 마지막으로 향후 발표를 위한 피드백 활용 방법과 계획 수립 방법,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기 위한 부가적인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표지만 보면 정말 프레젠테이션을 못하는 

내 속마음을 들켜버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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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을 잘 하려면?

일단 프레젠테이션의 이론적인 면모를 분석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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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을 준비 할 때 주의 사항은...

왜 여태껏 이런 사항들을 고려하지 않았을까..?

이 정도만 준비했어도 발표 끝나고 

폭풍 질문에 대처할 수 있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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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이 관심없는 주제는 말할 필요가 없다 !

과제 발표는 관심이 없어도 해야되는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해서 관심을 끌지..? 

그건 책을 읽다 보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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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쁜 pt도 발표의 자신감을 올려주는군요 !

pt 만들기도 신경 안 쓴 듯하게 보이면서도

신경을 무지하게 쓴 컨셉으로 잡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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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나 표 까지도 신경 써서 

눈에 띄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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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 

리허설을 가끔 하기는 했는데

그 리허설이 의미없는 것이라면

준비하나 마나겠죠..?

비결을 알게 되었으니 

리허설도 다른 때와 다를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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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은 언어로 진행되는만큼 

발음도 중요합니다. 

입을 풀어주고 꾸준한 발음연습을 통해

목소리 톤조절과 올바른 발음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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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의 비결을 

알게 되었으니 된 거 아니냐구요? 


sally_special-6


직접 해봐야 내 것이 됩니다.




이론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책에서 알려준 것을 바탕으로 꾸준한 연습을 거쳐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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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무턱대고 대책없이 연습해서 

뭐가 뭔지 모르고 했다면

이제 방법을 알았으니

 실전에서 멋진 모습을 보일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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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 를 통해 

고수가 되는 비법을 전수 받았으니 

이제 우리 마음 속에 감춰진 

역량을 펼쳐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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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여러분 !

방학 기간 틈틈히 이 비법을 연습해서

2학기 때는 과제발표 king이 되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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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여러분 !

이제 비법을 전수 받았으니

사업 채택 받고 달콤한 미래를 누려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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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 2014.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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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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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은 별거 없다사람들 앞에서 발표 잘하는 능력만 있어도먹고 사는데 지장 없을꺼 같다생초보가 PT의 달이인된다는 슬로건 처럼어느 정도 짬밥이 차면머리가 굳어서 배우기도 쉽지 않으니신입사원이다 대학생들한테는 참 좋은 서적이 될것 같다.내용이 단순히 디자인만을 강조하는 기교 중심의 책이 아니다.프리젠테이션의 구조와 전략메시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고내용을 구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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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은 별거 없다

사람들 앞에서 발표 잘하는 능력만 있어도

먹고 사는데 지장 없을꺼 같다


생초보가 PT의 달이인된다는 슬로건 처럼

어느 정도 짬밥이 차면

머리가 굳어서 배우기도 쉽지 않으니

신입사원이다 대학생들한테는 참 좋은 서적이 될것 같다.


내용이 단순히 디자인만을 강조하는 기교 중심의 책이 아니다.

프리젠테이션의 구조와 전략

메시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내용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서술적으로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물론 발표를 위해서도 리허설과 최종점검 파트에서 자세히 짚어가고 있으며,

또한 백마디 말보다 강력한 디자인이라는 파트에서

시각적 요소도 빼 놓지 않고 있다.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발표

잘 배워서 직장생활에 많은 도움이될 수 있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r****5 2014.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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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일반 책보다 커서인지 되게 얇게 느껴진다. 하지만 264페이지라는 사실.처음부터 깐깐하고 왠지 학교 교재같은 이론서 느낌이 물씬 난다. 시대에듀라는 출판사가 주로 취업, 교육등의 서적을 발매하는 곳인 탓인듯.그래서 뭔고하면 내 스타일이라는 것.앞서 말했듯이 얇은 느낌이지만 내용은 알차다다른 프레젠테이션 책에 비하면, 뭔가 쓸모없는 것 다 들어내고 진짜 핵심만 짚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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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일반 책보다 커서인지 되게 얇게 느껴진다. 하지만 264페이지라는 사실.

처음부터 깐깐하고 왠지 학교 교재같은 이론서 느낌이 물씬 난다. 

시대에듀라는 출판사가 주로 취업, 교육등의 서적을 발매하는 곳인 탓인듯.

그래서 뭔고하면 내 스타일이라는 것.

앞서 말했듯이 얇은 느낌이지만 내용은 알차다

다른 프레젠테이션 책에 비하면, 뭔가 쓸모없는 것 다 들어내고 진짜 핵심만 

짚어주는 듯한 느낌이다. 그러면서도 자질구레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디테일도

살아있다. 입문서라고 하지만 꼭 입문서에서 머무를 수준은 아닌 책이다

특히 발음에 관련된 파트가 맘에 들었다.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친절함까지.

PT를 처음 접하거나 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 모두에게 적합한 교재라고 생각한다

d*******2 2014.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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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은 그 영역과 중요도 면에서 가히 기업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할 정도로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몇년 전 우리나라 동계올림픽 유치를 놓고, 각 나라마다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시간이있었고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의 언론이 그 발표에 큰 관심과 올림픽 선정의 영향력과비중을 두고 설명하기도 하였었다. 보통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의 큰 대회 유치에는 슈퍼스타를 내세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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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은 그 영역과 중요도 면에서 가히 기업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할 정도로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
몇년 전 우리나라 동계올림픽 유치를 놓고, 각 나라마다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시간이
있었고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의 언론이 그 발표에 큰 관심과 올림픽 선정의 영향력과
비중을 두고 설명하기도 하였었다.

보통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의 큰 대회 유치에는 슈퍼스타를 내세우게 되는데, 우리나라는
역시나 김연아 선수를 내세웠다. 그런데 김연아 선수보다 더 이목을 끈 사람은 다름아닌
프레젠테이션으로 나선 나승연 대변인이었다.
그는 유창한 영어실력과 감성적인 호소력으로 IOC위원의 마음을 뒤흔들어 우리나라가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찬사를 받았다.

또 한 사람.
프레젠테이션의 대명사 하면, 애플의 전 CEO 스티브 잡스일 것이다.
스티브 잡스는 수 많은 연습과 준비로 그의 탁월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었다.

이들은 이 책에 나와 있는 프레젠테이션의 기본을 철저히 준비하고 따랐다는 생각이든다.
발표의 대상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전달의 핵심을 캐치하고, 전달력과 설득력에 큰 강점을
두고, 단순한 표현과 강점의 부각 등 실행에 옮긴 것이다.

이 책은 파워포인트 책이 아니며, 발표를 하고 상대를 설득하기 위한 기본서이면서도
실무자들에게 읽혀져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프레젠테이션의 각 항목마다 섬세한 설명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은 설득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것도 짧은 시간에 상대를 설득 해야
하는 고난이 설득력을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단, 이러한 프레젠테이션은 즉흥적인 준비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음을 우리들에게 강조 한다.
철저한 준비와 연습, 그리고 수정을 반복하는 과정을 거쳐야만 상대를 설득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가 있는 것이다.

저의 회사는 수주를 제1의 목표를 두고 영업하는 종합설계회사이다.
특히 제안서팀에서는 이 프레젠테이션 준비를 위해 상당한 기간동안 자료를 수집하고, 요약된 제안서
자료를 준비해서 마지막에 발표자를 연습시키며 수주를 위해 노력하기도 한다.
크게는 그런 수주를 위한 것 부터, 작게는 상사에 대한 보고자료를 준비하는 일까지.

이 책을 통해 그 성공 달성을 위해 한걸음 다가갈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스티브 잡스에 관한 이런 이야기가 생각이 든다.
애플사의 재무임원에게 재무에 대한 사항을 고객들에게 단순한 그림으로 표현해 달라고 지시를 했단다.
그러나 그 재무임원은 그것을 실현하지 못하고 자리를 물러 났어야 했다.
그 후에 새로온 임원은 단순한 재무표현력으로 스티브 잡스를 만족시켜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라는
이야기 였다.

자기만의 고집이 아닌, 고객이 이해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기법,
많은 고민과 집념을 통해 그 완성도는 더 커졌으리라 생각이 든다.

 

a*****e 2014.07.24. 신고 공감 0 댓글 0